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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단점&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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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스토리가 아주 맘에 든다. 주제가 '포켓몬스터'라 유치하지만, 그렇지 않다. 음...포켓몬스터 대신 아무 주제나 넣어도 괜찮을 것 같다. 이 만화책은,스토리가 맘에 든다. 하지만, 그림은 마토가 그리던 것에 비하면 영 딴판이다. 이 책을 읽는 사람들도 스토리때문에 겨우겨우 읽는 사람들이 있을 정도. 나의 경우, 마토의 그리기가 아주 낫다고 본다. 하지만, 쿠사카의 스토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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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스토리가 아주 맘에 든다. 주제가 '포켓몬스터'라 유치하지만, 그렇지 않다. 음...포켓몬스터 대신 아무 주제나 넣어도 괜찮을 것 같다. 이 만화책은,스토리가 맘에 든다. 하지만, 그림은 마토가 그리던 것에 비하면 영 딴판이다. 이 책을 읽는 사람들도 스토리때문에 겨우겨우 읽는 사람들이 있을 정도. 나의 경우, 마토의 그리기가 아주 낫다고 본다. 하지만, 쿠사카의 스토리는 아주 맘에 드는 정도이다. 단, '포켓몬스터 게임'을 위주로 했으면서,게임의 스토리와는 다른점이라든지, 스토리가 약간 엉뚱해진다던지... 예를 들어, 이슬이가 스이쿤을 잡는것이나, 지우가 아닌, 옐로가 사천왕의 와타루를 물리쳤다는것이나... 옐로가 사천왕을 물리쳤다면, 지우는 왜 나왔을까? 단지 정을 주기 위해서? 지우도 뭔가 해야 하지 않을까? 물론, 로켓단을 물리친 것은 지우다. 그러나, 지우가,지우 혼자만이 했을까? 그린,블루가 도와줬다. 그런데 옐로는 혼자 와타루를 물리쳤다. 변덕스런 스토리상, 이 만화책은 별로 좋지 않다고 본다. 그러나, 스토리를 보면 그것도 아니다. 그림체는 나의 맘에 와닿지 않아도, 이런 스토리가...!할 정도로, 쿠사카는 대단한 스토리작가이다. 이 사람이 소설을 쓰면 베스트셀러가 될 것이다.
l*****1 2002.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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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하다고?그렇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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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포켓몬,디지몬 같은 애들이 보는건 전혀 좋아하지 않는다. 유치하다고 할까... 사실 포켓몬스터도 절대 좋아하는건 아니다... 이 포켓몬스터 스페셜 외엔... 이 만화는 포켓몬스터를 배낀 소재로 그린거지만 완전 다르다고 볼수있다. 애니메이션과 달리 어리지만 미소년,미소녀가 등장한다. 일단 주인공은,레드,그린.블루정도이다. 레드는 활발하고 밝은 성격에, 그린은 겉으론 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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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포켓몬,디지몬 같은 애들이 보는건 전혀 좋아하지 않는다. 유치하다고 할까... 사실 포켓몬스터도 절대 좋아하는건 아니다... 이 포켓몬스터 스페셜 외엔... 이 만화는 포켓몬스터를 배낀 소재로 그린거지만 완전 다르다고 볼수있다. 애니메이션과 달리 어리지만 미소년,미소녀가 등장한다. 일단 주인공은,레드,그린.블루정도이다. 레드는 활발하고 밝은 성격에, 그린은 겉으론 냉정하지만 속으 다정한성격,블루는 도무지 생각을 알수가 없고 착한지,나쁜지 전혀 모를만할 케릭터이다. 레드와 그린은 라이벌 관계지만 친분도 좀 쌓여간다. 스토리작가와,그림작가가 궁합이 잘맞는듯 하다. 스토리는 탄탄하고,그림은 멋진데다가 미스터리한 질문을 남겨두는듯하다...게다가 다음권을 기다리게 하는 권당 끝부분 스토리는 잠을 못이룰 정도, 작가가 콤비로하여 탐정만화를 만들어도 재미있을것 같다. 원작 애니메이션은 그토록 싫어하건만,이작품이 좋은 이유는 직접 책을 펼쳐보면 알수가 있다. 근데 안좋은 점이라면 월간잡지에만화가 보통 5달~6달정도면 단행본이 나오는데 이 작품은 도무지 몇개월이 걸리는지 알수가 없다. 단행본이 한번에 2권정도 동시 출간될때도 있고 아닐때도 있다. 하여튼 정말 다음권이 기다려지는 작품이다.
k********4 2002.11.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