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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밀어내기 미국의 버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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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세력으로 대표되는 미국과 일본, 대륙세력으로 대표되는 러시아와 중국 사이에서 지정학적으로 매우 중요한 위치에 있는 한국의 현재 상황과 미래의 상황을 예측해보는데 매우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다.현재 미국의 동맹국으로서 미국에게 우리의 위치가 얼마나 중요한지 우리 스스로 모르고 얻을 수 있는 것들도 얻지 못하는 상황이 아쉽기만 하다. 현재 중국과 미국 사이에 끼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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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세력으로 대표되는 미국과 일본, 대륙세력으로 대표되는 러시아와 중국 사이에서 지정학적으로 매우 중요한 위치에 있는 한국의 현재 상황과 미래의 상황을 예측해보는데 매우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다.


현재 미국의 동맹국으로서 미국에게 우리의 위치가 얼마나 중요한지 우리 스스로 모르고 얻을 수 있는 것들도 얻지 못하는 상황이 아쉽기만 하다. 현재 중국과 미국 사이에 끼어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것은 최대한 얻고 버릴 것은 버리는 매우 유연한 외교 자세가 필요한데 그런 유연하고 탄력적인 외교관계를 수립할 수 있는 리더쉽의 부재도 매우 안타깝다. 


역사적으로 항상 강대국들의 이익때문에 유린당했던 우리 역사를 되풀이 하지 않도록 우리 스스로 많은 준비를 해야만 한다는 것을 느끼게 해준 책이었다.


l******a 2016.12.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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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도 그렇고 간도는 아예 삭제했다.
"내용도 그렇고 간도는 아예 삭제했다." 내용보기
강대국의 틈바구니가 아닙니다. 그럼 몽고는 러시아와 중국의 육교입니까 범퍼입니까 ABC세나라가 있으면 A가 흥할때도 있고 망할때도 있고 나머지가 흥할때도  있는거지  이태리는 아프리카세려과 대륙세력의 교량입니까. 예를들자면 야마토는 경북 고령을 의미합니다.(대쥬신을 찾아서1,2) 우리가 중국한족을 하나님처럼 떠받든 기간은1392년부터1644년 뿐입니다. 이성계가 역모
"내용도 그렇고 간도는 아예 삭제했다." 내용보기

강대국의 틈바구니가 아닙니다.

그럼 몽고는 러시아와 중국의 육교입니까 범퍼입니까 ABC세나라가

있으면 A가 흥할때도 있고 망할때도 있고 나머지가 흥할때도  있는거지 

이태리는 아프리카세려과 대륙세력의 교량입니까.

예를들자면 야마토는 경북 고령을 의미합니다.(대쥬신을 찾아서1,2)

우리가 중국한족을 하나님처럼 떠받든 기간은1392년부터1644년

뿐입니다. 이성계가 역모로 왕위를 탈취한걸 공고히 하기위해

백성들에게 지속적으로 우리는 엄마뱃속에서부터 한족을 신으로

섬겼다고 세뇌시킨겁니다 그리고 그 결과물이 저자입니다.



흉노제국이야기
대쥬신을찾아서
한국어는신라어일본어는백제어
한국,번영의길
축적의길
패권의비밀
광해군
욕망하는지도ㅡ 국제정세에 대해 논하시려면 역사공부부터 하십시오

해양세력은 Cis ㅡAB형 분포도 - 부터 인터넷 검색 해보십시오(우리가 배운 백제는 가짜다)

정명가도는 (한국사이야기전집)읽어보십시오 식민주의 역사사관만 기술했다.

대양세력,해양세력이란 말은 일제식민지시대에 만들어낸 식민사관입니다.

풍수공부하시고 책을 쓰십시오.





한족은 하남성,섬서성에 살던 소수민족이었습니다 (한자의역설)

P12 머리를 땅에 찧으며 ㅡ그런일 없었습니다 (대쥬신을찾아서)

고려,일본,몽골,여진,훈족의 공통조상인 흉노족은 한족에게 조공과 공녀를 받았습니다 ㅡ왕소군

현재 중국땅의 70%는 남의나라땅 뺏은겁니다 (중국의 소수민족)

중국인은 한국땅을 되찾아야할 중국땅이라고 주장합니다 (중국의 조용한 침공)

칭기즈칸,을지문덕을 중국인이라 가르치는게 현실입니다(동북공정 고구려사) 읽어보십시오

이렇게 역사의식이 없는 분이 책을 쓰다니 안타깝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 폐막식때 '일본해' 이거 고대부터 먼오랑캐를 시켜 가까운 오랑캐를 친다는

중국의 오래된 오랑캐 토벌수법인 원외근공 전략입니다.

우크,시리,발칸(문명의 충돌,빅맥이냐김치냐,발칸의 역사)보다 잘쓰셨습니다.

P64 왜 랴오닝호라 이름 지었을까요 요동이 한국땅이기 때문입니다 말뚝박기입니다.

폴케네디보단 에이미 츄아교수의 책이 더 낫습니다.

책 내용에 깊이가 없다 풍수책도 좀 읽어보십시오.

9.11은 천참살 때문입니다.






이분 책 안 읽으신다 앨빈 토플러책 읽어보십시오 (부의 미래)

이슬람에 대한 책도 읽어보십시오 (이슬람의 눈으로 본 세계사)

한국은 김재규안기부장의 아버지묘를 건드렸기 때문에 정권이 바뀐겁니다.

P126 반체제인사가 아니라 독립운동가입니다. 이분은 안중근,김구선생님도 반체제인사라 매도할분이시다.

중국역사에서 한족이 세운 나라는 한,송,명,중국 네개뿐입니다.
(反중국역사)

(제국의 탄생)읽어보세요 책 좀 읽으세요 내용이 엉망입니다.

미국은 자발적으로 이민을 왔고 중국은 옆에 있는 나라 침략해 식민지로 만든것이고 뭐가 같습니까.






만리장성은 중국것이 아닙니다.(대쥬신을 찾아서1,2)

우리땅 간도에 대해선 끝까지 함구하신다.(동아시아영토분쟁의패러다임)

중국의 강한 민족주의 정신은 세옹지마부터 형성된것입니다. 시경에 마을 사람들이(한족)

하늘이 높고 말이 살찌니 북방오랑캐가(헝가리,터키,카자흐스탄,몽고,여진,거란,고려,일본의 선조인 흉노족)

쳐들어 오겠구나!

조오지 크루구먼의 (100년후) 그리고 (마윈) 읽어보십시오.

세계의 공장 베트남과 인도는 쏙뺐다.

덩샤오핑에 대해 알려면 (톈안먼 사건)도 읽으셔야죠.

주원장이 거지에서 황제가 될 수 있었던건 전설에 의하면 우두산에 소슬묘를 만들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춘천 그냥 재미삼아 참고하십시오.






P159인구가 적어도 극복한 나라는 역사를 찾아보면 얼마든지 있습니다

마케도니아,몽고,거란,여진,네덜란드,포루투갈,이스라엘,영국 모두 강대국이었습니다.

(와다하루끼의 북한현대사)북한 인구가 두배로 늘어났기에 식량난이 일어나 300만이

아사했습니다.(바리데기)

P160 (인구론,물의미래,불편한진실,진화의종말) 중에 진화의종말 은 꼭 읽어보십시오

인류는 6만년전 3,000명의 사피엔스가 아프리카를 탈출해 세계로 퍼져 현재에 이르렀고

이때 인간종이 6개가 있었는데 사피엔스만이 오늘날까지 살아남은 겁니다.

사피엔스
총균쇠
거의모든 것의 역사
제인구달평전
살아 있는 지구의 역사
패권의비밀

김대중대통령이 후보시절 TV토론회에서 남한이 북한보다 식량자급률이 못하다고 했습니다.






P164(중국의 조용한 침공)읽어보십시오

P165(렉서스와올리브나무) 같은 책도 좀 보십시오.

왠만한건 다른 책에 다 나와 있는 내용이다.

이 책만의 독특한 내용이 멊다.

기독교에 대해선 (성서의뿌리,여수의 마지막오딧세이)가 있습니다.

2008년 금융위기 (쩐의세계사)가 있습니다.

결국 미.중 패권경쟁의 판세를 좌우할 핵심변수는 양국의 경제력이다.

P250 시안은 흉노족이 세운 진나라의 수도입니다. (실크로드의 부활,그레이트게임) 읽어보십시오

이라크에 파병한 이유는 해외로 탈출한 이라크 반체제 인사들이 외국 정보기관에 다니면서

대량살상무기가 있다고 거짓선전해 이라크에서 전쟁을 일으키게한 것입니다.






동북공정은 한국과 일본을 티벳으로 만들겠다는 전략입니다.

한복,한글,이어도,태권도,김치,삼계탕이 모두 중국거라고 주장하는거에 대해선 말이 없으시다.

미국의 세력이 아시아에서 빠질때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에 대해선 대안제시가 없다.(나는 왜 싸우는가)

도원결의,읍참마속,100만대군 모두 허구입니다.

신장 위구르,티벳,내몽골등 독립국에 대해선 설명이 너무 적다(황하에서 천산까지,중국의 거대한 기차)

공산주의 일당독재에 대해선 잘설명했지만 깊이가 없다.






중산층의 위기 (보이지 않는 중국)에 잘 나와 있습니다.

P358 중국의 패권경쟁력은 경제력이다. ㅡㅡ 맞는 말이다.

P374 (풍수화/김용운) 읽어보세요 역사 공부 좀 하셔야합니다.

P381 (조선족 그들은 누국인가,마오1,2/장륭) 읽어보세요.

p390 무학대사가 정도전이 백악 밑에 경복궁을 지을때 거기에 지으면 200년후에 국난이

일어나고 500년후에 조선이 망한다고 예언합니다 고로 강화도조약 1조 조선은 독립국이다는

문서상의 독립이고 경복국건립 500년이 되는 1894년 청일전쟁에서의 조약1조 조선은 독립국이다는

무력에 의한 실질적인 중국으로부터의 독립입니다. 공부 좀 하십시오.

 

 

청도는 백제땅이었습니다.(진순신이야기중국사)  은나라는 동이족의 나라입니다. (나는 왜 사라지고있을까)

P394  백제는 해양대국으로 인도의 구자라트까지 진출했었습니다. (살아있는 백제사,전통생태와 풍수지리)

조선침략군 총사령관 우히다 수가는 백제인의 후손입니다.(임진왜란은 문화전쟁이었다)

P398 풍도가 중요하다는걸 처음알았다.

38선은 (미완의 파시즘)  읽어보세요 

P408  제주ㅡ 평택 ㅡ 오키나와 지정학제선 설명 잘되어 있다.

P419  한국의 중국에 대한 경제의존도 20%  북한 90%(위기의경제학)

국제관계나 지정학적인 해설 좌파학자들보다 설명이 훌륭하신데요

역사같은 부수적인 설명이 좀 아쉽다.

 

 

P444 북핵에 관한 설명 상세해서 좋았다.

P473  주한미군 주둔 명분과 중국견제와 북핵의 역할 정리 잘했다.

동북아 국제질서에 대한 깨달음을 준다.

북한에 영향을 줄 나라가 아무도 없다니 의외다.

중국이 경제적 자유를 받아들인 이상, 정치적 자유의 바람을 막지 못할 것이다.

사건마다 여러 시나리오를 제시하면서 독자로 하여금 많은 생각을 하게한다.

안보가 먼저고 그 다음이 경제다.

 

 

 

P551  민간의 경협확대 ㅡ 개성공단 재가동,박태준 총재가 계획했던

원산제철소설립 필요하다.

P555  아주 중요 ㅡ 한반도 통일이 가능하려면 북한의 정권과 주민이 통일의

상대로 남한을 선택해야한다.

급변사태가 발생하더라도 북한이 남한과 같이갈 생각이 없다면 그럭저럭 

버티면서 독자의 길을 선택할 수도 있다.

독일의 흡수통일은 소련해체가 병행되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한미동맹은 자주국방 다음으로 한국의 가장  중요한 안보 핵심 이익이다.

뒤로갈수록 내용이 많네요 잘읽었습니다.

 

자미원88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6 2022.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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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밀어내기 미국의 버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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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 라는 용어에 익숙하다면 이 제목이 확 끌리지 않을까?최근 혹은 앞으로 전개될 글로벌 상황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 이 책을 골라봤다.제목 그대로 중국은 열심히 미국을 밀어내려 하고 미국은 그 동안 지켜 온 선을 지키려 한다.이에 대한 일련의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는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더군다나 한국의 입장에서 이것을 이해하기 위해 씌여진 책이므로 더욱 절실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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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 라는 용어에 익숙하다면 이 제목이 확 끌리지 않을까?

최근 혹은 앞으로 전개될 글로벌 상황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 이 책을 골라봤다.

제목 그대로 중국은 열심히 미국을 밀어내려 하고 미국은 그 동안 지켜 온 선을 지키려 한다.

이에 대한 일련의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는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

더군다나 한국의 입장에서 이것을 이해하기 위해 씌여진 책이므로 더욱 절실한 내용일수도 있지 않을까?

아쉽다고도 할 수 있겠고, 나의 한계라고도 할 수 있는 사실은,,,,,

책이 너무 두껍고, 내용이 너무 많아서 단박에 읽기는 쉽지 않다는 점...

책을 다 읽고 나니 내가 이런 지식을 책에서 얻은건지, 아님 이전부터 얻었던 지식인지 구분이 안되더라...

뭐 어쨋거나 이 또한 괜찮다.....

내가 전보다 뭔가 알게 되었다는 사실이 중요하고, 오늘 또 복습삼아 책 뒷 부분의 결론부분을 다시 읽으면 될테니...

혹 시간이 없거나 개략적으로 이해하려 한다면 서문 읽고, 결론만 읽어도 무방하지 않을까?

#

책에서 주구장창 많은 것을 언급했으나 결론적으로,

중국이 밀어내기는 쉽지 않을거라는 사실...

근거로는 근본적으로 중국은 경제만 민주주의를 채택했지 정치는 그렇지 않다는 점...

이 점을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하는데 이게 해결된다는 것은... 상상이 안된다.

한반도 입장에서 어떻게 결론날지 각각의 시나리오가 존재하겠으나 가장 무난하고 유리한 것은

미국이 잘 버티는 거...

그래야 여러모로 좋겠으나 통일만 따져봐도 절대적으로 이 시나리오가 가장 유리하고 적합하다.

미국도, 중국도, 일본도, 결국은 자국의 이익이 최우선이다.

자주적 한반도 상황이 연출되면 좋겠으나 그렇지 않은 상황에서의 차선은 미국이 당분간이 되더라도 좋으니

그간의 질서체계를 버텨주는 수 밖에 없는 듯 하다.

미국을 좋아해서도, 사대주의에 쪄들어 있어서도, 중국 혹은 북한이 싫어서도 아니다.

더 나은 대안이 없다는 사실,,, 단지 이 하나 때문이라는 결론으로 맺는다

 

h*******6 2017.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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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 가치가 없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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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터민 아동을 위한 교육멘토링  인재전쟁 시진핑,부패와의 전쟁 일본의 굴레 불확실한 중국의 미래  중국 산업스파이 사드의 모든것 한국정부와 언론이 말하지 않는 위안부 문제의 진실  통일한국의 농업 화폐전쟁  중국권력핵심 찢어진 산하 일본고대사 료마가간다 이런전쟁 신장의 역사 문재인,한국에 재앙  중국 도대체 왜 이러나  양생풍수의 비밀  몽골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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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터민 아동을 위한 교육멘토링 

인재전쟁

시진핑,부패와의 전쟁

일본의 굴레

불확실한 중국의 미래 

중국 산업스파이

사드의 모든것

한국정부와 언론이 말하지 않는 위안부 문제의 진실 

통일한국의 농업

화폐전쟁 

중국권력핵심

찢어진 산하

일본고대사

료마가간다

이런전쟁

신장의 역사

문재인,한국에 재앙 

중국 도대체 왜 이러나 

양생풍수의 비밀 


몽골은 왜 고려를 멸망싴지 않았나

만주족의 역사

구석구석 찾아낸 서울의 숨은 역사이야기

조선시대 궁녀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조선도 몰랐던 조선

한국,번영의 길

욕망하는 지도

대쥬신을 찾아서

흉노제국이야기

反중국역사

진시황은 몽골어를 하는 여진족이었다

만주족의 청제국

거란제국사연구

거란,잊혀진 유목제국이야기

한국어는 신라어 일본어는 백제어

진순신이야기중국사

청사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일본사

일본무사도

일본사

우리가 배운 백제는 가짜다

살아있는 백제사

몽골제국과 세계사의 탄생

조선족 그들은 누구인가

중국의 거대한기차

국가가 장기를 약탈한다

마오1,2/장륭

동아시아 영토분쟁의 패러다임

선부론

김정은이 만든 한국대통령 

덩샤오핑평전 

나는 왜 사라지고 있을까

헌혈,사랑을 만나다P54

우리가 배운 고조선은 가짜다

택리지

양생풍수의 비밀

오키나와 현대사

몽골비사

전쟁과 기상

호치민평전

유라시아 유목제국사

황하에서 천산까지

베트남사

딱정벌레

한국사상식 바로잡기

중국의 음식문화

후쿠자와 유키치

노래하는 역사

보이지 않는 중국

중국의 조용한 침공

국운풍수

시골무사 이성계

한일고대사

제국의 슬픔

풍신수길

대망

연표와 사진으로 보는 일본사

돈가스의 탄생

한국사이야기

얼굴,한국인의 낯

광해군

김옥균과 젊은 그들의 모험

패권의 비밀

달라이라마와 함께한 20년

징비록

훈민정음과 파스파문자

이슬람/이희수

김두규교수의 풍수강의

팍스 몽골리카와 고려

일본의 상도

중국신장

종이로 사라지는 숲이야기

노컷,조선왕조실록

배우리의 땅이름기행

왕릉

조조/소나무

관자



제목 : 만약 권율장군이 역모의 수괴였다면?





학교에서 배운다. 소중화주의 한국은 작은 중국이라는 뜻이다.



중국은 여진,조선,일본을 오랑캐라 말하며 한국은 여진,일본을 오랑캐라 부른다.



권율장군은 충신이고 영웅이다. 소설을 한 번 써보자.



권율장군이 어디 권씨인지는 모르겠지만 철원권씨라고 가정해본다.



도요토미는 임진왜란전 조선이 수용할 수 없는 조건을 내걸어 시비를 건다.



연산군때까지 일본에 공녀를 바쳤던 조선은 중종때 자주개혁을 선언하며 이를 단절시키나



다시 일본을 통일한 풍신수길은 이를 요구한다.



10만양병설(한국사상식 바로잡기)은 후대에 꾸며낸 허구이나 만일 실미도처럼 잘 훈련된



군대를 권율에게 맡기고 총지휘권을 주어 정벌하라 명했는데 낙동강쯤가다 지금은



농번기라 안되고 비가 많이와 화살이 느슨해지니 안되고 북쪽에 있는 나라가 남쪽에



있는 나라를 치는건 예의가 아니다라며 다시 회군해 개혁을 하고 있는 조선왕조를



쓰러뜨리고 일본에 사신을 보내 국명을 권율의 고향인 철원으로 하오리까 가야라



하오리까 여쭌다.



이에 고무된 도요토미는 가야란 이름이 아름다우니 (일본고대사서중 하나에 가야는



임라일본부 즉 일본의 식민지였다란 허구적이야기가 있다) 국명을 가야라하거라.



그후 가야의 태조 권율은 자신의 역모를 감추기 위해 소왜국주의사상을 내세워



조선은 작은 일본이라 칭하며 일본은 아버지의 나라라하여 큰나라에 빌붙여사는



사상인 사대주의로 일관한다 동국여지승람의 동국도 중국의 동쪽에 붙어있는



중국의 속국이란 뜻이다.



아들이 아버지를 칠 수는 없다. 그럼 권율(이성계)이 낙동강(위화도)에서 쿠데타를



일으킨게 정당화된다.



그리고 다시 공녀제도를 만들어 매번 공녀를 뽑아 왜국에 상납하고 그 반작용으로



조혼제도가 가야시절 내내 자리를 잡는다.



이게 오랫동안 정착되어 1909년 민적법에(노컷 조선왕조실록) 의해 성씨가 없는



노비나 백정,망나니,재주꾼들은 기왕이면 왕족의 성씨를 갖자며 철원권씨나 김해김씨를



가져가고 이들의 후손중 성공한 사람들은 진짜족보를 사서 종친회에 나온다.



한술 더떠 어떤 이들은 진짜임을 강조하고자 권씨가 아니라 궐씨라고 고쳐부르기도 한다.



몽고는 세계를 휘두른 국가다 원도 몽고족이 세웠고 러시아인도 한꺼풀 벗겨내면 속은



몽고인(진시황은 몽골어를 하는 여진족이었다)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다.



인도 무굴왕조,타타르까지 전세계를 휩쓸었다 황인종을 몽골리안이라 부르는 것도 여기서



유래한다.



고려도 세계속에 그것도 몽고 바로 옆에 있다 모든 나라가 복속해야했듯 고려도



황제에서 왕으로 격하되고 앞에 충성충자를 왕에게 붙였으며 공녀를 바쳐야했다



이건 고려만의 일이 아니라 세계적인 일이었다.



명은 원을 물리치고 중원만 통일한다 그리고 고려가 감당할 수 없는 조건을 내건다.



물론 여기엔 공녀도 포함된다. 고려 공녀는 공민왕이 등극함과 동시에 없앤제도다.



압록강과 두만강 이북까지 영토를 넓힌 고려는 전군의 총지휘권을 이성계에게



맡기고 명을 치라 명한다.



고려는 문무를 겸비한 국가로 무인기질이 강했고 여러 전란을 거듭하면서 실전경험이



풍부한 군대를 가지고 있었다.



전권을 갖게된 이성계장군은 위화도에서 우기가 오길 기다리다 지금은 비가 많이와



화살이 느슨해져 안되고 농번기라 안되고 작은 나라가 큰나라를 치는건 예의가 아니라며



창끝이 겨눈 방향을 반대로 돌린후 고려를 무너뜨리고 고려에 싸움을 건 적국의



황제에게 사신을 보내 새로 생긴 왕조의 국명을 이성계의 고향인 화양이라고 하오리까



조선이라고 하오리까 묻고 명태조 주원장은 조선이라는 이름이 아름다우니 (고대 조선은



중국이 지배했다고 중국은 아직까지 우기고 있다) 조선이라고 하거라라고 명한다.



이 때 고려의 대신 이인임이 이성계의 선조라고 자기네 사서에 기록해 후손들이 조선에



대한 외교적 히든카드(조선도 몰랐던 조선)로 써먹도록 조치하고 이를 임진왜란 직전



오키나와 상인들에게 전운이 감돈다는 정보(풍수화/김용운)를 입수한 명의 관리들이



이 히든카드를 써먹는다.



홍역관과 병부상서 석성의 이야기는 얼굴마담일뿐이다.



공녀를 보자 이성계는 즉위하자마자 공녀제도를 다시 부활시킨다.



그리고 조혼의 풍숩이 조선내내 이어지지만 지금의 교과서엔 조선의 공녀이야기나



조선시대 조혼이야기는 눈을 씻고 봐도 없다 온통 고려공녀 충성충자 고려임금 이야기뿐이다.



우리 조상들도 항상 그랬으니까 조선이 중국을 사대주의로 떠받들고 사대로 일관하는건



당연하다는 논리가 성립한다 그래야 자기들의 죄를 가릴 수 있기 때문이다.



공민왕이 개척한 갈라전(동북3성과 함경도일대)도 윤관의 동북9성도 흥남부두일대로



왜곡되어있거나 함경도로 국한되고 교과서엔 온통 세종대왕의 4군6진이야기뿐이다.



태종 이방원은 고려군관 출신이고 세종의 대마도 정벌도 사실은 태종의 작품이다.



다시 말해 고려의 무인기풍이 세종때까지는 남아있었다는 이야기다.



그리고 군권은 모두 임금에게 집중시키는 체제를 만들고 공맹사상만을 강조하는



문치시스템에만 역점을두어 결국엔 임진왜란과 36년국치를 만드는 원인을 제공한다.



몽골제국시절 세계가 몽고에 머리를 조아리며 공녀를 바쳤지만 명나라시절 세계에서



명에 머리를 조아리며 공녀를 바친건 조선뿐이다.



그리고 일부 사람들은 자신이 진짜 전주이씨임을 자랑하기 위해 자신은 이씨가 아니고



리씨라고 주민등록증에 달고다닌다.



악인열전을 보자 히틀러가 있다 600만명의 유대인을 독가스로 살해한 인물 독가스를



누가 나치에게 팔았는가 유대인재벌 로스차일드가문 그 후손들중 일부와 관계자들은



AP,UPI,로이터,워싱턴포스트,헐리우드 ,뉴욕타임스,뉴욕포스트등등 모두 그들 것이다.



위인전을 보자 이성계.나폴레옹(지식의 미술관) 모두 역모의 수괴인데 그 잔당들이 그들을



영웅으로 만들었다.



너무 작아도 안보이지만 너무 커도 안보인다.



나폴레옹은 남의 나라 사람이니 그렇다 치더라도 역모의 수괴인 이성계 이제 그만



이완용 같은 반열인 악인열전에 올릴때도 되지 않았을까











참고책



대쥬신을 찾아서

팍스 몽골리카와 고려

조선시대 궁녀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전통생태와 풍수지리

욕망하는 지도

노컨,조선왕조실록

가난한 아빠 부자 아들

한국사상식 바로잡기

풍수화

자미원국88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6 2022.11.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