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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프로그램 문법만 알고 아무런 적용도 못하는 초보에게 딱!
"프로그램 문법만 알고 아무런 적용도 못하는 초보에게 딱!" 내용보기
처음 프로그램을 시작할땐 문법만 익히면 되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였었죠. 그당시 책들은 대부분 문법을 설명하고 예제 몇 보여주는 식이라 아무리 익히려해도 막막함만 늘뿐... 이책은 문법 위주의 설명보다는 그러한 부분이 왜 필요하고 어떻게 적용하는지를 알려줍니다..처음 이책만으로 공부한다기 보다는 한번 실패했던 사람에게 좋은 책인듯 하네요...어려운 부분도 그림처럼 이
"프로그램 문법만 알고 아무런 적용도 못하는 초보에게 딱!" 내용보기
처음 프로그램을 시작할땐 문법만 익히면 되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였었죠. 그당시 책들은 대부분 문법을 설명하고 예제 몇 보여주는 식이라 아무리 익히려해도 막막함만 늘뿐... 이책은 문법 위주의 설명보다는 그러한 부분이 왜 필요하고 어떻게 적용하는지를 알려줍니다..처음 이책만으로 공부한다기 보다는 한번 실패했던 사람에게 좋은 책인듯 하네요...어려운 부분도 그림처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놓은것도 맘에 들고 내용과 코드가 깔끔하게 눈에 들어오는 것도 정말 좋네요. 지금 이 책을 보면서 많은걸 배우고 있습니다. 특히 sin그래프 그리는 부분은 정말 맘에 듭니다. 단순히 값 넣으면 갑 ㅅ나오는식의 프로그램만 할줄 알았지 어떻게 화면에 그림을 그리나..생각했는데 너무도 단순하고 쉬운거였네요...대부분의 것들도 조금만 깊게 이해하면 되는것이라는 생각이 드니깐 프로그래밍이 어렵지 않게 느껴집니다. 정말 괜찮은 책입니다...한번 실패하신 분들께 꼬옥 추천!
p******6 2002.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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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욕심부리지 않아 더욱 신뢰가
"크게 욕심부리지 않아 더욱 신뢰가" 내용보기
보통 프로그래밍 책들은 한꺼번에 기초는 물론 전문적인 것까지 알려주려고 하는 것 같다. 그만큼 볼륨도 두껍고, 내용도 어렵다. 하지만 이 책은 타겟을 프로그래밍을 처음 시작하는 왕초보에게 맞추고, 그에 필요한 내용만 전달한 것이 마음에 든다. 덕분에 프로그래밍에 대한 두려움과 웬지 모를 강박감을 털 수 있었다. 아. 프로그래밍도 재미가 있을 수 있구나~ 더군다나 프로그래
"크게 욕심부리지 않아 더욱 신뢰가" 내용보기
보통 프로그래밍 책들은 한꺼번에 기초는 물론 전문적인 것까지 알려주려고 하는 것 같다. 그만큼 볼륨도 두껍고, 내용도 어렵다. 하지만 이 책은 타겟을 프로그래밍을 처음 시작하는 왕초보에게 맞추고, 그에 필요한 내용만 전달한 것이 마음에 든다. 덕분에 프로그래밍에 대한 두려움과 웬지 모를 강박감을 털 수 있었다. 아. 프로그래밍도 재미가 있을 수 있구나~ 더군다나 프로그래밍 책들의 칙칙함을 벗어버리고 마치 디자인책처럼 깔끔하게 편집된 것이 마음에 든다. 한눈에 들어오는, 예쁘고 갖고 싶은 책이다. 시간날 때마다 조금씩 조금씩 부담없이 읽는 것만으로도 프로그래밍의 주요 골격을 이루는 개념들을 이해할 수 있다. 저처럼 늘 프로그래밍을 시작만 했다 포기하는 분들이 보면 좋을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가끔 프로그래밍을 공부한다고 해놓고 책을보고 예제 CD에서 예제를 훑어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절대로 이런 식으로 하면 프로그램 실력이 늘지 않습니다. 항상 예제를 자기가쳐서 컴파일하는 습관을 들입시다.그러지 않으면 어떤 예제도 자기 것이 되지 않습니다.
k*******n 2002.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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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을 정말 쉽게 풀이한 책
"프로그래밍을 정말 쉽게 풀이한 책" 내용보기
이 책을 처음 접하게 된 것은 어느날 선배가 추천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도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어서 이런 저런 책을 사서 보았는데 일단 컴퓨터 프로그램 책들의 분량에 질리고, 알 듯 모를 듯 어려운 말에 질려서 그만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살 때도 반은 호기심, 반은 가격이 싸고 얇다는 것에 끌리게 되었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그리 많은 기대를 하지 않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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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접하게 된 것은 어느날 선배가 추천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도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어서 이런 저런 책을 사서 보았는데 일단 컴퓨터 프로그램 책들의 분량에 질리고, 알 듯 모를 듯 어려운 말에 질려서 그만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살 때도 반은 호기심, 반은 가격이 싸고 얇다는 것에 끌리게 되었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그리 많은 기대를 하지 않은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책을 받아서 보기 시작한 후로 처음부터 끝까지 쭉 읽어갈 수 있었습니다. 일단 기존에 나왔던 책들이 전문적인 느낌을 주는 반면에 이 책은 간단한 산문을 읽는 듯한 느낌이어서 어려움 없이 읽어 나갈 수 있었습니다. 다 읽고 나니 내가 정말 어렵게 생각했던 것들이 사실은 쉬운 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다시 예전에 포기했던 책을 집어 들게 되었습니다. 이 책으로 프로그램을 완전히 다 배운다는 생각은 들지 않지만 적어도 프로그램이란 것에 대한 막연한 느낌은 사라진 느낌입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프로그램을 공부할 생각입니다. 저처럼 프로그램을 공부하다가 포기한 사람들한테는 한번쯤 생각을 다르게 해 볼 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
k******n 2002.12.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