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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북 출판사에서 꽤 흥미로운 책이 나와서 소개해드려요.
이 책은 남자 아이 놀이책, 여자 아이 놀이책
이렇게 두 가지로 되어 있는데
저희는 당연히 남자 아이 놀이책을 선택했어요^^
놀이책이라고 하니 엄청 흥미로워하는 아들램..
병설 유치원에 다니고 있어서
시간이 엄청 많은 아들램과 평일에 놀기 딱인 책!!!
과연 무엇이 들어있을까요?
무엇을 할까 열심히 뒤적뒤적하더니
바로 미로찾기부터 하네요.
하는 과정을 찍을 새도 없이 해버리곤
보물 찾았다고 좋아하는 아들램..
전래동화를 워낙 좋아하다보니 보물, 황금..이런 거 좋아합니다.ㅋㅋ
한번에 못 찾고 지운 흔적이 있긴하지만
미로찾기 엄청 좋아하는 아들램이에요.^^
어쩜 이리도 남자 아이 맘에 쏙 드는 놀이책을 만드셨는지..
책표지 제목에 있는 '엄마가 직접 만들었어요!'는 괜히 나온 말이 아니에요.
그걸 읽더니 엄마가 만들었냐고..
^^;
아니 내가 만든 건 아니고..ㅋㅋ
미로찾기 또 하고 싶어하는 아들램~
열심히 찾더니 또 발견!!!
ㅋㅋ
이번에는 보물도 직접 그릴 수 있어서 더 신나하더라구요.
아까 문제보다 더 조금 어렵다나뭐라나하면서
신나게 놀이책을 즐깁니다^^
이번에는 보물지도로 보물 찾기~
아까 그 보물상자를 그리고 나서
진짜로 보물 찾기 놀이 하고 싶다던 아들램..
이 페이지를 보더니 흥분해서 이미 자르고 뭔가를 그려놨네요.
그리고나서 설명을 읽어 보니..
지도를 제가 그리고 아이가 보물을 찾는 거였어요.^^;
놀이책이 너무 재미있고 좋았던 아들램이 흥분해서 먼저 해버리는 바람에
순서가 바뀌었네요.
ㅎㅎ
해적 깃발도 꾸며보고
제가 그린 저희 집 안내도를 따라 보물 찾기 준비완료~
ㅋㅋ
그리고 있는데 얼른 하라면서 보채고..
이렇게 들뜨고 흥분한 아들램 오랜만에 보는듯요.
ㅎㅎ
보물 상자는 바로 해적깃발 옆에 있으니
잘라서 만들면 되니 더 실감난답니다.^^
제가 그린 지도를 보고 열심히 방향을 돌려가며
미끄럼틀 아래에 있던 보물 상자 발견!!!
보물상자 안에 초콜렛 하나같은 걸 넣으라고 되어 있어서
눈 감으라고 하고
동전 초콜렛도 넣고 곰돌이 젤리도 넣고 했네요.
역시나 발견하고 너무 좋아죽네요.ㅋㅋ
그리고 이번에는 또 다른 놀이
바로 상어 입에 공 집어 넣기에요.
공이 어디있냐고요?
걱정마세요.
공은 찢어서 구겨서 쓰라고 친절히 나와 있어요.^^
종이 한 장 찢어 주고 구기랬더니 신나게 구기는 아들램..
생각해보니 구기지 말라 잘 펴서해라..는 들어보았어도
구기라고 마음껏 하라고 하는 말은 안들어보았으니
신이 날만도 하네요.
ㅎㅎ
바로 저기 들고 있는 것이 그 신나게 구긴 공!!!
원래는 아이 얼굴은 가려서 올리는데
너무 신나하는 모습이 마침 딱 사진으로 찍혀서 올려보아요.
ㅎㅎ
상어 입에 넣지 못해도 그저 신난대요.ㅋㅋㅋ
몇 번의 시도끝에 가장 비슷하게 넣었네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공동주택인 아파트에 생활하므로
공을 던지고 노는 일은 생각도 못할 거에요.
그렇지만 이 종이 공이라면 얼마든지 놀아도 소음이 크지 않기에
상어 입에 공 넣는 놀이는
진짜 요즘같은 시대에 딱인 간단하고도 재미있는 놀이였네요.
허리 살까지 보여가며 열심히 던지는 아들램..
완전 이 책에 홀릭된 거 맞죠???
ㅋㅋ
이번에는 괴물 꾸미기를 했어요.
이 책은 차례가 없기에 하고 싶은 것을 찾아가며 자유롭게 할 수 있어요.
그래서 형식도 없고 틀도 없기에 마음껏 오리고 뜯고 구기고 놀 수 있네요^0^
괴물을 보는 순간 또 흥분한 아들램..
문제는 읽지 않아요ㅠㅠ
문제에는 색종이를 뜯어서 붙이고 괴물을 꾸미라되어 있지만
이미 괴물을 본 순간..
색연필을 집어 들어 그리고야말았네요.
어디선가 본 거 같지 않으신가요?
영화 '몬스터주식회사'의 '마이크' 닮았더라구요.
제가 '마이크' 닮았다고 하니 아니라고 자기가 만든 거래요.
ㅋㅋ
그렇게 괴물을 그려놓고 그 위에 색종이를 자르거나 뜯어서 붙이는 건..
콜라주를 하는 건지..^^;
뭐 콜라주면 어떻고 아니면 어때요
그냥 재미있고 즐겁게 이 책을 즐기면 되는 거지요.
사실 하라는대로 한 건 아니니 점수로는 빵점일지 모르지만
그냥 창의적이다해주세요..^^;
이 책의 취지는 즐겁게 놀기일테니까요.ㅎ
자~ 이제 아들램의 괴물 설명을 들어보실까요?
ㅋㅋ
어른을 잡아 먹는 괴물
아기를 잡아 먹는 괴물
한 번 손톱에 찔리면 30cm 상처가 나는 괴물
구름처럼 있다가 한방에 다가가서 사람을 세뇌시키고 검은 연기로 변하게 하는 괴물
정말 여러 가지로 상상력을 더해 꾸며낸 괴물 아닌가요?
ㅎㅎ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까지 마구 마구 키워주는 정말 멋진 책이지요?
그리고 이번에는 신기한 것을 발견한 아들램..
저 사이에 나만의 비밀 그림을 그려요.
그리고 가장 자리를 풀로 딱 붙여서 아무도 못 보게 하는 거지요.
ㅋㅋ
그래서 신이 나서 엄마 다른 방에 들어 가 있으라고 하고
다 그리고 풀로 붙이고나서 부르네요.
뭘 그렸는지는 저도 몰라요.^^;
이번에는 국기 색칠하기와 나만의 국기 그리기에요.
집에 있던 국기들을 가지고 와서 대응해보고
나만의 나라의 국기를 그려 보았어요.
빨간색은 태양이고 파란색은 뭐고 저에게 설명하긴 하더라구요.
나름 진짜 국기처럼 상징하는 의미를 넣어서 그렸나봐요.^^;
설명에 쓰인 것을 보고 색칠하기도 하고
잘 모르겠으면 직접 국기를 보고 색칠하기도 하고
그렇게 완성했네요.
다른 건 그래도 잘 해쓴데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설명은 어려웠나봐요.
약간의 실수가..^^;
설명을 읽고 색칠하는 것도 독해력과 이해력, 사고력을 키워주겠더라구요.
놀면서 다른 지능을 키워주는~
이거야말로 진짜 놀이의 힘아닌가요?
ㅎㅎ
나만의 국가에는 나라 이름도 지었어요.
한참을 이거할까 저거할까하더니
'행복해 꼭'으로 지었네요.
ㅋㅋ
이 나라의 사람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뜻이래요^^
정말 이 몇 가지를 하는 동안 참 행복해보이고 즐거워보였던 아들램..
그 이유는 직접 엄마가 만들었고
책 자체를 자르고 붙이고 구기고 하면서 즐길 수 있어서였던 것 같아요.
책은 항상 소중히 여겨야하고 깨끗이 잘 보아야한다는 정통 규칙을 깨고
책 자체가 놀이가 되고 도구가 되는~
그래서 아이도 마음 속 규칙을 내려놓고
더 재미있고 즐겁게 즐길 수 있었지 않나 싶네요.^^
더 많은 재미있는 놀이는 책으로 확인하시길
ㅎㅎ
이 밖에도 로봇 얼굴과 팔 그리기, 칼 장식하기, 케이크 꾸미기,
종이 헬리콥터 만들기, 팽이 만들기, 공룡 꾸미기..
등등 생각나는 것만 열거해도 아주 많네요.^^
아직 못한 것들이 너무 많기에
이 책을 다 활용하고 놀이할 때쯤이면
나만의 놀이책이 완성될 것 같네요.
다른 어떤 책과도 같지 않은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놀이책이요^^
어디를 먼저 해도 상관없고
어떻게 해도 상관이 없어요.
바로 정답이 없다는 점!!!
대부분의 아이들 놀이 책에는 뒤에 정답이 실려 있지요.
하다못해 미로찾기에도 정답이 있어요.
그런데 그거 아세요?
미로찾기가 어렵다고 해서 어차피 답을 보고 하지는 않더라구요.
왜냐하면 그렇게하면
재미도 떨어지고 했다는 성취감도 없을 테니까요.^^
아이들은 정답이 없는 이 놀이책을
자신만의 색으로 자신만의 힘으로
상상하며 창의력을 발휘해 새로운 것으로 만들어 가요.
바로 그 점이 이 책의 큰 장점인 것 같아요.
열 명의 아이가 이 책을 한다면
열 권의 책이 만들어지는 거에요^^
너무 멋지지 않나요?
게다가 아이 스스로 즐기며 신나게 할 수 있어요.
아무도 책을 이렇게 가지고 놀 수는 없을 거에요.^^
그건 바로 이 책이 엄마가 직접 만든 책이라 그렇겠지요?
아이들을 키워보았고 지켜보았기에
아이들의 특성을 잘 알기때문에
취향을 저격할 수 있는~ㅎㅎ
아직 해보지는 못했지만
그 외에 자연물이나 우리 주변의 것들을 재료로 이용해서 꾸미고 노는 놀이도 있어요.
모두 쉽게 구할 수 있는 것이기에
부담도 없고
우리 주변도 더 둘러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겠지요.^^
안해 본 것들이 더 많기에
이 글은 여기서 끝이 아니에요.
못다 한 끝나지 않은 많은 이야기를 남기고..
저는 이 책을 강추드려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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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만든 놀이책이라고 해서 나름 추억돋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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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솔솔 창의력 쑥쑥 유아놀이책
비키 보의 남자아이 놀이책
비키 보 글.그림. 문유진 옮김. 찰리북 출판
엄마가 직접 만든 우리아이 놀이책으로 다채로운 주제와 다양한 활동을
한권의 책으로 다양하게 즐기기 좋은 책으로
울아이에게 정말 좋은 선물이 되는 책~ 유아놀이책으로 아이와 함께 활용하면서
상상력. 창의력 쑥쑥 키워주면 좋을것 같아요.
정말 재미있는 책을 만났어요. 아이와 함께 활용하기 참 좋은 책~
요즘 색칠 공부에 푹 빠진 울 별이군이 참 좋아라 할만한 책으로
아이와 함께 다양한 주제와 활동을 함께 하면서 소통도 하고 상상력. 창의력도 쑥쑥 키워주기 좋은
유아놀이책으로 구성이 참 좋은 책이 아닌가 해요.
또한 이책은 남자아이. 여자아이 놀이책으로 구성이 되어있지만
함께 활용해도 좋지 않을까 해요.
남자아이라면 누구나도 좋아라 하는 로봇을 맨 첫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데요.
현재 로봇의 머리와 팔이 없지요.
아이만의 상상을 가지고 머리와 팔을 만들고 은박지나 모양스티커를 이용해
나만의 로봇으로 꾸며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듯 해요.
또한 바닷속 풍경도 만나볼 수 있어요.
바다에 사는 동물 친구들을 하나하나 색칠해 나가면서
아이만의 상상속의 바다풍경을 완성해 나가는 시간을 가져도 좋아요.
또하나 남자아이라면 로봇 다음으로 칼에 관심이 많지요.
울별이군 칼 정말 좋아라 하는데...
아이만의 칼을 하나하나 완성해 나가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어요.
유아놀이책 비키 보의 남자아이 놀이책은 비단 색칠하기만 있는것이 아니라
오리고 만들기도 있어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게 구성이 되어있어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은 아이들의 좋은 놀이 친구가 되지 않을까 해요.
와우~~ 울별이군이 갖고 싶어 하는것들이 한가득~~
정말 탐나는 것부터 하나하나 색을 입히는 시간을 가졌어요.
색을 입히면서 자신이 가지고 싶은것이 무엇이며 없는것은
그림으로 그려 완성해 나가면서 아이의 마음도 알아볼 수 있을뿐만 아니라
소통하는 시간..아이에게 좀더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하네요.
미로 찾기도 담고 있어요.
울별이군 미로찾기 참 좋아라 하는데..아직은 혼자 하기 힘들어 하지만..
미로를 통해서 길을 찾아 나가는것이 재미있다고 하네요.
보물상자 만들기도 수록하고 있네요.
책에 있는 도안을 활용해 하드보드지를 이용해 좀더 튼튼하고 멋진
보물상자로 환성해도 좋을듯~~
이렇게 만들기는 도안지로 활용해 다른 색종이나 도화지등을 이용해
만들다 보면 한번에 그치지 않고 또 다른 놀이책으로 활용할 수 있기도 해서 좋아요.
비키 보의 남자아이 놀이책은 혼자 활용해도 좋지만
친구나 누나. 형과 함께~~ 아니면 엄마와 아빠와 함께 활용하면서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면 더 좋아요.
유아놀이책으로 직접 그리고 오리고 색칠하고 붙이고 접고 만들면서
세상의 하나뿐인 나만의 책으로 만들어 나마면서 호기심을 채워주고 상상력. 창의력을
쑥쑥 키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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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6살 아들 성향이 앉아서 조물조물 미술놀이 하는 것을 참 좋아하는데요. 두아이를 키우는 엄마 일러스트레이터 비키보가 아이들의 창작의 기쁨에 도움이 되고자 이 책을 만들었다고 해요. 단순히 색칠만 하며 노는것이 아니라
이건 팽이를 만들어 보는 페이지였는데요. 책 이름이 '남자아이 놀이책' 이라는 것 자체부터 6살 남자아이 마음에 쏙 든것 같구요. 솔직히 이정도로 좋아할지 몰랐는데, 정말 기대이상으로 좋아했어요^^;;; 아이가 좋아하니 알아서 하고, 집중력이나 몰입도 좋고, 이렇게 저렇게 나름대로 시도하는 과정이 창의력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저희아들경우 요즘 앉으면 남자아이 놀이북만해서 엄마입장에서는 추천하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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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 보의 남자아이놀이책. 첫째가 딸이다보니. 모든걸 집의 99.9 프로를 딸들 위주로 해줬더니. 자존감이 너무 떨어지는거같아. 준비한 비키 보의 남자아이 놀이책
파랑을 자주 보지 못함이 좀 아쉬워했던 아이라. 이번엔 큰맘먹고 딸아꺼로 신청안하고 아들꺼로 했답니다. 첫짼 내가 시켜서 아이의 흥미나 실력이 늘었다면 둘짼 곁눈질로 누나하는거 보고 스스로 배우는 아이입니다. 가 나 다는 스스로 배웠던 아이. 이번에 이책 보면서 얼마나 좋아하던지. 제가 시간이 없어서 낼하자낼하자 하면서 못해줬던 지라. 큰맘먹고 어젠 이아이만 해줬답니다. 이리 좋아할줄 알았음 내꺼좀 덜하고 해주는건데. 미안하더라구요
마..는 아는데 엄을 몰라서 어 에 미음을 알려줬습니다.
어~에 미음 엄 하마의 마
그래서 완성된 엄마
그래도 꼬박꼬박 엄마가 다사준다고 엄마는 자기 생각을 해주는 사람이 합니다.
제가 문제를 읽어줬어요 문제라 할것도없이. 스스로 손과 머리를 그리는거 예요 첫장의 두려움이 있나봐요 큰아인. 첫장을 젤 좋아라하지만 이아인 누나하던걸했던지라 첫장을 많이못해본게 키나더라구요 죄인은 엄마입니다.
얼굴과 손을 그렸어요 사이즈는 다르지만 비슷한 양쪽 손 얼굴도 그리고. 다행히.. 웃는 얼굴이라 고맙더라구요
로봇이라 메탈 느낌이 나나봐요. 은생금색. 이런색을 사용하더라구요 스텐 느낌?이랄까??스스로 티비에서 보던 영화속 로봇이 생각났나봐요 정말 사진찍기위해 한게 아닌 스스로가 하고 있습니다. 저는 손하나 까딱안해줬어요
손과 머리를 하더니 이제몸통도 색칠해요 큰 딸아인. 동생만 사준다고 심퉁이 나더니. 금방 종이를 갖고 오더니 그리더라구요 다행히. 자신이 모든걸 더많이 갖고있다는걸 알아서 샘이 크지않아요. 막내또한사랑을 받는걸 아니 샘없어요 오빠샘은 무조건 먹는것만 ㅋ 아가는 밑에서 그림을 누난 같이 책상에서. 오랫만에 안싸우고 그림그린시간입니다.
옆에 누나그림도 참좋아요. 잘 그려요 정말. 우리 아들은 창의적이라. 레고와 로봇을 사랑하는데 이렇게 직접 로봇의 손과 머리. 옆에껀 팔도 그려요.점점 늘어나죠. 다음장은 바닷속인데. 아침에 하겠다하곤 오늘 체험학습이라 빨리가야한다고 가버렸네요
저녁에 집에와서 할꺼예요.이 아인 스스로 찾아서 할꺼예요. 제가아는 이 아인 그렇거든요
스스로 이름도 짓고 색도 척척 알아서 잘칠합니다.
처음 이책을 봤을때. 흰종이에 정말 아이가 그려낼것이많겠다싶었어요. 아직 어린나이라. 얼굴만 달랑? 주는것이 아니라. 90프로는 되있고 10로만 완성하면 하나의 작품이 되기 때문에 큰 부담없이 시작할수있는거같아요. 스스로 자존감을 높이기 참 좋아요. 한참 우뇌 좌뇌 균형있게 커야할 나이에 백지장의 매력도좋지만 이렇게 자존감까지높이면서 아이의 창의적부분도 함께 다뤄주면 정말 좋을꺼같아요.
이책은 출판사로 부터 무상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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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보의 남자아이 놀이책
그림을 잘 못그리는 우비군에게 필요하지 싶어 하게 된 비키보의 남자아이 놀이책 입니다 재미도있고 창의력도 쑥쑥 좋아지는 그런 책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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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보의 남자아이 놀이책은 남자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그림들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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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그림을 눈으로 접하고 같이 그려보기도 하고 색칠하기도 하고 시간을 보낼수 있고 집에서 미술놀이가 가능한 비키보의 남자아이 놀이책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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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다양하게 있더라구요 여러가지 그림을 볼수 있어 좋네요
오홍 그냥 그리거나 색칠만 하는게 아니라 만들기도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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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런 그림책~~~ 입니다
이렇게 놀이감도 있어요~~~
요것도 나중에 해봐야 겟어요 정말 재미나겠더라구요
그림도 그리고 다양한 색칠도 할수 있어 참 좋은 비키보의 남자아이 놀이책 이랍니다
총28가지의 다양한 주제가 담겨 있고 13가지 활동을 할수 있는 그런 비키보의 남자아이 놀이책 직접 그리고 색칠하고 오리고 풀로 붙이고 이 한권으로 다양한 미술놀이가 가능하겠어요
![]() 혼자서는 못하더라구요 세밀하게 칠해야 하니까 그래서 엄마랑 같이엄마랑 같이를 외치는 우비군.....인지라~ 같이 했네요
여러 색을 섞어 칠하면서 이쁘게 칠하고 부드럽게 칠하는 법을 터득 해 가는 중이랍니다 윗부분은 엄마가 밑에 부분은 우비군이 엄마는 살짝 살짝 손만 봐줬습니다 ![]()
헬리콥터 만들기 ㅎ
색칠좀 하고 ㅋㅋㅋ
접는것도 잘못 접고 ㅎ
아으 ㅋㅋ 우비군 정말~~~
비키보의 남자아이 놀이책 덕분에 주말을 재미나게 보낼수 있었어요 그리고 색칠하고 오리고 접고 ㅎㅎ 다양한 활용이 가능 한 책 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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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으로 이사와서 할것이 없다! 전에는 주말에만 보려고 노력하더니 블루는 남자아이용 28가지 다양한 주제로 담겨 있는 13가지 활동~ 성격탓인지 틀에 박힌걸 좋아하는 전데 저처럼 그게 어렵다하신분들은 집중하는 작은보물 보면서 오늘 하루는 그리는것만 해보겠다며 어떤 로봇이 탄생할까? 정의의 칼을 받아라! 불칼도 그리고 단검도 그리고~ 동그라미를 그려달라는 작은보물~ 엄마 눈에는 좀 유치해 보이는 길찾기지만 기사의 얼굴과 방패도 꾸며봅니다. 30분정도 신나게 그렸을까요? 아이들의 생각을 스스로 꺼내어 표현할수 있도록 이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작성한 글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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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보의 남자아이 놀이책
재미 솔솔 창의력 쑥쑥! 즐거운 미술놀이 해보아요.
미술 공부? 아니죠! 미술 놀이!
우리 집 첫째 꼬마는 그리기가 서툰 남자 아이에요. 잘 하지는 못하지만 보는 눈은 있으니 친구들의 그임과 비교하고선 가끔 움츠려드는 모습을 보여 속상할때가 있답니다. 사실 저는 그림 그리는것엔 잘하고 못하고는 없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아이가 자신없어 할때마다 각자가 보여주는 표현은 다르고 그 나름에 멋짐이 있다고 말해주고 있지만 엄마 말에서 스스로 자신감을 찾는건 쉽진 않더라고요.
그래도 꾸준히 색칠하고 그리다 보면 조금은 실력이 늘고 자신감이 커지지 않을까 싶어 지역 동사무소에서 하는 문화센터를 다니고 있었는데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아이 모습을 보며 고민끝에 문화센터는 잠시 쉬는 걸로 결정하였답니다. 즐거워야 할 미술이 공부가 된다면 너무 슬프겠다란 생각이 문득 들더라고요.
대신 문화센터 수업 말고 집에서 엄마와 미술활동을 해보기로 했는데 때마침 비키보의 남자아이 놀이책을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어요.
비키보의 남자아이 놀이책은 로봇, 공룡, 비행기, 팽이 등등 남자 아이가 좋아할만한 요소가 많았어요. 그림엔 취미가 없지만 만들기는 엄청나게 좋아하는 꼬마인지라 보자마자 기분이 UP되어 의욕적으로 하고 싶은 페이지를 찾아보더라고요.
그 중, 종이로 만드는 헬리콥터를 선택하였어요. 높은 곳에서 떨어지면 빙글빙글 돌아가는 단풍나무 씨앗과 비슷하다고 보면돼요. 사실 색칠도 싫어하는 꼬마인데 헬리콥터를 만들기를 위해 열심히 꼼꼼하게 색칠 하더라고요.
완성 후, 인증영상!!!
두번째로 해본 미술 놀이는 여러 나라의 국기를 색칠하는 페이지에요. 우리나라 태극기, 애국가를 사랑하는 애국심 넘치는 아이인지라 국기 페이지를 선택하였어요.
힘들고 지겨웠을 법도 한데, 작은 칸에 꼼꼼하게 색칠해주었어요. 색칠을 싫어하지만 옆 페이지에 자신만의 국기를 그리기 위해 노력했답니다. 우리 집 아이가 그린 국기는 행성 국기래요. 태양과 지구, 달을 표현한거랍니다.
다양한 기법을 이용해 지루하지 않게 편집이 되어 있어 미술을 좋아하는 친구도, 미술을 싫어하는 친구도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비키보의 남자 아이 놀이책 어떠세요? 살짝 봤을 때, 비키보의 여자 아이 놀이책 참.. 탐나더라고요.
주말에 육아 독박이라 나가기 애매하고 시간은 많고, 아이와 무얼 할지 고민하시는 어무니들 비키보 시리즈 개인적으로 추천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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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 보의 남자아이 놀이책
글,그림 비키 보, 옮김 문유진 찰리북
어쩜! 아이의 관심사가 거의 대부분 담겨있는 놀이책, 이런책은 처음이다! 공룡, 자동차, 미로찾기는 기본, 만들기, 색칠하기 요즘에 관심을 가지고 만들고 싶어했던 보물지도에 보물상자 만들기까지!
남자아이 놀이책이라는 이름이 딱!이다!
오스트리아에 살고있는 일러스트레이터인 비키 보. 엄마가 직접 만들었다는 이 책은, 남자아이 놀이책과 여자아이 놀이책으로 나누어 출간 되었는데 독일 아마존 베스트 셀러에 오르며 '아이들을 위한 최고의 선물'이라는 찬사를 받은 책이라고 한다.
정말, 그 말이 과장이 아닌듯!
며칠 전 유치원에서도 만들어 왔던 작품!!
이 책을 진작 만났다면 국기 그림들이 낱장으로 흩어지지 않고 이 책에 기록으로 남았을 텐데 ...하는 생각.
두말하면 잔소리~!
책장을 넘기며 이것도, 이것도~ 연신 감탄을 하면서 책 끝까지 넘겨보더니, 맨 뒤에 있던 페이지에서 시선이 멈췄다. 바로, 보물상자 만들기!
보물상자 만들고 싶다고, 엄마인 나에게 만들어 달라고 했던것이 최근의 일. 그런데, 아이의 이런 마음을 알았을까! 딱~!! 책에 나오니 어찌 그냥 지나칠 수 있으리~!
보물상자에 색을 입히고~
이렇게 뚝딱! 완성!
^ㅡ^
그리고, 연달아 나와있던 보물지도까지 뚝딱 그렸다. 제법 암호같은 기호도 그려넣고 말이다^^
보물상자는 이렇게 또 변신~!
아들의 놀이는 상상에 상상을 더하여 계속된다~!
^ㅡ^
아들의 호기심과 관심을 잘 파악해서 만들어진 '남자아이 놀이책'
남자아이에게 선물한다면 실패할 확률 없이 즐거워하면서 활동할 수 있는 놀이책인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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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보의 남자아이 놀이책>
궁금증을 유발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엄마가 직접 만들었다는 것도,
독일 아마존 베스트셀러라는 것도
책 내용을 궁금하게 하는 요소죠.
<비키보의 여자아이 놀이책>도 있는걸로 봐서는
이 책은 남자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놀이가 가득한 책일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보물지도 만들기
이 밖에도 남자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재미난 소재의
만들기, 그리기 등이 가득한 책이랍니다.
로봇의 얼굴과 손을 그려넣어보기.
재미있어하더라구요.
은박지를 이용한 로봇꾸미기까지^^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로봇이 완성되었습니다.
그림그리기를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이라도
재미있게 로봇을 그리더라구요.
로봇은 남자아이들의 로망이니까요^^
역도하는 아저씨와
줄타는 아줌마(?) 그리기.ㅎㅎㅎ
누나라고 해도 되지만 희동이가 아줌마라고 해서요.
손가락도 제법 그럴싸하고,
옷에 줄무늬를 넣어줘보기도 합니다.
종이로 만든 헬리콥터.
이런거 남자아이들은 엄청 신나하죠^^
헬리콥터 만드는 방법을 익혀서
종이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응용이 가능할 것 같은 활동입니다.
종이팽이 만들기.
연필과 종이만 있으면 만들 수 있는 종이팽이.
팽이라서 두꺼운 도화지의 종이에 원이 그려졌더라구요.
팽이만들기, 헬리콥터, 로봇꾸미기, 미로찾기....
정말 남자아이들이 좋아할만한 활동이죠^^
28가지 다양한 주제에 담겨 있는 13가지 활동.
직접 그리고, 색칠하고 ,오리고, 붙이고, 접고, 만들며
나만의 책을 만들 수 있답니다.
아이들의 호기심, 창의력, 집중력이 커지는 소리가 들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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