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셔널 지오그래픽 에서 세계위인전이 나왔답니다... 총 12권으로... 음 이사람이? 라고 생각되는 사람도 위인으로 들어가 있답니다.. 총 12명을 보면... 간디, 안네프랭크(좀 의외 아닌가요?), 아이작뉴턴, 잔다르크, 율리우스 카이샤르, 레오나르도 다 빈치, 엘리자베스 1세, 마오쩌둥, 마르코 폴로, 마리 퀴리, 미켈란젤로, 모짜르트
사실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 위인전을 만들었다는게 좀 의외였답니다.. 신랑이 보자마자 위인전? 지오그래픽에서?... 라면서 의아하다는 반응이었답니다..
편집이 적당한 사진과 적당한 그림이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볼수 있었답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 - 르네상스 시대를 대표하는 천재 예술가 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는 위인이죠.. 사실.. 위인전을 그닥 좋아하지 않았던 저는.. 어린시절의 레오나르도 이야기는 처음 들은거 같아요... 아마도 예전에 들었는데 기억을 못하는것일수도 있지만 말이죠 ^^
부유한 집의 사생아로 태어나 많은 것들을 누리지 못한채 크게 된 빈치의 그림을 배우게 되는 과정등을 설명해 놓았는데요.. 내용의 밑 부분 본문 내용의 대표적인 연대가 나와 있는 책이어서 연대와 연관해서 글을 읽기에 편했답니다 눈에 잘 들어오더라구요.. 본문에도 나와있는 연도지만.. 밑에 2단으로 해서 연도가 나와있기 때문에 눈에 잘 띄는거 같았답니다..
이 책도 4가지의 읽을거리가 있답니다 [초상화의 변화] 4개의 그림을 예로 들어 제작연도와 초상화에 대한 설명이 있답니다 [예술가의 후원자들] [레오나르도의 공책] 빈치가 자신의 글을 적거나 생각을 적거나 스케치를 한 노트에 대한 설명 [모나리자] 다 빈치.. 하면 먼저 떠오르는 모나리자에 대한 설명이 있답니다..
레오나르도는 그림만 그리는 사람인줄만 알았답니다... 다빈치의 공책에 보면 물과 관련된 많은 기구들을 설계해 놓앗답니다.. 레오나르도는 물을 자세히 관찰함으로 물의 힘을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했다. 이것은 현대 과학에서 '과학적 접근법'이라고 부르는 방법이기도 하다.. 라고 설명이 부연되어 있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놀라운점.. [비행의 꿈]이 있었답니다.. 레오나르도가 최초의 낙하산 발명가라는 사실을 아시나요?... 전 이 사실도 처음 읽었답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예술에서, 건축, 인체 해부에서 전쟁, 과학, 발명에 이르기까지 여러 분야의 기술을 두루 갖춘 진정한 '르네상스인'이었다.
마오쩌둥을 읽을때와는 다른 느낌..... 이 책은 나중에 정환이한테 꼭 읽어주고 싶어요 ^^ |
|
르네상스 시대를 대표하는 천재 예술가 레오나르도 다 빈치
![]() 이탈리아 태생의 레오나르도 다 빈치, 어릴때부터 남달랐던 천재 이자 진정한 르네상스인.. 어릴적부터 화가가 되는 교육을 받았으나 실제 그가 그린 그림은 얼마 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그를 천재 예술가로 평가하고 있지요.
법률가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가난한 어머니에게서 태어난 이유로 레오나르도는 법률가가 될수 없었습니다. |
|
르네상스 시대를 대표하는 천재예술가 - 레오나르도 다빈치
레오나르도 다빈치..너무나 유명한 천재예술가요,건축가,미술가,수학가 등등 천재이기에 수없이 따라오는 많은 이야기만큼이나 다빈치를 담은 책 또한 정말 많다... 웬만한 사람이면 다빈치에 관한 책을 한번도 읽지않을 수 없을 정도로 그에 대한 이야기는 수없이 많이 전해지기도 한다..
어떻게 그를 담아내느냐가 책에 따라 참 다른데.. 내셔널 지오그래픽 세계위인전에서는 그를 인간적으로 이해하고 그의 행동뿐 아니라 그가 왜 그런 발명품을 만들었는지.. 그가 평생에 관심과 사랑을 주었던것들에 대한 다양한 뒷이야기가 잘 나타나 있어 다빈치를 이해하는데 참 많이 도움이 된다..
그가 부유한 법률가집안에서 태어났으나 사회적 지위가 다른 엄마의 신분때문에 결혼이 될 수없었고 그러기에 다빈치는 법률가가 될 수없을 뿐 아니라 정상적인 교육조차 받을 수없었다.. 그런 그에게 미술적 재능이 있음을 안 아버지는 당시의 성공한 예술가 베로키오에게 다빈치를 맡기고 다빈치는 예술가로서의 첫발을 딛게 된다.. 이 책을 보면 당시의 예술가들이 부유한 후원자를 두고 활동했음을 알 수있다.. 다빈치 또한 처음에 그런 후원자를 만나지못해 고생한 부분도 나와있어서 시대적인 상황을 잘 이해할 수 있었다..
다빈치의 전기를 다룬 첫번째 사람은 조르조바사리라는 사람이었는데 그의 책 <예술가의 생애>를 보면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다고 한다.
"레오나르도는 변덕스럽고 불안정한 사람이었다..그토록 변덕스럽지만 않았어도 그는 자신이 받았던 교육에서 정말 많은것들을 배울 수 있었을것이다.. 레오나르도는 많은것들을 배우려고 하다가도 금방 포기해 버리곤 한다."
생각보다 다빈치의 완성된 작품이 많지 않은것에 대한 이유가 저런것 때문이 아닌가 생각도 든다.. 어쨋거나 그는 '모나리자''최후의 만찬' 등 뛰어난 작품을 남겼기에 누구도 그의 뛰어난 예술성을 논하지는 못할것이다..
레오나르도의 공책에는 시대를 한~~~참이나 앞선 생각들이 기록되어져 있다 예술,과학,공학.인체 해부 등 놀라운 생각과 새로운 접근들이 그의 천재성을 알려주지만 당시의 상황과 그가 겪은 여러가지 일들이 그의 이런 생각들을 만들어냈음을 알 수있다.. 예를 들어 물의 힘을 이용하려는 레오나르도를 그가 어렸을때 겪었던 강한 폭풍과 마을이 물에 잠기는 것을 보고 이런 생각을 가졌으리라 역사가들이 주장한다는 내용이 있다..
이 책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일생과 작품, 또한 그의 공책에 대한 이야기를 다각도로 접근해서 그를 이해하고 천재의 삶을 다시한번 느낄 수있게 해준 깊이가 다른 위인전이다...
|
|
<레오나르도 다 빈치를 읽고>
이 책은 책 소개에서 처럼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미술품을 남기고, 자신의 시대보다 수백 년이나 앞서는 기계들을 설계했던 천재, 레오나르도 다 빈치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불우하고 불안한 가정에 태어나 불안한 어린 시절을 보낸 탓일까? 다빈치의 변덕스럽고 내성적이다 못해 상상속으로만 파고드는 그의 성격이 법률가가 될 수 없었던 다빈치를 예술가로서 첫발을 내딧게 만든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 책 속의 연대표를 통해 세계 역사 속에서의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삶과 업적을 알 수 있고, 군데군데 세계적으로 유명한 여러 그림부터 그에 대한 부연 설명 등은 우리가 다빈치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하는데 커다란 일조를 하리라 봅니다.
또한, 그에 대한 참고 도서 목록을 실어 다빈치에 대해서 좀더 자세히 알아보는 계기를 제공한 것도 매우 유익한 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어린 학생들이 이 책을 읽고 손쉽게 이해하기에는 어려운 점이 없잖아 있으나, 간략하게나마 그에 대한 생애의 조명이 현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그는 얼마나 위대했는가를 알 수 있게 만들고, 그의 천재성에 경외감을 느끼게 만듭니다.
세인들의 입속에서만 오르내리던 레오나르도 다 빈치. 언젠가 그가 그린 성화를 주제로 한 영화가 히트를 치면서 다시 천재화가에 대해 재조명하고 그의 다재다능한 재능을 널리 알려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어떠한 이유에서든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하고 경이로운 천재 중 한 명인 레오나르도 다 빈치에 대한 재조명을 통해 우리들에게 커다란 감동과 기쁨을 주는 데 있어 매우 큰 일조를 하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세계 위인전 시리즈의 역작이라 할 수 있습니다.
르네상스 시대를 대표하는 천재 예술가. 동시대를 같이 숨쉬지 못한 아쉬움을 이 책을 통해서나마 위안을 삼고 우리 아이들이 커다란 꿈을 갖는데 도움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
|
르네상스 시대를 패표하는 천재 예술가 레오나르도 다 빈치
내셔널 지오그래픽 세계 위인전중에 레오나르도 다 빈치편을 읽었습니다. 정말 꼼꼼한 자료와 사진들이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이야기 구성이기보다 시대적 설명과 더불어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적어 놓은 메모도 직접 소개해주어 레오나르도 다 빈치에게 좀더 가까이 가는 듯한 느낌이랄까요? 책 하단에는 쭉 이어지는 연대표기가 되어있어 아주 보기 쉬더군요^^
르네상스라 하면 신 중심의 세계관의 중세를 인간중심의 세계관으로 변모하는 시대를 르네상스라 하지요. 그 르네상스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 바로 레오나르도 다 빈치!! 각 분야에서 뛰어난 연구와 관심을 가진 사람으로 많이 알려져 있기도 하구요~ 최근에 어떤 여배우가 자신의 롤모델이 바로 레오나르도 다 빈치라도 밝혔지요. 다방면에서 재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그리 말하는것 같더군요~^^ 정말 다 빈치는 그러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더욱 그 생각에는 변함이 없이.. 아니 더 많이 놀랐습니다.
이 책에서 가장 재미있는 부분을 꼽으라면 다 빈치의 어린시절 이야기였습니다. 다 빈치에 대해 이렇게 완전한 기록이 남아있는 줄은 몰랐었답니다. 다빈치의 할아버지 안토니오 다 빈치가 상세히 기록해 놓은 노트가 있다는 것도 처음 알게 되었던 터였습니다. 생각보다 불우한 어쩌면 외로운 시절을 보낸 레오나르도 다 빈치!! 최초로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생애를 쓴 작가 조르조 바사리는 "레오나르도는 변덕스럽고 불안정한 사람이었다. 그토록 변덕스럽지만 않았어도, 그는 자신이 받았던 교육에서 정말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을 것이다."라고 적었다는군요~ 그리고 또 ".....역사가들은 레오나르도가 정규 교육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더욱 자유롭고 창조적으로 생각할 수 있었다고 말한다." 라는 책속의 문장이 있습니다. 요즘의 교육 현실에 일침을 가하는 부분인게 아닌가 생각해보았어요~^^* 레오나르도의 어린시절을 재미있게 읽고 쭉~~ 읽어나갔더랬지요!
그리고 제가 그토록 궁금했던 곳이 나옵니다. 왜 다 빈치는 신무기 개발에 열심히였을까? 바로 시대적 배경이 그것의 답이었습니다. 여기서 다 말씀드리면 재매없겠지요? ^^*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역사적 인물이었고 그도 한시대를 산 사람으로 책을 읽어내려가면 더 재미있습니다. 우리가 쉽게 알지 못하는 인물의 뒷이야기도 많고 사진과 주석설명이 꼼꼼히 잘 되있어 우리 큰아이 즐겁게 보았어요~~ 조금은 딱딱할 수 있는 어린 동생에게는 사진만 보여줘도 좋을거 같더라구요! 크기도 넘 맘에 들고 두께도 있어 저는 아주 만족해햐며 이글을 마치네요~
|
|
다빈치 코드"라는 베스트 셀러덕에 레오나르도 다빈치의이름이 그리 낯설지 않네요.저도 학교에서 미술시간이나 세계사 시간에 짧게 배운게 다여서 워낙 유명한 인물이지만 단순히 화가로만 알고 있었는데 이번 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 나온 위인전을 통해 실용과학과 무기설계,수학쪽에도 상당한 조예가 있었던 인물이란 걸 알게 되었답니다. 최초의 낙하산을 설계한 사람이 다빈치라는 걸 아는 이가 얼마나 될까요?
책표지의 그림은 다빈치가 60대에 그린 자화상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풍경화 스케치는 오늘날 서양최초의 풍경화로 보고있는 다빈치가 직접 눈으로 보고 그린 풍경화 스케치입니다. 이 작품의 의의는 그전까지 화가들이 상상으로 풍경화를 그렸는데 직접 실제 모습을 보고 그림에 옮겼다는 점이라네요.
이 책의 장점중 하나는 요렇게 책 하단부에 연대표시와 더불어 간단히 시대상황이 기술되어 있기 때문에 위인이 살던 시대를 좀더 쉽게 이해 할 수 있게 도와 준다는 점입니다. 또각장이 끝 날때마다 인물과 관련된 특징적인 사항을 그림과 더불어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예를들면 1장의 초상화의변화에서는 그 시대의 대표적 초상화의 그림과 함께 그새대의 초상화 특징을설명하고 다빈치 초상화의 차이점이나 독창성등에 대해 언급해주어서 다빈치 그림의 특징을 잘 알 수 있게 해줍니다.
다빈치는 1480년대가 되면서 공책에 글이나 그림,생각등을 기록하기 시작했는데 그 양이 2만여 쪽에 달한다고 하네요. 하지만 남아있는건 7천쪽분량에 불과해서 많이 안타까운데요. 사진속 공책은 현재 빌게이츠가 경매에서 1700만파운드에 구입했다고 합니다. 일반적인 위인전이라면 요런 얘기는 찾아보기 힘들겠죠. 다빈치의 공책에는 예술은 물론 과학, 공학, 인체해부에 관한 자신만의 생각들이 적혀있는데 특히나 물에 관한 관심을가지고 기계를설계하기도 하고 , 날으는 새를 보며 비행에 관한 기계에 대한 그림들을 그리기도 했는데 사진에 나와있는 것이 프로펠러라는 하늘을 나는 장치 그림이고 실제 현대의 사람이 만든 모형인데 시대를 앞서간 그의 천재성을 보여주는 일면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빈치의 너무 유명한 걸작인 모나리자는 나의아가씨라는 뜻이였네요. 이 작품을 완성하는데 무려 4년이 걸렸는데 그 이유는다빈치의 서두르지않는 완벽주의 때문이라고 합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독창성과 위대함이 인정을 받게 된것은 현대에 들어와서였구요. 오늘날 르네상스를 대표하는 천재적인 인물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다빈치의 천재성은 그림뿐아니라 헬리콥터,장갑차,낙하산 같은 오늘날에도 가치를인정받는기계들을 설계하는등 곳곳에서 보여지고 있지요. 마지막의 다리사진은 그가1503년 설계한 것으로 노르웨이의 아스에 2001년 실제로 만들어져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다고 하네요.
관심이 있던 인물이라서 그런지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구요. 분량도 아주 많지 않아서 빨리 읽을 수 있었네요. 내셔널 지오그래픽 답게 사진이나 그림등 관련 기록들 및 작품을 통해 시대상이나 위인의 특징들을 쉽게 이해 할 수 있었구요. 다만 어른이 저는 나름 읽는데 어려움이 없었지만 스토리 중심의 책들에 더 쉽게 몰입하는 아이들의 경우에는 다소 딱딱하고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부분이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