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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도에 출간된 책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최근에 나온 책 못지않는 트인 사고방식을 가진 작가분이라 느껴졌다. 유치원 교사를 지망하는 내게 좋은 가르침을 준 책이다. 제목과 책 디자인이 다소 딱딱한 느낌이라 읽기 어려울 것 같았지만 막상 읽으니 재미있게 술술 읽을 수 있었다. 가볍고 깔끔한 구성이지만 읽는 내내 많은 생각들을 하며 빼곡히 포스트잇을 붙였다. 책에 주석을 달아 정말 나만의 지침서를 얻게 된 것만같아 기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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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다움은 교사의 본성과 역할, 그리고 인성의 중요성을 깊이 탐구한 책입니다. 관용과 배려가 있는 교실을 지향하며, 힘든 상황 속에서도 교사가 지녀야 할 가치와 태도를 강조합니다. 또한, 학부모와의 관계에서 필요한 품격을 제시하고, 현대 사회가 바라는 인재상을 통해 교육의 본질을 다시 생각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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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이 좋아 예비유아교사 선물용으로 한 권 더 구입합니다. 가까이 두고 여러 번 보고싶은 책입니다. 부모 이외에 합법적으로 아이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존재 교사의 책임감과 즐거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무겁지도 딱딱하지도 않아 재미있게 볼 수 있었어요. 읽고나니 좋아서 표시해둔 문구도 많았고 리뷰도 남기고 싶은 마음이 드는 책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