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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아이즈 2집>, 아직 추억이 서리기 전이지만... 이 가을에 빠져볼까...
"<브라운 아이즈 2집>, 아직 추억이 서리기 전이지만... 이 가을에 빠져볼까... " 내용보기
아, 얘들은 왜 헤어졌냐... 아무리 저들 음악이 추구하는 바가 다르다고 하더라도 그렇지. 듣는 팬들을 위해 좀 참아주면 안 되었는가. 1집, 2집을 수백 번, 수천 번, 들어도 그 허전함은 가시질 않는다. 난 누가 윤건인지, 누가 나얼인지 모르지만, 둘의 화음이 너무 좋다. 따로 따로 들어봤는데, 둘 다 어딘가, 뭔가가 빠진 듯 허전하기만 하더라... 에는 나만의 추
"<브라운 아이즈 2집>, 아직 추억이 서리기 전이지만... 이 가을에 빠져볼까... " 내용보기
아, 얘들은 왜 헤어졌냐... 아무리 저들 음악이 추구하는 바가 다르다고 하더라도 그렇지. 듣는 팬들을 위해 좀 참아주면 안 되었는가. 1집, 2집을 수백 번, 수천 번, 들어도 그 허전함은 가시질 않는다. 난 누가 윤건인지, 누가 나얼인지 모르지만, 둘의 화음이 너무 좋다. 따로 따로 들어봤는데, 둘 다 어딘가, 뭔가가 빠진 듯 허전하기만 하더라... <브라운 아이즈="" 1집="">에는 나만의 추억이 가득 서려있다. <토지>를 읽을 때 내내 들었기 때문에, <그녀가 나를="" 보네="">와 를 들으면, 서희의 집념이, 봉순이의 체념이, 구천이의 쓸쓸한 사랑이... 모두 떠오른다. 처음에 2집은 몇 번을 들어도 낯설기만 했었다. 노래들은 너무 좋은데 왜 그럴까... 일단 이들이 헤어진 사실을 알고 있는 내 마음 때문이었으리라. 둘째는 아직 내 추억이 서리기 전이라서 그럴 것이다. 하지만 계속 듣다 보니, 읽고 있는 책의 글자들이 눈에 들어오질 않는다. 어제 5시간은 연속으로 들었나 보다. 이 가을, 이렇게 난 혼자서 <브라운 아이즈="" 2집="">을 들으며 나만의 추억을 쌓아간다. 쓸쓸하지만 행복한 가을이다. "그 어떤 말을 해도 조금 더 널 보고 싶을 뿐야..."
g******i 2005.09.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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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아이즈 브라운 보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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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얼과 윤건의 벌써일년, 점점, With coffee를 너무나 좋아하여,음반을 사도 후회하지 않겠다 생각했다.그래서 브라운아이즈 2집을 구매하여 듣게되었는데역시 지금 브라운 아이드 소울과는 다른 매력의 음반이었다.그것은 너무나 감미로운 목소리, 브라운 보이스 였다.음반에 있는 모든노래가 그렇게 감미로울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특히, 잘때 노래를 듣다보면 이 음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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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얼과 윤건의 벌써일년, 점점, With coffee를 너무나 좋아하여,

음반을 사도 후회하지 않겠다 생각했다.

그래서 브라운아이즈 2집을 구매하여 듣게되었는데


역시 지금 브라운 아이드 소울과는 다른 매력의 음반이었다.

그것은 너무나 감미로운 목소리, 브라운 보이스 였다.


음반에 있는 모든노래가 그렇게 감미로울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특히, 잘때 노래를 듣다보면 이 음반은 날 엄청난 상념으로  끌고간다.

아마도 그 절정은 '오후'라는 노래인데

어떤 사랑노래가 이보다 아름다울수 있을까?


나는 항시 여유로운 것들을 좋아하는 편이다

그림도, 영화도, 음악도 꽉차있는 영화보다는 여백을 남겨두는 편이 

감상하기에 좋기 때문이다.


이 오후라는 노래가 여백의 미를 담고있는 노래다.

갑자기 흐르는 정적뒤에 찾아오는 클라이막스는

가슴 단전 깊은곳에서 한숨이 나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그 밖에도 환상 사랑 떠나지마 비오는 압구정 같은 기라성 같은 곡들이 있으니,

만원안팎의 음반가격은 전혀 아깝지 않을 것이다.



y******4 2012.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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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색눈 2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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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일년을 딱한번 처음 들었을때.... 이거 무슨노래지... 하며 제목과 가수를 알아내기 위해 애썼던 기억... 천재천재 하던데 정말 천재 같았다. 나야 뭐 나이 좀 먹어서 최신노래는 잘 모르지만 주로 80년대 후반 90년대 초에는 어설프나마 나름대로 대중음악을 분석도 해 보고 평가도 해 보긴 했었지만... 이들의 2집... 점점...첨들었을땐 1집보단 못하단 생각이 들었었지만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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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일년을 딱한번 처음 들었을때.... 이거 무슨노래지... 하며 제목과 가수를 알아내기 위해 애썼던 기억... 천재천재 하던데 정말 천재 같았다. 나야 뭐 나이 좀 먹어서 최신노래는 잘 모르지만 주로 80년대 후반 90년대 초에는 어설프나마 나름대로 대중음악을 분석도 해 보고 평가도 해 보긴 했었지만... 이들의 2집... 점점...첨들었을땐 1집보단 못하단 생각이 들었었지만 많이 들어본 지금... 결코 1집에 못지 않다는 느낌이 든다. 노래방에서 막상 따라 불러 보면 꽤 어려운 노래인데도 일상에서 나도 모르게 자꾸 흥얼거리게 된다. 그 멜로디란게 참 중독성이 강한거 같다. 참 깔끔하고 정리 정돈이 잘 된 노래인거 같다. 그들이 이십대 초반이라니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d******2 2003.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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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으면 들을수록 감미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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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브라운 아이즈의 1집을 듣고 R&B라는 장르에 빠져들게된 사람입니다... 작년 여름 주위에서 브라운 아이즈 노래가 너무 좋다는 얘길듣고 인터넷으루 한번 들어보고 구입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기대와는 달리 처음에는 몇곡외에는 별 공감대가 생기지 않았습니다.. 약간은 실망했었죠 .. 음악이 익숙해질때쯤 그들의 노래에 나두 모르게 중독되었더군요.. 지금은 왕팬이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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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브라운 아이즈의 1집을 듣고 R&B라는 장르에 빠져들게된 사람입니다... 작년 여름 주위에서 브라운 아이즈 노래가 너무 좋다는 얘길듣고 인터넷으루 한번 들어보고 구입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기대와는 달리 처음에는 몇곡외에는 별 공감대가 생기지 않았습니다.. 약간은 실망했었죠 .. 음악이 익숙해질때쯤 그들의 노래에 나두 모르게 중독되었더군요.. 지금은 왕팬이구여.. 이번 2집도 역시 첨에 들었을때는 몇곡은 너무 생소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하지만 2달정도 쭉 들어온 지금은 그때와 같이 중독되었어요.. 나얼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브라운아이즈 씨디를 사시는 분들.. 당장은 사고 생소하실수도 있지만..식상하지 않은 그들의 음악에 곧 중독되실겁니다.. 저처럼요^^
g******x 2003.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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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가수다운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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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집때는 브라운아이즈에 대한 관심이 별로였다. 처음 그들이 나올때 기획사가 아이돌스타를 키우는 유명기획사였기 때문에... 뻔한 부류인가.. 라고 생각을 했었다. 1집에 대한 관심이 없었다가.. 1집의 인기가 시들어갈즈음에.. 그때야 브라운 아이즈의 노래들을 들어보았다... 정말 감동이었다... 그리고 때맞춰 나온 2집! 기대와 설렘을 갖고 들어본 브라운 아이즈의 2집은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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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집때는 브라운아이즈에 대한 관심이 별로였다. 처음 그들이 나올때 기획사가 아이돌스타를 키우는 유명기획사였기 때문에... 뻔한 부류인가.. 라고 생각을 했었다. 1집에 대한 관심이 없었다가.. 1집의 인기가 시들어갈즈음에.. 그때야 브라운 아이즈의 노래들을 들어보았다... 정말 감동이었다... 그리고 때맞춰 나온 2집! 기대와 설렘을 갖고 들어본 브라운 아이즈의 2집은 정말 간만에 가요CD중에 단 한곡도 돈이 아깝지 않고.. 정말 구입할 가치가 있었다고 밖에 생각할 수 없었다. 1집때보다 더 돋보이는 가창력.. 원숙미... 그리고 아름다운 노래들.. 거의 그들의 음악에 중독이 되어가는듯 하다. 티비에서 노래가 아닌 춤, 외모, 의상, 개그로 인정받는 가수들에게 너무 익숙한 요즈음.. 정말 가수다운 가수.. 티비한번 안나오고 노래만으로 인정받는 가수.. 정말 멋지지 않은가! 그들의 이러한 모습이 언제까지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팬으로선 가끔 직접 노래부르는 모습이 보고싶긴 하지만... 곧 콘서트를 한다니.. 그것으로 나마 조금 위안이 되지 않을까..
YES마니아 : 플래티넘 j*****8 2003.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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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아이즈.. 이젠 TV에서두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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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목소리를 듣는 순간...점점 빠져들었다 한창 박효신의 목소리에 흠뻑 빠져있던 때라 모든 R&B가 범상치 않게 들리던 때였다 벌써 1년.. 이 노래 정말 많이 들었던거 같다 티비에서두 뮤비루 엄청 많이 틀어주구~ 하지만 정작 가수들의 얼굴은 볼 수 없었다 사실 노래를 잘하면 얼굴엔 기대를 엄청 하거나 아예 포기를 하거나 난 후자였다 솔직히 가수가 노래만 잘하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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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목소리를 듣는 순간...점점 빠져들었다 한창 박효신의 목소리에 흠뻑 빠져있던 때라 모든 R&B가 범상치 않게 들리던 때였다 벌써 1년.. 이 노래 정말 많이 들었던거 같다 티비에서두 뮤비루 엄청 많이 틀어주구~ 하지만 정작 가수들의 얼굴은 볼 수 없었다 사실 노래를 잘하면 얼굴엔 기대를 엄청 하거나 아예 포기를 하거나 난 후자였다 솔직히 가수가 노래만 잘하면 되지 얼굴이 무슨 상관인가 암튼 별 기대없었는데 어느날 우연히 방송에서 보게 되었다 무슨 미술 전시회를 했다고 하면서 잠깐 나왔는데 내 기대(?)보다는 훨씬 멋진 인물이었다 윤건, 나얼..이름부터가 범상치 않았다 그들의 실력에 비하면 이름 범상치않은건 새발의 피였다!!!! 노래만 잘하면 되지 무슨 가수가 노래두 잘 만들구 다 잘하는지.. 윤건의 피아노실력과 뮤지션으로서의 모습은 정말 더욱더 빠져들게 만들었다. 나얼의 보이스는 어떻구~ 미술에두 일가견이 있다는거에 정말 세상 불공평하다고 생각했다. 예술적 재능이 아주 차구 넘치는 정말 복받은 사람이라구 생각한다 그리구 Thanks to에 항상 나오는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는 말은 크리스천인 나의 마음을 더욱더 감동시켰다 박효신의 음반과 마찬가지로 브라운아이즈의 음반도 역시 단 1초의 주저함도 없이 음반을 사게만드는 정말 소장가치가 있는 불후의 명음반이다!!!!!!
c********0 2003.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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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브라운아이즈'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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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박효신','김광석','이상은', 그리고 '브라운아이즈'내가 좋아하는 가수들..그리고 그들의 음악..오후에서 저녁으로 넘어가는 그 즈음에음악을 듣고 싶을 때 여러 장의 CD중에서 저절로 내 손에 잡히는그런 음반의 소유자들...그 중 '브라운아이즈'는 특별하다.달랑 1집, 2집..2장밖에 없어서 특별하고 마냥 대책없이 무엇인가가 그리울 때 내 곁에 있어줘서 특별하고그리고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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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박효신','김광석','이상은', 그리고 '브라운아이즈'
내가 좋아하는 가수들..그리고 그들의 음악..
오후에서 저녁으로 넘어가는 그 즈음에
음악을 듣고 싶을 때 여러 장의 CD중에서 저절로 내 손에 잡히는
그런 음반의 소유자들...
그 중 '브라운아이즈'는 특별하다.
달랑 1집, 2집..2장밖에 없어서 특별하고
마냥 대책없이 무엇인가가 그리울 때 내 곁에 있어줘서 특별하고
그리고 더이상 볼 수가 없어서 특별하고..
왜...헤어졌을까?....
다시 만나 3집을 만들어 주기를 바랄 뿐...

 

YES마니아 : 골드 h*****k 2007.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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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았지만 나에게 긴 여운을 남긴 그들!!!
"짧았지만 나에게 긴 여운을 남긴 그들!!!" 내용보기
먼저 그들이 두편째 앨범을 사고 들은 후엔 약간의 실망감을 금치 못했다. 내 기대가 너무 큰 탓일까? 아니다. 이런 내 기대를 크게 만든 그들의 첫 앨번의 탓이 크다. 그들이 첫 앨범을 들은 사람이라면 이게 정말 신인들이 만든 앨범인가? 그것도 모든 것을 자신들의 손으로 만든 앨범이 진정으로 맞단 말인가? 한마디로 말한다면 신선한 충격이었으며, 한국 가요에서 새로운 뮤지션을
"짧았지만 나에게 긴 여운을 남긴 그들!!!" 내용보기
먼저 그들이 두편째 앨범을 사고 들은 후엔 약간의 실망감을 금치 못했다. 내 기대가 너무 큰 탓일까? 아니다. 이런 내 기대를 크게 만든 그들의 첫 앨번의 탓이 크다. 그들이 첫 앨범을 들은 사람이라면 이게 정말 신인들이 만든 앨범인가? 그것도 모든 것을 자신들의 손으로 만든 앨범이 진정으로 맞단 말인가? 한마디로 말한다면 신선한 충격이었으며, 한국 가요에서 새로운 뮤지션을 맞나는 기쁨이었기에... 더더욱 그들의 두번째 앨범에 대한 기대치가 클 수 밖에 없었다. 그런 그들의 앨범을 들어받을 때 1집에서의 그들의 모습을 이어나가면서 약간의 양념만을 가했을 뿐이었다. 그러나 이 음반이 결코 나쁘다는 애기는 아니다. 단지 내 기대치를 충족 못 시켰을 뿐이지만.. 그래도 여전히 나얼을 호소력있는 목소리와 윤건의 깔끔한 리듬감을 보여준 이 음반을 샀다는 것에 대한 일말의 후회는 없다.. 먼저 2집 타이틀 곡이 "점점" 이 노래는 1집 타이틀이 "벌써 1년"을 연장선상에서 가사와 함께 뮤비 역시 그 연장선상에서 만들어 결국 결말을 내게 하였다... 여기서 결말이 나는 과정이 브라운 아이즈의 해체를 의미하였는지도 모르다는 생각이 지금 머리 속을 스쳐지나가긴 하지만.. 그리고 "포유"의 곡은 좀더 장중함 느낌이 든다. 그외에도 비오는 압구정 거리, 떠나지마, 그대도 되겠니, 환상, 이별송 등등 그들의 모든 수록곡들 중 하나하나 역시 매력적인 곡임에 틀림이 없다. 즉 알차게 이루어진 앨범이란 뜻이다... 그리도 앨범 자켓 디자인 역시 색다르다. 일반 앨범과는 확실한 차이를 보여주면서 눈을 즐겹게 해준다... 마지막으로 짧았지만 나에게 긴 여운을 남긴 브라운 아이즈!!! 이제 둘이 되어버린 그들의 개인적인 활동을 기대해본다.
a*****g 2004.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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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브라운 아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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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처음 구매해본 음반..깔끔하게 배달되어와서 좋았다. 브라운아이즈 2집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노래 전곡을 들어봤다.. 전체적으로 분위기 있는 앨범이었다.. 노래부터 목소리까지..또 노래분위기와는 뭔가 다른듯한 느낌의..앨범 사진들.. 비록 방송에 나와서 라이브 하는 모습을 보진 못했지만 CD로 듣는것 만으로도 그들의 라이브 모습이 상상되는.. 1집과 마찬가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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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처음 구매해본 음반..깔끔하게 배달되어와서 좋았다. 브라운아이즈 2집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노래 전곡을 들어봤다.. 전체적으로 분위기 있는 앨범이었다.. 노래부터 목소리까지..또 노래분위기와는 뭔가 다른듯한 느낌의..앨범 사진들.. 비록 방송에 나와서 라이브 하는 모습을 보진 못했지만 CD로 듣는것 만으로도 그들의 라이브 모습이 상상되는.. 1집과 마찬가지로 2집에도 리메이크 곡이 들어있다.. 너무나 브라운아이즈의 분위기가 나도록 리메이크 되어있어 마치 원래 브라운아이즈의 노래인듯한 느낌.. 반짝 빛나는 아이돌스타들의 노래소리보단 반주소리, 악기소리가 훨씬 큰 음악보다...잔잔하게 흘러나오는 음악소리에 강하면서도 부드러운 두사람의 목소리는.. 누구도 거부감을 느끼지는 않을 것이다...
s******0 2003.02.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