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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베스트셀러라고 다 좋은 책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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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해서 간직하고 싶은 책이 있는가 하면, 헌 책방에 팔아버리고 싶은 책이 있다. 이 책은 후자쪽이다(이미 지저분하게 읽어서 되팔 수 없는 것이 애통할 따름이다). 이 책은 꽤나 예쁘장하게 제본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별로 선물하고 싶은 마음도 생기지 않는다. 또한 정작 삽화가 필요한 책은 글자로만 주저리주저리 지루하게 만들면서, 삽화가 필요없는 책에는 왜들 그렇게 이것저것
"베스트셀러라고 다 좋은 책은 아니다." 내용보기
구입해서 간직하고 싶은 책이 있는가 하면, 헌 책방에 팔아버리고 싶은 책이 있다. 이 책은 후자쪽이다(이미 지저분하게 읽어서 되팔 수 없는 것이 애통할 따름이다). 이 책은 꽤나 예쁘장하게 제본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별로 선물하고 싶은 마음도 생기지 않는다. 또한 정작 삽화가 필요한 책은 글자로만 주저리주저리 지루하게 만들면서, 삽화가 필요없는 책에는 왜들 그렇게 이것저것 정신없이 그려넣는단 말인가. 이 책의 삽화는 잘 그려진 것이지만, 없앤다 하더라도 이해되지 않을 내용이 없으므로, 다 빼버려도 하나도 아쉬울 것이 없다. 게다가 " - 했습니다."라는 식의 서술은 또 뭐란 말인가. 동화책이나 연설문이라도 된단 말인가. 작은 판형에, 삽화에, 경어식 서술에, 여기저기 줄 띄우기까지, ''뻥튀기 출판''의 전형이라 볼 수 밖에 없다. 외관에 대한 불평은 이쯤 해 두고, 내용에 대한 칭찬을 하자면.....별로 없다(있긴 있다는 뜻으로 해석해도 좋다). 넘쳐나는 자기계발서의 요약본이라는 점을 꼽을 수는 있겠다. 많은 자기계발서에서 중구난방으로 떠들어대는 내용들을 정리한 부분이 있긴하다. 간단하게 읽을 수는 있겠지만, 그것은 아마도 ''국어 과목 시험을 위해 소설 전체를 읽지 않고 줄거리만 정리해 놓은 글을 읽는 것''에 지나지 않을 듯 하다. "성공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이렇게 하라"는 것을 제시한다는 점에서는 다른 자기계발서와 별반 다를 것이 없고, 내용은 공허할 따름이다. 마치 ''노래 못하는 가수''를 접한 기분이다. 저자나 출판관계자가 들으면 대노할 일이지만, 이 책에 빗대어 다소 과장해 말하자면, ''바보들이나 사는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서평을 쓰는 지금, 나도 그 바보에 포함되어 있다. 세상 무슨 일에든 찬반대립은 존재하므로, 좋은 느낌으로 책을 읽은 독자는 너무 반발하지 않기를 바란다). 이 책이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라 있다는 사실이 책의 가치를 증명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남의 의견만 듣고 이 책에 대한 관심의 불씨를 끄지는 않기를 바란다(읽지 않은 글에는 평할 자격도 없는 법이다. 호평이든 혹평이든 그것은 읽은 자의 권리이므로).''각인각색''이듯, 서평도 그러할 터이다.
s******0 2003.02.12. 신고 공감 1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찾은 변화의 반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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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스스로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것을 즐기기에 변화를 좋아한다고 확신하고 있었지만, 변화라는 단어에는 무엇인가 나를 공포에 질리게 하는 것이 있었다. 그 이유를 이 책에서 나는 찾게 되었다. 기존의 나의 모습에서 바꾸고 싶은 것을 적극적으로 포용하여 바꾸는 것, 그것이 내가 애써 부인하던 변화의 한 면이었고, 나는 직면하게 되었다. 변화하고, 끊임없이 스스로를 돌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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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스스로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것을 즐기기에 변화를 좋아한다고 확신하고 있었지만, 변화라는 단어에는 무엇인가 나를 공포에 질리게 하는 것이 있었다. 그 이유를 이 책에서 나는 찾게 되었다. 기존의 나의 모습에서 바꾸고 싶은 것을 적극적으로 포용하여 바꾸는 것, 그것이 내가 애써 부인하던 변화의 한 면이었고, 나는 직면하게 되었다. 변화하고, 끊임없이 스스로를 돌아 보고, 배우고, 자기 발전을 해야 하는 세상에 이미 태어났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것을 스스로 관리하고 발전시켜 나갈 것인가가 정립되어 있어야 삶에 질서와 조절(control)을 할 수 있게 된다. 그것은 그 답을 찾을 수 있는 책을 발견하고, 읽고,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함으로써 가능하다. 변화, 즉 나는 이것이 외부에서 나에게 가해지는 어떤 것으로 행위자로서의 나는 수동적으로 강요당하거나 아니면 거부해 버릴 수 있는 어떤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변화의 다른 이름은 ‘선택’이다. 내가 취하기로 하였으면 하는 것이다. 이 책의 장점으로는 기존의 자기 발전 서적들은 ‘남성만’이 독자인양 여성의 입장에 대한 고려가 부족한 반면, 이 책은 작가가 여성이다 보니, 그림에서까지 긍정적 여성을 인류 대표로 보였다.

[인상깊은구절]
P. 60 변화 프로젝트가 진척이 안 되고 오히려 후퇴하는 느낌이 들어도 큰 그림이나 큰 목표는 늘 염두에 두도록 하자. P. 120 ... 아무튼 우리 삶을 의미 있게 만드는 것이 바로 목적의식인 것만은 분명합니다. P. 121 당신 존재의 의미는 무엇입니까? 당신의 삶은 무엇을 위한 것입니까? 당신이 삶을 되돌아보며 ‘나는 그것을 지지했지. 그러니까 기분이 좋던데...“라고 얘기할 때, 당신을 그렇게 만든 것은 무엇일까요? P. 124 당신의 삶에 대한 한 문장으로 써보라. ‘내’가 갖는 의미의 본질과 자산은 무엇인가?
b******2 2005.03.03.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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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에 맘이 간다면 당신도 바보이다... 하지만 이 책은 당신을 천재로 만들어줄 것이다..
"이책에 맘이 간다면 당신도 바보이다... 하지만 이 책은 당신을 천재로 만들어줄 것이다.." 내용보기
이책을 간단하게 살펴보자 하면 말그대로 '누가 내치를 옮겼는가'의 실천편이라 할 수 있다. 지금 자기 상황이 어떤지를 파악해준후 대처 방안들을 제시해주는 식이다. 한마디로 자기 관리서 이다. 요즘 이런 종류의 좋은 서적들이 많이 출간되어 있지만... 이 책이 특히 다른 서적과 다르다 할 점은... 현실적으로 비교적 가능한 실행안을 제시해 준다는 것이다. 여느 책들을 살펴보면
"이책에 맘이 간다면 당신도 바보이다... 하지만 이 책은 당신을 천재로 만들어줄 것이다.." 내용보기
이책을 간단하게 살펴보자 하면 말그대로 '누가 내치를 옮겼는가'의 실천편이라 할 수 있다. 지금 자기 상황이 어떤지를 파악해준후 대처 방안들을 제시해주는 식이다. 한마디로 자기 관리서 이다. 요즘 이런 종류의 좋은 서적들이 많이 출간되어 있지만... 이 책이 특히 다른 서적과 다르다 할 점은... 현실적으로 비교적 가능한 실행안을 제시해 준다는 것이다. 여느 책들을 살펴보면 너무나도 제시안이 많을 뿐더러 어떤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 해보이는 것도 있다. 하지만 이책을 읽은 후 당신이 진정 마음만 굳게 먹는다면 자기 관리에 변화를 줄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책들의 도움을 받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의 마음 가짐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 이책과 함께 당신의 마음을 시험해 보지 않겠는가???
a****1 2003.02.1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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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화 시대, 글로벌 시대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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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에서 보듯 결심과 실천만을 위한 책이 아니다. 이 책은 자고 일어나면 세상이 바뀌는 이 정보화시대에 어떻게 자신을 변화시켜서 성장하는 방법과 실천에 대한 책이다. 시간이 조금만 흘러도 새로운 것은 낡은 것이 되고 급격히 환경이 급격히 변화는 정보화 시대이자 글로벌 시대인 지금은 기업은 살아남기 위해 끊임없이 변화해야 하며 그러기 위해 기업은 직원들에게 끊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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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에서 보듯 결심과 실천만을 위한 책이 아니다. 이 책은 자고 일어나면 세상이 바뀌는 이 정보화시대에 어떻게 자신을 변화시켜서 성장하는 방법과 실천에 대한 책이다. 시간이 조금만 흘러도 새로운 것은 낡은 것이 되고 급격히 환경이 급격히 변화는 정보화 시대이자 글로벌 시대인 지금은 기업은 살아남기 위해 끊임없이 변화해야 하며 그러기 위해 기업은 직원들에게 끊임없이 변화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이 시대에 적응하지 못하고 변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도태되고 낙오되어 버릴 것이다. 그 만큼 변화가 매우 중요하다. 그리고 그 외에도 각종 인간관계와 사회생활 그리고 리더를 위한 주옥같은 지식도 많아 아주 큰 도움을 줄 것이다. 게다가 자기 스스로 평가 할 수 있는 지문도 마련되어 있어 스스로를 평가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이 변화를 거부하고 못 따라감에 머리를 쥐어뜯고 고민하고 있는 이에게 꼭 권하고 싶다.
p********k 2004.05.1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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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들은 항상 결심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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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은이 : 팻 맥라건     7년전 어느날로 기억이 된다.. 우리 친구 중 재수를 안하고 대학엘 들어가서.. 1학년을 딱 마치자마자 93 군번으로 일찌감치 군대를 다녀오고.. 졸업과 동시에 대기업에 취직을 했던 보경이가.. 동성로의 한 고깃집에서 현태와 나를 불러두고 이렇게 얘길 하였다.. '난 이십대에는 돈을 모으면 안된다는걸 깨달았어.. 돈을 모으는것 보다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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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은이 : 팻 맥라건

 

 

7년전 어느날로 기억이 된다..

우리 친구 중 재수를 안하고 대학엘 들어가서..

1학년을 딱 마치자마자 93 군번으로 일찌감치 군대를 다녀오고..

졸업과 동시에 대기업에 취직을 했던 보경이가..

동성로의 한 고깃집에서 현태와 나를 불러두고 이렇게 얘길 하였다..

'난 이십대에는 돈을 모으면 안된다는걸 깨달았어.. 돈을 모으는것 보다 친구들과의 관계를

중시하고 남에게 배풀며 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면서 우리들에게 한 권의 책을 선물로 주었더랬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비교적 빨리 현태는 새로운 치즈 창고를 찾아 떠났고..

난 원래있던 치즈 창고의 치즈만 야금야금 먹으며 몇 년을 보냈던것 같다..

 

그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던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의 실천편이란 선전 문구에 낚였다는

네티즌 평이 중론인 이 책은..

이와 유사한 수많은 책들이 그러하듯..

추상적인 실천 강령만을 제시하며..

끊임없이 안전한 현재의 삶에만 안주하고 있는 우리에게 경종을 울린다..

지금 변화하지 않으면 죽도 밥도 안된다면서..

 

중요한것은 이런 반복학습 보다..

변하고자 하는.. 또는 변해야지 하는..

그러한 마인드가 우선 되어야 할지인데..

그러기 위해선..

기계적으로 읽어 내려가게 만드는 활자들 보단..

'바보들은 항상 결심만 한다..' 란 이 책의 제목 한 줄이면 충분했다..

유난히 잔소리를 듣기 싫어하는 성격인 본인은..

고향으로 내려가는 KTX안에서..

그 잔소리만 두 시간여 동안 듣고 있었다..

 

지금 당장..

싸이월드 2로의 변화도 두려워하는 나인데..

 

 

 

 

 

 

t******4 2007.11.0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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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 자신을 맡길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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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스스로를 과소평가 한다. 내 자신이 얼마나 중요한 존재인가를 잘 알고 있지만 사람들의 평가가 두려워서 날 낮추는 것이다. 언제부터인가 유행한 공주병, 왕자병. 난 솔직히 그렇게 자신을 드러내는 그들이 부럽다. 함께 살아가는 우리가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야 할지! 그 지침이 들어있는 책이다. *나 개인의 가치추구가 결국은 공동체에 영향을 준다는것. 앞서 일하는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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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스스로를 과소평가 한다. 내 자신이 얼마나 중요한 존재인가를 잘 알고 있지만 사람들의 평가가 두려워서 날 낮추는 것이다. 언제부터인가 유행한 공주병, 왕자병. 난 솔직히 그렇게 자신을 드러내는 그들이 부럽다. 함께 살아가는 우리가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야 할지! 그 지침이 들어있는 책이다. *나 개인의 가치추구가 결국은 공동체에 영향을 준다는것. 앞서 일하는 리더가 필요하지만 우리는 부하이기도 하고 자신스스로 리더이기도 하다는 것. 공동체를 이끄는 개인이 능력을 배양하고, 가치를 추구하고, 성취동기를 부여하고, 목표의식까지 가지고 있다면 그 모든것은 에너지화 되어 변화를 선도할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감사= 긍정적인 피드백"는 인사치레를 넘어 엄청난 증폭 효과를 지닌다고 말한다. 잘되는 일에 감사하고 칭찬하면 작은 변화가 오기 시작할것이며 분명한 미래에 효과가 나타난다고. 우린 이미 21세기라는 변화의 한 복판에 서 있다. 내가 원하든, 원치 않든 밀려와 여기 서있는 것이다. 그냥 그 세월에 내 발목을 딛고 가만히 서있을게 아니라, 다름 아닌 '나' 자신을 위해 뭔가를 해야지 않는가?(나는 미뤄둔 독서를 할 생각이다.) 여러분은 어디에 자신을 맡길것인가? 지금 이 시간에도 작은 변화는 나의, 우리의 발목을 묻으려한다.
s*****2 2003.12.1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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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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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가 저물어 가니 또 새해를 맞이하여 새로운 출발을 다짐해 본다. 하지만 나의 문제는 언제나 그것이 작심삼일로 끝나는 데에 있다. 는 뭔가 새로운 모색을 하고는 싶지만, 항상 주저주저하는 내 마음과 똑같은 제목에 이끌려 선택하게 되었다. 이 책의 키워드는 변화이다. 나는 익숙한 것이 가장 좋은 것이라고 믿어왔다. 하지만 그 한편으론 나 자신이 매너리즘에 빠질까봐 걱정하
"꼭.." 내용보기
한 해가 저물어 가니 또 새해를 맞이하여 새로운 출발을 다짐해 본다. 하지만 나의 문제는 언제나 그것이 작심삼일로 끝나는 데에 있다. <바보들은 항상="" 결심만="" 한다="">는 뭔가 새로운 모색을 하고는 싶지만, 항상 주저주저하는 내 마음과 똑같은 제목에 이끌려 선택하게 되었다. 이 책의 키워드는 변화이다. 나는 익숙한 것이 가장 좋은 것이라고 믿어왔다. 하지만 그 한편으론 나 자신이 매너리즘에 빠질까봐 걱정하기도 하고, 때로는 바뀌지 않으면 나 자신의 발전도 없다는 압박감에 시달릴 때도 있다. 저자는 변화를 받아들일 마음의 준비가 되었는지 내게 끊임없이 물어보는 듯 하다. 마음의 준비가 되었다면 어떻게 나를 변화시킬 것인지를, 그리고 내가 믿어왔던 잘못된 신념을 떨쳐버리고 새롭게 변화를 받아들이고, 몸으로 실천하라고 독려한다. 무엇보다도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내게 끊임없이 용기를 북돋워준다는 데 있다.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지금 당장 시작하라고!!
b****y 2003.01.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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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사람의 마음가짐에 따라 내용만족도는 달라지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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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마트에 갔다가 가족들 쇼핑하는것 기다리면서 40여분 봤을까.... 변화가 필요하고, 변화의 흐름속에 회사가 있기 떄문에, 나 자신의 변화도 필요한 상황에서..보았다. 다 꼼꼼히 읽지는 못했지만.. 변화를 위해서 가져야할 신념, 행동방식등등 와 닿는 말들은 많았다. 몇시간을 지난 지금 남아있는 것은 조직속에서 변화를 받아들이는 모습에서, 그사람의 미래도 예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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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마트에 갔다가 가족들 쇼핑하는것 기다리면서 40여분 봤을까.... 변화가 필요하고, 변화의 흐름속에 회사가 있기 떄문에, 나 자신의 변화도 필요한 상황에서..보았다. 다 꼼꼼히 읽지는 못했지만.. 변화를 위해서 가져야할 신념, 행동방식등등 와 닿는 말들은 많았다. 몇시간을 지난 지금 남아있는 것은 조직속에서 변화를 받아들이는 모습에서, 그사람의 미래도 예견된다는것 변화는 혼자서만 갈수없다는 것 리더가 혼자 이끌어 가는것도 아니라는 것. 커뮤니케이션, 관계형성능력, 학습능력, 코칭능력... 꾸준히 학습하는 리더가 미래의 리더이고, 변화를 이끌어갈 리더라는 것...
d******h 2005.03.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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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공감하게 만드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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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부터가 공감하게 만들었다. 내 신분이 학생인지라 주위에 공부하는 모습도 많이 보고, 공부하는 스타일도 많이 접해 본다. 그래서 인지 나도 전부터 발견한 것이 성적 안나오는 아이들이 꼭 계획만 이것저것 잔뜩 세워 놓는다는 것이다. 그러니 제목부터 공감하고 눈에 들어오는 것이 아닌가. 보통 이렇게 순서대로 정리해 보면 이렇다. (1). 이것 저것 책상정리부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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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부터가 공감하게 만들었다. 내 신분이 학생인지라 주위에 공부하는 모습도 많이 보고, 공부하는 스타일도 많이 접해 본다. 그래서 인지 나도 전부터 발견한 것이 성적 안나오는 아이들이 꼭 계획만 이것저것 잔뜩 세워 놓는다는 것이다. 그러니 제목부터 공감하고 눈에 들어오는 것이 아닌가. 보통 이렇게 순서대로 정리해 보면 이렇다. (1). 이것 저것 책상정리부터 한다. (2). 수첩을 꺼내들고 아예 생활계획표를 세워버린다. (3). 자신이 세워놓은 깔끔한 계획표를 보고 만족한다. (4). 주위의 친구들에게 '오늘부터 oo할래','오늘부터 oo하기로 했어.' (5). 책에 밑줄친 것과 노트정리 빼곡히 해 놓은 것을 보고 혼자서 뿌듯해 한다. (6). 다 떠벌리고 말해놓고는 실천할 것은 이핑계 저핑계로 미룬다. (7). 결국엔 공부 한 것은 얼마 안된다. (8). 성적이 안좋게 나온다. 공부 못하는 아이들이라고는 하지 않는다. 공부를 못하는 아이가 이세상에 누가 있는가. 단지 공부 방법과 자세, 요령이 좋지 않아 성적이 낮게 나오는 것이지... 시중에 공부잘하는 아이들의 습관, 공부 잘하는 방법 이런 책들을 보지 말고 이 책을 보며 하나씩 변화해 나가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될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l*****8 2003.02.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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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들은 항상 결심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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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기간에 책매장을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보게 되었다가, 책 제목에 마음이 끌렸고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라는 책의 뒤를 잇는 책이라는 책표지의 광고 때문이기도 하다. 이 책은 우리 주변에 항상 옆에 놓여진 ‘변화’ 라는 녀석 에 대해 다루고 있는 내용이다. 내용에 들어가기전에 이 책에 대해 요약 하자면 인새의 충고자적인 책이라고나 할까? 본론에 들어가보자 우리는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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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기간에 책매장을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보게 되었다가, 책 제목에 마음이 끌렸고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라는 책의 뒤를 잇는 책이라는 책표지의 광고 때문이기도 하다. 이 책은 우리 주변에 항상 옆에 놓여진 ‘변화’ 라는 녀석 에 대해 다루고 있는 내용이다. 내용에 들어가기전에 이 책에 대해 요약 하자면 인새의 충고자적인 책이라고나 할까? 본론에 들어가보자 우리는 항상 여러 가지 상황에 대해서 이러한 갈림길 에 놓인다. 지금도 나는 이 숙제를 먼저 할 것인가? 저 숙제를 먼저 할 것인가 에 대해 고민하듯 이 책은 ‘변화’ 라는 큰 고민의 갈림길에서 우리가 해나가야 할 것을 알려 주고 있다. 이책에는 크게 3가지의 큰 내용을 다루고 있다. 그것으로는 강한 신념 , 강한 품성, 강한 행동이 세가지에 대한 내용을 말하고 있다. 나는 여기서 강한 신념에 대한 이야기에서의 내용 과 나의 생각과 느낌을 말하도록 하겠다.이부분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낡은 신념과 새로운 신념에 대한 갈등인데 가장 중요한 것은 새로운 신념으로의 변화느 우리가 알지못하고있는 깨어 있지 못한상태에서 이루어 진다는 것이고 우리가 그것을 인지하고 깨달았을때에는 이미 새로운 신념이 굳어진 정착되어 간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즉, 변화라는 것은 그것이 대세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인식하기 훨씬 전부터 시작된 것이다. 한 예로써 인터넷을 들수 있다. 이것이 우리에게 얼마나 빠르고 광범위 하게 우리 에게 전달되었는지를 생각해볼 수 있다. 또 병에 대해서도 생각하여 보자. 우리가 우리 신체의 병에 대해 깨 닫게 되었을때 그것은 이미 우리의 몸속에 퍼져 있고 오래전부터의 잠복기간이나 심지어는 유전 에 의해서 일수 도 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것이 이미 대세로 자리 잡았다 하더라도 만일그것이 잘못되었다면 중지하는 것이다. 현재 사회적 쟁점이 되고 있는 새만금 간척 사업이 그렇다. 그것은 이미 오래전부터 진행되어온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잘못되었다고 깨달은 지금에서라도 그것은 중지 되어야 하는 것이다. 몇가지 예를 들어서 강한 신념에 대해 간추려 보았다. 끝으로 이책에 대한 나의 느낌은 이렇다 세상은 늘 변화해왔지만 변화의 속도는 갈수록 빨라지고 있다. 요즘같은 정보화시대에 는 그 변화의 속도와 폭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한다. 변화란 누구에게나 늘 불안과 두려움으로 다가온다. 그러나 변화를 자연스러운 것으로 받아들이고 미리 대응해 나아갈 준비를 하고 있다면 변화라는 것은 별것이 아니라는 것이고 변화는 내일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오늘 지금 이 순간에도 일어나고 원하든 원하지 않든 언제나 일어난다는 점과 변화의 두려움을 이기지 못하고 자신에게 편하고 익숙한 것 만을 고집하는 태도는 버리고 변화는 항상 일어나고 있으니 미리 예측하고 즐기며, 신속히 적응해 자신도 변화해야 한다는 걸 깨달을 수 있었다. 이런 기다리지 않는 변화에 대해 먼저 앞서 나가 준비한다면 우리는 갈림길에서 고민하지 않고 한가지 길을 선택 하여 쭉 나아가는 그런 사람이 될 수 있으리라.. 우리 모두 ‘변화’에 대하여 두려워 말고 당당히 맞서자....
d******2 2003.05.24.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