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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의 선진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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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이슬람은 서양에 뒤쳐져 야만인들 미개인 아직도 코란이나 외고 여성은 차도르를 뒤집어 스고 다니는 나라들 된 걸로 여겨진다. 하지만 그렇지만은 않다. 이슬람도 서구가 산업혁명을 겪기 전에 이미 특히 중세에 세계문명을 주도할 정도로 발달이 있었다. 현대수학과 과학의 시초는 이미 중세유럽에 대학이 형성되기 전 이슬람에서 형성되어 있었다. 유럽인들이 페스트를 돌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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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이슬람은 서양에 뒤쳐져 야만인들 미개인 아직도 코란이나 외고 여성은 차도르를 뒤집어 스고 다니는 나라들 된 걸로 여겨진다. 하지만 그렇지만은 않다. 이슬람도 서구가 산업혁명을 겪기 전에 이미 특히 중세에 세계문명을 주도할 정도로 발달이 있었다. 현대수학과 과학의 시초는 이미 중세유럽에 대학이 형성되기 전 이슬람에서 형성되어 있었다. 유럽인들이 페스트를 돌대 이슬람의사를 신되했다니 그들의 인기에 얼마나 열광했는지 알 만하다. 화학의 기초도 10세기시대에 확립되어 해갔다. 중세기 유럽인들도 그들의 과학자체를 배척하진 않았다. 하지만 유감스러운 건 이런 학문의 발달이 사회의 개혁의 성립과 연결되지 못한 점이다. 여성들에 대한 -왕후 귀족이라도-대처를 보면 그들이 얼마나 인간적인 대우를 받지 못했나 알 수 있다. 오스만 때도 사정은 크게 나아지지 않았다. 더구나 배타적인 외교정책을 전통으로 이어간데다 무능한 지배자의 출현으로 이슬람은 서구와 고립될 수밖에 없었다 그들의 문명은 찬란하지만 궁정내 권력자의 개인적 소유물의 일환으로 끝났다는 것이 아쉽다
a****0 2005.04.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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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는 중동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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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이라면 흔히 초원의 유목민족, 다시말해 야만에 가까운 만연하고 먼 회교도의 문화를 생각한다. 아직도 정교일치의 중동 사우디같은 나라에선 절도에 손가락을 베고 손목을 절단시키는 처벌을 한다고 한다. 하지만 그렇게 야만인의 문화처럼 생각할 것이 아니다. 소련이나 미국이 아랍에 진출하기전 식민지전쟁으로 세계에서 패권을 다투엇던 영국이나 프랑스는 이미 이슬람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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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이라면 흔히 초원의 유목민족, 다시말해 야만에 가까운 만연하고 먼 회교도의 문화를 생각한다. 아직도 정교일치의 중동 사우디같은 나라에선 절도에 손가락을 베고 손목을 절단시키는 처벌을 한다고 한다. 하지만 그렇게 야만인의 문화처럼 생각할 것이 아니다. 소련이나 미국이 아랍에 진출하기전 식민지전쟁으로 세계에서 패권을 다투엇던 영국이나 프랑스는 이미 이슬람에 대한 나름대로의 시각이 잇었나보다. 다시말해 독자적인 연구를 얼마간 햇다는 얘기다, 일본이 한반도를 식민지하기위해 온갖 문화를 연구한 것과 같은 맥락이다. 한편으론 제국주의에 열광했을 영국사람들이 중동역사를 상당히 자세히 연구한 데 놀랍다. 마호메드의 이슬람교창립이래 다신교에 젖어잇던 아랍의 유목민족들은 단일성을 갖게 되었다.그 전까지는 그들은 유목민들답게 뚜렷한 국가관이나 공통의 가치관이 없었다. 정복전쟁을 끝내고 왕조성립기에는 그들만의 독특한 문화가 나타난다. 중세에는 이슬람이 암흙기의 유럽이나 서방을 앞섰다. 인체생리학에 기인한 의학이나 지금도 화학등에 잔존하는 과학의 업적 ,지동설에 기인한 그들의 천문학 등은 상당수가 로마 그리스의 유산을 이어 발전한 결과였고 중세카톨릭교회가 모든 사상을 통제한 유럽과 달리 자유로운 사상을 펼칠 수 잇는 분위기였다는 걸 암시한다. 재미있는 건 여성의 지위가 생각보다 높다는 것이다. 우리나라만해도 칠거지악이라고해서 여자쪽에서 일방적으로 이혼당하기쉬운 때엿는데 이슬람은 여성쪽에서 이혼의 권리도 있고 상속권과 재산분활권등 법적인 권리가 코란에 보장되어 있엇다. 처를 넷이나 두는 일부다체제의 문화가 한편으로 여성의 권리를 보장한다니 좀 의외다. 역대 종교학교에서도 여성교사가 있다는 것이나 여성도 수업에 참여할 수 잇다는 것도 특기할 만하다. 중세의 대학에서는 여성은 수업참관조차 할 수 없었다. 더 흥미로운 건 수강증제도이다.아마 지금의 졸업장같은 것으로 여겨지는데 강의를 들엇음을 서류상으로 입증하는 것이다. 이상한 것은 그토록 찬란하고 강대하던 문화가 힘없이 스러진 것이다. 오스만 투르크때 유럽이 벌벌 떨 정도로의 대제국이 왜 그렇게 되었을까..? 아마 절대권력의 맹점때문 일 것이다. 술탄의 왕위계승에 다른 형제간의 골육상쟁 다툼과 무능한 군주들의 실정으로 오스만 제국은 서서히 쇠락해갔다. 아마 이점은 상당수 이슬람국가들이 고민하는 부분일 것이다.텈키와 같이 근대화에 성공한 나라도 군부에 주도한 개혁으로 유럽eu국가들의 따가운 눈총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 우리도 이젠 눈을 돌려 이슬람 국가들을 살펴봐야 않을까...? 그게 국제화 셰계화에 살아남는 길이 아닐까..?
t****e 2003.04.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