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0%
  • 리뷰 총점8 2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숲 속의 크리스마스
"숲 속의 크리스마스" 내용보기
숲속의 크리스마스   적막하고 고요하기까지한 숲속에도 크리스마스가 왔어요 할아버지와 숲속친구들의 크리스마스 이야기랍니다. 눈꽃이 햇살을 받아 별처럼 빛나는 숲속엔 새, 다람쥐,들쥐들이 모여 전나무 아래서 추위를 이기지요 귀를 기울이면 고드름 스치는 소리가 들린다는 표현 :  숲속마음의 고요함과 그곳의 날씨가 얼마나 추운지 상상할수가있어요 아이의 표현력을 키울
"숲 속의 크리스마스" 내용보기

숲속의 크리스마스

 

적막하고 고요하기까지한 숲속에도 크리스마스가 왔어요

할아버지와 숲속친구들의 크리스마스 이야기랍니다.

눈꽃이 햇살을 받아 별처럼 빛나는 숲속엔 새, 다람쥐,들쥐들이 모여 전나무 아래서 추위를 이기지요

귀를 기울이면 고드름 스치는 소리가 들린다는 표현 :  숲속마음의 고요함과 그곳의 날씨가 얼마나 추운지 상상할수가있어요

아이의 표현력을 키울수있는 표현이 아닌가 하는 개인적인 생각이 들었답니다.

전나무를 팔러갔던 할아버지는 수레의 겨울식량을 한가득~!! : 숲속동물들을 위한 할아버지의 선물(야채와 나무열매,곡식)

할아버지의 나눔은 아이들이 자라면서 배려심과 남을 사랑하는 방법을 알수있을것같아서 훈훈했답니다.

별동별은 하늘의 선물  오늘밤은 숲속의 크리스마스 : 모두에게 축제인날~!!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가 특별하듯이 동물들에게도 그런날이 있음을 알림으로써 크리스마스는 아이들만이 즐거운 특권의 날이 아니라

만물이 즐겁고 행복한 날이구나하는 따뜻한 생각을 할수있지않을까하는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수있는 새로운 소재의 그림책이 인것같습니다.

숲속의 크리스마스 이책은 붓더치가 살아있는 한폭의 그림을 감상하는 느낌이 드는 그림책이었답니다.

g********2 2008.12.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크리스마스에 추천해주고 싶은 아름다운 그림책
"크리스마스에 추천해주고 싶은 아름다운 그림책" 내용보기
어느새 크리스마스가 머지 않았네요. 한해가 이렇게 빨리 갈줄이야~ 전에 비하면 캐롤도 잘 못들고 지나가고, 거리에도 성탄빛이라기 보다는 평소처럼 그냥 지나가는 듯한 느낌까지 느껴지는 경기침체로 반짝이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볼 수 있는 곳이 많지 않았지만, 아이들 눈에는 여전히 즐겁고 기대가 가득한 크리스마스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크리스마스의 의미도 많이 퇴색된 듯
"크리스마스에 추천해주고 싶은 아름다운 그림책" 내용보기

어느새 크리스마스가 머지 않았네요. 한해가 이렇게 빨리 갈줄이야~

전에 비하면 캐롤도 잘 못들고 지나가고, 거리에도 성탄빛이라기 보다는 평소처럼 그냥 지나가는 듯한 느낌까지 느껴지는 경기침체로 반짝이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볼 수 있는 곳이 많지 않았지만, 아이들 눈에는 여전히 즐겁고 기대가 가득한 크리스마스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크리스마스의 의미도 많이 퇴색된 듯 아쉽기도 하고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점차 자신도 무뎌져 가는 듯한 그런 느낌도 나서 그런지 덜 느껴지는 건지는 모르지만요.

 

우리 아이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크리스마스를 알게 되었어요. 
말이 늘고, 배가 나온 하얀 수염의 산타할아버지를 기다리며 산타할아버지 흉내도 내보고, 캐롤도 따라 부르며 선물을 주실거라고 하면서 12월 초부터 노래를 하곤 했었지요.

하지만,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아는건 아니라, 선물을 받을거라는 기대감에 부푼, 그런 정도의 성탄절로 인식을 하는것 같더라구요. 그런 우리 아이에게 그림책을 통해서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느껴보는 시간이 될 것 같아 함께 읽어본 책이랍니다.

 

<숲 속의 크리스마스>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엘바상 수상도서라고 합니다.

수상작답게, 참으로 멋진 그림과 참으로 따스한 내용이 담겨 있더군요.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전나무를 팔러 가는 할아버지를 뒤로 하고, 커다란 전나무는 묵묵히 자리를 지키고 있었지요. 여름내내 전나무 가지르 타고 자란 덩굴에는 갖가지 열매가 달려 있었고, 열매를 찾아 새들이 날아들고, 다람쥐가 집에서 나오고 들쥐도 찾아옵니다. 눈보라의 추위에 동물들을 지켜준 전나무는 눈꽃이 햇살을 받아 반짝반짝 빛나고 고드름이 스치는 그런 시간을 지나, 어스름 저녁에 할아버지가 돌아와 전나무 밑에 동물들이 먹을거리를 전나무 아래에 잔뜩 놓아줍니다. 밤하늘에서 별똥별이 전나무 꼭대기에 걸리면 오늘밤은 숲속의 크리스마스 이브...

 

이렇게, 동물들과 함께 나누는 숲 속의 크리스마스의 모습이 정말 잘 표현된 그림책이었어요.

알록달록 장식이 달리고 반짝반짝 전구를 달지 않았지만, 숲 속의 크리스마스 트리는 동물들을 위해 열매를 달고 새들을 맞이하고, 전나무 주위로 동물들의 바람막이가 되고 안식처가 되는 그런 장소지요. 또 할아버지는 커다른 전나무 아래에 동물들을 위한 먹을거리를 준비해주는 따스한 크리스마스의 모습이 담겨져 있답니다.

 

글은 커다란 그림 아래로 한줄 정도의 짧은 내용이지만, 참 따스한 내용이었어요.

읽어주며 진정한 크리스마스의 의미에 대해서도 함께 나누어보고 주위를 돌아볼수 있는 마음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연말에 참 좋은 한권의 그림책이 아닐까 생각되었습니다.


 



m******m 2011.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따뜻한 마음을 공감해 보아요..
"따뜻한 마음을 공감해 보아요.." 내용보기
너무나 예쁜 책이 도착했답니다. 제목처럼 숲속의 크리스마스는 얼마나 포근하고 특별할런지 기대가 한껏 되는 표지였답니다. 책장을 넘겨가며 딸아이와 저는 크리스마스가 다가와 전나무를 팔러 가시는 할아버지를 만납니다. 숲속 동물 친구들이 다 나와 할아버지를 마중하였지요. 그 모습에 둘 다 숨을 죽이며 한 장 한 장 넘겨가며 어떤 내용이 나올지 기대했었지요. 그다지 많은
"따뜻한 마음을 공감해 보아요.." 내용보기

너무나 예쁜 책이 도착했답니다.

제목처럼 숲속의 크리스마스는 얼마나 포근하고 특별할런지 기대가 한껏 되는 표지였답니다.

책장을 넘겨가며 딸아이와 저는 크리스마스가 다가와 전나무를 팔러 가시는 할아버지를 만납니다.

숲속 동물 친구들이 다 나와 할아버지를 마중하였지요.

그 모습에 둘 다 숨을 죽이며 한 장 한 장 넘겨가며 어떤 내용이 나올지 기대했었지요.

그다지 많은 글이 나오지는 않는 책이라 색다르고 마음을 차분하게 만드는 책이었어요.

숲속의 모습이 꼭 그렇듯..

이 책은 정말 그림을 보며 공감하며 느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어린아이부터 초등저학년 어린이까지 읽고 마음 따뜻해지는 책이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엄마가 크게 읽어줄 게 없으니 부담도 없는 책이었구요.

뭔가 숲속동물들의 크리스마스는 이럴 것 같다는 생각을 자아내는 책이었던것 같아요.

눈보라 치는 전나무 그림이 나오는 장면에선 정말 추위에 떨던 동물들이 생각나더라구요..^^

할아버지의 수레가 숲속에 도착하였을때 야채와 나무열매와 곡식은 숲속 동물들을 위한 할아버지의 선물이더군요..

정말 마음 따뜻해 지는 책이었던 것 같아요.

우리도 할아버지 처럼 나눌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가졌음 좋겠어요..ㅎㅎ

아이가 있는 집에선 엄마들이 꼭 읽어줬으면 하는 책이네요~

h*****1 2009.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눔의 크리스마스
"나눔의 크리스마스" 내용보기
이 세상 사람들에게 크리스마스는 의미있는 날이겠죠? 연인들에게는 달콤한 추억이.. 가족들에게는 행복한 추억이.. 또...더러는... 잊고 싶은 추억도 있을 거 같아요^^   지금은 세상에 태어났지만..아기의 예정일이 크리스마스여서..전..지난 크리스마스가.. 참 많이도 기다려졌답니다. 물론 예정일보다...5일정도 빨리 태어나기는 했지만요..   숲속의 크리스마스는 과연 어
"나눔의 크리스마스" 내용보기

이 세상 사람들에게 크리스마스는 의미있는 날이겠죠?

연인들에게는 달콤한 추억이..

가족들에게는 행복한 추억이..

또...더러는...

잊고 싶은 추억도 있을 거 같아요^^

 

지금은 세상에 태어났지만..아기의 예정일이 크리스마스여서..전..지난 크리스마스가..

참 많이도 기다려졌답니다.

물론 예정일보다...5일정도 빨리 태어나기는 했지만요..

 

숲속의 크리스마스는 과연 어떤 모습일지~

이 책을 읽으면서

나름 상상해보았습니다!

인간이 만들어낸 휴일! 크리스마스~~

숲속의 동물 식구들도 함께 보낸다는 거 자체가..참 재미있었지요

 

크리스마스가 되면 항상 전나무를 팔러 다니는 할아버지께서..

부러..커다란 전나무 한그루를 남겨 두시지요! 그 나무에 두신...동물들을 생각하는 마음과.... 여러 선물들 덕분에

동물 식구들의 크리스마스는 너무도 즐겁고 행복하구요!

크리스마스....

단순히....기분 좋은 날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타인을 먼저 생각하게 해 주는날이라는 것을

책을 통해서 아이에게 이야기해줄 수 있을 거 같아서..참 좋았습니다..

책을 읽고 나니..마음이..정말 따뜻해짐을 느꼈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9*****a 2009.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배려와 나눔을 느낄 수 있는 숲 속의 크리스마스
"배려와 나눔을 느낄 수 있는 숲 속의 크리스마스" 내용보기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할아버지는 마을에 전나무를 팔러 가고, 커다란 전나무는 혼자 남아 숲을 지키지요. 여름 내 전나무 가지를 타고 자란 덩굴에는 갖가지 열매가 달려 있고, 그 열매를 보고 새들, 다람쥐, 들쥐가 모여들어요. 눈보라 치는 날이면 전나무 품에서 추위를 피하지요. 눈꽃이 햇살을 받아 별처럼 반짝이는 걸 볼 수 있고, 고드름 스치는 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배려와 나눔을 느낄 수 있는 숲 속의 크리스마스" 내용보기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할아버지는 마을에 전나무를 팔러 가고, 커다란 전나무는 혼자 남아 숲을 지키지요.

여름 내 전나무 가지를 타고 자란 덩굴에는 갖가지 열매가 달려 있고, 그 열매를 보고 새들, 다람쥐, 들쥐가 모여들어요.

눈보라 치는 날이면 전나무 품에서 추위를 피하지요.

눈꽃이 햇살을 받아 별처럼 반짝이는 걸 볼 수 있고, 고드름 스치는 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할아버지가 수레에 먹을거리를 싣고 오셨네요. 전나무 아래에 놓은 먹을거리는 숲 속 동물들을 위한 할아버지의 선물이예요.

 

 

깊은 숲 속의 크리스마스 이브를 그린 그림책으로 이야기가 간결하지만 숲 속 동물들을 위해 커다란 전나무를 남겨 두고,

전나무를 팔아서 숲 속 동물들을 위한 선물로 먹을거리를 사와서 나누는 모습에서 동물들을 배려하고 챙기는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어요.

크리스마스를 생각하면 화려하고 즐거움을 많이 떠올리게 되고, 주기보다는 받는 것에 익숙해져있는거 같았는데,

할아버지를 통해 크리스마스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네요.

배려하고 나누는 할아버지의 편안한 미소를 그림 속에서도 느낄 수 있었고, 선명한 그림은 아니지만 은은하고 세밀하게 잘 표현되어 숲 속의 크리스마스와 겨울 풍경을 잘 느낄 수 있었어요. 그림이 너무 인상적이여서 자꾸 자꾸 보고 싶어지더라구요.

글밥이 적어서 저절로 그림을 보는 시간이 많아지는거 같아요. 그림을 보며 숲 속 동물을 찾기도 하고, 글에 비해 그림이 페이지의 대부분을 차지하다보니 그림을 보며 아이와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보기도 하는 등의 또 다른 재미도 있었어요.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엘바상 수상도서, 일본전국도서관협의회 선정도서

s**********3 2009.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를 알게 해주는 따뜻한 그림책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를 알게 해주는 따뜻한 그림책" 내용보기
크리스마스는 항상 어른이나 아이들도 다 들떠있고 기달려지는 그런 날이죠.. 우리 아이들도 산타할아버지부터 시작을 해서 선물로 하루하루 기달리는 그런 날이죠. 그런데 작년 크리스마스에는 경제가 침제되고 힘들어서 그런지 그 많이 들리던 캐롤도 안들리고 평상시와 같은 날이고 더욱 한산했던거 같아요. 그래도 하얀눈과 가족이 모이는 행복한 공간이라서 좋았던거 같아요..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를 알게 해주는 따뜻한 그림책" 내용보기

크리스마스는 항상 어른이나 아이들도 다 들떠있고 기달려지는 그런 날이죠..

우리 아이들도 산타할아버지부터 시작을 해서 선물로 하루하루 기달리는 그런

날이죠. 그런데 작년 크리스마스에는 경제가 침제되고 힘들어서 그런지 그 많이

들리던 캐롤도 안들리고 평상시와 같은 날이고 더욱 한산했던거 같아요.

그래도 하얀눈과 가족이 모이는 행복한 공간이라서 좋았던거 같아요..

크리스마스는 지났지만..그림책을 통해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알게 해주고 싶어서

아이와 같이 읽어보았답니다.

 

처음에 이책을 받았을때~ 앞표지만 보고 크리스마스인데 너무 어둡다고만 생각을

했답니다. 그런데 책내용과 안에 그림은 너무나 따뜻하고 행복하게 해주는 내용들

이였답니다. 그리고 읽으면서 직접 숲솦에 들어와 있는 듯한 착각을 들게 해주었답

니다. 특희 이 책은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엘바상을 수상하였고 일본전국도서

관협의회의 선정 도서여서 그런지 너무나 따뜻한 내용과 아름다운 그림을 볼 수 있

었답니다.

 

동물들은 할아버지의 따뜻한 마음을 통해 풍성한 크리스마스를 맞이합니다. 할아버

지의 깜짝 선물로 나무열매와 곡식을 주었기 때문이지요. 이제 숲 속 친구들은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부드럽고 세밀한 묘사를 통해 숲 속의

겨울 풍경과 동물들의 생활을 잘 그려냅니다.

 

세상에서 가장 조용한 크리스마스이브지만...따뜻한 마음만큼은 가장 많이 있는곳이

숲속의 크리스마스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글도 그렇게 많지 않고 화려한 그림은

아니지만...진정한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알게 해주는 따뜻한 그림책이였답니다

k***5 2009.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숲 속의 크리스마스
"숲 속의 크리스마스" 내용보기
*책을 받고흐린 회색, 청색톤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어둡지 않고 무언가 환상적인,유화같은 감촉이 살아날것같은 느낌이 느껴진답니다. 전나무 위에 걸린 환한 노란 별이 숲속을 밝혀줘서 다른 여러가지 동물들의 모습도 잘 보이구요.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를 물씬 느낄수 있어서 시기적으로 딱 맞는 책이 아닌가 싶어요.*책속으로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할아버지는 마을로 전나무를 팔러
"숲 속의 크리스마스" 내용보기

*책을 받고


흐린 회색, 청색톤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어둡지 않고 무언가 환상적인,유화같은 감촉이 
살아날것같은 느낌이 느껴진답니다. 
전나무 위에 걸린 환한 노란 별이 숲속을 밝혀줘서 다른 여러가지 동물들의 모습도 잘 
보이구요.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를 물씬 느낄수 있어서 시기적으로 딱 맞는 책이 
아닌가 싶어요.

*책속으로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할아버지는 마을로 전나무를 팔러가요.
숲속의 커다란 전나무는 혼자 숲을 지키며 각 계절을 거치며 여러동물들이 찾는 모습이예요.
계절에 따라 나무의 모습도 달라지네요.
할아버지가 겨우네 먹을걸 싣고 둥물들을 위한 선물을 가지고 오구요.

*책을 읽고
무엇보다 기존의 다른 책과 다르게 그림이 너무나 인상적이예요. 
유화의 거칠지만 부드러운 느낌이 그대로 묻어나는 큰 사이즈의 그림이 
크리스마스의 분위기와 넘넘 잘 어울리구요 
눈꽃이 반짝이고 고드름이 맺힌 모습도 실제감이 느껴지네요. 
숲속의 계절 변화도 알수 있답니다. 
크리스 마스가 들뜨고 즐기는 분위기가 아니라 차분하면서 함꼐 나누며 감사하는 
마음을 느낄 수 있는 날이 된거 같아요. 
글은 몇줄 없지만 그 느낌만은 따뜻하고 온기를 느낄수 있었답니다.

9****a 2008.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숲 속의 크리스마스
"숲 속의 크리스마스" 내용보기
삼일후면 크리스마스네요. 올해도 어김없이 크리스마스는 교회에서 보낸답니다. 이브에는 아이들이 노래와 율동으로 발표회도 하고, 크리스마스 날에는 예배도 드리고 산타할아버지(?)가 깜짝 등장하셔셔 선물도 받게 되지요... 그렇게 우리 아이들은 조금은 들뜬 마음으로 크리스마스를 기다리고 있어요~~ 늘 산타할아버지에게 선물 받는 다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아이들...
"숲 속의 크리스마스" 내용보기

삼일후면 크리스마스네요.

올해도 어김없이 크리스마스는 교회에서 보낸답니다.

이브에는 아이들이 노래와 율동으로 발표회도 하고, 크리스마스 날에는 예배도 드리고

산타할아버지(?)가 깜짝 등장하셔셔 선물도 받게 되지요...

그렇게 우리 아이들은 조금은 들뜬 마음으로 크리스마스를 기다리고 있어요~~

늘 산타할아버지에게 선물 받는 다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아이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받는 기쁨도 있지만, 함께 나누는 기쁨도 크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할아버지는 마을에 전나무를 팔러 갑니다.

하지만 커다란 전나무 하나는 남겨두어요.

그 전나무에는, 여름내 가지를 타고 자란 덩굴속에 갖가지 열매가 달려 있어

새들도, 다람쥐도, 들쥐도 찾아옵니다.

그리고 눈보라 치는 날에는 전나무 품에서 추위도 이기게 되구요.

할아버지는 돌아오는 길에 수레에 겨우내 먹을거리를 싣고 옵니다.

그리고 전나무 아래에 야채와 나무열매와 곡식을 놓아둡니다.

바로 숲속동물들을 위한 할아버지의 크리스마스 선물인 것입니다.

그렇게 할아버지와 숲속 동물친구들의 크리스마스가 지나갑니다.

 

눈내리는 겨울 풍경이 너무나도 잘 묘사되어 차가운 느낌도 들지만,

할아버지를 통해서 더큰 따뜻함이 전해지는 감동적인 동화입니다.

작은 동물들의 선물들까지 준비한 할아버지 덕분에
숲속 동물친구들의 겨울은 따뜻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어요.

혼자만의 크리스마스가 아닌, 여럿이 함께 나누는 크리스마스의 의미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되네요....

들떠 있는 마음보다는 침착하게, 그리고 혼자보다는 모두 함께...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낼수 있었으면 좋겠어요....모두에게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되기를.....

 

 

j******s 2008.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숲속의 크리스마스]따뜻한 숲 속의 크리스마스~
"[숲속의 크리스마스]따뜻한 숲 속의 크리스마스~" 내용보기
소박하지만 따뜻한 마음을 가진 할아버지는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마을에 전나무를 팔러 갑니다.커다란 전나무는 혼자 남아 숲을 지키고 있습니다.하지만 여름내, 전나무 가지를 타고 자란 덩굴에는 갖가지 열매가 달려 있어요.전나무는 여름내 숲속의 동물들의 엄마 같은 존재랍니다.새들이 모여들고, 다람쥐와 들쥐도 찾아드는......눈보라 치는 날이면 전나무 품에서 추위를 이긴답니
"[숲속의 크리스마스]따뜻한 숲 속의 크리스마스~" 내용보기
소박하지만 따뜻한 마음을 가진 할아버지는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마을에 전나무를 팔러 갑니다.
커다란 전나무는 혼자 남아 숲을 지키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름내, 전나무 가지를 타고 자란 덩굴에는 갖가지 열매가 달려 있어요.
전나무는 여름내 숲속의 동물들의 엄마 같은 존재랍니다.
새들이 모여들고, 다람쥐와 들쥐도 찾아드는......


눈보라 치는 날이면 전나무 품에서 추위를 이긴답니다.
눈꽃이 햇살을 받다 반짝이면 마치 별처럼 반짝여서 전나무가 별처럼 느껴지도록 아름다운 그림이 있습니다.
귀를 기울이면 고드름 스치는 소리......

할아버지는 수레에 겨우내 먹을거리를 싣고 옵니다.


전나무 아래에 가지런히 야채와 나무열매 그리고 곡식을 놓아 둡니다.
숲속 동물들을 위한 할아버지의 소박하지만 따뜻한 선물입니다.
할아버지 주위로 모여든 숲속 동물 친구들은 할아버지의 따뜻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습니다.
추운 겨울이지만 할아버지가 있는 전나무 숲속은 따뜻한 할아버지의 품속처럼 그들만의 작은 크리스마스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할아버지의 ’나눔’이 ’사랑’이 되어 펼쳐지는 그림들은 마치 아름답고 따뜻한 명화같은 그림들과 잘 어우러집니다.
화려한 크리스마스 배경은 없지만 자연의 아름다움이 화려함보다 더한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특별한 숲 속의 크리스마스였습니다. ^^ 
m******0 2008.12.21.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숲 속의 크리스마스 - 그들만의 소박하지만 멋진 크리스마스!!!
"숲 속의 크리스마스 - 그들만의 소박하지만 멋진 크리스마스!!! " 내용보기
<< 숲 속의 크리스마스 >>     곧 크리스마스가 다가옵니다. 아이들은 벌써 선물받기에 들떠있고... 도시는 화려한 트리들로 가득차있네요~ 우리집에도 작은 트리에서 전구들이 반짝이고 있어요. 엄마도 들떠있고, 아이는 더 들떠있는 요즘. 이 책을 만나서 새로운 느낌으로 크리스마스를 생각해봅니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할아버지는 전나무를 팔아요~ 숲을
"숲 속의 크리스마스 - 그들만의 소박하지만 멋진 크리스마스!!! " 내용보기

<< 숲 속의 크리스마스 >>

 

 

곧 크리스마스가 다가옵니다. 아이들은 벌써 선물받기에 들떠있고...

도시는 화려한 트리들로 가득차있네요~

우리집에도 작은 트리에서 전구들이 반짝이고 있어요.

엄마도 들떠있고, 아이는 더 들떠있는 요즘.

이 책을 만나서 새로운 느낌으로 크리스마스를 생각해봅니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할아버지는 전나무를 팔아요~

숲을 홀로 지키는 커다란 전나무!

여름내, 갖가지 열매가 달려있는 전나무의 열매는 새들을 불러모우고~

 

 

다람쥐와 들쥐도 찾아와요!

겨울이 되어 눈이오면 전나무속에 숨고!

눈꽃이 반짝이는 전나무를 보면 숲속 한가운데 있는것 같은 착각이 들정도로 아름답네요~

새록 새록 봄의 숲과 화려한 여름의 숲과 풍성한 가을의 숲...

그리고 이렇게 아름다운 겨울의 숲을 생각하면 춥기만 한 계절이 아닌것 같아요!

 

 

할아버지는 수레에 먹거리를 싣고 숲으로 돌아옵니다.

할아버지와 숲속의 친구들은 소박하지만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맞고 있어요!

 

화려한 크리스마스와는 달리 숲속에서는 이렇게 소박하지만 그들만의 크리스마스를 즐기고 있네요~

그림이 우선 너무 아름다와서 글을 읽는 내내 아이는 그림속에 빠져듭니다.

저도 마치 미술관에 와서 그림을 감상하듯 특별한 느낌이 들어서 너무 좋은데요~

아이들의 동화책이 아닌 멋진 명화와 작은 이야기가 어울어져 있는 그런 책이었답니다.

그리고 들떠있고, 화려한 크리스마스외에도

이렇게 조용하고 소박하지만 멋진 크리스마스를 즐기는 친구들도 있다는걸 덕분에 알게되었어요!

아름다운 책이네요~

YES마니아 : 골드 j******4 2008.12.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