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9.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나, 펭귄맞아?
"나, 펭귄맞아?" 내용보기
미세기 출판사의 팝업북을 다 갖고 싶었지만 그중 일부만 구입했네요. 반전있는 결말이 재미있습니다. 아기가 범고래 팝업보면서 '다댜댜댜~' 라고 대화하는 모습은 동영상에 담아서 더 애착이 가네요. 아기가 이책만보면 얼굴에 화색이 돕니다~ 아기가 잡아당겨 찢어져서 아빠가 테이프로 붙이느라 고생했지만 다시 동물들이 온전히 붙어 있게 되어서 보람있네요. 기회되면 모두 구입하
"나, 펭귄맞아?" 내용보기
미세기 출판사의 팝업북을 다 갖고 싶었지만 그중 일부만 구입했네요. 반전있는 결말이 재미있습니다. 아기가 범고래 팝업보면서 '다댜댜댜~' 라고 대화하는 모습은 동영상에 담아서 더 애착이 가네요. 아기가 이책만보면 얼굴에 화색이 돕니다~
아기가 잡아당겨 찢어져서 아빠가 테이프로 붙이느라 고생했지만 다시 동물들이 온전히 붙어 있게 되어서 보람있네요. 기회되면 모두 구입하고 싶어요. ^^
YES마니아 : 플래티넘 t********n 2017.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꾸 열어보게 되는 사랑스러운 책♡
"자꾸 열어보게 되는 사랑스러운 책♡" 내용보기
<입이 큰 개구리>가 승현이에게 반응이 엄청 좋았던지라 '찢더라도 자주 책을 보게 하자.'라는 생각으로 구입한 책.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시리즈였다.   남극의 동물들이 책장마다 팡팡 튀어나온다. 어쩜 이렇게 팝업이 정교하게 잘 만들어졌는지 책장을 열 때마다 나도 모르게 흐뭇~   책의 내용 자체도 정말 재밌다. 자기의 정체성을 고민하며 자신이 진짜 펭귄
"자꾸 열어보게 되는 사랑스러운 책♡" 내용보기

<입이 큰 개구리>가 승현이에게 반응이 엄청 좋았던지라

'찢더라도 자주 책을 보게 하자.'라는 생각으로 구입한 책.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시리즈였다.

 

남극의 동물들이 책장마다 팡팡 튀어나온다.

어쩜 이렇게 팝업이 정교하게 잘 만들어졌는지

책장을 열 때마다 나도 모르게 흐뭇~

 

책의 내용 자체도 정말 재밌다.

자기의 정체성을 고민하며 자신이

진짜 펭귄이 맞는지 묻는 아기 펭귄에게

흰곰, 바다코끼리, 범고래, 엄마 펭귄은

친절하게 펭귄의 특징을 꼭꼭 집어 대답해 준다.

 

"넌 펭귄이 맞단다."

 

 

아기 펭귄이 정체성을 고민했던 이유가 밝혀 지는 마지막 장에서는

정말 빵 터졌다. 이런 반전이 있었다니! 하하하;;

아기 펭귄은 자신이 추위를 타기 때문에 펭귄이 맞는지 고민했던 거였다.

 

아기 펭귄은 아주 날씬한 펭귄이었나 보다. 큭큭.

"기름기 많은 생선 많이 잡아 먹으렴~. 그럼 안 추울 거야."라고

아기 펭귄에게 얘기해 주고 싶었다. 엄마의 마음으로. :) 

 

아기 펭귄의 생각이 정말 귀여운,

그래서 자꾸 열어보게 되는 사랑스러운 책이다.

 

 

덧글.

승현이는 엄마 펭귄이 나오는 페이지만 보면 꺄르르 웃으면서

부끄러워하는 건지 무서워 하는 건지 모를 제스츄어를 취하다가

결국 엄마 펭귄과 결투를 해서 승리했다.

(엄마 펭귄의 부리가 찢겨져 나갔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e**********s 2010.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세기] 나, 펭귄 맞아?
"[미세기] 나, 펭귄 맞아?" 내용보기
[미세기] 나, 펭귄 맞아?표지의 펭귄 표정이 상당히 아리송해보이죠???펭귄이 왜 자신을 펭귄이 맞는지 확인할까요??도대체 펭귄에겐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하하호호 입체북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남극에 사는 펭귄이 헷갈리면서 중얼거립니다."정말 모르겠어"펭귄은 덩치 큰 흰 곰에게 묻습니다. "제가 페..페..펭귄인가요?"그러자 곰은 말하죠. "너 발에 작은 물갈퀴 있니?""네 있어요.
"[미세기] 나, 펭귄 맞아?" 내용보기
[미세기] 나, 펭귄 맞아?



표지의 펭귄 표정이 상당히 아리송해보이죠???
펭귄이 왜 자신을 펭귄이 맞는지 확인할까요??
도대체 펭귄에겐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하하호호 입체북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남극에 사는 펭귄이 헷갈리면서 중얼거립니다.
"정말 모르겠어"
펭귄은 덩치 큰 흰 곰에게 묻습니다. "제가 페..페..펭귄인가요?"
그러자 곰은 말하죠. "너 발에 작은 물갈퀴 있니?"
"네 있어요."
"그럼 맞아. 넌 펭귄이야"


그리고 털이 빳빳이 곤두선 커다란 바다코끼리에게 물어봅니다.
"너, 뽀족하고 작은 부리 있니?"
"네. 있어요."
"그래? 그럼 넌 펭귄이야."



이번엔 무시무시한 큰 범고래에게 물었어요.
"너, 날개 있어?"
"네. 이...이.. 있어요."
"음. 그럼 넘 펭귄이야."


마지막엔 드디어 엄마에게도 덜덜덜 떨면서 묻죠.
"엄마, 제가 진짜 펭귄이에요?"
"그렇고말고, 왜 그러니 아가야?"


"왜냐하면 저는요. 아닌거 같아요. 맨날 맨날
추...추..춥거든요!!!"


마지막인 대박인 책입니다. ㅎㅎㅎㅎ
흰곰의 특징인 커다란 손과 흰색, 바다코끼리의 빳빳한 털,
범고래의 웅장한 모습...펭귄의 뾰족한 입은.. 팝업으로 튀어나오면서 잘 나타내줘요.
글 내용상에선 펭귄의 특징들이 나오죠.
물갈퀴, 입, 날개 등등...
하지만 아기 펭귄은 춥다면서 자신은 펭귄이 아닌거 같다라고 합니다.


펭귄에 관해 알게 되는 책이기도 하면서, 마지막 반전이 큰 웃음을 주는 책이에요^^



r*****8 2010.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 펭귄 맞거덩..^^
"너 펭귄 맞거덩..^^" 내용보기
키스포크너 글, 조너단 램버트 그림, 최지현 옮김 2002년 11월 미세기 12000원   얼마만에 집으로 들어온 팝업북인지요...*^^* 우리 진이 호야 아주 신났습니다. 제발 개구리의 입처럼...ㅎㅎ@@ 만들지는 말아야 할텐데요..*^^*   정말 표지의 펭귄 표정은 압권입니다. 비장해 보이기도 하고, 슬퍼보이기도 하고, 비쭉삐죽 나온 털이 우스워 보이기도 하고..... 왜 이런 표정일
"너 펭귄 맞거덩..^^" 내용보기

키스포크너 글, 조너단 램버트 그림, 최지현 옮김

2002년 11월 미세기 12000원

 

얼마만에 집으로 들어온 팝업북인지요...*^^*

우리 진이 호야 아주 신났습니다.

제발 개구리의 입처럼...ㅎㅎ@@ 만들지는 말아야 할텐데요..*^^*

 

정말 표지의 펭귄 표정은 압권입니다.

비장해 보이기도 하고, 슬퍼보이기도 하고, 비쭉삐죽 나온 털이 우스워 보이기도 하고.....

왜 이런 표정일까요..!!

 

펭귄은 정말 자기가 펭귄인지 의심스럽습니다....ㅡ.ㅡ

바람은 쌩쌩~~~~~ 펭귄은 오들오들 추워요...ㅡ.ㅡ

펭귄은 정말 자기가 펭귄인지 스스로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북극곰은 발에 물갈퀴가 있으니,

바다코끼리는 뾰족하고 작은 부리가 있으니.

범고래는 날개가 있으니,

진짜 펭귄이 맞다고 하는데......

"엄마, 제가 진짜 펜귄이예요?"

"그렇고 말고. 왜그러니 아가야..?"

"전 펭귄잉 아닌것 같아요. 왜냐하면 저는요 만날...................추.........추...........춥거든요...!!"

 

*^^* 너무 귀엽죠....ㅎㅎ

아무런 낸용 없는 책인것 같은 이 챗속에서

우리는 자연스레 펭귄의 생김새와 그 특징을 알 수 있었어요

그리고 북극곰, 바다코끼리, 범고래도 만날 수 있었지요...^^

 

그런데 정말 펭귄은 추위를 안타야 정상일까요...!!

궁금해지네요....

펭귄은 당연히 추위에도 강하게 생겨났겠지만 따뜻한 나라에도 펭귄은 있으니

혹시 그 펭귄 가족이 이사를 갔나..!!..ㅎㅎ

표지의 그림도 "경례"하는 모습이 아니라 머리를 글쩍글쩍 생각하는 펭귄 이었네요

그래서 그런 심오한 표정이었구나 싶기도 하구요..*^^*

진이 호야와 이런저런 얘기들로 즐거운 책 읽기가 되었습니다.

 

g****0 2009.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이 재미있어 해요
"아이들이 재미있어 해요" 내용보기
입큰 개구리를 마르고 닳도록 보았던 소민이였는데. 이 책을 받고 보니 같은 작가의 그림이란 것이 팍팍 느껴지네요. 큼직 큼직한 입체북이어서 아이들이 실감나게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자신이 펭귄인지 의심하는 한 마리의 펭귄.. 북극곰을 만나서 물어 보고, 커다란 바다 코끼리에게도 자신이 펭귄이 맞는지 물어보고, 어마 어마 하게 큰 범고래에게도 자신이 펭귄이 맞는 지
"아이들이 재미있어 해요" 내용보기

입큰 개구리를 마르고 닳도록 보았던 소민이였는데. 이 책을 받고 보니 같은 작가의 그림이란 것이 팍팍 느껴지네요.

큼직 큼직한 입체북이어서 아이들이 실감나게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자신이 펭귄인지 의심하는 한 마리의 펭귄..

북극곰을 만나서 물어 보고, 커다란 바다 코끼리에게도 자신이 펭귄이 맞는지 물어보고,

어마 어마 하게 큰 범고래에게도 자신이 펭귄이 맞는 지 물어 보지요.

마지막으로 엄마에게도 물어보니, 엄마 펭귄은 당연하다고 대답하는데, 왜 그런 질문을 하는 지 아기 펭귄에게 물으니.

아기 펭귄은 "전 아무래도 펭귄이 아닌 것 같아요. 왜냐하면 저는요. 만날...추....추....춥거든요!" 라고 대답하네요.

 

이야기도 잼나고, 펭귄이 만나는 동물들이 참 커다라서 아이들이 눈으로 보고 만져보는 즐거움이 있어요.

둘째아이 울길래 받은 지 얼마 되지 않은 따끈따끈 새 책을 꺼내 주었더니, 금방 울음을 그쳤답니다.

제 무릎에 누워서 열심히 형이랑 보았지요.

바다코끼리 입에 손도 넣어 보고, 커다라 상어 입을 움직여도 보고. 아이들은 마냥 신납니다.

 



나중에는 저렇게 크게 펼쳐 놓고 서로 앉겠다고 다투기까지 했지요^^

결국 형이 밀려나고 동생 소안이 차지가 되었습니다.

 


 

 

두 아이에게 행복한 웃음을 안겨준 책이었어요. 미세기 입체북 새 책으로 간만에 보니 참 좋아요.

그런데 이 책도 아이들이 워낙 좋아하니, 곧 입큰 개구리의 전철을 받을 것만 같습니다. ^^

w***2 2008.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을 가지고 놀 수 있는 놀이책이네요
"책을 가지고 놀 수 있는 놀이책이네요" 내용보기
이 책을 오늘 하루도 몇번을 읽었는지 모릅니다 역시 아이들은 팝업북을 너무 좋아하는 것 같애요. 5살 작은 아이는 이 책을 읽고 나선 금새 배웠는지 이러네요 "엄마, 나 예림이 맞아?" 아이가 하는 양이 너무 우스워 한참을 웃었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아기 펭귄이 주인공이네요. 근데 아기 펭귄이 계속 중얼거리고 다니네요. 그러곤 만나는 동물들에게 자꾸만
"책을 가지고 놀 수 있는 놀이책이네요" 내용보기

이 책을 오늘 하루도 몇번을 읽었는지 모릅니다

역시 아이들은 팝업북을 너무 좋아하는 것 같애요.

5살 작은 아이는 이 책을 읽고 나선 금새 배웠는지 이러네요

"엄마, 나 예림이 맞아?"

아이가 하는 양이 너무 우스워 한참을 웃었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아기 펭귄이 주인공이네요.

근데 아기 펭귄이 계속 중얼거리고 다니네요.

그러곤 만나는 동물들에게 자꾸만 물어요

흰곰에게도,

바다코끼리에게도,

큰 범고래에게도,

그리고 엄마펭귄에게도...

"제가 펭...펭귄인가요?"

왜 아기펭귄이 이렇게 묻고 다니는지 너무 궁금한 이 이야기를 읽고는 우리 작은 아이도 금새 배워 따라하네요.

특히 장을 넘길때마다 새로이 등장하는 동물들의 특징에 맞추어 이 책을 읽어주자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부리를 흔들기도 하고 
발을 파닥거려 보기도 하고,
송곳니를 흔들거려 볼 수도 있는 

이 책의 매력에 아이가 푹 빠졌답니다.

 

아이의 지루한 오후 시간을 즐겁게 만들어 줄 수 있는 그런 놀이책인 것 같애요.

엄마와 아이가 함께 즐기면서 볼 수 있는 그런 장점을 지니고 있는 것이  팝업북이 매력이 아닌가 싶네요 
아이가 이 책을 읽고 난 후 보는 사람마다
"나 예림이 맞아"
하고 묻고 다니는 걸 보고 다들 웃네요.
특히 이 책은 자기가 직접 책장을 넘기면서 혼자서 펭귄도 만들어 보고 바다 사자도 만들어 보고 고래도 움직이게 하고...
눈과 손이 즐거운 그런 책이다 싶어요

y*******5 2009.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펭귄 이거 먹어~
"펭귄 이거 먹어~" 내용보기
책이라기보다는 장난감에 가까운 나, 펭귄맞아?   아기펭귄이 너무 추워서 자기가 펭귄이 아닌것 같다는 고민을 하는 내용의 이 책은 내용보다는 구성이 훌륭하다.   입체북으로 되어 있으면서 아기펭귄, 흰곰, 바다코끼리, 고래, 엄마펭귄이 차례로 튀어나온다. 너는 이러이러한 이유로 펭귄이 맞아~라고 얘기하면서 옆에는 물고기가 뛰어다니고 아기 펭귄이 쿵 넘어지고 등등등
"펭귄 이거 먹어~" 내용보기

책이라기보다는 장난감에 가까운 나, 펭귄맞아?

 

아기펭귄이 너무 추워서 자기가 펭귄이 아닌것 같다는 고민을 하는 내용의 이 책은 내용보다는 구성이 훌륭하다.

 

입체북으로 되어 있으면서 아기펭귄, 흰곰, 바다코끼리, 고래, 엄마펭귄이 차례로 튀어나온다.

너는 이러이러한 이유로 펭귄이 맞아~라고 얘기하면서 옆에는 물고기가 뛰어다니고 아기 펭귄이 쿵 넘어지고 등등등

 

아이는 수시로 옆에 있는 물고기를 바다코끼리 입에, 엄마펭귄 입에 넣어주면서 "먹어"라고 한다.(말이 늘어 지금은 "꼭꼭 씹어 먹어"라고 한다.)

 

손을 쑥 넣어보고 입이 닫히는 것에 깜짝 놀라 손을 빼내기도 하고

 

글로 그림으로 보는 책도 좋지만 장난치면서 같이 놀 수 있는 장난감같은 책이 너무 재미있고 흥미롭다.

YES마니아 : 골드 n****l 2009.03.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