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금가지에서 출간한 이영도 작가님의 '드래곤 라자 7' 리뷰입니다. 이제 한 권만 남겨둔 상황에서 절정에 이른 거 같습니다. 예전 학창 시절에 읽었던 기억과 지금 다시 읽어볼 때의 느낌이 좀 다르긴 하지만 여전히 재미있고 한국의 대표적 서양 판타지 소설인 걸 실감하네요. |
| 이영도 작가님이 쓰신 드래곤 라자 7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드래곤 라자는 이미 어릴적부터 몇번이나 처음부터 끝까지 복습했지만 볼때마다 빠져서 읽게 되는 마성의 이야기예요 볼때마다 재밌고 또 새롭습니다 특히나 이야기가 중후반을 넘겨 갈 수 록 더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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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나도 본다 드래곤라자 하지만 7권을 왜 대여했지....1권을 대여한다는걸 착각했나봐요 괜찮아요 뭐 이영도작가님 작품인데 못본것은 소장하면되겠지요 아니면 이번 7권을 다시 구매를 하던가요 약간 맛보기로 1권이랑 이번대여한 7권을봤느데 재구맥도 괜찮을것같은느낌잉에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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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도 저 황금가지 출간작 드래곤라자 리뷰입니다. 유명한 작품인건 알고 있었는데 아니 소갯글에 줄거리 하나 없어서 뭔내용인지 몰라 선듯 손이 안갔어요 그러다 그냥 대여로 한번 보자 하고 구매했는데 재밌네요.. 세계관 내에 있는 책을 발췌해서 설명하는 방식도 좋고.. 어떤 이야기가 진행될지 흥미진진해요 |
| 처음에는 오래된 판타지 책이라 그런지 옛스러운 느낌이 나는 문체와 약간 유치한 듯한 주인공에 적응이 안됐는데 주인공이 성장해가는 모습과 모험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에피소드가 정말 흥미진진해요. 눈물을 마시는 새에 이어 드래곤 라자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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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가지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영도 저 작가님의 [eBook] [대여] 드래곤 라자 7 작품 리뷰입니다 벌써 드래곤 라자도 7권이네요 간만에 다시 정주행해서 읽으니까 추억이 새록새록입니다 저는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게 말이 7권이지 다른 장르소설에 비해서 엄청 분량이 많은 편이라 정주행할때도 은근 시간 어느정도 각오하고 읽어야해요 저는 신나게 시간 투자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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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가지에서 출간된 이영도 작가님의 판타지 소설 드래곤 라자 7권 리뷰입니다. 드래곤 라자는 두말이 필요없는 소설입니다. 작가님 초창기 소설인데 판타지 소설을 이 책으로 입문하신 분들도 많을겁니다. 저도 무척이나 재밌게 본 소설입니다. 등장 인물들도 많고 캐릭터도 매력 있습니다. 보면서 내용적으로 불편함도 없고요 예전에 봤었는데 소장하고 싶어서 책으로 구매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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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는 본 도서를 완독하고 작성하는,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감상평이 들어있습니다. 여기엔 내용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구매 후 리뷰를 참고해주세요.또한, 작중 배경과 설정은 모두 허구이며 실제 인물 및 지명과는 전혀 무관합니다. 긴 여정의 끝을 앞두고 있어서인지 클라이막스에 가까워질수록 초반과 다르게 분위기가 무겁습니다. 특히 각각의 등장인물들이 던지는 화두들에 대해서 생각할 거리가 많았던 권인 것 같습니다 . 벌써 끝이 다가오다니 조금 우울한 마음으로 마지막권을 펴봅니다 |
| 어릴때 밤새며 읽었던 드래곤라자를 양장판으로 소장하게 되었네요. 이영도작가님 작품은 거의 다 읽었지만 전 드래곤라자가 가장 좋습니다. 캐릭터 하나하나가 살아있는 듯 하고 내용도 흥미진진합니다. 주인공 후치가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보는 것도 너무나 즐겁구요. 진지한 내용과 개그적 요소도 놓치지 않는 정말 재미있는 책입니다. 요즘 같이 판타지 작품이 흔한 시대에 이제 고전이 되어버린 드래곤라자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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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년 전의 이야기가 현재로 끌려나왔다. 완전히 끝난 일이 아니었던 만큼 언제든 그럴 수 있는 얘기긴 했지... 그리고 단수가 아닌 인간의 예로서 핸드레이크가 제시되고, 단수가 아닌 인간을 이해하지 못한 예로서 다레니안이 나온다. 300여년이 흐르고 나서야 인간을 이해하게 된 다레니안은 어떤 기분이었을까. 자신이야말로 상대를 태우는 불꽃이었음을 알게 된 페어리퀸의 기분은? 홀로 완전한 종족, 그리고 부조리를 끌어안고 서로 의지해야 하는 종족의 이야기가 마치 눈마새를 떠올리게 한다. 완전해져 신이 된 두억시니와 그렇지 못해 함께 윷놀이를 해야 하는 네 종족 말이다. 이들의 이야기는 드래곤 라자를 쓸 때부터 작가의 안에 웅크리고 있었던 거 아닐까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