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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예프 작가님의 변호사였던 한 남자가 국정원 직원에게 죽임을 당한후 다시 과거로 환생한후 변호사로 활약하는 현대판타지 소설 이것이 법이다 2권입니다 1권 무료를 읽고 너무 재밌어서 2권을 구입했습니다 2권의 내용은 주인공 노형진이 1권 일일카페때 도와줬던 학생의 언니가 얽힌 소설표절사건과 임금체불사건 그리고 사법고시합격과 노형진후 군대에간후 감찰관이돼서 맡은 첫사건인 군대내 성추행사건등의 이야기가 이번권의 이야기입니다 자카예프 작가님의 이것이 법이다 2권 재밌게 잘 읽엇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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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대학의 수석에 사법고시마저 수석으로 패스하고 약자들을 위한 변호사가 되어 국정원에 불리한 소송을 맡았다가 살해당한 주인공 노형원은 죽음과 동시에 과거로 회귀하게 됩니다. 그리고, 과거 자신에게 있었던 불행한 사건들을 모두 수정해가며 승승장구하게 됩니다. 다만, 좀 아쉬운 점은 주인공의 사이다는 좋은데 주인공 자체가 어딘가 좀 모럴리스해보이는 점이 아이러니합니다. 전개가 엄청 느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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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해서 형진은 지혜의 부탁으로 지혜 언니의 저작권 문제를 돕기로 했다. 그런데 이것도 청계의 설계에 의한 것. 하긴 돈만 있으면 못 할 게 뭐가 있겠냐만... 어쨌든 형진은 회귀 전의 경험을 바탕으로 구글링이라는 쌈박한(?) 방법으로 사건을 해결했다. 역시 뭐든 하나만 파고 들더라도 주변을 볼 줄 알아야 한다. 물론 회귀를 했기 때문에 그 방법을 바로 떠올린 거지만... 그리고 시간이 흘러 드디어 변호사 자격증을 따고 군대를 가게 된 형진! 아... 또 군대라니... 불쌍하다. 이 책은 재미있긴 한데 시간의 흐름을 느끼기가 너무 힘들다. 그런 내용은 없고 다 사건 중심이라... 어쨌든 군대로 간 형진은 검찰관이 됐고 군내 성폭행 미수 사건을 맡게 됐다. 솔직히 여기에 적힌 내용들이 그냥 소설이길 바라지만 현실이 이렇다는 걸 알기 때문에 씁쓸하다. 형진은 회귀를 해서 정보를 많이 갖고 있고 소설이라서 잘 엮인 거겠지만 현실에선 아마도... 몇 년 전 뉴스가 생각나는 내용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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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법이다 2권 리뷰 법과 관련된 전문직 현대 판타지로서 재미는 있었으나 몇몇 부분에서 읽기 거슬리는 점들이 있어서 2점 줄까하다가 소재나 짜임새등이 나쁘지 않아서 별 3점 드림 딱딱한 어투의 문체, 사건연결을 위해 억지성이 보이는 장면들, 뻔할 정도도 힘없고 무식한 피해자들, 중년에서 과거로 돌아왔음에도 여중생들을 보고 좋다고 하는 부분이라던가...ㅡㅡ 몇번이나 고비를 넘기고 읽음. 주인공 캐릭터에 매력을 느끼지 못하겠어서 사둔거까지만 읽고 말아야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