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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에 고뇌하는 이들이여~!! 함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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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직장에 다니고 있지않지만 결혼전까지는 일을 했고 늘 똑같은 문제에 시달렸던것같아요 업무의 과중보다 더 힘든게 직장상사와의 관계였지요 늘 거리감있었고 늘 적당히 불편했으며 늘 서로가 서로를 힘들게 했던거같아요. 제 성격이 밝고 화통하고 동적이였다면 좀 덜 했을까? 그렇지 못해서 더 힘들었어요. 그럴때마다 숙제못하고 전전긍긍하는 아이처럼 늘 힘들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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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직장에 다니고 있지않지만

결혼전까지는 일을 했고 늘 똑같은 문제에 시달렸던것같아요

업무의 과중보다 더 힘든게 직장상사와의 관계였지요

늘 거리감있었고 늘 적당히 불편했으며 늘 서로가 서로를 힘들게 했던거같아요.

제 성격이 밝고 화통하고 동적이였다면

좀 덜 했을까?

그렇지 못해서 더 힘들었어요.

그럴때마다 숙제못하고 전전긍긍하는 아이처럼

늘 힘들어하고 불평하고 그랬던것같아요.

 

이책을 읽고

다시생각해봤더니

금성에서 온 남자 화성에서 온여자인가? 그 책처럼

상사와 사원은 서로가 너무 다른 입장이여서 이해할래야 할수가 없는 입장이였겠구나

그리고 내가 지금은 사원이지만

언제가 그들을 다루는 작은 규모라도 사업 아닌 사업

개인사업을 한다면???

그때 나는 과연 사원입장에서

사원처럼 행동할수잇고

그들을 온전히 이해할수있을까 하는 의문점이 들더군요~!!

 

이책은 너무나 사원의 입장에서

상사의 입장에서 각자의 이해관계를 잘 설명해주고있어요~!!

내가 느꼈던 그리고 고민했던 문제들

남들도 그랬구나.. 나혼자만의 문제는 아니였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회사다닐때 어떨땐 딜레마에 빠져서 나만 이런 바보 같은 짓을

그리고 고민을 행동을 하는건 아닐까?

하는 의구심마저 들었는데

이책을 잘 읽어본것같습늬다.

아이가 좀 크면 다시 사회로 나가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드는 요즘 저에게 많은 생각과

자극을 그리고 다시 회사생활을 할때는 조금 수월할수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지금 직장생활에 고뇌하고 힘들어하는 님들에게 한번 읽어보시라고 추천해드리고싶네요~~!

g********2 2008.12.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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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잘하기의 노하우가 여기에 모여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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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잘하는 법이라는 제목에 우선 눈이 확~ 가게 되었지요. 바로 제가 직장생활을 하기 때문에 매일 매일 절실하게 고민하는 문제여서 더욱 관심이 갔나 봅니다. 제목은 눈에 바로 들어오는데 외국 작가의 책이어서 아무래도 자신의 문제를 강조하는 개인적인 문화인 서양의 문화와 공동체를 강조하는 우리 동양 문화의 실정과 다르지 않을까 하는 의문도 들어 과연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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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잘하는 법이라는 제목에 우선 눈이 확~ 가게 되었지요.

바로 제가 직장생활을 하기 때문에 매일 매일 절실하게 고민하는

문제여서 더욱 관심이 갔나 봅니다.

제목은 눈에 바로 들어오는데 외국 작가의 책이어서

아무래도 자신의 문제를 강조하는 개인적인 문화인 서양의 문화와

공동체를 강조하는 우리 동양 문화의 실정과 다르지 않을까 하는

의문도 들어 과연 지금 나의 고민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일까

싶었는데, 책을 읽으면서 그러한 걱정이 하나둘 눈녹 듯 사라지는

기분이었어요.

직장생활에 대한 기본적인 관점이나 마음가짐이 크게 동서양이

다르지 않고 직장생활을 잘해나가기 위해 노력하는 마음 또한

한결같다는 것도 이번 책을 통해 많이 배웠습니다.

 

직장생활은 나의 자아실현을 위한 중요하고 설레는 공간이자

인간관계를 맺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스스로 염두에 두고

계획할 수 있는 마음가짐,

그리고 상사와 부하직원이 서로의 마음을 어떻게 파악하고

어떻게 배려할 때 직장생활 잘하는 인간관계를 만들 수 있는지도

적절한 예와 감동적인 문구들을 통해서 알게 되었어요.

 

이 책은 읽다보면 작가의 위트에 빙그레 미소가 지어지는 책이어서

그다지 무거운 마음으로 읽지 않아도 되고

그만큼 지금 나의 직장생활을 편안하게 돌아보고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고 마음가짐을 다잡아야 하는지

잘 안내하고 있습니다.

 

직장생활은 그만큼 그 생활 자체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얼마나 마음을 쓰는가에 따라 그 성공이나 인간관계의 맥이

좌지우지 될 수 있다는 어쩌면 우리가 다 알고 있으면서도

잊게 되는 원론적인 이야기를 적절한 예들과 함께

즐겁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y****7 2008.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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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경기의 새로운 돌파구
"어려운 경기의 새로운 돌파구 " 내용보기
정말 요즘 같아서는 살맛 안납니다. 아마 모든 사람이 그렇게 느끼고 있겠죠? 경기 어렵고, 실물도 따라주지 않고, 무엇하나 사는 것이 어렵습니다. 거기에 금융까지...정말 가끔은 미칠 것만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답니다. 정말이지 마음이 정말 꽁꽁 얼어붙는 것만 같답니다. 이런 경기 어려운 때에 직장까지 잃게 된다면 정말 쓰러지고 말 것 같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그런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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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요즘 같아서는 살맛 안납니다. 아마 모든 사람이 그렇게 느끼고 있겠죠? 경기 어렵고, 실물도 따라주지 않고, 무엇하나 사는 것이 어렵습니다. 거기에 금융까지...정말 가끔은 미칠 것만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답니다. 정말이지 마음이 정말 꽁꽁 얼어붙는 것만 같답니다. 이런 경기 어려운 때에 직장까지 잃게 된다면 정말 쓰러지고 말 것 같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그런 상황까지 악화시키면 안된다는 것이겠죠. 경기 어려워서 모두 벌벌 떠는 이 때 정말 살아남아야겠다는 생각이 처절하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실적도 실적이지만 사람들 사이의 관계도 매우 중요한 것 같습니다. 어려운 이 때 우리가 보다 지혜롭게 사회생활을 하기 위한 내용인 것 같습니다. 우리 직장과 다른 분위기일 것이라 또는 외국과 우리는 다르니까~~라는 생각은 버려주세요. 이 안에서 일반적인 우리들의 보통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이 안에 담겨진 다른 내용보다 제일 저에게 도움이 되고, 다른 님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내용은 .....

업무를 흥미롭게 만드는 법이랍니다.

1. 일을 풍부하게 만들라
2. 일을 확대하라
3. 일을 서로 바꿔라

간단한 것 같지만서도 어려운 것 같아요. 하지만 도전해볼려고요. 지금 여기서 멈춰서면 더 이상 갈 곳이 없을 것만 같거든요.

상사와 사원들 간에는 분명 생각하는 방식도 다르고,  대처하는 방법도 다르기 때문에 그 차이점을 아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이 되어보지 않는 한 우리가 이해하기란 참 어려운 일이잖아요. 이 책을 통해서 그 간격을 조금은 줄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마음을 헤아려 기분 좋게 직장생활하는 법을 이 책 안에서 같이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생활하고 있는 직장이 어렵고 나가기 싫고 주저되는 곳이 되어 있다면, 그 것은 다른 누구의 탓도 아닌 바로 우리 자신의 탓일 것이다. 우리 자신이 직장이라는 곳을 어렵게 한 것이고, 주저되게 한 것이다. 그 누구의 탓이라고 말하지 말자. 그리고 내 자신에게 물어보자. 우리는 즐거운 직장생활을 위해서 어떻게 노력했는가? 그리고 무엇을 했는가? 본인의 노력 없이 그냥 즐거워지고 행복해지는 곳은 없다. 아무리 상사라 해도 부당하다 느껴져도 한 번은 생각해보자. 왜 그랬을까? 그래야만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그 원인을 찾고 함께 이해하며 이야기할 때 서로 공존할 수 있는 사회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상사라면 왜 부하가 그래야만 했는지를 보다 큰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이해해주자. 그 누구도 일부러 못하려는 사람은 세상에 없지 않은가? 부하를 보면서 예전에 본인이 초보 직장인이었을 때를 떠올리면서 따뜻한 마음으로 서로 안아주는 분위기가 될 때 우리의 공간이 포근해질 것이다.
m******1 2008.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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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 생쥐의 아옹다옹 - 직장생활 잘하는 법 리뷰
"고양이와 생쥐의 아옹다옹 - 직장생활 잘하는 법 리뷰" 내용보기
고양이와 생쥐의 아옹다옹 - 직장생활 잘하는 법 리뷰즐겁든 즐겁지 않든... 학창생활이 끝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회생활을 하게 됩니다.이 사회생활은. 직장에 다니는 샐러리맨, 아니면 자영업, 전문직이겠죠.이 책은 샐러리맨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고양이 상사와. 어떻게든 이 고양이에게서 벗어나고 싶어하는 생쥐. 평사원들의 이야기라고 하겠습니다.책이 나온 곳이 독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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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 생쥐의 아옹다옹 - 직장생활 잘하는 법 리뷰

즐겁든 즐겁지 않든... 학창생활이 끝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회생활을 하게 됩니다.
이 사회생활은. 직장에 다니는 샐러리맨, 아니면 자영업, 전문직이겠죠.

이 책은 샐러리맨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고양이 상사와. 어떻게든 이 고양이에게서 벗어나고 싶어하는 생쥐. 평사원들의 이야기라고 하겠습니다.
책이 나온 곳이 독일이라 그런지... 제목자체가 아주... 직설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상사와 사원의 관계. 이 관계는 항상 먹고 먹히는 듯한 느낌의 관계 밖에 없을까요.
직장에서의 생활은 과연... 사원들에겐 고통을 받는. 다만 돈을 벌기 위한 수단일 수 밖에 없는걸까요.

직장생활 잘하는 법. 이 책에선 상사와 사원의 대화와 대처는 어떻게 다른가에 대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론 사원들의 생각이 주가 되는 듯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하지만, 상사도 이 책을 읽고선 자신이 사원들에게 대하는 태도에 대하여 무엇이 잘못되어 있는가에
대하여 생각하는 시간을 가진다면, 보다 발전적인 회사를 만들어 나갈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과 현실이라는 정리를 통하여. 상황을 재미있게 서술한 글이 재미있으면서도 씁쓸합니다...

이 책에 소개된 여러가지 예를 통하여 이런 생각과 행동의 괴리에 대해서 알 수 있었습니다.

사원들은 상사에 대하여...
쓸데없는 회의만 열고, 사원개개인의 의견은 무시하며, 자신의 말만을 하며, 명령을 좋아하고, 인색하다고 생각하며

상사는 사원들에 대하여...
게으르며, 창의적인 생각을 할 줄 모르며, 수동적인 자세에.. 항상 업무를 끝내고 도망칠 궁리만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생각의 차이는 상사와 사원들간의 갈등을 만들거나, 업무에 있어서의 다양한 문제를 야기한다는
것이 이 책의 내용입니다.

어떻게 보면.. 이 책은 직장생활을 잘 하는 법에 대한 소개라기 보단, 이렇듯 상사와 사원간의 생각의 차에 대하여
그리고, 이 생각의 차에 의하여 일어나는 여러가지 일에 대하여 정리한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맨 마지막 두 챕터 12~13장에선 서로에게 좋은 직장생활에 대하여 밝혀주긴 하지만 말이죠.

어떻게 보면.. 이 책은 직장생활을 잘 하는 법에 대한 소개를 잘 해 주고 있습니다.
이렇듯 상사와 사원의 생각의 차에 대해 밝혀주고 있어...
서로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가에 대해 보다 더 잘 알 수 있도록 해 주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상사도, 사원도 모두 한번 읽어봐야 할 책이라고 굳게 믿습니다.
또한, 앞으로 조직을 운영해 나갈 사람, 아니면 어떤 조직에 들어갈 사람도 마찬가지죠...

너무나도 다른 상사와 사원. 모두가 한 회사의 구성원이라는 것을 잊지 않고. 함께 성공하는
조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u***z 2009.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직장생활 잘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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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그만두고 전업주부가 된지도 상당히 오래되었다.그러나 아이가 조금 더 자라고 나면 또 어찌될지는 모르겠다. 요즘 같이 살기가 힘든시대엔 더더욱 직장생활이라는 것이 힘들기에 그래서 더 큰 관심으로 이책을 접하였다.직장생활은 따지고 보면 업무에 대한 능력이 반이고 나머지 반은 인간관계,  특히 상사와의 관계가 반을 차지 한다는 생각이 든다.돌아보면 사원이었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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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그만두고 전업주부가 된지도 상당히 오래되었다.
그러나 아이가 조금 더 자라고 나면 또 어찌될지는 모르겠다. 요즘 같이 살기가 힘든시대엔 더더욱 직장생활이라는 것이 힘들기에 그래서 더 큰 관심으로 이책을 접하였다.

직장생활은 따지고 보면 업무에 대한 능력이 반이고 나머지 반은 인간관계,  특히 상사와의 관계가 반을 차지 한다는 생각이 든다.
돌아보면 
사원이었던 시간이 더 많았기에,, 이책속의 시각차 특히 상사를 욕하는 대부분에 속하였던 나의 모습이 떠오른다..

의사소통의 부재, 일을 바라보는 시각의 차이는 생각보다 심각한 일이다.
분노와 피해의식으론 애사심을 요구하긴 너무나 있을수 없는일일것이고
원활한 아이디어의 제안과 수용은 더더욱 불가능하겠다.
이모든것은 결국엔 회사에 마이너스이다.

어찌되었든 사원으로 출발하여 상사가 되는데도, 그 자리에 처하면 과거의 생각따윈 모조리 잊혀지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어쩌면 보수적이고 경직화된 조직생활이 요구하는바가 권위적인 지위아래 업무를 지휘하여 기계적인 성과만을 요구하는 길로 이어지는지도 모른다.

우리가 욕해왔던 대부분의 상사들은 면허증이 없는 조종사요, 미친사람이요, 폭군처럼 사원을 지배하고 변화를 두려워한단다.. ^^
사원의 공적을 가로채고, 연대의식으로 사원에게 올가미를 씌우기도 하면서 자기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는지도 또 모르겠다.
솔직한 사례들이 미소짓게 만들었다.
뭐 어디 모두가 다 그렇겠는가마는 정말 그런 사람아래 일을 해봤다면 그 어쩔수 없는 상황의 더러움과 치졸함의 감정에 동감하고 절감한다....


결론은 교과서적인 모범답안처럼 이미 알고 있을것이다.
여기 이책에서도 <마이크로 소프트사>, <스카이택>, <포드>, <셰링>, <아우비>, <바인 앤컴퍼니>와 같이 여러 성공한 기업들의 훌륭한 답안이 나와있다.

결론적으로
사원에 대한 기업과 재정문제에 대한 교육, 사업성과에 대한 정보와 자료의 공개와 논의로 <투명한 경영>을 추구하고
임금이나 상사를 선출하는 권력 혹은 지점을 경영해볼수도 있게하여 지도를 받는것이 아닌 배움의 기회를 주어 <사원이 지시하고 결정>하게 하여 즐거운 협력자로
궁극적인 동기부여와 결국은 한배를 탄 동지라는 주인의식까지 고취시키는 길일 것이다.

실천이 어려운것이 아니겠는가.
어느 한쪽의 의식의 전환으론 어렵다.  유연한 사고와 열린시각 그리고 글로벌한 비젼으로 세계속의 우리로 살아가야할 21세기에 
보다 더 행복하고 보람있는 직장생활을 위해 노력하는 마음, 
그것이 최우선일것 같다.


p*********6 2008.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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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에 관한 오해와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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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참 차분하게 읽은 책이네요.. 제목이 말해주듯 직장생활 잘하고 싶어서.. 물론 지금은 아침9에 출근해서 6시에 퇴근하는 그런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고 있는 그런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시간이 정해진 일을 하고 있으니까 출산직전 까지 몸바쳐 다녔던 직장생활의 추억도 많이 생각나고 또 지금의 일도 돌아보게 되고 그러네요.   많은 직장인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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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참 차분하게 읽은 책이네요..

제목이 말해주듯 직장생활 잘하고 싶어서..

물론 지금은 아침9에 출근해서 6시에 퇴근하는 그런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고 있는 그런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시간이 정해진 일을 하고 있으니까

출산직전 까지 몸바쳐 다녔던 직장생활의 추억도 많이 생각나고 또 지금의 일도 돌아보게 되고 그러네요.

 

많은 직장인들이 이 책의 제목을 보면 무슨 생각이 들까요??

뻔하다?? 빨리 읽어보고 싶다??

그 대답을 선택하는 건 당연히 그들만의 몫인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직장생활도 제대로 알고 제대로 이해하게 된다면

좀 더 나아지고 행복해지지 않을까요??

속된 말로 죽어라 열심히 일만 했다?

하지만 어쩌면 더 중요하는 것은 그것보다 소통의 기술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책을 읽는 내내 '소통'에 대한 생각이 머리를 떠나지 않네요.

 

'소통'이란 것은 정규직이건 비정규직이건 아르바이트이건 어떤 고용조건에 상관없이

모든 직장에 연관된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핵심인데 사실은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고 있는 말이죠..

제1부 의혹에 가득찬 눈초리

상사와 사원들의 관계를 너무 정떨어지도록 냉정하게 들여다보는 것 같기도 하지만 그건

정말 감정적인 문제이고 제대로 냉철하게 바라보니 속이 다 후련하기 까지 하네요..

맞아.... 그래,,,그래...

출산전까지 다니던 회사가 정말 누구나 부러워할 만한 대기업에 복지를 갖춘 회사였지만

어쨌든 비정규직인데다 여자였기 때문에 갖는 핸디캡때문에 얼마나 마음 고생을 했었는지

기억이 새록새록 나면서 나름 정리를 하게 됩니다.

만약 내가 고용인의 입장이 아닌 사원의 입장이 아닌 고용주, 상사의 입장에서 이 책을 읽는 다면 어떨까??

이런 재미나 생각의 전환도 해보게 되네요.

 

그래도 냉혹한 현실속에서 이 책을 다 읽고 후후 미소가 지어지는 이유는

역시나 희망이 있기에...

그것이 상사와 사원간의 관계이건 회사와 직원의 관계이건 직장생활에는

열정이 있고 또 대화와 신뢰가 있기 때문에...

많은 직장인들이 이 책을 읽고 저처럼 다시 행복해졌으면 좋겠네요...

p****9 2008.12.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