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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마 유조가 누구인지 알아야 한다.
"가야마 유조가 누구인지 알아야 한다." 내용보기
가야마 유조가 누구인지, 가야마 유조의 아버지가 누구인지 아는 사람에게는 내용 별이 4개나 5개쯤 될 수도 있다.   그러나 가야마 유조가 누구인지, 가야마 유조의 아버지가 누구인지 모르는데다가 게다가 일기글을 개인적으로 매우 싫어하는 사람으로서도 내용 별은 후하게 3개 정도는 간다.   저자는 정말 아버지의 신념...운운할 정도는 된다.   30대 초반, 70년대에
"가야마 유조가 누구인지 알아야 한다." 내용보기

가야마 유조가 누구인지, 가야마 유조의 아버지가 누구인지 아는 사람에게는 내용 별이 4개나 5개쯤 될 수도 있다.

 

그러나 가야마 유조가 누구인지, 가야마 유조의 아버지가 누구인지 모르는데다가

게다가 일기글을 개인적으로 매우 싫어하는 사람으로서도

내용 별은 후하게 3개 정도는 간다.

 

저자는 정말 아버지의 신념...운운할 정도는 된다.

 

30대 초반, 70년대에 저자는 23억엔의 빚을 지고 있었다.

물론 피임을 한 상태에서 빚을 어느 정도 정리하고 나서야

아이들을 넷 낳아서 양육을 잘한다는 평판에 글을 쓰게 된 듯하다.

 

뭐 이런 파란만장을 겪고도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아이들과 아내와 잘 살고 있다는 건데,

읽어 보면 잘 쓴 글이라고 할 수는 없다.

아내를 만난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아이들 양육 이야기를 하다가

빚 이야기, 부모 이야기, 스키 타다가 사고난 이야기 등등이 중구난방 뒤섞여 있다.

 

그러나 내용 별이 후하게 3개인 이유가 있다.

아이들은 아직은 한창 예쁠 8살에서 2살 사이이다.

 

아이들이 18살에서 12살 사이일 때에도 이 정도로 훈훈한 글을 쓸 수 있을까?

g*****l 2016.01.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