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래떡 사이다 글그림
가래떡 뽑는 모습을 저는 어렸을때 본 적이 있어요.
기계에서 흰 가래떡이 술술 나오면 찬물에 집어넣고
뜨끈뜨끈한 떡을 뚝뚝 잘라서 꿀이나 조청에 찍어먹으면 일품이죠.
어느정도 식고 딱딱해지면 잘라서 떡국떡을 만들던 그시절을
이렇게 동화책으로 아이들과 나누니 좋네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고구마도 한번 읽어보아야겠어요. 사이다님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