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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예프 작가님의 변호사였던 한 남자가 국정원 직원에게 죽임을 당한후 다시 과거로 환생한후 변호사로 활약하는 현대판타지 소설 이것이 법이다 6권입니다 6권의 내용은 노형진은 강도강간 사건중 벌어진 정당방위사건을 맡아 해결하고 필리핀으로 가족휴가를 갔다가 마약밀수사건에 휘말린 아줌마들을 도와줍니다 그후 종교단체 사기사건을 맡아 아프리카까지가서 조사를 하는등의 이야기가 이번권의 이야기입니다 자카예프 작가님의 이것이 법이다 6권 재밌게 잘 읽엇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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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능력을 가진 엘리트변호사임에도 약자를 위해 거대 권력과 싸우다 살해 당한 주인공 노형진. 그는 중2로 돌아가게 되면서 회귀 전 자신의 능력을 사용해 학교폭력을 해결하는 등 시원시원한 전개를 보여줍니다. 이번 편에서는 사이비종교 내에서 강제로 약혼당한 여학생을 구해주는 등의 에피로 재미있습니다. 전개는 좀 느려도 볼만합니다. 언제나 질 것 같은 사건들이 승리로 이끄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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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실적이 중요해도 그렇지 결국엔 피해자란 건데... 진짜로 검사들이 이럴까 싶지만 그러니까 이런 소재가 드라마든 영화든 자주 나오는 거겠지. 이런 걸 보면 억울하게 감옥살이 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을까 싶다. 정당방위도 안 된다고 하고. 하여간 이 나라 법은 좀 이상하다. 다 가해자 중심이야. 법을 만드는 사람들이 가해자니까 그런 거겠지만. 신이 형진을 다시 살려 보낸 이유가 있듯 휴가도 마냥 휴가를 즐길 수 없다. 그리고 휴가처에서 발생한 사건으로 그 웬수덩어리인 브로커와 거래를 하게 된다. 하긴, 필요악이라는 게 있긴 하지. 그리고 휴가에서 돌아오고 나서 청계의 꼬리를 마주하게 된다. 어쩌면 이제부터 형진이 죽게 된 이유가 조금씩 떡밥으로 뿌려지지 않을까? 국정원이 나서서 변호사를 죽여야 했던 일이 뭔지 진짜 궁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