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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삶의 목표에 대한 의지력을 키워준 동화처럼 아름다운 이야기!
"삶의 목표에 대한 의지력을 키워준 동화처럼 아름다운 이야기!" 내용보기
화가 나서 아들 아이를 무지하게 혼냈켜 줬다. 온라인 게임을 해서 전화요금이 엄청 나왔는데 거짓말을 하는 것이다. 아이에게 꿈을 심어주고 아빠와의 관계가 바르게 되어야 거짓을 말하지 않을 것이다. 아카바의 선물은 책 내용이 잠시 보아도 어른에게는 자녀교육에도 도움이되고, 성공에 대한 비전과 세밀한 자기 점검, 삶의 목표에 대한 의지력을 생각하게 해서 좋았다.특히 성공
"삶의 목표에 대한 의지력을 키워준 동화처럼 아름다운 이야기!" 내용보기
화가 나서 아들 아이를 무지하게 혼냈켜 줬다. 온라인 게임을 해서 전화요금이 엄청 나왔는데 거짓말을 하는 것이다. 아이에게 꿈을 심어주고 아빠와의 관계가 바르게 되어야 거짓을 말하지 않을 것이다. 아카바의 선물은 책 내용이 잠시 보아도 어른에게는 자녀교육에도 도움이되고, 성공에 대한 비전과 세밀한 자기 점검, 삶의 목표에 대한 의지력을 생각하게 해서 좋았다.특히 성공하는자의 자기점검, 즐비한 계획과 혼란스런 자기관리가 빠른 정보화시대에 자기의 중요한 보물을 흘려버리기 쉬운데 자기점검을 하는 내용도 좋았다. 누구나 성공을 열망하고 시도하지만 성공자는 드믈다. 분명 문제가 있고 분석과 대응이 없었다. 그런 면을 준비하고 점검하게 하는 내용이 좋았다. 아이에게는 툴루의 이야기를 통하여 아빠와의 대화를 통한 자기세계관을 키워가고 , 자연의 세계를 통한 자신의 내면의 동화같은 신비하고 순결한 영혼의 세계를 그려가는 것이 쉽고 신선하게 읽어진다. 동경하는 세계에 대한 호기심과 상상, 동화처럼 아름다운 이야기의 전개. 어른과 아이가 함께 보아도 될 책이다. 신앙인에게는 순수하게 하나님의 세계를 찾는 것이 어린아이의 마음을 통하여 잘 그려진 것 같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사람중에 쓸모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단다 아카바의 별님이 나에게도 희망과 감사의 마음을 심어 주고 나는 이제 한 권의 책을 통하여 내 마음에 메마른 것들에게 새싹을 기도하련다. 여러권을 주문하여 신년 새해 선물로 사랑하는 친지에게 드려야 하겠다.
j******a 2002.12.30.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카바라는 별에게서 크레덴다를 전달받아 그 내용을 전파하고자 함.
"아카바라는 별에게서 크레덴다를 전달받아 그 내용을 전파하고자 함." 내용보기
이 책에 나오는 대체적인 내용은 툴루, 잔나 라는 남매가 아마 북유럽쯤되는 고장에서 양을 치면서 살고 있다. 그 민족의 이름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그게 중요한 내용인것 같지는 않고 아무튼 혜택을 받지 못한 종족이었다는 사실이다. 그곳에서 툴루의 양부모는 양을 치면서 살아가고 있고 툴루를 교육시키기 위해 툴루를 학교에 보낸다. 이 부분까지는 우리의 정서와 상당부분 일치하
"아카바라는 별에게서 크레덴다를 전달받아 그 내용을 전파하고자 함." 내용보기
이 책에 나오는 대체적인 내용은 툴루, 잔나 라는 남매가 아마 북유럽쯤되는 고장에서 양을 치면서 살고 있다. 그 민족의 이름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그게 중요한 내용인것 같지는 않고 아무튼 혜택을 받지 못한 종족이었다는 사실이다. 그곳에서 툴루의 양부모는 양을 치면서 살아가고 있고 툴루를 교육시키기 위해 툴루를 학교에 보낸다. 이 부분까지는 우리의 정서와 상당부분 일치하는데 아마도 툴루의 부모는 툴루가 자기와 같이 양때를 치며 살아가는것을 원하지 않았기때문에 어려움 속에서도 툴루를 학교에 보냈을 것이다. 다행히 툴루는 아주 뛰어난 학생으로서 학교에서 글짓기와 연 만드는 일에 단연 두각을 나타낸다. 일의 선후가 약간은 바뀔수도 있지만 이정도면 이 소설의 배경설정이 정확히 되지 않았나 싶은데 내 기억으로 틀림이 없을것으로 확신을 한다. 어느 늦가을에 툴루가족은 양때를 몰아 자기 우리에 나누는 동네의 축제놀이에 참가를 하게된다. 지금의 축제같은 놀이는 아닌것 같고 마을에서 목초지에 공동으로 방목하던 양때를 겨울이되면서 각가정으로 나누어 가지는 일종의 분배작업인데 여기에서 툴루는 친구들에게 공부만 잘하는 놈이 아니라는 것을 과시하기 위해 지 아부지 대신 자기의 양때를 골라내는 작업을 하게 된다. 여기에서 툴루의 방심과 약간의 실수로 수컷 양에세 툴루가 받히게 되고 그 툴루를 구출하기 위해서 아버지가 대신 희생하게 된다. 이때부터 툴루의 가족은 아주 어려운 처지에 들고 툴루도 그때의 희생으로 다리를 저는 장애인이 된다. 이런 자연환경이 열악한 지역일수록 가장이 일찍 죽게되면 그 가족은 살아갈 방도가 없어지게 된다. 남부에서 농사를 짓는지역이라면 모르겠지만 추운 북부의 황량한 지역에서 어머니 혼자서 아이둘을 기른다는건 쉬운일이 아닐것이지만 툴루의 어머니는 좌절하지 않고 이런저런 일을 해가면서 툴루를 대학에 보내려고 노력한다. 그렇지만 툴루는 자기가 아무일도 할수없는 장애인이 되었다는 사실에 고뇌하고 희망을 가지려 하지 않는다. 이때 나오는 어머니의 말이 "이세상에 아무런 의미없이 태어난 생명은 하나도 없다."라는 것과 앞으로 나오는 아카바라는 별에게서 전해듣게되는 "누구든지 이세상을 좀더 나은 세상으로 만들어 나갈수 있도록 자기가 현재 처해있는 현실에서 가능한 노력을 다하여야 한다"라는 말이 줄곧 우리를 감동케 한다. 미리 키가되는 이야기를 하고 말았지만 툴루 남매는 겨울이 되어 삼촌이 자기집에서 같이 살자는 제안을 거절하고 부모가 살았던 그 집에서 그냥 동생 잔나와 살게 되지만 그해 겨울은 유난히 눈이 많이와 전기가 끊기고 마을이 고립되게 된다. 그러나 툴루 남매는 아무것도 겨울 채비를 갖추지 아니하고 고립되는데 이때 툴루는 연을 만들어 별을 따다가 난방을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 그래서 상점에 가서 있는끈을 싹쓸이하녀 연을 띄우게 된다. 그리고 툴루는 아카바라는 별을 따서 내려오게 하는데 여기서 부터는 동화적인 소설이 줄거리로 들어가게 된다. 지금까지는 우리 일상에서 있음직한 내용으로 비교적 내용이 평이하지만 공상과학적이고 동화적인 내용으로 들어가면 내용이 언듯 이해하기에는 난해한 측면도 있다. 처음의 별인 아카바는 우리 인간을 사랑하는 별이다. 이별은 옛날 예수가 태어날때 마굿간을 비추는 역할을 담당했던 그 별이다. 이 별을 또한 툴루의 인생을 감시하고 바로잡아주는 역할을 담당하는 별인데 툴루가 너무나 낙심하여 희망을 가지지 않는게 안타까워 일부러 툴루의 연에 걸려 내려온 별이다. 이 별을 툴루에게 여러가지의 이야기를 해주면서 툴루가 희망을 가지도록 노력한다. 그러나 툴루는 자기들뿐 아니라 동네사람들에게도 혜택을 골고루 나누어 주고자 이별을 동네에 기증하기로 한다. 이때 마을에서는 서로 자기에게 이 별이 소용이 된다고 다투면서 별을 차지하려고 한다. 욕심많은 마을사람들은 별을 쪼개서 나누어 가지자는 의견도 내고 별을 돌아가며 이용하자는 의견도 내어 결국에는 별을 몇일씩 나누어 이용하기로 한다. 이렇게 결정하고 별을 운방하던 도중에 별을 잘못 운반하는 바람에 이 별이 죽어버리고 만다. 별이 죽자 마을 사람들은 툴루에게 다시 별을 따오라는 부탁을 하고 툴루는 다시 연을 날려 리라 라는 별을 따게 된다. 리라는 아카바의 연인 별이었는데 연인의 뜻을 따라 지상에 내려와 아카바의 말이 사실인지 확인하려 한다. 툴루는 리라별을 다시 마을에 기증하기로 하고 먼저 교장선생을 찾아가지만 교장을 별을 받기를 거절하고 자기가 지금까지 잘못 생각했었다고 회개를 한다. 다시 교회 목사님에게 가니 똑같이 목사님도 리라별을 받을수 없다하고 병원에 가지고 가니 병원장도 거절을 하고 마을의 가게에 가지고 가니 가게 주인도 거절하게 된다. 그래서 툴루는 아카바와 리라의 꿈인 크레덴다를 전 인류에게 전달하려는 사명을 가지고 다시 연으로 리라를 하늘로 돌려보내면서 자신도 몸을 연과 함께 하늘로 올려보낸다. 그러나 하늘로 올라간 툴루는 다시 지상으로 내려오지 못하고 마을사람들은 이러한 고귀한 뜻을 세상에 알리려 하지만 그마저 실패하고 만다. 이 부분에서는 나도 잘 이해가 가지 않지만 왜 툴루는 자신이 희생하는 길을 택했는지 그 결과로서 이 소설은 무엇을 독자들에게 전달하려 했는지 약간 모호하기는 하지만 이 우둔한 머리로 생각해보니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리게 되다. 처음에 툴루는 자기의 글솜씨로서 크레덴다를 세상에 알리려 하였다. 그러나 인간이 이기적이라 그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고는 자기의 몸을 희생하므로서 먼 미래에 누군가는 자신의 진실이 전달될수 있으리라 믿었던것 같다. 예수의 피의 희생을 본받은 것인지도 모르겠다. 이 이야기가 불완전하고 내 기억이 불충분하지만 나는 책을 읽고 나름대로 느끼면 그것으로 족하다는 생각이니 내 생각이 본래의 작가의 의도와 다르다고 하여도 나는 개념치 않겠다. 다만 이글을 어떻게 읽고 느끼건간에 친구들이 이 책을 읽고 무언가 느낄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고 특히 청소년기에 학생들에게 좌절하고 낙담하는 애들이 있다면 이 책을 꼭 한번 읽어 볼수 있도록 권해보라고 이야기해보고 싶다. 아마도 아주 달라짐 아이의 모습을 볼수있을 것이다. 책의 내용은 동화같은 내용으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으며 읽는중에 우리 자신이 무언가 느낄수 있는 메세지를 은연중에 암시하는 좋은 책이엇다고 생각한다
h********o 2002.12.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