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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투자에 자신감을 얻게 해준 1권에 이어 2권도 역시 나에게 힘을 실어주었다. 1권에서는 저자의 경매투자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주로 다뤄 그 안에서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게 도와줬는데, 2권에서는 왕초보자인 어머니가 경매를 배우게 되는 과정을 생생하게 다뤄 실제로 저자가 직접 옆에서 이야기해주는 것 같아 좋았다. (시골에서 고생하시는 부모님이 떠올라 애틋해지기도 했었고,,,) 에세이나 소설을 보는 것처럼 술술 읽혀 처음부터 끝까지 손을 놓지 못하게 했고, 경매에 대한 정보도 구체적으로 실려 있어, 나도 좀더 열정적으로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보는 내내 들었다.
책은 보는 사람의 입장에 따라 그 가치가 다르게 전해지는 것 같다. 이 책에 대해서도 서로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는 시각 차이가 느껴지니 말이다. 뭐, 다른 사람은 어떻든간에 나에게는 감사하고 고마운 책이다. 2권 모두 보고 나니까 저자분도 이제 낯설지 않고(ㅋㅋ) 감사한 마음이 든다. 언제 기회가 된다면, 꼭 만나서 인사하고 싶을 정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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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투자가 쇼핑보다 좋다..그것도 아줌마(?)가.. 전작이 워낙 유명해서 2편도 자연스럽게 손이 갔다.
"부동산 불황이다.", "앞으로 부동산 대폭락이 온다."라는 부동산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공감을 얻고 있다. 불과 얼마 전까지 너도나도 대출받아 집사려고 해서 정부에서 고강도 투기억제책이 나왔던게 언젠가 싶다.
재테크의 3대 투자중 가장 기본적이고 또한 서민들의 로망의 하나로 인식되는 부동산, 혹은 내집마련을 경매로 하면 어떨까.. 라는 생각많이들 한다. 왜냐하면 경매가 일반적으로 싸기 때문이다. 다만 권리분석이라는 큰 산을 넘어야 하고 또 명도에다.. 기타 작은 어려움까지 합하면 쉬 포기하는게 일반적이다.
이 책은 이런 일반적인 인식을 확 바꾸는 계기가 되었다. 필요가 발명의 어머니라고 하지만 저자는 살기 위해 경매에 뛰어들었다. IMF로 어려운 사회에서 나라와 기업이 자신의 미래를 보장해 주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노후를 위해 자신의 삶을 위해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그 중에 경매에 올인하게 된 것이다.
이 책은 저자와 저자의 어머니가 나온다. 시골에서 "성실"만이 부를 축적하는 길이라고 믿는 어머니와 경매를 통해 노후를 대비하고 있는 둘째 딸.. 경매를 "재수없다", "어렵다"라며 전혀 관심이 없던 어머니가 유치권이 설정된 아파트를 낙찰받으며 새로운 세상에 눈뜬다. 라는게 큰 줄거리다.
그 과정에 저자가 오피스텔를 입찰할 때 김밥집을 통해 그 물건의 가치를 점검하거나 임장할 때의 유의사항등을 알려주고, 유한회사를 설립해 공동으로 투자하는 방법도 알려준다.
이 책은 딱딱한 이론서가 아니다. 하지만 경매를 어렵게만 생각하는 "인식의 장벽"를 꺨 수 있는 실천경매책이라고 할 수 있다. 아직도 경매를 전문가의 영역이라고 지레 단념하는 사람이라면 읽어 볼 "충분한" 가치가 있다. (물론 이 책 한권보고 경매에 뛰어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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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경매에 관심이 많습니다. 저자가 가난한 시골집에 태어나 보냈던 어린시절의 이야기들
책을 모두 읽고 덮어둔채로 나름 곰곰히 생각해보니 저자는
저자는 경매의 장점을 정확히 인지하고 많은 지식과 현장경험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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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쇼핑보다 경매투자가 좋다 1권을 예전에 읽어 보았다. 경매에 관심을 두고 읽었지만 약간에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경매에 대한 이야기는 약간 부족했다. 하지만 그 외 이야기는 충분 했다. 1권에서는 경매를 통해 희망을 발견했다는 이야기를 했으면 이번 2권에서는 변화를 이야기 하는 것 같다. 책에 나오는 저자의 어머니인 순분이라고 나온다. 시골에서 한 평생 농사를 일구어 사시는 분이다. 어쩌면 지금 시대에 열심히 살고 계시는 우리 부모님의 이야기일수도 있다. 열심히 일하면 부를 축척한다고 생각하신다. 그렇게 믿고 계신다. 땅투자는 부자들만 하는 투자라고 알고 있다. 즉 돈있는사람만 돈을 번다고 생각을 할 수있다. 또한 경매는 매우 위험하거나 남이 망한것을 산다고 해서 안좋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 혹은 자신의 길이 아니라고 믿고 있다.
사람들은 반복된 생활 속에 익숙해져 있다. 누구나 그렇듯 편한 생활을 하다보면 거기에 맞쳐지면서 살아가는 사람이다. 그래서 변화를 두려워 한다. 그래서 자신이 아는것이 전부라고 생각할수도 있다. 나또한 내 것이 아니다라고 무시한적이 있었다. 지금와서는 내가 조금만 현명했더라면 이라는 생각도 해보았다. 하지만 아직 늦지 않았다고 생각 한다.그래서 이 어머님인 순분님 변화에 대한 용기에 박수를 보내주고 싶다.
평생 땅을 일구시던 분이 딸로 인하여 변화를 찾으면서 경매를 진행한다. 또한 내용도 대화체가 많아 경매 용어가 익숙하지 못하지만 딸인 저자 쉬운 설명으로 독자들도 알기 쉽게 저술했다. 순분님은 처음 경매를 배우면서 불안 했었다. 이 길이 내 길인가? 내가 잘 못 선택하지 않았다. 어렵고 어려운 결정을 내렸겠지만 처음 해본는 일이라 두려움은 당연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딸이신 저자의 버팀목이 없었으면 아마 포기 하지 않았나 생각을 해본다.
또 다른 교훈은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믿음을 심어주는것이다. 어느 부자가 말한다. 믿으라고 자신이 부자가 될 수 있음을 믿으라고 누구나 부를 꿈꾸지만 다 얻을수 있는건 아니다. 부자가 되길 원하지만 막연히 부자가 되는걸 원한다. 난 아직도 이 말을 이해가 되지는 않지만 사람의 말엔 힘이 있다는걸 믿는다. 이 믿음이야 말로 우리가 원하는 부의 첫걸음이 아닐까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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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쇼핑보다 경매투자가 좋다 1을 원래 몇년전에 먼저 구입했었는데 읽지 않고 있다가 2편부터 읽고 나서 1편을 읽게 됐다 거꾸로 읽은 셈이다. 2편은 저자의 어머니의 입장에서 내용을 써나가는 형식이다, 시골 할머니의 시각에서 저자가 대필한 것이라고나 하겠다. 군데군데 저자가 부동산투자경험을 통해 얻은 주옥같은 실제로 삶이 그대로 묻어나는 교훈과 메시지들이 실려있다. 절대 흘려보아서는 안될 귀중한 것들이다. 나는 부동산경매분야에 처음 입문하느라 어떻게 체계를 잡고 나가야 할지 몰라 무작정 읽고 있다. 이제 좀더 눈이 트이면 정리하면서 읽어 나갈 계획이다 교과서가 될 수 있는 이론서를 하나 정해서 여러번 반복독서를 할 생각이다. 지금은 이 사람 저사람의 책들을 여러 권씩 보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다 보니 저자 박수진의 책은 참 읽기 수월하고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다. 그리고 경매라는 분야에 쉽게 접할 수 있게끔 심리적으로 편하게 다가갈 수 있게 배려했다는 게 장점이다 다른 책들은 겁부터 주는 책들이 많은 것이 사실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겁을 주든 말든 독자가 먼저 목표를 분명히 하고 계획을 세워 공부해 나간다면 제 아무리 어렵다는 경매라도 두손 들고 나올 것이다. 아직까지 부동산경매에 부담을 갖고 공부도 시작하지 못한 분들이라면 저도 하고 있듯이 저와 같이 용기를 내서 하나 하나 정복해 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이곳이 의사소통 정보교류의 좋은 도구가 되기를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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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구입하기 전 제일 먼저 하는 것은 책 내용과 리뷰를 본다. 리뷰에서 1권은 개인적인 이야기가 많다고 해 2권부터 구입했는데, 읽다보니 1권을 볼 껄 하는 아쉬움이 있다.
경매에 대해 알고 싶어 경매에 대한 몇 권의 책을 구입했는데, 그 중에서 제일 먼저 읽게 된 책이다. 무엇보다 시골에서 농사만 짓고 살아온 엄마가 딸에게 배워 경매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눈길을 끌었다. 아무래도 내가 경매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에 더 다가온 듯 싶다.
경매에 대해 다른 시각이 있던 내가 경매에 대해 관심을 갖고 보게 되는 과정이 시골 아줌마 순분이여사와 다를게 없었다. 새로운 길로 나선다는게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두려움을 이기고 시작한다는 것은 다른 누군가와 싸움이 아니라 나와의 싸움이기 때문이다.
누구나 부자를 꿈꾼다. 하지만, 누구나 부자는 아니다. 그건 왜 일까.. 박수진 저자의 말은 간단하면서 명쾌하다.
사람들은 부자가 되는 것이 쉽지 않을거라고 믿고 있고, 그 방법조차 쉽게 배울 수 있는 게 아니라는 생각을 해. 부자가 되길 바라지만 부자가 될 수 없다는 그 믿음 탓에 결코 부자가 되질 못하는 거야 - p.25
실패를 두려워 하는자는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 실수를 하더라도 실수를 인정하고 실수를 통해 배워 일어서야 앞으로 걸어갈 수 있는 것이다.
누군가에게 완전히 의존하면 그들이 아무리 능력이 있어도 결과에 대해 언제나 비난하게 된다. 그러나 자신이 책임을 진다면 자신의 운명을 좌우할 수 있다. -p.54
여러건의 사례를 들어 자세하게 설명해 줘 조금 더 경매에 다가간 느낌이다. 하지만, 저자가 말했듯이 공부를 해야겠다.
경매투자를 하면서 가장 좋았던 것은 당장 얼마의 돈을 수익으로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아니라 이 경매투자를 하면서 알게 되는 법률지식, 금융지식, 세금, 부동산시장의 흐름, 사회의 전반적인 경제적 상황을 올바르게 바라볼 수 있는 시야를 가질 수 있다. -p.162
박수진 저자의 '기본에 대한 공부'
'투자에 대한 마인드'를 배우는 것이며, '돈의 흐름'을 먼저 익히는 것이며, 성공은 '지식'보다도 우선 '태도'가 중요하다는 것을 아는 것이며, 자신이 부유해지는 것이 곧 '나라도 부강해지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며, '베풀수록 더 많은 것'을 얻는다는 것을 알 때 더 큰 성공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체험해 보는 것이며, '타인이 부유'해야 자신도 부유해질 수 있음을 깨닫는 것, 이러한 것 같다.
우물안의 개구리는 더이상 우물안이 싫다. 더 넓고 큰 세상을 보기 위해 발돋움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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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쇼핑보다 경매투자가 좋다 1편을 재미있게 봤었고. 2편이 나오길 기다렸는데. 역시나 2편또한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다. 1편은 약간. 구체적인 내용들이 부족했다고 해야하나. 실전에 당장 들어가긴 부족한 내용들이였는데. 2편에선 경매로 돈을 번 둘째딸을 보고 엄마가. 경매에 도전하면서 겪는 이야기들로 실전에 투자할수 있도록 자세히 나와있다. 사진들도 많이나와있고. 경매를 하면서 겪게 되는 많은 에피소드들을 설명해주고 있다. 법률적인 부분도 따로 설명해 주고 있어서 초보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것이다~!
경매는 적은 금액으로 큰 이익을 볼수 있는 투자 방법이다. 사람들이 경매에 대한 안좋은 인식을 갖고 있기에. 알아볼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 여기 나온 순분씨 또한. 고정관념과. 편견으로 인해서. 세상이 바뀌였다는걸 인식하지 못하며 살아왔다.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큰 부자가 될수 없었던 순분씨는. 지하단칸방에 살던 딸이 경매를 통해 인생이 바뀌는걸 보면서. 경매를 배워가며 ..55의 나이에 인생을 바꿔나가고 있다. 이 책은 그런 순분씨를 통해 경매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고. 초보자들도 쉽게 알수 있도록 자세히 설명해 주고있다. 1편에서도 그렇지만~2편또한 엄마와 딸이 대화하는 형식. 이야기 하는 형식으로. 나와서 전혀 어렵지 않고. 지루하지 않게 해준것에 대해 높은 점수를 주고싶다.! 경매에 대해 알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해 주고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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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연말이 가까워오면 항상 하는 말이 ’내년의 경기가 더 나빠진단다’..이 말이 아마 연말이면 더 많이 떠도는 말이었을게다. 그리고 지금느끼는 이 불안은 올 하반기에 피부로 느꼈던 주가와 금리를 통해서 부동산 경기가 나빠졌다는 건 많은 사람들이 실감했었다. 부동산가격은 내리고 금리는 오르고 거기다 미분양 아파트가 속출하는 가운데 건설업체가 부도가 나는 걸 보면서 앞으로 정말 부동산은 매력이 없는 걸까? 잠시 생각해 봤었다. 하지만 한쪽에선 이럴때가 적기다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게 아마도 경매투자가 아닐까한다. 생각해보면 어느정도의 여유자금이 있다면 소액투자라도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드는 건 당연하지 않을까. 경매는 똑똑한 사람들이 덤비는 거라고 믿었고, 경매되는 땅이나 집은 재수없다는 미신과 잔뿌리를 가지고 있던 나도 이제는 경매의 매력에는 귀가 솔깃해진다. 더군다나 이 책을 읽으면서 시골아줌마 순분의 경매에 눈뜨가는 걸 보면서 한번 해 볼까? 하는 생각이 고개를 든다. 무엇보다 강조하는 건 원칙을 지켜내야 한다는 소신이 있어야겠고, 실전을 대비한 공부가 많이 필요하다는 걸 일깨워 준다. 농사꾼에 노점 상인인 순분이 둘째딸의 경매로 벌어들이는 돈을 보면서 선입견을 깨는 이야기로 시작이 되는 이 책은 경매에 관심이 가는 초보자들이라면 경매에 호감을 가질만한 이야기들이다. 경매를 하는 둘째딸을 곱지않은 시선으로 보던 엄마가 딸의 이야기에 귀를 열고 조언을 구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배추를 내다파는데도 좋은 자리를 구해야 잘 팔린다는 거에 경매를 접목시키는 걸 보면서 순분도 경매의 매력을 알아가고 있다는걸 볼 수 있다. 무엇보다 지은이가 경제 공부를 하면서 돈의 흐름에 눈을 뜨기 시작했다는데에 관심이 가고, 시골 아줌마의 의식의 틀을 깨었다는데에도 관심이 간다. 화려한 이야기들은 아니지만 이 책이 마음에 와 닿는 건 아마도 두 모녀의 이야기속에 배워야 할 것들이 들어있어서일게다. 지금도 시골 부모님들은 이 한마디씩은 하고 계실테지. ’땅을 파 봐라, 십 원 한 장이 나오나.’ 오래된 습관은 버리기 힘들다. 하지만 변화는 한순간에도 올 수 있다. -부자파로스- p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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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투자라는 것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생각해 본적이 없다... 내가 무슨 경매투자 이렇게 생각을 하며 살았으니까... 그리고 경매투자라는것은 나같은 사람이 어떻게 해?? 이렇게 생각했고... 생각을 해보지도 않았다... 딱~~ 시골 아줌마 순분 아줌마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우연한 기회에 이책을 읽게 됐고... 이책에 푹 빠지게 되었다... 나는 쇼핑보다 경매투자가 좋다 1을 읽지는 않았다... 그러나 2권을 먼저 읽고 나니.... 1권은 어떨지 정말 읽어 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책 처음에는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수 있는 너무나도 열심히 악착같이 살고 계시는 우리네 엄마를 만날수 있다... 시골 순분아줌마를 보면서 딱 우리 엄마가 떠올랐으니까 말이다... 우리 엄마는 펀드투자를 하는것도 무슨 집안 말아먹는 일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이니까.... 처음에는 순분 아줌마의 생활상을 그려주었다... 그렇게 일상 시골아줌마였던 순분 아줌마가 둘째 딸을 통해 경매투자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컴퓨터 한번 만져본적 없는 분이 인터넷을 통해 세상과 접근하게 되면서.... 둘째딸에게 경매를 하면서 알아야 할것들은 배우게 된다.... 이 책은 둘째딸과 순분 아줌마의 대화를 통해서 일반인들이 경매투자에 쉽게 접근 할수 있게끔 구성되어있다... 처음에 읽을때는 어는정도 이해가 되는 부분이 있었지만... 역시 처음 접해보는 경매라서.... 계속 읽으면서 생전 처음 들어보는 단어들이 많아서 이런건 또 뭐야 하는 그런 느낌... 그러나 그것은 당연한 결과라는 생각이 든다... 경매투자라는 책도 관심도 이번이 처음이었으니까 말이다... 이책 한권을 읽고 경매투자를 해보겠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그러나 만약 경매투자를 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어떻게 준비를 하고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다... 무엇을 하든지에 있어서는 그만큼 남보다 더 열심히 배우고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경매투자에 있어서도 그렇다... 경매투자를 하기전에.... 경매가 어떤것이라는 것에 대해서 알아야 한다... 내가 열심히 벌어놓은 돈은 투자를 통해서 손실을 보기위해서가 아닌 이익을 보기 위해서이다... 다들 그럴것이다... 누가 손해를 보려고 투자를 하겠는가.... 내가 몰랐던 경매투자라는 세상을 쉽게 쉽게 알려준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