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책을 구입한지 이제 한달이 지나가네요. 아직 책전체를 보지는 못했지만 전체적으로 책에 대해서 흡족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요즘 시중에 나오는 게임들의 대부분이 효과에 많은 신경을 쓰는 것 같습니다. 특히 근래에는 효과에 많은 부분을 투자하고 그 효과가 어느정도이냐에 따라 플레이어들이 시각적으로 느끼는 만족도는 상당하리라 생각이 듭니다. 물론 그 플레이어의 기대에 맞게 현업 게임개발사들에서도 예전에 비해서도 이펙트 프로그래머의 비중을 상당히 두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이펙트관련도서는 아마 이 책이 유일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트릭을 소개하기보다는 기본기를 소개하면서 많은것을 생각하게 해주는 책인것 같습니다. 물론 앞부분은 기초가 되는 DirectX, API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으나 굳이 보지 않아도 되는 되는 수준이라면 건너뛰어도 상관은 없을듯 합니다. 다양한 이펙트를 구현해보면 아마 실제로 상당한 재미를 얻을수 있이리라 생각되며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렇게 다른 책에서처럼 쉽게 이해하고 넘길수 있는 내용은 아닙니다. |
| 이 책은 이펙스에 대해 잘 설명되있고 나온지 조금 되서 기술이 대단한것은 아니지만 3D시작한지 얼마안된 분에게는 추천합니다. 번역도 아무 이상없고 내용도 특별히 흠잡을 부분은 없습니다. 대체로 이거 서평하시는 분이 좋다고 할만합니다. |
| 게임 프로그래밍 초보자에게나 중급자에게나 필요로 하는 좋은 내용도 많습니다... 그래서 가끔씩 봅니다.... 그러나.... 내용의 깊이가 떨어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펙트라는 것의 특성상 정석의 코드보다는 꽁수와 그럴듯한 효과에 더 집중되있거든요... 예제의 코드는 가독성이 꽤 좋은 편입니다... 그 가독성 덕분에....최적화에는 의문이 좀 남고... 책의 소스를 그대로 카피앤페이스트하려는 생각은 좋지 않을겁니다.... 오히려 사용자가 어느 정도 개선할수 있는 코드라는게 더 좋을 수도 있겠습니다. 이펙트라는게 꼭 어떤 효과를 삽입해서 모니터 화면을 꾸미는 것만은 아닌데요.... 하드웨어가속에 기반된 텍스춰옵션들이 DirectX엔 정말 많습니다. 쉐이더기법도 마찬가지겠지만...이 텍스춰옵션들을 십분활용하여 렌더하는데 도움이 되는 내용은 다소 적은듯 합니다.. 그쪽 부분이야말로, 이펙트에서 정작 필요한 요소이고.. 물론 DX의 샘플예제에 상당이 제시되어있는 것들이지만. 지금은 이책을 사면 3디게임엔진디자인두 주는군요.. 서로 상당이 주제가 다른 책이기도 하지만.. 증정도서가 굉장이 어려운 책입니다..정말 어려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