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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속 꽃밭 지리산을 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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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어린시절 지리산을 갔던 것이 생생하게 기억이 났습니다. 올해는 우리가족의 소망의 책에다가 지리산가기라고 넣어 놓을 생각이입니다. 가족과 함께 지리산을 다시 가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 책장을 덮는 순간 벌써 지리산을 한바퀴 돌아온듯한 착각까지 들정도 였습니다.   정겨운 지리산의 풍경을 아름답게 담아내고 지리산의 역사와 자연,환경에 대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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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어린시절 지리산을 갔던 것이 생생하게 기억이 났습니다. 올해는 우리가족의 소망의 책에다가 지리산가기라고 넣어 놓을 생각이입니다. 가족과 함께 지리산을 다시 가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 책장을 덮는 순간 벌써 지리산을 한바퀴 돌아온듯한 착각까지 들정도 였습니다.

 

정겨운 지리산의 풍경을 아름답게 담아내고 지리산의 역사와 자연,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지리산에서 살아가고 있는 동식물들의 이야기와 정도가 한가득 담겨있어 아이들에게 많은 정보를 제공해 줍니다. 책을 읽고 나면 퀴즈를 통해 더욱더 즐거운 시간을 가질수 있게 구성이 되어있고 주머니 관찰카드를 꼭 챙겨두었다가 다음에 지리산에 갈때 이용하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리산에 가기전 꼭 읽어 보면 좋을내용들이 가득한 책입니다. 아이들에게도 어른들에게도 유익한 책인것 같아 너무 즐겁게 읽었습니다.

 

지리산에서 자라는 풀꽃과 나무 하나같이 처음들어 보는것들이지만 전혀 낯설지가 않은 느낌이였습니다. 히어리, 얼레지, 큰까치수염, 야광나무, 조릿대군락, 지리강활, 모데미풀등 너무 좋았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꼭 조릿대 잎으로 피리를 불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n******3 2009.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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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구름 속 꽃밭 지리산을 걸어요.
"(서평)구름 속 꽃밭 지리산을 걸어요." 내용보기
책 제목에 지리산을 왜 구름 속 꽃밭이라고 했는지 의문을 갖고 읽기 시작했다. 말로만들어왔던 지리산. 몇년전 지리산을 가려고 맘먹고 갔는데 그만 허리가 아파 화엄사 입구에서 잠만자고 왔던 기억이 난다. 이책을 읽고 있으니 한눈에 커다란 지리산이 들어오는듯한 착각에 가고 싶은 충동까지 느끼게 했다. 아직은 저학년인 우리아이들은 책을 읽고 얻는것도 많지만 직접 보고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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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에 지리산을 왜 구름 속 꽃밭이라고 했는지 의문을 갖고 읽기 시작했다. 말로만들어왔던 지리산.

몇년전 지리산을 가려고 맘먹고 갔는데 그만 허리가 아파 화엄사 입구에서 잠만자고 왔던 기억이 난다.

이책을 읽고 있으니 한눈에 커다란 지리산이 들어오는듯한 착각에 가고 싶은 충동까지 느끼게 했다.

아직은 저학년인 우리아이들은 책을 읽고 얻는것도 많지만 직접 보고 만지고 체험을 하여 얻는것을 좋아하고 도움도 많이 받고 있기에 나는 어느새 체험주의자가 되어있었다. 그러기에 이책은 더욱더 나에게 필요한 책이였다.

 

지리산 위치 소개와 노고단에서 천왕봉까지의 길을 따라 걸으며 주변의 경관 그림과 그곳에서 서식하는 동물과 식물들의 그림사진과 함께 설명을 자세히 해주고 있다.

알아맞쳐봐 코너를 통해 지리산에 대해 한번 더 알수 있는 기회를 가질수 있었다.

지리산 자연과 문화를 즐길수 있는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있어 참여하여 지리산과 더욱더 친숙해지는 시간을 만들어 보면 좋을것 같다.

부록으로 있는 관찰 카드를 오려서 직접 가서 생물들을 관찰하면 좋을것 같다.

멸종되는 동물들도 많고 사라지는 식물들이 많아 안타까울뿐이다. 현장 체험을 다니면서 동,식물들을 마구 다뤄 훼손되거나 다치게 하는 경우가 많아 조심스럽게 다뤘으면 하는 마음이다.

l***4 2009.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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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지리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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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좋아하면서도 자주 가지 못하는 요즈음...산을 가게 되면 나는 앞만 보고 꾸준히 올라가는 타입이다.올고 가는 사람과 인삿말 나누는 묘미도 산에 가는 즐거움중 하나일것이다.앞만 보고 꾸준히 나와의 싸움이나 되는냥 열심히 오르며 놓친것들을 이 책으로 알게 되었다,묵묵히 산을 오르며 하늘도 나무고 잊고 있었던 것이다.책을 읽으며 이젠 산을 가더라도 주변을 살펴야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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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좋아하면서도 자주 가지 못하는 요즈음...
산을 가게 되면 나는 앞만 보고 꾸준히 올라가는 타입이다.
올고 가는 사람과 인삿말 나누는 묘미도 산에 가는 즐거움중 하나일것이다.
앞만 보고 꾸준히 나와의 싸움이나 되는냥 열심히 오르며 놓친것들을 이 책으로 알게 되었다,
묵묵히 산을 오르며 하늘도 나무고 잊고 있었던 것이다.
책을 읽으며 이젠 산을 가더라도 주변을 살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산에 오르기전 마음의 여유를 갖고 산에 오르며 나무를 살피고 풀을 쳐다보고...
나뭇잎도 관찰하며 산에 오른다면 더 즐겁고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시사철 아름다운 지리산을 오르는건 자연학교로 가는것이다.
좁은 산길에 많은 나무들이 자신을 봐달라고 얘길 하고 
자신의 나무의 이름을 말해보라고 하지 않을까?
아이들과 함께 산길을 걸으며 나뭇잎을 관찰하는것도 좋을거 같다,
책은 자연을 이야기한다. 산의 냄새가 나는거 같다.
자연속의 나무와 식물을 알려주고 그 식물의 이름과 설명을 도와준다.
우리가 미쳐 알지 못한것도 배울수 있는 시간이 되는것이다.
사진과 함께 상세한 설명은 내가 지리산속에 있는 느낌마저 들었다.
높은 산에서만 볼수 있는 우리 나라에서남 있는 구상나무..
그리고 변화무쌍한 높은 곳의 날씨도 알려준다...
날씨와 숲에 대한 정보도 가득든 책이라 볼거리가 많다,

읽은 책을 토대로 문제도 풀어볼수 있고 지리산에 대해 더 자세히 알려주기도 하고
관찰카드도 들어있다... 지리산에 갈때 준비물도 적혔는데 유심히 읽었다.
이젠 어딜 가더라고 관찰하는 습관을 들이고 싶어졌다.
r******n 2008.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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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속 꽃밭 지리산으로 함께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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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속 꽃밭 지리산으로 함께 떠나요   <아이세움 자연학교> 시리즈고 이번에 만난 책은 지리산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책의 특징은 직접 책을 들고 찾아갈 수 있는 장소를 소재로 하고 있기 때문에 요즘처럼 방학을 맞이한 아이들과 함께 자연을 만나고 오면 참 좋을 것 같다. 사실, 우리의 아이들을 보면 자연과 가까이 보내는 시간은 그리 많지 않다. 아니 어쩌면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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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속 꽃밭 지리산으로 함께 떠나요

 


<아이세움 자연학교> 시리즈고 이번에 만난 책은 지리산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책의 특징은 직접 책을 들고 찾아갈 수 있는 장소를 소재로 하고 있기 때문에 요즘처럼 방학을 맞이한 아이들과 함께 자연을 만나고 오면 참 좋을 것 같다. 사실, 우리의 아이들을 보면 자연과 가까이 보내는 시간은 그리 많지 않다. 아니 어쩌면 자연에서 느낄 수 있는 아름다움이 뭔지도 모르고 어린 시절을 보낼지 모른다. 어느 곳에서 어떤 것을 봐야 하는지 모르기 때문에 말이다. 그럴 때 이런 책이 가까이 있다면 책 들고 책 속의 장소를 목적지로 정하고 일단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싶다.

 


지리산.... 노고단.... 그렇게 좋다고 하는데 아직 다녀오지 못했기에 빨리 가보고 싶은 마음이 먼저 앞선다. 그렇지만 아이들과 지리산을 찾았다고 해도 그곳에 대해 아는 정보가 없으니 어떤 말을 해줘야 하는지 모르는 저와 같은 분들에게 안내자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우리는 산하면 아름다운 경치만 떠올리며 그것만 보면 그 산에 대해 마치 많은 것을 아는 사람처럼 말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그 산에 얽힌 역사와 자연 그리고 그곳에 살고 있는 동물과 식물에 대한 내용을 미리 알고 간다면 자연에 대한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아이들은 눈으로 직접 보면서 느끼면서 그 어떤 사교육기관에서 배울 수 없는 소중한 자연의 신비로움을 배우게 되지 않을까 싶다.

 


또 지리산의 대한 내용뿐만이 아니라 지리산에 다녀와서도 아이들과 함께 활용할 수 있는 부록의 내용 또한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높은 산에 오르면 날씨는 왜 변덕쟁이가 되는지 지리산에 있는 사찰들, 지리산의 흙이 넉넉하고 두터운 이유는 무엇인지 이러한 지리산에 대한 지식정보, 간단한 퀴즈문제, 코팅한 것처럼 딱딱한 관찰카드까지...... 산과 친숙해질 수 있도록 간단한 풀 놀이 소개까지 되어 있다.

 


사실 요즘 아이들은 어디를 가나 가이드의 안내를 받으며 시간에 맞춰 이동하는 체험에 익숙해지다 보니 가이드가 없는 체험 활동에서 무엇을 하며 어떻게 시간을 보내야 하는지 모르는 아이들도 있는 것 같다. 그런 것을 생각하면 이런 자연학교 시리즈는 교육에 지쳐 자연의 소중함이나 아름다움을 경험하지 못하고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아이들에게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는 편안하게 숨 쉴 수 있는 쉼터가 되어줄 수 있는 책이란 생각이 든다. 나무하고 흙밖에 없는 산에서 아이들이 뭘 배워오겠어 하는 마음으로 가까지 않지 않았던 자연..... 하지만, 어떻게 보면 우리에게 가장 많은 도움을 주고 없어서는 안 될 영원한 동반자가 바로 자연이 아닐까 싶다. 

 

 

 

s********9 2008.12.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