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명부터 지르다니.. 오버가 아닌가 생각되실 수도 있겠지만..전 에프쓰 앨범은 나오자마자 사고, 고민끝에 오건호 앨범도 샀지만, 목소리가 너무 무겁고 느리다는 이유만으로 주유민 앨범은 별로 생각에도 안 두었거든요. 그러다 F4 2집 앨범에서의 주유민 솔로 두 곡이 너무 좋아서 사 들어야겠어서 주문하고 2일전에 받아서 지금까지 실컷 듣고 있는데.. '귤자장남해'라는 대만드라마 주제곡으로 나왔던 두 곡이 모두 1,2 트랙인데 정말 좋네요. 나머지 곡들도 기대이상이라서 정말 흡족하게 듣고 있어요.엽서도 들어있고, 칼라사진 화보집도 씨디 패키지안에 들어있어요. 에프쓰 노래들 정말 좋네요. 계속 앨범이 끊임없이 나왔음하는 바람을 다시 한번 가져보며..이만 리뷰 마칩니다~ (사족으로... 주유민이랑 같이 찍힌 2장 사진속의 햄스터...정말 귀여워요~ ^^;) |
| 역시 우리의 짜이는 실망시키지 않더군요. 목소리가 정말 발라드에 어울리는거 같아요. 이 앨범은 지금 같은 겨울 시즌 쯤에 들으면 좋을 앨범이랍니다. 한 여름에 들어도 상관은 없겠지만요ㅡ.ㅡ;;; 하지만 음색으로 따지면 겨울 시즌에 듣는 것이 더 와닿을 거예요. 보통 중국어 노래니깐 못 알아들을꺼야. 라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는데요.... 저도 중국어를 좋아라는 하지만 하지는 못하거든요ㅡ.ㅡ; 그래도 음악이라는 하나의 매개체는 언어의 장벽도 허물어주는 거 같아요. 뜻은 알아듣지 못해도 그런거 있잖아요. 느낌이라는 거... 중국어라서 안 들었던 분들이 계시면 꼭 들어보세요. |
| 솔직히 전에는 가사를 알 수 없는 노래에 대한 거부감이 있었죠... 그래서 한국가요나 팝을 즐겨들었답니다. 하지만 F4를 알게 된 뒤로는 그러한 고정관념들이 사라졌어요 특히 주유민은 사람들이 인정하는것처럼 정말 노래도 잘하고 좋은 음색을 가졌죠. 노래도 참 좋구요.. 가사는 안에 해석이 되어있으니까 참고해도 되구요.가사를 모른다고 해도 멜로디나 창법 만으로도 내용이 이해가 되요 약간의 저음인듯한 목소리인데 참 매력적이에요.. 대만 사람들은 유덕화와 비슷하다고 하는데 저는 유덕화의 노래는 들어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구요..팬이라면 당연히 주유민의 음반에 손이 가겠지만 그를 잘 모르신다고 하더라도 한번 들어보면 매력을 느끼실 수 있을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