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으로만 들었던
조효은 작가님의 그녀의 정신세계
너무 재밌다고 얘길 들어서 정말 기대감을 가지고 읽었다.
역시... 기대만큼 재미있던 작품이다.
의사 주인공들의 로맨스
같은 직장근무사람과의 로맨스라니...
일하면서도 두근두근
암튼
원래는 싫었던 남주와 엮기게 되는 여주
그래야 로맨스 소설이 재밌어지는거지~
배꼽잡으면서 하하호호 오랜만에 웃으며
읽은 작품이다.
역시 사람들이 추천하는데는 이유가 있는듯한..
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알아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