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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바로 알려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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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역사 편지1,2를 읽고 그 총체적인 흐름이 너무 좋아서 좀더 깊이있는 한국사를 찾던중 이책을 알게 되었다. 역시 박은봉님이 쓰신 책인데 딸에게 들려주듯 다정하게 써내려간 문구와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은 역사관이 더욱 마음에 든다. 사실 초등4학년인 아들이 교과목에서 역사를 너무 포괄적으로 배우는것을 보고 정말 이해하기 쉽게 아이에게 공부라는 느낌이 아닌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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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역사 편지1,2를 읽고 그 총체적인 흐름이 너무 좋아서 좀더 깊이있는 한국사를 찾던중 이책을 알게 되었다. 역시 박은봉님이 쓰신 책인데 딸에게 들려주듯 다정하게 써내려간 문구와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은 역사관이 더욱 마음에 든다. 사실 초등4학년인 아들이 교과목에서 역사를 너무 포괄적으로 배우는것을 보고 정말 이해하기 쉽게 아이에게 공부라는 느낌이 아닌 우리역사를 알게 할수 없을까하는 마음이 한참 들었었다. 그즈음에 찾게 된것이 < 엄마의 역사편지 >였는데 좀더 깊이있는 내용은 < 한국사 편지 >에 고스란이 실려져 있다. 특히 사진과 그림이 많이 수록되어 있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주는 것은 물론이고 딱딱하지 않은 문구로 아이들에게 사실적인 이야기를 잘 들려주는 듯하다. 그리고 기존 역사관련 책에서 흥미위주 또는 아이들의 시선 끌기에만 집중되어진 작가 주관적 사실성이 결여된 책들과는 분명히 차별된다. 그래서 학과 공부할때도 참고로 아주 잘 활용되어지고 있다. 예를 들면 토성에 대한 내용이라든가, 삼국사기 삼국유사의 비교, 팔만대장경의 배경등등 아이가 필요한 부분을 찾을때마다 아주 쉽게 설명 되어져 있다. 처음부터 차례대로 읽어가지 않더라도 부분 부분 알고자 하는 것부터 읽어가는 것도 역사의 재미를 알아가는 한방법인것 같다. 아이들에게 바른 역사를 심어주고 폭넓은 세계관을 심어주기 위해서는 이렇듯 우리 한국사 책을 잘 선택해 주어야하는 것이 우리 어른들의 몫이 아닐까싶다. 초등고학년 정도부터 꼭 접해보았으면 하는 우리 한국사책이다.
n*****l 2003.10.28.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국사편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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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에서는 그림과 글로 나타내어서 그시대에 물건을 잘 알아볼수있다. 또 이책은 역사끼리 잘 나타내어서 시험공부 할때 한번씩 읽어 보면 좋을 것 같다. 또이책은 그리과 같이 나타내서 역사 공부를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또 설명하는 물건이 있는 위치를 알려주어서 소개하는 장소에서 볼수 있다. 또이책은 교과서 처럼 차근차근 나타내서 내가 알고 싶은 물건을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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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에서는 그림과 글로 나타내어서 그시대에 물건을 잘 알아볼수있다.

또 이책은 역사끼리 잘 나타내어서 시험공부 할때 한번씩 읽어 보면 좋을 것 같다. 또이책은 그리과 같이 나타내서 역사 공부를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또 설명하는 물건이 있는 위치를 알려주어서 소개하는 장소에서 볼수 있다. 또이책은 교과서 처럼 차근차근 나타내서 내가 알고 싶은 물건을 쉽게 알아 볼수 있다. 또 글씨로 표현 하기 어려운 부분은 그림과 같이 표시해 알아보기 쉽다.

 

s*******0 2012.10.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