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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서] 셀프트래블 방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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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미치지 않고서야! 여섯 달만인가, 일곱 달만인가에 다시 방복으로 날아간 밤에 지인들과 저녁 식사를 위해 택시에 몸을 실었습니다.  갑자기 억수같은 비가 쏟아졌고, 안 그래도 밀리는 도로는 주차장을 방불케 했습니다.  하지만 방콕에 왔다는 설렘 때문인지 밖으로 보이는 풍경은 더없이 정겨웠고 그저 지금 이 자리에, 내가 존재한다는 사실만으로도 너무나도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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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미치지 않고서야! 여섯 달만인가, 일곱 달만인가에 다시 방복으로 날아간 밤에 지인들과 저녁 식사를 위해 택시에 몸을 실었습니다.  갑자기 억수같은 비가 쏟아졌고, 안 그래도 밀리는 도로는 주차장을 방불케 했습니다.  하지만 방콕에 왔다는 설렘 때문인지 밖으로 보이는 풍경은 더없이 정겨웠고 그저 지금 이 자리에, 내가 존재한다는 사실만으로도 너무나도 행복했습니다.  택시 창문을 타고 흘러내리는 빗방울을 손가락으로 따라 그리면서... 이런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그래 미치지 않고서야! 어떻게 이럴 수 가있어!'

방콕은, 제게 그런 곳입니다.  논리와 상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애정.

저의 엄지손가락, 바로 방콕입니다.


들썩이는 마음을 잠재우지 못 할 때면, 에세이보다는 여행을 떠날 것처럼 여행서들을 뒤적이게 된다.  책장 한 칸을 빼곡히도 채우고도 남을 책들은 가본 나라들보다 아직 가보지 못한 나라들에 대한 책들이 더 많아서, 가볼 곳이 참으로 많구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오늘은 어디로 떠나볼까?  이제 막 선선한 바람이 불기시작했는데 눈길이 머문 책은 <방콕>. 

열대기후로 방문하기에 가장 적절한 시기는 건기인 11월~ 이듬해 2월 사이, 연평균 기온은 25~34도, 우기엔 열대성 강우인 스콜이 자주 내린다고 한다.   곧 11월 시작이니 지금이 딱 방문하기 좋은 시기가 시작! 


여행을 하기 전, 그 나라에 대한 간략한 정보 확인을 해두면 여행하는데 도움이 된다.  방콕같은 경우 대부분의 관광업소에서는 대부분 영어를 쓰고 한국인은 90일간 무비자 입국이 가능!  전압도 한국과 같은 2핀코드 사용이 가능해서 한국에서 사용하던 전자기기 충전기등 그대로 사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짐 꾸리기 체크리스트도 깨알같이 수록되어 있어서, 급하게 여행준비를 할 땐, 여기 있는 품목들만 잘 챙겨도 여행준비는 끝.  해외여행을 준비할때마다 제일 신경쓰이는건 출입국!  여행이야 일단 그 나라에 도착하면 어떻게든 다니게 되어있다.  하지만 여행의 시작과 마무리가 중요한 만큼 출발전부터 몇 번이고 찾아보고 확인하게 되는 과정이기도 하다.  역시 깨알같은 팁들과 함께 자세히 수록!  페이지가 넘어갈수록 여행을 준비하는 것 마냥 들썩들썩... 내게 정말 깨알팁은 비행기에서 나눠주는 출입국카드.  가끔 뭘 써야하는지 햇갈리기도 해서 옆사람이 쓰는걸 보고 컨닝하기도 했었는데, 친절하게 풀어서 설명해주고 있다.  (나만 그런건가? 싶지만 은근 많을걸?)

방콕공항에서 시내로 이동하는 방법들도 다양하게 소개 하고 있으니, 출발전 한 번더 체크해 두는것도 좋겠지?  방콕은 많은 종류의 교통수단 (스카이트레인/지하철/택시/노선버스/익스프레스버스/툭툭/오토바이택시/수상보트) 이 있는 만큼 교통체증도 심하다고 한다.  여행일정에 따라 미리 대중교통 수단을 마스터 하는것이 스트레스없는 여행을 하는 키포인트!  적어놓고 보니 정말 많다.  특히나 수상보트의 운행이 다양해서 방콕여행중에 한번쯤 타보는 것도 여행의 추억이 될 것 같다.

 

 

 

다양한 여행일정을 소개하고 있지만, 그 중 여행이정이 가장 맘에 들었던 방콕과 파타야도 문제없는 5박 6일.  여유가 있다면 방콕과 파타야, 두 곳을 여행해보는것도 좋을 것 같다.  방콕에서 꼭 가봐야할 관광명소/ 놓치기 아쉬운 방콕 근교의 관광지등을 한 번 더 보면서 일정을 조금씩 변경해서 나만의 여행을 만들어보는 재미도 덤, 게다가 먹거리! 놓칠수 없지 않은가.  태국은 일 년 내내 풍부한 먹을거리 자원과 다양한 문화가 합쳐져 태국 특유의 음식문화가 만들어졌고, 그만큼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그 외에도 다양한 열대과일, 야시장, 스파 등등 몇 일을 있어도 즐길거리가 다양해서 시간가는 줄 모를것 같다.  정말 오래전 방문했던 태국은 그냥 시골 마을 같은 기억만 남아있었는데, 가이드북에 등장하는 호텔, 상점들, 부티크 호텔, 스파 등등은 세련미 넘치고, 여행자들에게 볼거리, 먹거리, 휴식 등 다양한 테마로 여행을 즐길 수 있어 휴양을 생각하는 이들이 손꼽아 볼 만한 여행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의 시작에 저자가 그냥 이 곳에 와 있는 것만으로도 좋다고 했던 방콕.  현실을 떠나 잠시 쉬고 싶어질 때, 무조건 그 곳이라면 몸도 마음도 쉬어갈 수 있는 곳이 저자에겐 방콕 이었던것 같다.  사실 이 책을 보면서 스쿰빗, 씨암, 칫롬, 펀칫, 실롬, 사톤, 리버사이드 등 다양한 방콕의 여행지들도 알게 되었으니 언제나 떠나볼까?  곧 여행하기 좋은 계절이라니 방콕여행은 <셀프트래블 방콕> 한 권으로 준비 끝!



본 서평은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개인적인 감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d******7 2016.10.0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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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Self Travel 방콕
"[서평] Self Travel 방콕" 내용보기
방콕은 나에게 있어 잊을 수 없는 여행지다. 내 해외여행의 첫번째 장소이기도 하고, 처음이자 마지막 패키지 여행지였기 때문이다. 첫 해외여행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한 패키지 선택이 후회로 남을 줄이야. 딱 하나, 패키지 여행이란 이런거구나 하는 경험을 해볼 수 있었던 점만 장점이었다. 가이드 아저씨도 최악, 여행 루트도 최악. 그래서 방콕은 다시 제대로 여행을 해보
"[서평] Self Travel 방콕" 내용보기

 

방콕은 나에게 있어 잊을 수 없는 여행지다.

내 해외여행의 첫번째 장소이기도 하고, 처음이자 마지막 패키지 여행지였기 때문이다.

첫 해외여행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한 패키지 선택이 후회로 남을 줄이야.

딱 하나, 패키지 여행이란 이런거구나 하는 경험을 해볼 수 있었던 점만 장점이었다.

가이드 아저씨도 최악, 여행 루트도 최악.

그래서 방콕은 다시 제대로 여행을 해보고 싶은 곳이기도 하다.

 

 

추천 일정을 살펴보니 '방콕&파타야' 5박 6일 일정이 제일 마음에 들었다.

예전에 가본 장소는 빼고 살짝 일정을 변경하면 괜찮을 것 같다.

카오산 로드는 살짝 애매. 저녁 시간에 잠깐 경험을 해본게 다라서 그곳의 매력을

제대로 느껴보지 못하긴 했지만, 생각보다 매력적이다 여겨진 곳이 아니었기 때문.

안가봐도 될 것 같기도 하고, 다시 한번 제대로 그곳을 봐야하나 싶기도 하고.​

 

 

왕궁, 카오산, 왓 이룬, 짜뚜짝 주말 시장. 오. 4군데나 가봤다.

다른 곳들은 그냥그냥. 훑어보고 넘어가니 스파와 쇼핑 정보가 나오다.

대박. 내가 이런걸 모르고 여행을 갔다니!!!

뭐 벌써 10년은 흐른 것 같으니 그때와는 정보가 많이 달랐을 수도..

어쨌든 쇼핑 목록과 스파 정보는 눈여겨볼만 하다.

 

 

아, 방콕도 애프터눈티가 발달한 곳이었구나.

이런 걸 경험하게 해줘야지, 엉뚱하게 쇼핑만 끌고다닌 못된 가이드 같으니라고.

애프터눈티는 정말 한번쯤 경험해 보고 싶은 문화다.

 

 

방콕은 숙소형태도 정말 다양했다. 그중에서도 서비스아파트먼트 숙소라니.

요즘 현지인들의 생활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숙소가 인기라더니만,

이런 숙소 형태도 있구나 싶어서 신기했다. 호텔, 리조트 못지 않아 보인다.

 

 

짜뚜짝 시장이 정말 최고. 저번에 갔을때 주말을 껴서 여행을 간터라

짜뚜짝을 방문해볼 수 있었다. 가이드랑 헤어지고 난 다음에 몰래. =-=a

매일 가이드랑 헤어지고 방으로 올라가서 짐을 다시 챙긴다음,

외출을 감행해서 마사지 받고, 구경다니고 그랬더랬다.

암튼, 그 중에서 짜뚜짝 시장은 최고 구경거리였다. 없는게 없는 곳 같았다.

사람은 또 어찌나 많은지. 신기한 물건 천지라 구경하는 재미가 솔솔했던 곳이다.

물건도 싼편이라 선물 구입하기도 좋았었다. 여긴 또 가도 재미있을만한 곳.

 

 

별로 볼 것 없는 농눅 가든. -0-;; 가본 나로선 비추하는 장소.

파타야 수상 시장은 아쉬운 곳. 늦게 찾아갔더니 이미 끝나서 볼게 없었다. ㅜ0ㅜ

다음날 다시 꼭 봐야지 했지만, 시간이 나지 않아서 재방문 실패.

보다보니 방콕, 정말 다시 가보고 싶어진다. 재미있어 보이는 곳들이 참 많다.

특히 먹방하러 다니면 더 재미있을 듯. 맛나 보이는 음식들 천지.

혹시나 싶어서 예전에 가이드에게 끌려 억지로 가야했던 쇼핑센터들이 있나

살펴봤지만, 나오질 않는다. 내가 간 곳들은 대체 뭐지.. =-=;;

쓸데없지만 맛은 있었던 파인애플 농장, 진짜인지 가짜인지 믿을 수 없었던 보석매장,

앉아서 설명까지 들어야 했던 화장품 매장, 베개 하나 구입했던 라텍스 공장. =-=a

​라텍스 공장은 한번 다시 가보고 싶긴 한데, 자유여행객들이 갈 수 있는 곳들은

아닌가보다. 단체여행객만 받던가, 지금은 사라졌거나 바뀌었거나..?! 흠.. ^^;;;

꼭 다시 여행가서 그때의 좋지 않았던 기억을 날려버리고,

새롭게 재미난 여행지로 기억하고 싶다. 꼭 다시 가야지!!!

 

k******j 2016.09.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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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방콕 맞춤여행도 좋아요! [방콕 셀프트래블]
"10-2. 방콕 맞춤여행도 좋아요! [방콕 셀프트래블]" 내용보기
방콕 맞춤여행도 좋아요! [방콕 셀프트래블]  신혼여행지로 선택했던 태국 방콕, 파타야가 다시 생각난다. 그 때는 어리숙하고 아무 것도 몰라서 패키지 여행상품을 구입했고 가이드만 졸랑졸랑 따라다녔더니남는 건 진짜 사진 밖에 없더라. 코끼리 트래킹, 미니 시암 구경(아, 여기는 파타야였구나), 전통 마사지, 알카자 쇼, 가이드 따라 쇼핑 등등정신 없는 일정 속에 찌는 듯한 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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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맞춤여행도 좋아요! [방콕 셀프트래블]

 

 

신혼여행지로 선택했던 태국 방콕, 파타야가 다시 생각난다.

그 때는 어리숙하고 아무 것도 몰라서 패키지 여행상품을 구입했고 가이드만 졸랑졸랑 따라다녔더니

남는 건 진짜 사진 밖에 없더라.

코끼리 트래킹, 미니 시암 구경(아, 여기는 파타야였구나), 전통 마사지, 알카자 쇼, 가이드 따라 쇼핑 등등

정신 없는 일정 속에 찌는 듯한 더위가 겹쳐 저녁이면 지쳐 떨어졌던 기억이 난다.

지금이라면 좀 더 세세하게 일정을 짜고 즐길 거리를 두루 찾아가며 나만의 여행 코스를 짤 텐데.

젊었던 그 때 오히려 늙은이같이 가이드에게 모든 걸 맡기고 액티비티에만 정신 팔려

많은 것을 경험하고 왔다, 하고 만 것이 정말 아쉽다.

화폐 단위로 '바트'를 썼던 것 말고는 '사와디 카'하는 인삿말 정도만 기억에 있다.

시장에서 제대로 흥정하고 사람들과 부대끼면서 눈인사도 나누고

쌀국수 집마다 다른 "맛"도 느껴보면서 즐겼어야 했는데...

 

 

셀프트래블 <방콕> 편의 저자 김정숙은 수년 동안 500여 개의 태국 호텔과 리조트를 취재하고 여행 책을 펴낸 여행 작가라고 한다.

현재는 여행컨설팅 전문여행사에서 1대1 맞춤 여행 컨설팅 일도 하고 있다니

이런 여행 전문가에게 1대1 컨설팅을 맡겨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태국에 다녀왔으면서도 태국의 수도 방콕이 세상에서 가장 긴 이름을 가진 도시인 줄 몰랐다.

'그룽텝 마하나컨 보원 랏따나꼬신...위쓰누 깜쁘라씻'으로 일흔 글자나 된다나.

톤부리 시대 지역을 의미하는 '방꺽'이 서양에 알려져 지금까지 쓰이고 있으며

간단히 줄여 '끄룽텝'이라 부르는데 이것은 '천사들의 도시'라는 뜻이라고.

어쨌거나 하나라도 더 많이 알고 있는 게 정신 건강에 좋다.

다녀오기까지 했는데 이 정도 지식도 없어서야, 원...

 

 

 

모터싸이클을 개조해서 만든 바퀴 3개의 차량 툭툭, 수상 보트 한 번 못 타 본 게 지금에 와서 한이 될 줄이야...

기다란 코끼리 코. 무슨 쇼에서였던가...코 안에 두루루 말려 이 무거운 몸이 번쩍 들어올려진 기억이 생생하긴 하다. ^^

 

방콕의 관광명소 BEST 10 으로는 왕궁, 카오산, 왓포, 왓 아룬, 차이나타운, 루프톱 바,

씨암, 아시아티크, 짜뚜짝 주말 시작, 통로를 꼽는다.

안 가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가는 사람은 없다는 방콕!

들여다볼수록 매력 넘친다.

 

놓치기 아까운 방콕 근교의 관광지로

TV에서 자주 소개되었던 담넌 싸두억 수상 시장, 위험한 시장이라 부르는 기찻길 옆 시장을 소개하고 있다.

 

태국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쌀국수다.

팟타이, 쏨땀, 똠양꿍처럼 익숙한 태국 요리도 좋지만

방콕의 유명 쌀국수집을 빼놓을 수 없다.

 

 

 

겉보기엔 허름해 보여도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비법을 가지고 운영하는 전통 있는 식당들이 대부분이란다.

길거리 음식 같기도 하면서 태국의 진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쌀국수집.

저 플라스틱 의자에라도 앉아 쌀국수 한 젓가락 하고 오는 건데...

시장 투어를 빼먹고 온 내가 정말...바보였다.

 

 

 

 

 

짧은 부분, "파타야"에 대한 설명도 빼놓지 않고 있다.

일단 가봤다고, 내가 경험한 곳만 눈에 쏙쏙 들어온다.

농눅 빌리지, 미니 씨암, 시라차 타이거 주, 해변에서의 패러세일링, 제트스키 등등.

 

다음에 한 번 갈 기회가 생긴다면,

직접 일정을 짜서 그들의 삶 속으로 한 번 파고들어가 보리라.

관광지역 상품화된 곳만 돌아다니면 패러세일링 한 사진을 억지로 돈 주고 사야하는 상술(내가 나온 사진을 쥐어주니 안 살 수 없다. )에 휘말릴 수도 있다.

코끼리 트레킹 사진, 페러세일링 사진...기념으로 간직할 만하지만

그렇~게 돈 주고 사야할 정도는 아니었다는.

 

 

방콕 파타야 여행의 가이드북으로 손색 없는 <방콕 셀프트래블>

방콕 일반 정보와 더불어 여행 준비까지 꼼꼼히 챙기고 있어

이 한 권으로 충분하다!

 

 

 

 

 

YES마니아 : 골드 s*******e 2016.10.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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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자유여행 핵심코스를 모두 소개해주는 책
"방콕 자유여행 핵심코스를 모두 소개해주는 책" 내용보기
방콕 셀프트래블     방콕여행 전문가가 꼽은 한국인을 위한 맞춤 여행지 엄선 ........................ ​ ​ 그래서 방콕으로 당장 떠나고 싶어지나봅니다. ​ 오늘은 비행기타고 떠나는 여행은 아니지만 방콕하며 책으로 떠나보는  방콕 자유여행~ 괜찮네요. ​             상상출판사에서 시리즈로 나오고 있는 '셀프트래블' 오늘은 방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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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셀프트래블

 

 
방콕여행 전문가가 꼽은
한국인을 위한 맞춤 여행지 엄선
........................
그래서 방콕으로
당장 떠나고 싶어지나봅니다.
오늘은 비행기타고 떠나는
여행은 아니지만
방콕하며 책으로 떠나보는
 방콕 자유여행~
괜찮네요.

 

 

 

 

 

 

상상출판사에서 시리즈로
나오고 있는 '셀프트래블'
오늘은 방콕으로~
방콕뿐만 아니라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한 권 정도는 만나보셨을
셀프트래블시리즈~
저야 뭐~ 이미 여러 권 만나봤기 때문에
새로운 여행지를 선택하면
가장 먼저 들춰보는
이제는 믿고보는​
가이드북 시리즈
 

 

 

방콕은 아직 한번도 밟아보지 못한 땅
그래서 정말 여행떠나는 마음으로
천천히 살펴봤는데요.
나의 엄지손가락, 바로 방콕​입니다.
~~라고 쓰신 작가분의 마음을
조금은 알듯~ 모를듯~​
"방콕이 뭐가 그렇게 좋아요?"
하는 질문을 받고
'그냥 길거리에만 서 있어도 좋아요!'
~~~하는 그런 마음으로
방콕을 찾고 또 찾게되었다는 작가분
제게도 그런 나라가 있어
그 마음이 어떤마음인지 알기에
저도 방콕 자유여행이
떠나고 싶어지네요. ​
 

 

 

낯선나라에 대한 정보도 없는 상태에서
가장 필요한건 자세한 지도인데
방콕 주요 지역 대부분을
상세하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외 방콕의 종교, 기후, 시차, 언어, 비자 등
방콕 자유여행에 필요한 일반 정보
그리고 교통편까지 ​
친절하게 안내

 

 

방콕 자유여행 코스
어떤 지역을 중심으로 다녀야할까
고민하는 분들을 위한
맞춤코스를 알려줍니다.
휴양과 관광을 반반씩
즐길 수 있는 4박6일코스
저렴하지만 또는 럭셔리하게
즐길 수 있는 3박5일 일정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수록되어 있어요. ​
 

 

 

 방콕여행 핵심코스로
꼭~ 가봐야할곳들 중심으로
기본적인 정보와 역사에 대한 정보까지~
 
 

 

 

태국은 예로부터 곡창지대이며
향신료와 열대 과일이 풍부한 나라
그래서 각종 먹거리로 가득한데
삼면이 바다로 되어 있어
해산물이 풍부~
뿐만 아니라 디저트 사랑이 가별한
태국인들의 전통 디저트를
다양한 장소에서
맛볼 수 있다고하니
정말 맛보고 싶어지는걸요.
 
 

 

 

 여행지의 문화탐방도 좋지만
먹거리와 쇼핑도
자유여행코스 안에 넣어줘야죠.
화려한 백화점 물건도 좋지만
방콕 최고의 쇼핑 포인트로
슈퍼마켓도 빠질 수 없다고 하더니
슈퍼마켓 대표 아이템도
나와 있으니
방콕 자유여행 코스
계획하는 분들 참고하세요~ 
 
 

 

 

방콕의 스쿰빗, 씨암, 칫롬과 펀칫
차이나타운, 올드시티와 근교 파타야까지
방콕 자유여행을 떠난다면
놓치면 안되는 챕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역별 각 챕터에서는 상세지도와 함께
해당 지역을 돌아다니는 법
주요 거리 및 교통수단을
안내하는데요.
 
관광명소, 식당, 쇼핑, 스파, 숙소 등
차례로 소개합니다.
 
 

 

 

 

 
방콕의 주요도시중에서
가장 궁금해진 '올드시티'
이 지역은 1782년 짜끄리 왕조의 
라마 1세가 처음 방콕을 수도로 건설한
왕궁을 중심으로 한 랏따나꼬신 일대와
시청 주변의 구시가지
그리고 배낭여행자 거리가 있는
카오산 일대, 톤부리 지역이
모두 포함되어 있답니다.
특히 방콕 초기의 롸려한 유적지와
사원들이 몰려 있는 곳이기때문에
방콕 관광의 1번지로 불리기도 한다는데
방콕의 옛 도시의 정취에
빠져보고 싶어집니다.
 
방콕 자유여행 핵심코스로
볼거리, 먹거리, 쇼핑, 숙소 등
방콕에 대해 알고 싶은 정보는 물론
베스트 명소도 추천되어 있는
방콕 가이드북입니다.

 

s********9 2016.10.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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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거리 먹거리도 풍성한 방콕
"볼거리 먹거리도 풍성한 방콕" 내용보기
[볼거리 먹거리도 풍성한 방콕]  예전에는 여름에  여행 어디로 가냐고 하면 방콕이라고 농담삼아서 이야기하곤 했는데지금은 방콕이라고 하면 정말 방콕으로 알아듣겠죠? 올 여름에도 아는 지인 한분이 태국의 방콕으로 여행을 다녀왔어요.방콕에서 가장 즐거웠던 건 여유로운 시간과 원없이 즐긴 쇼핑이라고 하더라구요.얼마전 한국의 쇼핑이 방콕에도 뒤진다고 나와서 정말 그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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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거리 먹거리도 풍성한 방콕]

 

 

예전에는 여름에  여행 어디로 가냐고 하면 방콕이라고 농담삼아서 이야기하곤 했는데

지금은 방콕이라고 하면 정말 방콕으로 알아듣겠죠?

 

올 여름에도 아는 지인 한분이 태국의 방콕으로 여행을 다녀왔어요.

방콕에서 가장 즐거웠던 건 여유로운 시간과 원없이 즐긴 쇼핑이라고 하더라구요.

얼마전 한국의 쇼핑이 방콕에도 뒤진다고 나와서 정말 그랬는데 방콕은 인정받는 쇼핑지 중의 하나가 맞나봐요.

 

한국 사람들이 명품 쇼핑지로도 손꼽는 방콕, 그 도시 안에는 어떤 볼거리와 먹기리가 풍성한지 궁금하네요. 저는 집에서 방콕 하면서 정말 방콕을 읽는 재미에 푹 빠졌답니다.

 

 

셀프트래블은 언제나 친절한 가이드로 시작한답니다.

방콕이 어디에 붙은 도시인지? 이곳의 역사는 어떻고 종교는 무엇인지 그래도 가고자 하는 나라의 기본적인 상식을 알려주고 있답니다. 사용하는 화페나 기념일 등등 알고 가면 좋은 일반 정보에요.

 

방콕에 대한 정보를 읽으면서 재미있었 던 것은 방콕 시내를 이동할 대 사용하는 교통수단이었어요. 일반적으로 택시나 버스 외에 모터사이클을 개조해서 만든 바퀴 3개의 툭툭도 이미 잘 알려졌죠. 그런데 이 외에 오히려 세세한 정보는 바로 수상 보트에 대한 정보랍니다.

육지수단 외에 수상보트를 정말 잘 이용하는가 봐요,. 도로의 버스가 있다면 강에는 르어 두언이 있다고 하네요.호텔에서 운영하는 셔틀 보트도 있고 투어리스트 보트도 있다고 하네요. 정말 특이하죠? 

 

그래서인지 책에서는 철도 노선외에도 수상 보트 노선까지 제공하고 있답니다.

방콕에 가면 수상 보트를 타고 이동하는게 보통이라는 거죠. 

 

방콕의 어디를 어떻게 가볼까 하는데 대한 고민은 그만~

언제나처럼 다양한 구성으로 날짜를 정해서 기본 루트를 잡아주고 있어요.

시간이나 교통도 세세하게 기록이 되어 있기 때문에 주요 동선을 참고해서 여행계획을 세우면 좋답니다.

짧게는 3박5일부터 길게는 5박6일코스까지 잡아주고 있네요. 이러한 일정표를 보면 공통으로 들어간 행선지가 방콕의 주요 행선지임을 알 수 있죠. 여기는 놓치지 말고 꼭 보세요 하는거죠. 

방콕의 관광명소로 소개되는 10곳이 있어요.

우리나라도 얼마전에 외국인이 뽑은 한국의 관광명소가 있었다고 하는데 이곳도 외국인이라면 방콕에서 가봐야 하는 명소로 꼽은 곳이겠죠?

 

전 이곳중에서 가장 첫번째로 꼽힌 왕궁이 가장 가고 싶더군요. 태국의 진짜 모습을 볼 수 있는 곳이 이런 왕궁이나 혹은 왓포 같은 사원이 아닌가 싶어요. 태국 관광청 로고로도 사용된다는 새벽사원 왓 아룬도 보고 싶네요. 방콕에도 차이나타운이 번성하고 전망이 끝내주는 루푸톱 바도 아주 인기가 좋다고 하네요. 무엇보다 태국 정취를 확실히 느낄 수 있는 주말 시장인 짜뚜짝은 일정만 맞는다면 빼놓을 수 없는 곳이라고 생각되네요. 

볼 거리와 더불어 먹을 거리를 빼놓을 수 없죠. 태국은 우리나라처럼 곡창지대로 향신료와 열대과일이 풍성한 곳이라고 하네요. 국토의 삼면이 바다라서 해산물도 아주 풍성하다고 하네요. 태국식 볶음밥인 카오팟, 쌀국수인 꿰띠오, 우리나라 장류에 속하는 남프릭, 너무도 익숙한 볶음국수 팟타이, 우리나라 탕요리와 비슷한 똠양꿍 등등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소울 푸드가 가득히 소개되네요.

 

 

그리고 이번에 책을 통해서 알게 된 것은 태국 사람들에게 디저트 사랑이 각별하다는 거에요.

특히 '텀완'이라는 디저트는 오랜 전통에 후식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고 하네요.불교의식에도 사용된다네요. 망고와 찰밥이 어우러진 카오니아우 마무앙, 몽키 바나나를 숯불에 구운 끌루어이 삥도 있다네요. 우리나라 달걀빵이랑 비슷한 통입&통욥은 제사에도 쓰인다네요. 

달콤한 케잌 정도를 후식으로 먹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완전히 뒤집네요. 

 

태국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 중의 하나가 국수죠. 방콕의 유명 국수집도 소개되었네요.

그만큰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는 이야기죠. 저마다의 비법을 가지고 국수를 만드는 국수집이 많이 소개되어 있네요. 특히 허름한 집인 스쿰빗 쏘이에 위치한 룽르앙은 100석의 규모에도 빈 자리가 없다니 이런데 정말 맛있을 거 같네요. 

방콕의 볼거니 먹거리 다양하게 소개되어 있어서 읽는 동안 방콕에 다녀온 느낌이 드네요.

이제는 방에 콕 쳐박혀 있는 방콕이 아니라 비행기 타고 가볼 수 있는 방콕에 다녀오고 싶네요.

c******u 2016.10.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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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양, 관광를 모두 즐길 수 있는 나라 방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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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때마다 별다른 곳을 가지 못해 방콕 다녀왔다는 소리를 입에 달고 살았지만 정작 방콕이 어떤 곳인지는 알지 못했다. 태국에 있는 휴양도시 방콕을 셀프트래블을 통해 엿봤다. 태국이나 방콕의 랜드마크 하나 알려진 것이 없어서 -내 기준으로 - 책에 나온 정보가 이 도시에 대한 첫인상이 되었다.   화려한 밤거리를 예상했는데 나의 생각과는 달리 빠르게 변화하는 살아있는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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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가 때마다 별다른 곳을 가지 못해 방콕 다녀왔다는 소리를 입에 달고 살았지만 정작 방콕이 어떤 곳인지는 알지 못했다. 태국에 있는 휴양도시 방콕을 셀프트래블을 통해 엿봤다. 태국이나 방콕의 랜드마크 하나 알려진 것이 없어서 -내 기준으로 - 책에 나온 정보가 이 도시에 대한 첫인상이 되었다.

  화려한 밤거리를 예상했는데 나의 생각과는 달리 빠르게 변화하는 살아있는 도시의 느낌이었다. 홍콩처럼 화려하진 않지만 도시의 삶이 많이 보였다. 방콕의 이미지를 몇 개의 단어로 정리하자면 번잡한 도로, 빌딩숲, 태국의 로컬음식점. 다양한 스파시설이라 말하겠다.

  저자가 방콕이 왜 그리 좋냐는 질문에 그냥 길거리에 서있기만 해도 좋다고 말한 연유를 완전히는 아니지만 어렴풋이 짐작은 되었다. 내가 사는 세상과 그리 다르지 않으면서도 그들만의 분위기를 가지고 변화해가는 그곳이 끌어당기는 열기가 좋은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들

  단지 나는 아직 방콕의 거리가 발산하는 매력을 느끼기에 그 지식이 짧아 그런지 도시의 거리보다는 카오산로드에 흥미가 일었다. 올드도시만이 가지고 있는 소박한 아름다움. 그곳을 보기위해 오는 젊은 배낭족들의 활기를 누려보고 싶어졌다. 물론 오래된 관광지이기에 온갖 바가지와 호객행위에 기가 질릴지도 모르겠지만 그것을 겪게되더라도 가보고 싶은 카오산만의 매력이 있었다.

  카오산의 매력은 라마 5세가 유럽을 탐방하고서 지었다는 태국과 유럽의 건축양식이 뒤섞인 아름다운 궁전과 그곳에 터를 잡고 살아가는 방콕사람들을 보는 재미에 있다. 값싼 열대과일을 마음껏 먹고 스파에서 누적된 피로를 떨치고 한국에 오면 생각난다는 태국식 쌀국수를 맛보며 그들과 함께 숨쉬다 오는 즐거움....

 

셀프트래블 방콕은 몇 달에 한 번은 태국을 방문한다는 김정숙씨가 쓴 방콕가이드북이다. 첫 해외방문지였던 태국이 너무 좋아서 지금은 태국관련 컨설팅여행사를 운영하며 태국관련 가이드북을 쓰는 여행작가이다. 어느 가이드북에나 있는 들어가기 나오기가 다른 책에 비해 조금 더 자세히 나와있는데 아마도 번잡한 방콕의 도로사정 때문에 고생할 여행가들을 위한 배려로 보인다.

  셀프트래블 방콕의 장점은 미션이라는 이름으로 소개하고 있는 태국여행의 핵심가이드이다.

 

방콕에서 꼭 가봐야 할 관광명소, 근교 관광지,태국의 소울푸드, 디저트 열전, 유명국수집, 애프터눈티, 스파제품, 스파와 마사지 즐기기,태국 로컬 패션브랜드, 슈퍼마켓 쇼핑 그리고 한 눈에 정리해주는 숙박업소가 그것이다.

 

  책에선 방콕을 8군데로 지역을 나누어 소개하고 있다. 스쿰빗 1, 스쿰빗2, 씨암, 칫롬과 펀칫, 실롬과 사톤 리버사이드, 차이나타운, 올드시티, 파타야가 그것이다. 스쿰빗은 방콕의 번화가 거리이다. 쇼핑몰과 맛집이 밀집해있고 유명호텔과 스파가 눈에 띈다. 스쿰빗에 밀려 그만큼 화려하진 않지만 우리나라 이대나 신촌처럼 젊은 피를 느낄 수 있는 씨암거리는 마담 투소의 밀랍인형박물관과 아트 앤 컬쳐 센터가 눈길을 사로 잡는다. 맛집도 젊은 느낌대로 디저트 가게가 많이 소개되었다.

칫롬과 펀칫은 쇼핑의 메카로 떠오르는 곳, 실롬과 사톤 , 리버사이드는 외국 기업의 본사와 특급호텔의 격전장으로 방콕 최고의 상업지구란다. 그래서 소개되는 맛집들도 하나같이 고급지다. 이곳 호텔의 애프터눈티를 경험하고 싶다.  세계 어디에나 꼭 있는 차이나타운의 차이나타운 다운 복잡한 골목길과 다양한 요릿집, 청나라풍의 기와 지붕이 보인다.

  그리고 내가 정말 가보고 싶은 카오산 로드, 올드시티다. 왕궁들과 박물관이 있고 세계 배낭여행객들이 몰려드는 곳, 퇴폐적이지 않은 밤문화가 공존하고 저렴한 먹거리로 나를 유혹하는 곳이다. 스파 가격도 방콕 시내보다 훨씬 저렴하다. 수영장이 딸린 저렴한 게스트하우스도 존재한다.

  마지막 휴양도시 파타야, 아이들과 함께 하는 여행이라며 파타야에서의 일정을 꼭 잡아야할 것처럼 보인다. 무엇보다 다양한 레져활동이 파타야에서 즐길 수 있는 가장 큰 매력이 될 듯하다.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 자유여행을 하길 원하는 독자라면 추천할 만하다. 특히나 한국인들에게 인기있는 식당에 대한 정보가 많아 실직적 도움이 많이 될 것으로 추측된다.

YES마니아 : 로얄 m******7 2016.10.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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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읽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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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외국 여행지였던 방콕의 매캐한 내음을 잊지 못해 사무실에 앉아 날아가는 비행기만 보아도 한숨이 나던 시절이 있었다. 서른이 넘은 나이에 발견한 여행에 대한 뜨거움은 그 어떤 것으로도 그녀를 막지 못했으니! 7년 동안 500여 개의 태국 호텔과 리조트를 취재하고 7권의 여행 책을 만들어내며 여행 작가로서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중이다. 현재는 여행컨설팅 전문여행사, 트래블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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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외국 여행지였던 방콕의 매캐한 내음을 잊지 못해 사무실에 앉아 날아가는 비행기만 보아도 한숨이 나던 시절이 있었다. 서른이 넘은 나이에 발견한 여행에 대한 뜨거움은 그 어떤 것으로도 그녀를 막지 못했으니! 7년 동안 500여 개의 태국 호텔과 리조트를 취재하고 7권의 여행 책을 만들어내며 여행 작가로서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중이다. 현재는 여행컨설팅 전문여행사, 트래블레시피(www.travelrecipe.co.kr)에서 방콕, 푸껫, 코사무이 지역의 1:1 맞춤여행 컨설팅 일을 신나게 하고 있기도 하다.
n******6 2017.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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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셀프트래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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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여행을 준비하며 미리 읽어보고있는데혼자 읽어도 너무 재미있네요. 기대도 되구요.글쓰신 분의 말솜씨도 겸손하시고, 읽을 수록 더 빠져들고 있어요.그리고 좀 더 좋은 정보, 정확한 정보를 주기위해 노력하신 부분이 보여서정말 감사해요 ^^열심히 읽고 공부해서 방콕 여행 제대로 즐기고 오고싶네요.ㅎㅎ 그리고 에티켓, 문화도 많이 알려주셔서 너무 유용할 것 같아요.감사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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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여행을 준비하며 미리 읽어보고있는데


혼자 읽어도 너무 재미있네요. 기대도 되구요.


글쓰신 분의 말솜씨도 겸손하시고, 읽을 수록 더 빠져들고 있어요.


그리고 좀 더 좋은 정보, 정확한 정보를 주기위해 노력하신 부분이 보여서


정말 감사해요 ^^


열심히 읽고 공부해서 방콕 여행 제대로 즐기고 오고싶네요.


ㅎㅎ 그리고 에티켓, 문화도 많이 알려주셔서 너무 유용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e******u 2016.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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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셀프트래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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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 달리 해외로 여행을 떠나는 관광객들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데 특히나 주5일제의 시행으로 연휴가 겹치는 날이면 특별히 여름 휴가가 아니더라도 우리나라와 가까운 해외로 여행을 가는 사람들의 소식을 어렵지 않게 만나볼 수 있는게 현실이다. 유럽이나 북미와 남미 등과 같은 나라는 아무래도 거리상으로 부담이 있어 심리적으로도 부담이 있고 여행 경비면에서도 부담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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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 달리 해외로 여행을 떠나는 관광객들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데 특히나 주5일제의 시행으로 연휴가 겹치는 날이면 특별히 여름 휴가가 아니더라도 우리나라와 가까운 해외로 여행을 가는 사람들의 소식을 어렵지 않게 만나볼 수 있는게 현실이다.

 

유럽이나 북미와 남미 등과 같은 나라는 아무래도 거리상으로 부담이 있어 심리적으로도 부담이 있고 여행 경비면에서도 부담되는게 사실인데 이 경우 가까운 동남아 지역 등으로 여행을 간다면 시간적으로나 경비면에서나 부담스럽지 않을테고 그중에서도 태국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방콕을 비롯해 주변 섬으로 많이 가는 나라 중 하나일 것이다.

 

이번에 소개할 '나 혼자 준비하는 두근두근 해외여행'의 『방콕 셀프트래블』에서는 2016-2017 최신판으로 '셀프트래블'이라는 말에 걸맞게 방콕 자유여행을 위한 맞춤형 가이드북을 표방하고 있다. 실제로 방콕을 발로 뛰어 찾아낸 지역별 최신 정보를 담고 있는 동시에 다양한 정보를 실어서 방콕을 여행하고자 하는 분들에겐 너무나 유익한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책에서는 방콕에 대한 일반 정보 제공을 시작으로 여행 준비에 필요한 내용, 출입국 정보, 다른 나라와는 달리 수상버스 노선도가 있고 그외에도 다양한 철도 등의 노선도도 자세히 실고 있다.

 

그리고  방콕에서 체류하는 기간과 여행 컵셉에 따라 4가지 타입의 여행 플랜을 제시하고 있으니 참고하면 좋을 것이며 방콕에 갔을 때 잊지 말고 경험하면 좋을 Mission도 제시한다. 이 Mission에는 각각 꼭 가봐야 할 관광명소, 방콕 근교의 관광지, 맛 보아야 할 소울 푸드, 유명한 디저트, 방콕하면 빼놓을 수 없는 국수와 관련한 유명 국수집, 비교적 홍콩이나 싱가포르 등의 다른 도시보다 저렴해서 만족스러운 편인 호텔에서 즐기는 애프터눈티, 다양한 스파 정보도 자세히 실고 있다.

 

무엇보다도 음식이나 장소 등에 대해서는 사진 이미지를 함께 실고 맛이나 주재료 등에 대한 정보도 적어두었기 때문에 해당 음식이나 장소, 제품을 몰라도 선택하는데 걱정이 없을 정도로 친절한 도움을 제공한다.

 

숙소 역시도 부티크 호텔, 합리적인 가격대의 숙소, 내 집처럼 지낼 수 있는 특징을 지닌 서비스아파트먼트를 제시해 자신의 취향과 경비 등을 고려해 선택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해서 본격적인 방콕 여행에 앞선 방콕 여행에 대한 개괄적인 이야기가 끝이 나면 이제는 방콕을 몇 개의 지역으로 나눠서 소개하는데 스쿰빗 · 씨암 · 칫롬과 펀칫 · 실롬 & 사톤 & 리버사이드 · 차이나타운 · 올드시티 · 파타야가 그곳들이다.

 

위의 지역들에 대해서는 지도를 활용해 보여주는 동시에 지역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거쳐 이곳을 보다 효율적이면서도 잘 여행할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춰 볼거리, 먹거리, 나이트라이프, 쇼핑, 숙소 등의 베스트 명소를 추천해준다.

 

딱히 방콕에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충분히 찾을 수 있도록 세세한 정보를 실어놓고 있다는 점이 아마도 셀프트래블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싶은데 역시나 이 책에서도 마치 현지 가이드를 대동하고 여행을 하는것 같은 기분이 들 정도로 자세히 알려주기 때문에 방콕을 여행하기 전 이 책을 잘 숙지하고 또 현지에서도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면 분명 방콕 여행을 보다 쉽고 즐겁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g*****s 2016.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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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좋은 방콕여행은 셀프트래블 한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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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람들이 해외여행을 처음으로 할 때 가는 곳이 방콕일 만큼우리에게는 가성비가 최고 높은 방콕에 대한셀프트래블 시리즈가 나왔다.​사실 아시아 지역 중에서 가장 관광매력도가 높고가성비가 좋은 호텔과 맛있는 음식, 그리고 친절한 현지인들을만날 수 있는 곳이 방콕이다.10여년 전 방콕에 처음 갔을 때는 매캐한 거리의 매연은 물론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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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람들이 해외여행을 처음으로 할 때 가는 곳이 방콕일 만큼

우리에게는 가성비가 최고 높은 방콕에 대한

셀프트래블 시리즈가 나왔다.


사실 아시아 지역 중에서 가장 관광매력도가 높고

가성비가 좋은 호텔과 맛있는 음식, 그리고 친절한 현지인들을

만날 수 있는 곳이 방콕이다.



10여년 전 방콕에 처음 갔을 때는 매캐한 거리의 매연은 물론

공항에서 시내 오는 길도 아직 공항철도가 없어 택시를 타야만 했고

지독히도 더우 4월의 방콕은 숨막힐 만큼 사우나를 방불케해서 그리

좋은 기억은 없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방콕에서 돌아오고 나서는

동남아시아 아니 유럽을 가 보아도 방콕만큼 만만하고

관광하기 좋은 도시는 없다는 생각이 들면서

그 도시가 너무나 그리워지기 시작했다.


셀프트래블 방콕에서 가장 좋았던 것은 상세한 공항철도 노선은 물론

수상버스 노선 안내였다.

잘 알다시피 카오산로드 쪽은 대중교통이 연결되지 않아 아직 많이 불편한데

현지인들 수준으로 이용할 수 있는 수상버스 노선 안내도가 아주 실용적이었다.


그리고 3박5일부터 4박6일 등 기간에 맞는 일정은

그대로 그냥 따라하기만 해도 충분할 정도로 이동스케쥴이나 동선이

매우 효율적으로 짜여 있었다.


그리고 방콕에서 반드시 봐야 하는 관광명소를 꼭 찝어주고 있고,

수상시장이나 로즈가든 등 놓치기 쉬운 근교명소 들까지 빠짐 없이 보여주고 있었다.




그리고 태국하면 또 빠질 수 없는 미식의 국가답게

반드시 먹어야 하는 필수 음식과 디저트까지 알차게 소개되어 있었다.







방콕의 유명 국수집들만 다녀도 1주일이 부족할 거 같은데

가성비 좋은 스파제품과 슈퍼마켓에서 머스트해브 아이템까지 섭렵해 주는 친절한

셀프트래블이 참으로 고마웠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씨암 쪽의 자세한 쇼핑정보와

최신 바 등에 대한 정보까지 뭐하나 빠지지 않고

가장 최신의 방콕여행을 가능하게 해 줄 거 같은

셀프트래블 방콕이 나와서

이제 나도 두번째 방콕여행을 준비하려고 한다.

c********5 2016.10.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