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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예프 작가님의 변호사였던 한 남자가 국정원 직원에게 죽임을 당한후 다시 과거로 환생한후 변호사로 활약하는 현대판타지 소설 이것이 법이다 5권입니다 5권의 내용은 노형진은 예전 사건에서 만나 인연이 있던 예림이의 학교선배가 얽힌 연예계 노예계약사건을 해결하고 대룡기업을 도와 성화그룹을 약화시키기위한 사업계획으로 엔터테인먼트회사 조합결성등의 이야기가 이번권의 이야기입니다 자카예프 작가님의 이것이 법이다 5권 재밌게 잘 읽엇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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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노형원은 한국대 수석,사법고시 수석에 98.85%에 달하는 승률로 미국 유수의 로펌에서 모셔가려고 할 만큼 우수한 인재이지만 약자를 대변한 변호를 하다가 국정원에 의해 살해당합니다. 그러나 죽을때가 아닌데 죽었다는 저승사자 말과 함께, 이미 사라진 자신의 육체로 돌아갈 수 없어 17세 어린 시절로 회귀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전개는 스피디하진 않지만 시원시원해서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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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이 등장! 아니, 사건만 있는 것도 좋지만 주변 얘기도 좀 넣었으면 좋겠는데... 여튼, 예림이의 의뢰로 사기 연예인 소속사를 잡게 됐다. 그러고 보니 예전에 진짜 이런 사기들 엄청 많았다고 했던 것 같은데. 이런 사건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어쨌든 소속사 사기... 요즘도 있나 모르겠다. 그나저나 전과가 그런 뜻인지 몰랐네. 생각해 보니 맞는 소리다. 걸렸단 거지 그만큼만 했단 게 아니니까. 그리고 채림이가 회귀 전의 원래 가던 길을 가기로 결심했다. 다행이다. 형진이가 항상 미안해했는데. 그나저나 채림이네 부모님은 왜 형진이를 싫어하는 건지... 그런데 확실히 남의 눈치를 보거나 비위를 맞추지 않고 자신의 신념대로 가려면 돈이 많이 필요할 것 같긴하다. 그런 식으로 속을 긁고 방어하는 것도 돈이 있어야 가능하잖아. 정말이지 피해자는 피해자로 그냥 뒀으면 좋겠다. 왜 자꾸 2차 피해를 만드냐고! 그나저나 결국 풀려났지만 너희 큰일 났다. 성인 안 되게 해 달라고 빌어야 할 거야. 변호사는 합법적으로 복수를 해주는 직업이거든.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