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장이 세계 곳곳을 항해하며 벌어진 일들이나 음식들을 요리해 먹는 묘사들을 보면 작가가 외국인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묘사들이 생생해요. 그런 생각들은 뜬금없이 나오는 유쾌한 외전에 의해 박살나긴 하지만 같이 탐험하는 기분이 들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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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은 벌써 40권을 향해가는데 난 아직 17권까지밖에 구매하지 못했다. 심지어 16권은 산 줄 알고 17권만 먼저 삼... 난 이 소설을 웹소설 연재 플랫폼인 조x라라는 곳에서 읽고 있기 때문에 책은 소장용으로 구매만 하고 있다. 그래서 내용을 언급하면 다음 편에 대한 미리니름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대략적인 소재만 언급하려 한다. 이 책의 주인공은 대항해시대의 상인으로, 배로 해양모험을 하는 정통 판타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