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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엘리트 변호사였지만 국정원에 불리한 소송을 받았다가 살해한 주인공은 중2시절로 회귀하게 됩니다. 다행스럽게도 전생의 기억을 모두 가지고 회귀한 덕분에 중2부터 시작하는 그의 인생2회차 삶은 시원시원하기 그지 없습니다. 전개가 좀 느린게 커다른 흠이긴 하지만 성장소설과 판타지를 엮었다 생각하고 마음을 버리면 볼만한 것 같습니다. 잘 읽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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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민시아와 무태식이 결혼이라니!! 이번 권에선 이게 제일 큰 사건이지. 근데 음~ 식중독. 여튼 그러다 병원에서 알게 된 할아버지의 의료사고를 담당하게 됐는데.. 참 나. 아니, 자기가 잘못했으면 본인이 책임질 것이지 왜 다른 사람한테 뒤집어씌우냐? 하여간 이해가 안 돼요. 여튼 그 사고를 해결하면서 거래했던 조말숙에게 한소리를 듣고 연애인 관련 사건을 해결해주는데~ 참, 세상에 성격 나쁜 사람이 정말 많은 것 같다. 쓰레기는 더 많고. 여튼 이건 소설이니까 잘 해결됐지 현실이었으면 그 연애인은 매장됐다. 쯧. 또, 반려견 사건도 있는데 이건 강아지 공장. 솔직히 강아지를 좋아하는 내 입장에서 보면 이건 진짜... 왜 돈이 되면 생명을 경시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 하긴 사람한테도 그런데 동물한텐 어쩌겠나? 인권을 존중했다면 일어나지 않았을 사건들이 많지 않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