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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보다 재미있는 고구려 신화'를 다 읽고 작성하는 후기이자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생각과 주관적인 생각이 다수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요즘 한국사가 재밌어서 전자책도 보면 좋을거 같아서 이 전자책을 봤습니다. 근데 ....제목처럼 다가가기 쉽게 했으면서 내용은 좀 아니네요. 한국이름이라 한국인인줄 알았는데 국적이 중국이네요.. 백두산과 부여 표기를 사실과 다르게 젹혀있어 놀랐습니다. 뭐 이것저것 다양한 이야기가 있어서 보긴했는데 제 돈 주고 산건 후회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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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고구려에 관한 기록이 우리나라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건 아니라서 저 쪽의 시선에서 본 고구련느 어떨까 싶은데 몰랐던 사실도 많고 해모수 유화 신화도 약간 구전설화처럼만 알음알음 알고 있던걸 좀더 자세하게 풀어줘서 좋았지만 백두산 표기에서 피가 식어버림... 그렇다 동북공정 오졌다 그냥 사지 마세요 제가 이렇게 선발대로 돈낭비해버림 개빡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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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보다 재미있는 고구려 신화> 해당 도서는 이루파 출판사에서 출간된 역사서입니다. 큰 기대를 안고 구매한 서적인데, 처음엔 몰랐다가 나중에서야 중국인 시각에서 본 고구려 역사서라는 생각이 확 들어서 당황스러웠던 기억이 납니다. 목차를 보면 알 수 있지만, 해모수, 유화, 해부루, 주몽 등 우리가 많이 접해왔던 고구려 역사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두었지만 장백산이라는 명칭부터 중간중간 중국인의 시각이 너무 드러나서 조금 불편하였습니다. |
| 리뷰를 보고 샀어야 하는데 어쩐지 읽고 좀 당황스러웠어요. 작가가 한국인이 아니고 조선족이래서 납득했습니다. 논조가 좀 이상하고 묘하게 저쪽을 옹호해서 불편합니다. 요즘은 동북공정을 이런 식으로 하나요? 이런 걸 출찬해준 쪽도 희한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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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동 저 <드라마보다 재미있는 고구려 신화>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진짜 제가 알고 있는 것보다 고구려가 엄청나게 큰 대제국이었네요. 고구려 초기 대왕들의 활약이 정말 눈이 부셨다는 걸 이 책을 통해 알게 돼서 넘 흥미롭고 유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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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동의 <드라마보다 재미있는 고구려 신화>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진짜 제목처럼 드라마보다 재미있게 고구려 신화를 쓴 것 같습니다. 정말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고구려가 꽤나 넓고 큰 제국이었다는 점도 흥미로웠고 다양한 이야기들이 펼쳐져 있어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고구려 관련된 드라마는 주몽.. 이 제일 인상적인데 이 드라마도 20년 전 드라마가 되어버렸네요. 너무 옛날 이야기라 주목을 상대적으로 못 받는데 드라마보다 재밌다는 책 제목에 끌려 구입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고구려의 신화 모음집이라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많아요 |
| 드라마 보다 재미있는 고구려 신화라는 제목에 끌려서 제가 먼저 읽어 보고 아이들 읽어 보게 할려구 구매했는데 정말 재미있었어요. 드라마에서 보다 제 상상 속 신화 이야기가 더 흥미진진했어요. 아직 안 읽어 보셨으면 꼭 읽어 보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
| 드라마보다 재미있는 고구려 신화에는 수 많은 고구려의 신화들이 등장합니다. 천제의 아들 해모수를 시작으로 해모수와 유화와의 만남과 이별, 주몽과 대소의 대립, 고구려의 건국과 유리의 활약, 국내성 천도 등 많은 이야기들이 담겨있습니다. |
| 지은이가 대놓고 중국 사람이라 자신을 소개하고 또 책 표지에는 꼭 읽어야 할 우리 역사라고 적어 놓아서 고구려 역사 왜곡하기가 비단 교과서에만 국한되지는 않겠다 했는데 역시나 싶습니다. 중국 사람인 저자가 우리 역사라고 고구려 신화를 엮으면 그건 한국 역사가 아니라 중국 역사로 인식한다는 말이겠지요. 백두산을 장백산이라 부르고 책까지 만들어서 널리 읽히기까지 하는데 참 한국인으로서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그건 그렇고 신화라고는 하지만 당대나 후대의 의식 수준이 반영될텐데 걸핏하면 어여쁜 처자를 납치하고 겁탈하고 폭행하는 모습이 서술되어 있어서 과연 신분 고하를 따지지 않는 남자들의 공통된 속성에 치가 떨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