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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식약청이 알려주는 우리 아이 안심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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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중국산 식재료며, 각종 색소가 든 재료들로 우리의 밥상이 위험을 받고 있다. 특히나 성장기의 아이들은 패스트푸드에 길들여져서 조금 더 입에는 자극적이고, 콜레스테롤이 많은 음식들을 찾게 된다. 어른들에게도 각종 질병으로부터 예방하는 방법 중 하나가 건강한 밥상을 유지하는 것이겠지만, 특히나 성장기에 있는 아이들에게는 더욱 중요한 부분이다. 그렇지만 이미 인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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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중국산 식재료며, 각종 색소가 든 재료들로 우리의 밥상이 위험을 받고 있다. 특히나 성장기의 아이들은 패스트푸드에 길들여져서 조금 더 입에는 자극적이고, 콜레스테롤이 많은 음식들을 찾게 된다. 어른들에게도 각종 질병으로부터 예방하는 방법 중 하나가 건강한 밥상을 유지하는 것이겠지만, 특히나 성장기에 있는 아이들에게는 더욱 중요한 부분이다.
 
그렇지만 이미 인스턴트 음식에 길들여진 아이들의 입맛을 돌리기는 쉽지 않다. 이제 30개월이 넘어가는 조카도, 한동안 감기가 걸린 탓도 있지만, 밥을 먹지 않아 가족들의 애를 태웠다. 한참 많은 영양분을 섭취해서 키도 크고, 몸무게도 늘어야 하는데, 밥을 멀리하는 것이다. 그래서 고민하던 차에 눈에 띈 책이 <아이를 사로잡는 152가지 안심 밥상>이라는 책이었다.
 
우선은 시중에도 다양한 요리 책이 나와있지만, 유아, 아동, 청소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다가왔다. 특히나 "식약청 연구, 개발"이라는 점이 더욱 믿음을 가게 한 책이다. 단순히 맛있는 음식을 만들겠다기보다는 어린이의 건강한 식생활 환경 개선 및 올바른 식생활 실천을 위해 다양한 요리를 소개하고 있다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먼저 다양한 요리들을 만나기 전에 아이 안신 밥상 비법, 연령별 아이 건강 식습관 비법, 엄마들이 궁금해하는 밥상 이야기에 대한 기초적인 설명이 있다. 유아기, 아동기, 청소년기에 따라 각각 필요한 열량과 영양소가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이 책은 크게 3~6세의 유아기, 7~12세의 아동기, 13~18세의 청소년기 세 부분으로 나눠서 다양한 요리법을 알려준다.
 
유아기에는 신체성장과 발육을 위한 중요한 시기인 동시에 아이들에게 올바른 식습관을 길러 줄 수 있는 시기이므로 아주 중요하다. 이때 인스턴트등의 자극적 음식에 길들여진다면, 커가는 동안 잘못된 영양섭취를 할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이다. 아동기에는 단백질과 칼슘 등 균형적인 영양소 섭취가 중요하고, 청소년기에는 성장이 가속화되는 시기이고 성인기로 전환되는 과정이기 때문에, 성장속도에 맞춘 영양소 공급이 필요하다.
 
아이들이 외면한 밥상에 눈길을 돌릴 수 있게 모양과 동시에 맛, 충분한 영양소를 가지고 있는 메뉴들을 만날 수 있다. 다만, 아이들을 위해 다양한 재료들을 사용하다 보니, 재료 구입이 쉽지 않은 것들도 종종 보인다. 그리고 보통 요리책은 한 큰 술, 작은 큰 술 등 알기 쉽게 다가오는 반면, 이 책은 정확성을 위해서인지 g(그램)으로 표시하고 있는데, 솔직히 어느 정도의 양인지 알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다. 엄마들이 만드는 만큼, 큰술, 작은술, 컵으로 표시하는 게 그램보다는 부정확하겠지만, 더 편했을 텐데 말이다.
 
각 요리의 제목 아래 간단히 이 요리에는 어떤 성분이 많이 함유되는 것을 알려주고, 몇인 분을 기준으로 재료를 준비한 것인지를 표시하고 있다. 또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나트륨등의 각 영양소 함유량과 요리의 총 칼로리까지 표시해 줌으로써 좀 더 체계적인 영양소 관리를 할 수 있게 해 준다는 것이 장점인 부분이다. 재료를 준비하는 면에서 조금 어렵게 다가오는 요리들도 있었는데, 인스턴트 음식에 길들여지거나 밥을 잘 먹지 않는 아이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모양도 이쁘고 맛도 있는 다양한 음식들을 연령별로 만날 수 있었다.
 








s****g 2016.09.07.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 책을 사신 맘들은 계량을 어떻게 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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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도 좋고 다 좋은데... 생강1g, 꿀3g..간장5g 등등 10단위도 아니고...1단위의 그램을 어떻게 계량하시나요?? 책이 어제 왔는데...반품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
"이 책을 사신 맘들은 계량을 어떻게 하시는지..." 내용보기

구성도 좋고 다 좋은데...

생강1g, 꿀3g..간장5g 등등

10단위도 아니고...1단위의 그램을 어떻게 계량하시나요??

책이 어제 왔는데...반품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

 

h******i 2009.07.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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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아이 밥상 레시피
"초간단 아이 밥상 레시피 " 내용보기
요즘같이 먹거리에 대한 엄마들의 관심이 많았던 적도 없었던 거 같다. 자녀수가 적어지면서 자녀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더해지면서 안심 밥상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는 엄마로써 이 책은 여느 다른 아이 밥상 요리책보다 간편한 레시피가 마음에 든다.   3~6세 바른 입맛을 위한 유아기 밥상과 7~12세 균형 잡힌 영양을 위한 아동기 밥상과 13~18세 학습 능력 향상을 위한 청소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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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이 먹거리에 대한 엄마들의 관심이 많았던 적도 없었던 거 같다.

자녀수가 적어지면서 자녀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더해지면서 안심 밥상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는 엄마로써 이 책은 여느 다른 아이 밥상 요리책보다 간편한 레시피가 마음에 든다.

 

3~6세 바른 입맛을 위한 유아기 밥상과 7~12세 균형 잡힌 영양을 위한 아동기 밥상과 13~18세 학습 능력 향상을 위한 청소년기 밥상으로 세분화해서 자녀의 연령에 맞는 레시피가 가득하다.

 

18개월인 딸을 위한 유아기 밥상을 쭉 보면, 여느 요리책과 겹치지 않는 창조적이면서도 영양이 가득하면서도 또한 복잡하지 않은 레시피가 눈에 띄게 많음을 알 수 있다.

 

미니버거. 감자피자, 곶감 샐러드, 알파벳수프, 홍시생밤무침, 사과포도주스조림, 두부깻잎과자, 멸치누룽지과자, 홍시쉐이크 등은 보지 못한 요리들이라 더욱 좋았던 거 같다.

 

요리는 창조라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된다.

어른이 먹는 일품 요리를 작은 사이즈 재료들로 구성해서 아이들이 먹을 수 있게 하면 될 거 같다.

 

그리고 이 책은 레시피 재료들도 너무나 간단해서 집에 있는 것들로 충분히 우리 아이에게 안심 먹거리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었다.

오래토록 이 책을 두고 보아서 아이가 성인이 될때까지 안심 영양 요리책일 뿐 아니라 어른들도 해먹기 편한 레시피가 가득한 점도 자랑할 만하다.

무엇보다 독창적인 음식들이 많아 만족했다.

s*******6 2009.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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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오늘은 뭘 먹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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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아이를 키우면서 이유식을 시작할 때만해도 좋은 재료를 골라서 먹이는 일에 최선을 다했지만 점점 클수록 그게 쉽지가 않더군요. 엄마의 생각만큼 주변 여건이 따라주지 않아서 속상할 때도 있고, 눈에 보이는 것을 철썩 같이 믿어 아이에게 먹였는데 실상을 알고 보니 충격 받는 일 또한 많았고요. 그럴때마다 정말 아이에게 뭘 먹어야 할지 무척이나 고민이 되요. 그래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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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아이를 키우면서 이유식을 시작할 때만해도 좋은 재료를 골라서 먹이는 일에 최선을 다했지만 점점 클수록 그게 쉽지가 않더군요. 엄마의 생각만큼 주변 여건이 따라주지 않아서 속상할 때도 있고, 눈에 보이는 것을 철썩 같이 믿어 아이에게 먹였는데 실상을 알고 보니 충격 받는 일 또한 많았고요. 그럴때마다 정말 아이에게 뭘 먹어야 할지 무척이나 고민이 되요. 그래서 이젠 무엇이 좋다고 해도 불신하는 마음을 떨치기가 쉽지가 않아요.

 

쇠고기 파동에 이어, 멜라민까지 놀랐는데 요즘은 텔레비젼 비타민이란 프로그램을 보면서 일상에서 흔하게 먹는 식품들이 수많은 첨가제가 물들어 있고, 그 맛에 속아서 그것이 정말 맛있는 것의 정석인양 생각하면 그 맛을 쫓아가던 우리의 모습이 참 안타까웠어요. 내 아이를 위해선 모든 것을 최고로 챙겨주고 싶은 엄마가 진실을 알지 못해서 좋지 않은 식품을 한 수저라도 더 먹이기 위해 노력했다는 사실이 슬프기까지 하더군요. 이제라도 제대로 된 건강 식품으로 아이에게 안심 밥상을 차려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이를 사로잡는 151가지 안심 밥상'은 식품의약품안정청에서 연구, 개발한 건강 메뉴들로 채워져 있어요. 유아, 아동, 청소년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건강 메뉴를 담고 있어서 그 연령대에 필요한 영양소가 무엇인지, 그것이 어떤 발달을 일으키는지 보여주고 있어요. 또한 아이들이 좋아할 수 있게끔 다양한 조리 비법을 담고 있어서 편식하는 아이의 습관과 건강까지 챙겨 줄 수 있어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내 아이에게 최고의 안심 밥상을 차려주고 싶은 것은 모든 엄마의 마음일거예요. 잘 알지 못해서, 육아에 치여서 제대로 챙기지 못했지만 이젠 쉽고, 간단한 조리법으로 맛있는 건강 밥상을 차릴 수 있어요.

 

식습관이 좋은 아이는 정서적으로 안정되어 있고 사회성이 우수하다고 하더군요. 무엇보다 어릴때의 식습관의 평생의 건겅을 좌우할 초석이 되니 그 중요함을 잊어선 안될 것 같아요. 한끼의 식사가 아이의 성장 발육 뿐만 아니라 사회적인 활동에도 영향을 끼쳐요. 육아서를 자주 읽는 편인데 거기에 가족과 함께 하는 식사 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나와 있더군요. 그저 배고픔을 해결하기 위한 단순한 의미만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151가지 건강 메뉴로 아이에게 건강한 안심 밥상을 차려 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매번 뭘 해줄까? 어떤 것이 몸에 좋을까? 정말 먹을 것이 없다' 고민하곤 했는데 다양한 메뉴를 보면서 그런 걱정을 덜었어요. 늘 틀에 박힌 식단이었는데 이젠 좀더 색다르고 다양한 것을 아이에게 해줄 수 있게 되었어요. 잘 먹지 않아서 속상하곤 했는데 엄마가 늘 새로운 것으로 입맛을 돋궈주고, 아이의 연령에 맞춰 두뇌식도 해주고, 건강식도 해주다 보니 아이 입맛도 살아나고, 체중도 늘어서 기분이 좋네요. 아이 입에 들어가는 밥 수저만 보아도 흐뭇한 것처럼 맛있게 먹어서 더 건강해질 수 있도록 열심히 만들어 주려고요. 

p*******0 2009.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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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사로잡는 151가지 안심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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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에는 영~ 자신이 없는 엄마랍니다. 책을 봐도 뭐그리 어려운지.... 간편하지도 않고.... 한번 만들어 먹을려도 흔한 재료들이 아니여서 힘들고... 그러다 아이를 사로잡는 151가지 안심밥상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요즘 먹는 음식으로 장난치는 사람들이 많아서리 뭘어떻게 먹여야 될지 많이들 고민하시잖아요.   최근 우리아이들이 즐겨먹는 과자에서 멜라민이 검출되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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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에는 영~ 자신이 없는 엄마랍니다.

책을 봐도 뭐그리 어려운지.... 간편하지도 않고....

한번 만들어 먹을려도 흔한 재료들이 아니여서 힘들고...

그러다 아이를 사로잡는 151가지 안심밥상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요즘 먹는 음식으로 장난치는 사람들이 많아서리 뭘어떻게 먹여야 될지 많이들 고민하시잖아요.  

최근 우리아이들이 즐겨먹는 과자에서 멜라민이 검출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슈퍼에서 판매하는 과자보다는 조금 번거로워도 집에서 직접 쿠키를 만들어주고... 고구마도 튀겨주고...정말 안심하고 먹을거리를 만들어주고 싶어지더라구요.

이 책에선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연구·개발되어 아이들 기호에 맞으면서 균형잡힌 영양을 섭취할 수 있게 유아기(3세~6세), 아동기(7세~11세), 청소년기(12세~18세)로 구분되어 메뉴가 분류되어있답니다. 

메뉴소개 들어가기 전에 아이안심밥상비법이란 내용으로 아이안심밥상, 어떻게 차릴까? / 우리아이가 좋아하는 음식과 싫어하는 음식 / 아이 안심 밥상차릴 때 주위해야 할 사항등을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그리고 엄마가 꼭 챙겨야 할 연령별 아기 건강 식습관 비법까지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이 반성했답니다.

 

딸아이가 감기와 장염으로 2주를 고생하고 드뎌 원래 컨디션을 찾았답니다.

그래서 솜씨 없는 엄마가 이 책을 보고 간편하고 쉬운 간식을 만들어 줬답니다.

사과와 크림치즈를 곁들인 토스트

재료: 우유식빵 / 설탕 / 계피가루 / 크림치즈 / 사과

방법: 팬에 식빵을 굽고 그 위에 설탕과 계피가루를 곱게 뿌려준답니다

       식빵에 크림치즈를 얇게 바르고

       사과를 얇게 썬 후 치즈를 바른 빵위에 올리고 다시 치즈 바른 빵으로 덮어주면 된답니다.

       그리고 가장자리를 잘라내고 4등분하면 완성이랍니다.

정말 재료도 구하기 싶고...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지요^^

그리고 이 책에선 영양소함량 이라고 칼로리까지 표시되어있답니다. 



d*******4 2009.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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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건강하게 자랄수 있는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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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하고 나서 밥을 해야하고 반찬을 해야할때 어떻게 만들어 먹을까? 오전부터 고민을 하곤 하지요. 그러다가 익숙하게 되지요. 아이가 생기고 처음에는 분유, 모유를 먹이게 되면서 괜찮았는데 아이가 이유식 시작을 하게 되면서 저는 망설이게 되었어요.  이유식이 뭐지? 어떤 음식을 줘야할지? 막막했거든요. 아이가 어린집이 없어서 물어 볼 사람도 없었거든요. 서점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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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하고 나서 밥을 해야하고 반찬을 해야할때 어떻게 만들어 먹을까?

오전부터 고민을 하곤 하지요. 그러다가 익숙하게 되지요. 
아이가 생기고 처음에는 분유, 모유를 먹이게 되면서 괜찮았는데

아이가 이유식 시작을 하게 되면서 저는 망설이게 되었어요.  
이유식이 뭐지? 어떤 음식을 줘야할지? 막막했거든요. 
아이가 어린집이 없어서 물어 볼 사람도 없었거든요.

서점에 가서 이유식 책을 사왔어요. 
그걸루 부족하더라고요. 
아이한테 먹이기 위해서 만들어 보았지만 먹지 않는 이유식이 더욱 많았어요. 
그 이유는 아이의 입맛이 다르기 때문이였어요. 
그러다가 아이를 사로잡는 151가지 안심밥상을 만나게 되었어요. 
제목부터 저를 많이 도와줄꺼라 생각이 들면서 기분이 좋아지는거에요. 

유아,아동,청소년기 어린이 건강 메뉴가 있었어요. 
대부분 요리책은 유아때 만들어서 먹일수 있는걸루 한권으로 이루어져서 또 다시 사야 했는데 그러지 않고도 볼수 있는 요리책이였어요. 

요즘은 먹는걸루 장난치는 분들이 많이 계시고 믿지 못하게 하는 부분이 많아서리 집에서 엄마표 간식도 나오게 되는거 같아요.  저도 아이한테 좋은 걸루 먹이고 싶은 엄마라서 
요리를 못 하지만 쉽게 할수 있는 걸 선택하고 아이의 영양을 맞게 해주고 싶었어요. 

연령별의 기호를 고려하고 조리하고  식품재료의 크기를 맞게 자르고 음식온도를 잘 알아야해요.

음식담기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양으로 준다면 관심을 갖게 되면서 먹어보게 되더라고요. 아이에게 꼭 맞는 한끼의 영양을 챙겨줘야해요. 

아동기에는 뼈 성장을 도움이 되는 칼슘 섭취가 중요해요.

우유를 마시게 하고 그외의 영양소가 들어갈수 있게 간식으로 채워주는게 좋다고 해요. 
이 모든것들이 아이를 사로잡는 151가지 안심밥상에 들어 있어요.  
하루에 한가지씩 따라서 하다가 보면 아이의 안심밥상이 될수 있겠어요. 
저역시 노력 해야겠어요.. 우리 아이 건강하고 튼튼하게 자랄수 있게요.

n********8 2009.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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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아이를 사로잡는 151가지 안심밥상
"<리뷰>아이를 사로잡는 151가지 안심밥상"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의 중요 관심사는 뭐니뭐니 해도 아이가 잘 먹고 튼튼하게 자라는거 아닐까 싶어요.   저역시 딸아이를 둔 엄마이다보니 아이가 먹는 음식에 더 신경을 쓰게 되고 영양가 있는 음식을 찾아서 먹이게 된답니다.   과자며 인스턴트 음식에 길들여져 있는 아이와 한번 먹은 음식은 잘 안먹으려 하는 편식이 심한 아이들에게 안성맞춤으로 나온 책이 아닌가
"<리뷰>아이를 사로잡는 151가지 안심밥상"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의 중요 관심사는

뭐니뭐니 해도

아이가 잘 먹고 튼튼하게 자라는거 아닐까 싶어요.

 

저역시 딸아이를 둔 엄마이다보니

아이가 먹는 음식에 더 신경을 쓰게 되고

영양가 있는 음식을 찾아서 먹이게 된답니다.

 

과자며 인스턴트 음식에 길들여져 있는 아이와

한번 먹은 음식은 잘 안먹으려 하는 편식이 심한 아이들에게

안성맞춤으로 나온 책이 아닌가 싶어요.

 

 



각연령별(유아기에서부터 청소년기까지)로 각 식품군의

1일 섭취 횟수와 1회 분량을 고려하여

균형적인 식사를 할 수 있게끔 나타나 있어요.

 

그리고 평소해 궁금해 했던 부분들을

이책에서는 상세하게 잘 정리되어져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평소에 과일을 너무 좋아하는 저와는 달리

딸아이는 과일이라는 과일은 모두 싫어하지요.

그래서..

이번에는 방법을 달리하여

딸아이에게 과일 요구르트 샐러드를

만들어서 해주니 참 좋아하더라구요.

기존에 먹어왔던 밋밋한 과일의 맛과는 달리

부드럽고 향긋한 냄새로 아이가 잘 먹었던것 같아요.


 



재료준비에서부터 만드는 방법까지...

쉽고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답니다..^^

 

아이들 안심밥상으로는 이책 하나면 걱정없을것 같아요..^^

n*****9 2009.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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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이 연구 개발해서 더 믿음직한 요리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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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이 끝나고 나니 아이 반찬이 신경이 쓰이네요. 결혼을 하고 나서 요리 실력이 눈부시게 발전한 것도 아니고, 퇴근 후 저녁먹기에도 빠듯해서~ 아이 반찬을 따로 준비한다는 것이 부담이 많이 되더라구요. 쉽고 간편하게 그리고 건강하게... 요즘 저의 최대 고민거리랍니다~* "식약청 연구,개발" 반짝 반짝~~ 눈이 번쩍 뜨였습니다.ㅎㅎ <아이를 사로잡는 151가지 안심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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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이 끝나고 나니 아이 반찬이 신경이 쓰이네요.

결혼을 하고 나서 요리 실력이 눈부시게 발전한 것도 아니고,

퇴근 후 저녁먹기에도 빠듯해서~ 아이 반찬을 따로 준비한다는 것이 부담이 많이 되더라구요.

쉽고 간편하게 그리고 건강하게... 요즘 저의 최대 고민거리랍니다~*

"식약청 연구,개발" 반짝 반짝~~ 눈이 번쩍 뜨였습니다.ㅎㅎ

<아이를 사로잡는 151가지 안심밥상>이 요리에는 자신없지만 아이에게 건강한 밥상을 차려주고 싶은 직장맘을 사로잡았습니다~^^*

바른 입맛을 위한 유아기 밥상(3~6세), 균형잡힌 영양을 위한 아동기 밥상(7~12세), 학습 능력 향상을 위한 청소년기 밥상(13~18세)로 구분되어 메뉴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재료와 요리방법이 사진으로 설명되어있어서 조리법이 어렵지 않답니다.
재료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것이고 때로 생소한 것을 만나게 되면 대체할 재료를 알려준답니다.

그리고 1~3인분으로 되어있어서 우리집에 딱 맞네요~^^*

아이 1~2명이 있는 집에 대부분일텐데 분량이 적게 잡혀있어서 실제 요리를 할때 편하게 되어있네요. 
재료의 분량은 "g"으로 되어 있어서 "1수저"이런 식으로 되어있는 요리책과는 좀 다른 점이 있답니다.

각 메뉴마다 Tip이 있어서 조리 중에 궁금한 점을 해결할 수 있어서 좋네요.
그리고 각 음식의 영양소 함량이 표시되어 있어요.

칼로리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g수 그리고 나트륨의 함량을 알려준답니다.

이 정도 먹으면 칼로리가 어느 정도 될까~ 궁금했는데 좋은 정보네요~^^*

일주일에 1~2가지씩 도전해보려구요~*

아이를 위한 메뉴지만 어른들에게도 좋은 메뉴가 많아서 반찬걱정도 덜었답니다.

우리 아이들을 위한 건강 밥상을 고민하는 부모님들께(요즘은 요리하는 아빠도 많이니까~^^) 권합니다.

c*******m 2009.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아이를 사로잡는 151가지 안심 밥상' - 엄마표로 확실히 밥상 차릴 수 있을거 같아요.
"(서평) '아이를 사로잡는 151가지 안심 밥상' - 엄마표로 확실히 밥상 차릴 수 있을거 같아요." 내용보기
책 제목에 절로 끌렸습니다.아이를 사로잡다니~ 음 그렇담 꼭 만나보고 싶은걸~이라는 맘이요.그리고 ’식약청 연구.개발’이라는 번뜩이는 노란 마크가 보이시지요? 저 마크에도 맘이 혹~ 했습니다.근데 한편으론 식약청이란 단어에 웬~지 딱딱하기만 한 설명 가득한 요리책일거 같다는 불안감은 떨칠 수 없었답니다.하지만!오호라~ 만나보니 제 걱정이 기후였다는걸 알았네요.어찌나
"(서평) '아이를 사로잡는 151가지 안심 밥상' - 엄마표로 확실히 밥상 차릴 수 있을거 같아요." 내용보기

 

책 제목에 절로 끌렸습니다.
아이를 사로잡다니~ 음 그렇담 꼭 만나보고 싶은걸~이라는 맘이요.
그리고 ’식약청 연구.개발’이라는 번뜩이는 노란 마크가 보이시지요? 저 마크에도 맘이 혹~ 했습니다.
근데 한편으론 식약청이란 단어에 웬~지 딱딱하기만 한 설명 가득한 요리책일거 같다는 불안감은 떨칠 수 없었답니다.
하지만!
오호라~ 만나보니 제 걱정이 기후였다는걸 알았네요.
어찌나 꼼꼼하고 알차게 구성된 책인지.
그리고 재료만(요리 실력 없는 봉봉맘 항상 재료가 없음을 핑계로 댄답니다.) 있으면?^^ 후다닥 만들 수 있을것 같아 자신감이 하늘을 찌르고 있답니다.
책 받자마자 이틀동안 4가지 음식을 만들어 봤답니다.
과일요구르트 샐러드, 밥스틱, 채소볶음, 단호박스푸로다가~^^
결과는?
단호박스푸는 살짝쿵 실패했고~ 그 외는 꺄~~~~~~~~~~웬일이래요. 다~ 성공했습니다.
건이랑 래원이 너~무 잘 먹네요^^

짜~잔 총 151가지 맛난 요리들이 가~득한 목차 부분 보이시나요?
세련된 배경그림 위에 뭉게뭉게 구름이 피어나는 듯한 공간 속에 우리 아이들을 위한 맛난 메뉴들이 가~득하답니다.
순서를 쭉~ 살펴 보자면 

바른 입맛을 위한 유아기 밥상 
3세 ~ 6세
균형 잡힌 영양을 위한 아동기 밥상
7세~ 12세
학습 능력 향상을 위한 청소년기 밥상
13세~18세 

이렇게 세 부분으로 나뉘었고 각각에 해당하는 메뉴들이 쭉~ 나열되어 있습니다.
고로 이 책 한권이면 3세부터 시작해 18세까지 우리 아이들의 밥상은 걱정 끝!이라는 말이지요.
아~ 든든합니다.
조금만 더 부지런떨면 아이들의 메뉴는 더이상 머리 아파하지 않고도 뚝!딱 만들어 낼 수 있다는 말씀^^
결혼 7년차와는 거꾸로 달려가는 봉봉맘의 요리실력도 이 책의 도움을 받는다면 요리 실력이 절로 업~~~~~~~~~~될거 같다는 비장한 각오 다시금 새롭게 다져 봅니다.^^
목차를 비장한 맘으로 보고 나면 ’시작하는 글’을 만나게 됩니다.
이 부분도 정독해주시고~
그 다음으로 만나게 되는 부분도 참으로 알차답니다.
총 3부분으로 나누어 요리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전에 알아 두어야 할 중요한 내용들이 쫙~~~~~펼쳐집니다.
요 부분 통해 봉봉맘 오랫만에 공부좀 했다지요^^

* 어린이 건강메뉴가 제안하는 
아이 안심 밥상 비법
1. 아이 안심 밥상, 어떻게 차릴까?
2.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과 싫어하는 음식
-아이가 좋아하는 식품, 아이가 싫어하는 식품
3.아이 안심 밥상 차릴 때 주의해야 할 사항
-식품재료의 크기, 음식온도, 음식담기, 아이에게 부적당한 식품. 꼭 알아야할 식품 구성탑

* 엄마가 꼭 챙겨야 할 
연령별 아이 건강 식습관 비법
유아기 : 한끼 식사, 다양한 영양을 챙겨주세요.
간식은 하루 에너지 필요량의 10~15%가 적당해요.
아동기 : 하루 2잔 이상 우유를 챙겨주세요.
고기, 생선, 달걀, 콩제품을 골고루 먹이세요.
간식으로 모자란 영양소를 보충해 주세요.
정상체중을 위해 다양한 영양을 골고루 챙겨주세요.
즐거운 식사 환경을 만들어 주세요.
편식하는 아이를 위해 다양한 조리법을 이용하세요.
청소년기
채소, 과일, 우유 제품을 매일 먹이세요.
튀긴 음식과 가공식품을 적게 주세요
물은 하루 10컵 이상
아침을 꼭 챙겨 주세요
트랜스 지방을 절제해 주세요
* 엄마들이 궁금해하는 밥상 이야기
어린이 건강메뉴에 물어보세요.
Q&A로 질문과 답을 총 6가지 보여줍니다.
이야~ 봉봉맘이 평소에 궁금해 하는 질문들이 가~득해서 얼른 읽어봤네요.
요렇게 기본 상식 팍팍 공부하는 공간을 지나면 드디어 짠~하고 아이들의 밥상 메뉴가 신나게 등장해 주십니다.  

봉봉맘이 제일 많이 볼 부분입니다.
건이가 6살 래원이가 4살 이기에 요부분을 중점적으로 공략^^하겠지요?
이쁜 그림위에 ’유아기 밥상’ 공간임을 건이가 좋아하는 말풍선을 이용해 표현해 놓았습니다. 

 

- 우선 제목 나와주시고~

- ’우리 아이 좋아하는 과일이 듬뿍 든 신선 샐러드, 비타민 C가 풍부하여 피로회복, 기미주금깨 방지, 노화 방지에도 좋아 엄마 다이어트식으로도 최고’ 라는 문구가 깔끔하게 나와 주시고~

- ’이렇게 준비하세요 2인분’이라는 문구와 함께 재료 사진과 각 재료의 g수가 나옵니다.

한식이 어려운 이유가 각 재료의 양을 얼만큼 넣어야 할 지 몰라 헷갈리는 부분이 큰데 요리 g수까지 정확히 적어주시니 요리실력 모자란 전 용기가 쬐금 생기네요.

그리고 그 아래에

- ’영양소 함량’이 나옵니다.

역시나 골로루 영양소가 들어가 있네요.

- ’이렇게 만들어 보세요’와 함께 요리 방법이 나오고

- 그 아래로 ’Tip’ 부분이 사진과 함께 나옵니다.

 이때까지 총 4가지의 요리에 도전해 보았고 
3가지는 성공~ 1가지는 살짝이 실패했답니다.
근데 신기하게도 건이랑 래원이 실패한 메뉴까지 잘~먹어주시네요^^
총 151가지의 음식이 요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쉬운 설명과 함께 g수로 재료의 양도 표현해 주어서 요리하는데 그리 큰 부담이 가지 않습니다.
대신 오븐을 사용해야 하는 요리가 많아서 오븐이 없는 댁에서는 불편을 느낄수 있을거란 생각이 조금 아쉬운 부분으로 다가오네요.
매일 똑같은 메뉴로 아이들의 입맛을 자극하지 못했던 봉봉맘 이제부터라도 아이들 밥 안먹는다고 야단만 칠것이 아니라 조금더 부지런을 떨어서 책속 메뉴에 도전해 볼려고 합니다.
남편 밥상 차리는건 별 걱정안했는데 아이들 밥상은 항상 고민이었답니다.
하지만 열심히 이 책의 힘을 빌려본다면 아이들 밥상 18살까지 고민끝!이랍니다.
유효기간 심~하게 길어주시는 이 책을 만나서 참으로 기분좋으네요.
이 책이 너덜너덜해질때까지 꼭 노력해서 아이들 건강 책임지는 엄마가 되보렵니다.^^

f******7 2009.01.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