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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보다는 2편이 더 좋았다...
"1편보다는 2편이 더 좋았다..." 내용보기
이 두 편의 걸작선은 1편은 작가의 명성을, 2편은 소재의 다양함을 주제로 선별한 느낌이 든다. 그리고 작품의 전체적인 면에서 볼 때 1편보다는 2편이 더 좋았다. 특히 조 홀드먼의 와 윌리엄 텐의 ,테리 비슨의 가 눈에 띈다. 조 홀드먼의 작품은 1편에서 데먼 나이트의 와 비교해서 보라는 역자의 설명이 있어서 좀 더 관심 있게 봤다. 간결함에서는 가, 그 내용 면에서는 가 좋았다.
"1편보다는 2편이 더 좋았다..." 내용보기
이 두 편의 걸작선은 1편은 작가의 명성을, 2편은 소재의 다양함을 주제로 선별한 느낌이 든다. 그리고 작품의 전체적인 면에서 볼 때 1편보다는 2편이 더 좋았다. 특히 조 홀드먼의 <부분의 합보다 많다>와 윌리엄 텐의 <고스트의 기준> ,테리 비슨의 <사내 연애>가 눈에 띈다. 조 홀드먼의 작품은 1편에서 데먼 나이트의 <마스크>와 비교해서 보라는 역자의 설명이 있어서 좀 더 관심 있게 봤다. 간결함에서는 <마스크>가, 그 내용 면에서는 <부분의 합보다 많다>가 좋았다. 마치 영화 <투명 인간>이 연상되는 작품이었다. 윌리엄 텐의 <고스트의 기준>은 가치에 대한 기준의 설정에 대한 문제를 다루고 있다. 코믹하면서 재치 있고 그러면서 정확하게 요점을 전달하는 수작이다. 마지막으로 테리 비슨의 <사내 연애>는 사이버 펑크라는 장르를 취한 작품 중 가장 아름다운 작품이라고 말하고 싶다. 좀 더 최근의 작품들을 읽을 수 있었다는 점도 2편의 매력이라고 말하고 싶다.
d*****g 2003.02.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