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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툼없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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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시작한 지 거의 1년만에 서평을 씁니다. ^^;; 사실 너무나 가벼이, 빨리 빨리, 대충대충, 무늬만 그리스도인으로 살아오고 있기에 책을 읽으면서 좀 더 깊이 있게 생각을 하고 나의 삶을 돌아보아야하는 이 책을 읽어 내는데에 그만큼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읽으면서 받았던 감동들 깨달음들을 짧은 글로 다 쏟아 낼 수 있을 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시작해 보아야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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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시작한 지 거의 1년만에 서평을 씁니다. ^^;;

사실 너무나 가벼이, 빨리 빨리, 대충대충, 무늬만 그리스도인으로 살아오고 있기에

책을 읽으면서 좀 더 깊이 있게 생각을 하고 나의 삶을 돌아보아야하는 이 책을 읽어 내는데에 그만큼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읽으면서 받았던 감동들 깨달음들을 짧은 글로 다 쏟아 낼 수 있을 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시작해 보아야겠습니다.

 

이 책을 처음 읽을 당시가 생각납니다.

남편과 사소한 말다툼으로 맘이 상해 있던 때...

"내 생각이 맞지만 틀릴 수도 잇다고 생각해."

나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남편은 오히려 이런 겸손한(?) 나의 생각을 정답이라는 듯이,

그래, 네가 틀렸다니깐..하는 태도로 나올 때는 정말...-.-;;

오히려 이런 나의 태도가 겸손이 아니라 자만은 아니었는지 생각해 보게 되네요.

 

그리고 알게 된 "공격의 영"

본문에선 '정서가 불안한 사람들은 거절당한 것에 대해 꽁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자신이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것에 대한 외적인 확신이 많이 필요하다.'

꼭 나의 모습을 보는 것 같더군요.

나에게 상처를 준 사람의 당시 상황이나 개인적인 형편을 돌아보지 않은채

단지 내가 받은 상처, 나에 대한 상대의 태도만으로 상처받았다고 여기고 그 사람 어떻더라하며 퍼뜨리고 다니던 내 모습...

저자가 말하는 해결책은 나의 감정적인 상처를 치유해 줄 하나님을 신뢰하여 다툼이 들어 오지 못하도록,

그 사람에 대한 의심이 들더라도 일단 그 사람을 믿으라고 하시네요. 공격의 영이 틈타지 못하도록...

사랑은 언제나 가장 좋은 쪽으로 믿는다(고전 13:7) 시면서...

 

또한 용서하되 하나님 그 분을 용서하는 것까지 하라시고...

하나님은 우리에게 무엇이 최선인지 아시므로 그분을 신뢰하며

불행한 일은 누구나의 삶에 찾아 올 수 있어 그 상황이나 상처를 조절할 수는 없지만 '어떻게 반응할 것인지'는 조절하라고 권면하시네요.

 

그리고 다툼이 삶속에 끼어들지 못하게 하는 가장 근원적인 방법은 역시 성경에서 말씀한 대로

깨어 기도하여 하나님께 소명으로 받은 일이 무엇인지 분명히 알고 매진하며 날마다 사소한 일들 속에서도 기름부음을 경험하라 말씀하시네요.

 

나는 늘 깜박깜박하는 하나님

하지만 주님은 한시도 잊지 않으시고 나를 돌보심에 그저 감사하고 감격할 뿐..

남은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세밀한 간섭하심이 내 삶 가운데 충만하여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g****n 2009.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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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툼 없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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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툼 없는 삶이라는 책의 제목을 보며 내가 생각하는 가장 처음의 다툼은 나의 초등학교 시절 친구와의 다툼이었다 그때는 어려서인지 몰라도 그 친구와 나는 잘 삐치고 싸웠다. 나의 속이 좁아서였는지 몰라도 나는 잘 삐쳤고 그래서 친구와 자주 싸워 담임 선생님께 혼나기도 하는 등 그때는 그 친구와 많이 싸웠는데 지금까지 그 친구와 잘 지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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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툼 없는 삶이라는 책의 제목을 보며 내가 생각하는 가장 처음의 다툼은 나의 초등학교 시절 친구와의 다툼이었다

그때는 어려서인지 몰라도 그 친구와 나는 잘 삐치고 싸웠다. 나의 속이 좁아서였는지 몰라도 나는 잘 삐쳤고 그래서

친구와 자주 싸워 담임 선생님께 혼나기도 하는 등 그때는 그 친구와 많이 싸웠는데 지금까지 그 친구와 잘 지내고 있다.

이렇게 다툼이 있었어도 잘 지낼 수 있는 반면에 생활 속의 다툼들은 참으로 힘들게 하는 부분이 많은 것 같다.

이 책의 저자인 조이스 마이어는 70여 권 이상의 영감 있는 책을 쓴 <뉴욕 타임즈>지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그녀는 특히 상한 감정으로 힘들어 하는 많은 사람들의 치유를 돕는 것을 자신의 사명으로 여기면서 지금도 전 세계를

다니며 평안의 메세지를 전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 책을 읽으며 나도 다툼에 대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이 책은 교회 안에서의 다툼에 대해서도 이야기 하고 있는데 나도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교회 안에서 시험으로

어려움을 당한 적이 많이 있어 이 책을 읽으며 많이 부끄럽게 생각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부모들이 자녀와 조화롭고 긍정적인 관계를 갖는 데 있어 자녀들의 현재 모습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것과

그들을 바꾸려 하지 않는 것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는 사실을 이야기 하고 있다. 또한 부모들은 자녀와 조화로운

관계를 가지고 싶다면 그들의 약점과 성품을 구별할 줄 알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반항하고 온갖 다툼을 일으키는

자녀들을 밀쳐내게 될 것이라며 저자 자신의 자녀와의 이야기를 해주고 있는데 자녀를 기르는 엄마의 입장에서 참으로

필요하고 중요한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누군가 당신을 정당하게 대우하게 만들기 위해 애쓰기보다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당신을 돌보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라

은밀하게 눈물 어린 기도를 드릴지라도 하나님께서 드러난 곳에서 보상해 주실 것이다. 우리가 스스로를 신뢰할 때

우리 자신 안에 하나님과의 관계에 그리고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 평화가 찾아든다고 이야기 하고 있는데 다툼에

대처하는 우리 믿는 자의 자세가 이러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다툼을 멀리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해야겠다.

y*****3 2009.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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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툼없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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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하나님과의 깊은 관계가 형성되어질 때 가장 큰 거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하나님과의 관계, 사람들과의 관계를 우리는 깊게 생각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결코 우연이 아닌 그분의 주권속에 우리를 이끌어 가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너무 쉽게 여기며, 중요히 여기지 않을때가 많습니다. 하나님께서 지정해주시고, 만나게 하신 사람을 인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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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하나님과의 깊은 관계가 형성되어질 때 가장 큰 거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하나님과의 관계, 사람들과의 관계를 우리는 깊게 생각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결코 우연이 아닌 그분의 주권속에 우리를 이끌어 가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너무 쉽게 여기며, 중요히 여기지 않을때가 많습니다.

하나님께서 지정해주시고, 만나게 하신 사람을 인지한다면 우리가 함부로 대하거나 무시할수 없을 것입니다. 사람과의 관계 참 어렵습니다. 그러나 그만큼 기쁨을 주는 것도 없습니다. 사람과의 관계가 좋을 때, 하나님과의 관계 또한 더욱 좋아짐을 알게 됩니다.

분명 하나님께서는 조화와 은혜가운데 살도록 창조하셨습니다. 질서의 하나님으로써 분명하게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창조 질서대로 우리가 살아갈 때 조화가 이루어 질것입니다.

나의 욕심과 생각, 계획이 아닌 하나님의 질서대로 살아간다면 우리의 다툼은 거의 사라질 것입니다. 내안에 죽여야할 내가 너무 많음에도, 남탓을 하는 교만함이 있습니다. 나의 안에 있는 다툼의 요소들을 돌아보며, 죽이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모든 불화의 갈등의 요소들의 시작은 아주 사소한 것이며 미약한 것입니다. 그러나 그 요소들을 방치하고 키움으로 큰 상처를 가져오게 합니다. 나의 잘못보다는 남의 잘못만이 눈에 들어옵니다. 겸손한 마음으로 섬기는 것은 단순히 마음먹기에 따라 행할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반복되는 훈련과 기도를 통해 우리 생각을 말씀으로 다스려야 합니다. 내가 주인되지 않는 내가 되었을때 다툼없는 삶을 살아갈 기본이 되는거 같습니다.

화평을 원하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나를 먼저 숙이고자 하는 사람은 적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이론을 나열한 것이 아니라 실제 생활속에서 이뤄지는 다툼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을 해줍니다. 우리는 다툼을 제대로 인식할 줄 모르고 삽니다. 인식하는 방법을 모를때도 많습니다. 그리고 다툼이 발생할 때 맞서는 방법을 몰라 더욱 큰 다툼으로 번지는 경험들을 많이 하고 살아갑니다. 다툼을 맞설때도 나의 방법이 아닌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며, 인도하시는 대로 순종하는 훈련의 과정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방법을 신뢰하고, 훈련하고, 기다리는 것이 결코 쉽지는 않지만 반드시 해야 할일임을 배우게 됩니다. 서로에게 상처를 입히고, 틀어진 관계를 회복하는 법을 안내해 줍니다. 우리 삶에서 다툼보다는 화평, 조화, 사랑을 나타내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우리 삶에 충만해져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충만함으로 넘칠때 더욱 우리는 나눌수 있으며, 삶을 변화시킬수 있습니다.

 

부록으로 나와 있는 삶의 변화를 이끄는 묵상과 적용은 정말 탁월합니다. 나를 다스리고, 되돌아 볼수있는 좋은 시간이 되는거 같습니다. 꾸준히 반복해서 점검하고 노력하고, 기도하면 하나님의 사랑이 충만한 사람으로 변화 될 것을 확신합니다.

s***9 2009.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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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자유를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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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사회적 존재이기에 사회구조 안에서 여러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살아가게 된다. 그 사회적 구조라는 것은 작게는 가정으로부터 시작하여 친구, 이웃, 학교, 직장, 동호회, 종교적 모임 그 밖에도 다양하며 그 범주를 크게 생각한다면 국가와 국가 간의 관계도 그 속에 포함 시킬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 사회적구조라는 것은 유기체적 구조이기에 작은 조직의 붕괴는 시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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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사회적 존재이기에 사회구조 안에서 여러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살아가게 된다. 그 사회적 구조라는 것은 작게는 가정으로부터 시작하여 친구, 이웃, 학교, 직장, 동호회, 종교적 모임 그 밖에도 다양하며 그 범주를 크게 생각한다면 국가와 국가 간의 관계도 그 속에 포함 시킬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 사회적구조라는 것은 유기체적 구조이기에 작은 조직의 붕괴는 시간적 흐름이 필요하겠지만 상위조직의 붕괴를 가져오게 된다. 물론 사회적 조직의 붕괴라고 생각할 때 커다란 집단만을 생각하겠지만 쉽게 설명하자면 가정의 이혼율 증가는 작은 조직의 붕괴의 예로 언급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그런 작은 시발점이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여러 가지 이유들이 있겠지만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에서 ‘다툼’이라는 것 때문은 아닐까? 생각해 본다.

 

나는 최근에 토기장이에서 출판된 ‘조이스 마이어’의 『다툼 없는 삶』이란 책을 읽게 되었는데 저자인 ‘조이스 마이어’는 뉴욕타임즈가 인정하는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상담사이고 성경교사의 일을 하고 있다. 『다툼 없는 삶』 이 책은 총 3part와 부록으로 책의 내용을 실천할 수 있도록 실천편이 함께 묶여진 것이 특징이다. 저자는 스스로의 인생과 삶에서 경험한 아픈 추억들을 고백하며 ‘다툼’이란 요소가 얼마나 우리들의 삶을 파괴하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그런데 저자뿐만 아니라 나 또한 항상 ‘선하게 살아야겠다.’라고 다짐하며 살지만 관계 속에서 미움이나 다툼이란 요소로부터 자유롭지는 않기에 이것은 죄악 된 인간의 한 모습이라고 변명하며 생활하진 않았는지 돌아보게 했다.

 

저자는 다툼이라는 것은 우리의 윤택한 삶을 얼마나 좀 먹는 것이며, 행복해야할 권리를 파괴하는 아주 추악한 사탄의 전략이라고 주장한다. 물론 이 부분에 있어서는 저자가 기독교적사고 방식과 신앙인이기에 기독교적이며 성경적 해석 그리고 그러한 세계관으로 글을 썼다는 것을 이해하길 바란다. 다만 다툼이라는 것으로 우리가 삶에서 누려야할 행복과 평안, 기쁨과 감사 그리고 사랑이 넘치는 삶이 얼마나 줄어드는가를 파악할 수 있는 좋은 책이라는 것이다. 저자는 어린 시절 가정에서의 학대와 젊은 시절 첫 결혼의 상처와 아픔 그런 경험들은 더 이상의 발전적 인간관계에서 악영향을 줄뿐만 아니라 스스로의 삶의 파괴와 정서적 불안감에 대해서 고백과 경험 그리고 극복의 단계를 성경을 통해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의 1부에서는 다툼을 인식하는 법을 배우고 그리고 그것에 맞서는 법을 언급하며 그리고 2부에서는 곤란에 빠진 관계를 치유하는 법을 제시하고 3부에서는 우리의 삶에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가 임하게 하는 법을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부록으로 다툼 없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묵상과 훈련 그리고 우리의 삶을 되돌아 볼 수 있게 하는 적용의 단계가 삽입되어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살아왔던 나의 생활과 삶을 되돌아보게 했다. 물론 현재의 삶의 관계까지도 포함을 하여서 그리고 이 책이 더 일찍 출판이 되었다면, 내가 이 책을 조금 더 일찍 읽고 내 삶속에서 다툼을 극복하고 이겨냈다면 현재의 내 삶과 상황들이 어떻게 변해있고 발전적이었을지 생각해 보며 아쉬워했지만 지금이라도 이 책을 읽게 되어 다행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저자가 해박한 성경적 해석과 지식, 상담사라는 직업적 경험은 이 책이 단순한 신앙적 도움이 되는 책을 뛰어 넘어 스트레스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영혼의 안식과 삶의 질을 높여주는 책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이제는 다툼으로부터의 자유가 아닌 다툼을 다스리며 극복하고 이겨내는 삶의 지혜를 배워 보기를 소망해 본다. 그리고 그러한 노력이 ‘나’라는 작은 사회적 구성원으로부터 시작하여 이 사회를 변화시키는 원동력이 되길 꿈꿔본다.

g*********e 2009.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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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툼없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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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온화한 사람도 이 다툼이라는 것에서 자유롭지 못하는 것 같다. 같은 핏줄로 함께 가족 내에서도 다툼은 여전히 존재하며 그 다툼으로 인하여 불화를 비롯하여 부정적인 결과 를 낳는다.  다툼은 또한 매우 옮기기 쉬운 전염병처럼 퍼지고 많은 사람들이 이 다툼에 물들고 많으며 서로 비난하고 살아가게 된다. 나또한 다툼에서 자유롭고 싶지만 다툼이 일어나면 화가 나고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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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리 온화한 사람도 이 다툼이라는 것에서 자유롭지 못하는 것 같다. 같은 핏줄로 함께 가족 내에서도 다툼은 여전히 존재하며 그 다툼으로 인하여 불화를 비롯하여 부정적인 결과 를 낳는다.
  다툼은 또한 매우 옮기기 쉬운 전염병처럼 퍼지고 많은 사람들이 이 다툼에 물들고 많으며 서로 비난하고 살아가게 된다. 나또한 다툼에서 자유롭고 싶지만 다툼이 일어나면 화가 나고 분노가 일어 가족 간에도 서로 상처를 주는 말을 하게 되면서 과연 나는 하나님을 믿는 자녀인가? 라며 탄식하기 일 수이며 자책하게 된다. 다시는 다투지 말아야 하지만 다툼의 문제는 내 힘으로 어찌할 수 없는 것 같다. 어찌할 수 없다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다툼으로 인해 실망하거나 더 나악 우리의 삶이 무너져서는 안 되며 하나님의 자녀로서 정당하게 평안과 기쁨을 주장하며 살아야 한다.
   이런 평안과 기쁨을 어떻게 주장해야 하는가? 란 질문을 던질 것이다. 우리는 먼저 교만함을 버려야 한다. 교만은 우리를 승리로 이끌 수 없고 패망으로 이끌어 가기에 다툼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또한 하나님 은혜와 평강을 우선적으로 사모함으로 영적으로 성숙해야 한다.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긍정적인 생각으로 살아가야 하며 우리의 삶을 하나님께 맡기는 법을 배워야 한다. 악한 말을 그치고 이기심을 버리고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해야 한다. 스스로 혹은 다른 사람을 판단하지 말아야 하고 용서를 하면서 살아가야 한다. 사람들의 장점을 받아들이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도 중요하다. 이 모든 것들은 스스로 할 수 없으니 기도 하고, 말씀 보고, 묵상함으로써 하나님께 우리의 삶에서 다툼이라는 근본적인 악을 없애달라고 간구해야 한다.
  비록 살면서 다툼은 비일비재 일어날 문제이다. 그럴 때마다 사탄은 그 틈을 이용하여 더욱더 우리를 더욱 다투게 하고 화를 일으킴으로써 교만하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멀어지게 할 것이고 약점들이 더욱 많이 보이고 스스로를 쓸모없는 존재로 여길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평강을 주셨기에 살면서 겪는 불화에 평강으로 대응한다면 우리들은 승리를 경험하게 될 것이고 약함 또한 강함으로 온전케 하실 것이며 또한 적극적으로 사랑한다면 악을 정복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하여 다툼의 원인들을 정복하여 온전히 하나님 안에 거하여 평강을 사모하면서 우리 안에서 악의 근원인 다툼에서 해방되어 온전히 평안을 누리며 삶을 살 수 있기를 소망하면서 늘 언제나 하나님의 평안이 함께 하길 바란다.
j***n 2009.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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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툼없이 살고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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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볼 때는 내가 기독교인이 아니라 살짝 거부감이 들 뻔했다. 다툼 없는 삶이라는 제목과 첫 느낌은 아주 좋았지만 혹시 종교인이 아니라 책을 보면서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이 먼저 든 것 같다. 하지만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나도 모르게 거부감은 없어지고 정말 좋은 말들로 인해 내가 무엇인가 깨닫고 느끼는 게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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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처음 볼 때는 내가 기독교인이 아니라 살짝 거부감이 들 뻔했다. 다툼 없는 삶이라는 제목과 첫 느낌은 아주 좋았지만 혹시 종교인이 아니라 책을 보면서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이 먼저 든 것 같다. 하지만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나도 모르게 거부감은 없어지고 정말 좋은 말들로 인해 내가 무엇인가 깨닫고 느끼는 게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다툼은 아주 사소한 것에서부터 시작되기 마련이고 그 대가는 너무나도 크다. 이런 멘트로 시작하는 이 책은 먼저, 사례와 예로 시작해서 우리에게 교훈을 주는 말, 하나님의 말까지 나오는 구성으로 되어있다. 사례는 역시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고 지극히 평범하면서 일상적인 이야기로 되어있다. 이 사례를 통해서 우리가 잘못하고 있는 일, 다툼이 일어나게 되는 일을 보여주면서 자연스럽게 그 다음 교훈을 담고 있는 부분으로 넘어가게 한다. 나는 특히 이 부분을 꼼꼼히 읽었는데 정말 좋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여러번 반복해 읽어보면서 머릿속에 새겨 놓으려고 노력했다.

 특히나는 이 책 내용 중에 교만에 대한 내용이 가장 인상 깊었다. 교만은 내가 평상시에도 자주 주의하고 많은 생각을 했던 부분인데 이렇게 글쓴이가 쓴 글을 읽다보니 무엇인가 어려워서 풀지 못하고 낑낑대던 문제의 힌트를 들으면서 답에 근접해 가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만큼 나에게는 크게 다가온 내용이었고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 길을 알려준 것 같았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부분을 다뤘는데 자녀와의 관계에 대한 내용도 있다. 이 부분은 내가 아직 부모는 아니지만 훗날 내가 아이를 가졌을 때 대처해야할 방법과 지혜롭게 풀어나가야 할 부분도 알려주고 있다. 꼭 자녀만이 아니라 친구관계부터해서 그저 사람과 사람사이의 이야기까지 좋은 구절들로 가득 차 있다. 중간중간에 작은 말풍선처럼 붙어있는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은 이 책 내용 중 주옥같은 구절 하나씩을 다시 한 번 강조 해주는데, 이 부분만 처음부터 끝까지 빠르게 읽어도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이 책은 누구든 읽어도 좋겠지만 특히 교회에 다니는 사람이라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나님의 말씀은 내가 익숙지 않아서 잘 이해 못하는 부분도 있지만 곰곰이 생각하면서 보면 다들 좋은 말 인 것 같았기 때문이다. 이 말들을 조금이라도 더 잘 이해할 수 있고 가슴깊이 더 남길 수 있는 사람들이라면 조금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어쨌든 다른 책에 비하면 빠르게 읽지 못한 점이 있긴 하지만 나에게는 정말 큰 도움이 되고 재밌게 읽은 책이었다.

w*****5 2009.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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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툼없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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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다툼의 사전적 의미는 싸움 격렬하고 때로는 폭력적인 갈등,지독한 의견충돌,다른사람과의 분쟁이다 왜 사람들은 다툴까. 그것은 나는 맞고 너는 틀리다라는 자기주장 때문일수도 있으나 좀더 구체적으로 말한다면 교만하기 때문이다. 교만한 사람은 자기 자신에게조차 멋지고 똑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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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다툼의 사전적 의미는 싸움 격렬하고 때로는 폭력적인 갈등,지독한 의견충돌,다른사람과의 분쟁이다

왜 사람들은 다툴까. 그것은 나는 맞고 너는 틀리다라는 자기주장 때문일수도 있으나 좀더 구체적으로

말한다면 교만하기 때문이다. 교만한 사람은 자기 자신에게조차 멋지고 똑똑하고 우러러 보이는 것을

원하기 때문에 다투게 되는 것이다.

 

다툼을 보면 그건 사탄의 교묘한 전략중 하나인것을 알수 있다. 이전에 난 광주에서 살았었다.

아직도 생각나는 교회인데 그 교회는 부흥이 되는듯 싶었다 그러나 나중에 들은 이야기인데 지금은

그 교회가 둘로 나누어졌고 성도들도 뿔뿔히 흩었졌다고 한다 교회내서 다툼이 있어 그랬다 한다

이렇듯 다툼은 교모한 사탄의 전략중 하나인 셈이다.(모이는 것을 패하는 어떤사람들 때문에)

 

다툼은 오만한 생각과 교만한 마음 그리고 헤아리지 못하는 마음에서 비롯된다 화평한 사람

이 되어야 하는데 우리가 그런 교만한 마음에 사로 잡히면 다투게 되고 결국엔 하나님의 영적

관계가 심하게 훼손되는 것이다.

 

이책은 다툼에 대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그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는데 읽는 순간마다

나는 정말로 부끄러운 삶을 살았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었다.

부부관계,교회에서의 말다툼,그리고 나와 하나님과의 다툼등은 나의 영적성장을 좀먹게 하는것이며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를 때어 노으려는 교묘한 사탄의 전략이라는 것도 알았다.

우리는 하루하루가 영적전쟁에서 살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말씀 안에서 항상 평안해야

한다. 다툼은 일시적인 어긋남이 아니라 교묘한 사탄의 전략으로 우리 마음의 평안을 빼앗고 하나

님의 축복이 들어오지 못하게 가로막는 영적 바이케이트인것이다, 우리가 이 영적인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하는 이책이 나의 신앙에 있어 조금더 성숙하게 한 책인것 같아 다른이게도

추천하고 싶어지는 책이다 나는 오늘 주님의 말씀대로 항상 평안하도록 기도한다. 내 마음이

평안하도록.....

a******h 2009.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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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한 삶을 위해 먼저 이해하고 사랑하라.
"평안한 삶을 위해 먼저 이해하고 사랑하라. " 내용보기
다툼없는 삶의 저자 조이스 마이어는 70여 권 이상의 책을 쓴 뉴욕타임즈의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세인트루이스 크리스천 센터의 협동 목회자이며 전세계 수백만 명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뛰어난 성경교사이기도 한 그녀는 이 책에서 자기 안에 다툼은 없는지 살피는 법과 다툼은 우리가 가볍게 생각하고 넘길 일이 아니라는 경각심을 일깨우고 있다. 다툼없는 삶은 총 3부로
"평안한 삶을 위해 먼저 이해하고 사랑하라. " 내용보기
 

다툼없는 삶의 저자 조이스 마이어는 70여 권 이상의 책을 쓴 뉴욕타임즈의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세인트루이스 크리스천 센터의 협동 목회자이며 전세계 수백만 명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뛰어난 성경교사이기도 한 그녀는 이 책에서 자기 안에 다툼은 없는지 살피는 법과 다툼은 우리가 가볍게 생각하고 넘길 일이 아니라는 경각심을 일깨우고 있다. 다툼없는 삶은 총 3부로 나뉘어지는데, 1부에서는 다툼을 인식하고, 대처하는 자세에 대해 설명되어 있고, 2부에서는 곤란에 빠진 관계를 치유하는 법, 3부에서는 우리의 삶에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가 임하게 하는 법을 나타내고 있다.


사람들은 지극히 사소하고 중요하지 않은 문제로 다툼을 경험하며 살아간다. 다툼을 하며 누구나 느끼고 생각할 수 있는 여러 감정들중에는 교만, 비통함, 증오심, 비판, 속임수와 거짓말, 분노, 반항, 불안, 두려움과 부정적인 태도들이 있는데 이런 복잡한 감정들을 느끼면서 우리는 정작 너무나 중요한 많은 것들을 잃고 살아간다. 다툼의 감정으로 내 마음이 채워지는 동안 기쁨과 평안, 사랑과 이해등 나 자신과 상대방에게 갖을수 있는 행복의 감정들을 그만큼 잃어버리는 것이다.


수많은 관계들의 문제는 교만과 이기심에서 비롯된다고 저자는 설명하고 있는데 하나님은 서로 의견을 같이하는 사람들이 기도할 때 일치를 구하는 그들의 기도에 응답하신다는 귀한 가르침도 받을수 있다. 여러 사람들의 사례를 들어 당시 다툼의 근본적인 이유들과 사람들의 마음, 우리가 대처해야 할 자세등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해준다.


화를 참지 못하는 사람들의 내면을 들여다보면 그들의 삶은 언제나 혼란 가운데 있고, 다툼과 스트레스는 우리의 몸에도 치명적인 상처를 입힌다는 사실과 많은 사람들이 병을 앓고 있는데 우리의 질병 가운데 거의 대부분의 것들은 편안하지 못한데서 온다는 설명에 너무 많은 공감을 할 수 있었다. 이기심은 언제나 문제로 이어지게 마련이고, 평강과 하나됨은 교회의 주요 목표가 되어야 하며, 우리는 나 자신만을 믿으며 살아갈 때에 언제나 실패를 경험한다는 충고도 덧붙이고 있다. 사람은 절대 혼자만의 힘으로는 살아갈 수 없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 자신과 하루에도 수 십, 수 백번씩 전쟁을 치르며 살아가는데 스스로와 친구가 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세상 그 누구와도 친구가 될 수 있다. 다시 말해,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의 약점들을 보는 방법을 아는 사람이라면 그 어떤 누구와도 친구가 될 수 있는 것이다. 감정적인 고통으로부터 벗어나고 나를 지키기 위해서는 용서를 생활로 받아들이며 대립을 피하고 조화로운 관계를 갖는 것이 성공적인 인생을 살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방법이다.


다툼없고 평안한 삶을 원한다면 명심할 부분이 있다. 바로 있는 모습 그대로의 서로를 받아들이고, 긍정적인 면을 크게 볼 수 있는 눈을 갖아야 하며, 기분 좋게 다른 의견을 내는 법을 배워야 한다. 내가 온화한 마음을 갖고 양보한다면 분명히 상대방도 나의 진실을 느끼고 같은 모습의 호의를 베풀것이다. 그리하여 서로가 만족할 수 있는 답을 찾을 것이며 내 자신으로부터 시작된 사랑이 우리 가족과 주위에, 더 나아가 이 사회에 아름다운 모습을 이룰것이리라.


이 책을 읽어 본 후에 내가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던 것은 사랑이 다툼을 이길수 있다는 사실이며, 우리는 누구나 다툼의 마음보다는 사랑과 평안을 원하고 내 마음에서 다툼을 밀어내고 평안으로 채워질수 있도록 조화와 화평의 삶을 추구해야 한다. 당신의 삶에 자유와 영혼의 치유를 원한다면 꼭 이 책을 읽어보기를 바라고 싶다. 우리가 살면서 느낄수 있는 행복은 소유와 다툼이 아닌 바로 사랑과 이해인 것이다.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y******5 2009.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툼 없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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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스 마이어의 '다툼없는 삶'은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이루어 진다. 다툼 없는 삶 자체가 하나님을 통해서이고, 그의 책 역시 말씀 자체이다. 이미 가르쳐주신 하나님의 지혜를 끄집어 내서 '다툼 없는 삶'이 진정한 영적 삶임을 깨닫게 해주는 책이라고 보면 될 것이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겪는 시기, 질투, 미움, 다툼의 마음들은 모두 사탄이 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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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스 마이어의 '다툼없는 '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이루어 진다.

다툼 없는 자체가 하나님을 통해서이고, 그의 역시 말씀 자체이다.

이미 가르쳐주신 하나님의 지혜를 끄집어 내서 '다툼 없는 ' 진정한 영적 삶임을 깨닫게 해주는 책이라고 보면 것이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겪는 시기, 질투, 미움, 다툼의 마음들은 모두 사탄이 주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배려, 양심, 이해, 이타, 온유, 평강은 하나님이 주는 . 얼마나 명쾌한 나눔인가.

좋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이고 나쁜 사탄이 주는 것이다.

우리는 이미 나와있는 쉬운 정의도 헛갈려 하며 다툼의 삶으로 치닫고 있다.

욕심으로 상대방의 장점을 보지 못하고 단점을 부각시켜 그를 폄하하고 나보다 온전치 못한 존재로 취급하고 있는지부터 반성해 봐야 것이다. 나는 근래 이웃사촌들에 대해 불만을 품고 있었다. 우리 집은 빌라 4층인데 엘리베이터가 있어서 오가는데 힘들지도 않고 주차공간도 넓어 크게 불편한 일이 없는 좋은 집이다. 헌데도 뒷집이 한식당이라 일하는 아주머니들이 소란스럽고 빌라에서 사는 아이들의 소음 또한 심한 편이라 즐겁지 못한 기억을 만들며 살고 있다.

잠시 시원히 이웃에 대해 이야기 보겠다. 빌라의 3층에 사는 부부는 영아들에게 산수와 영어를 가르치는 모양이었다.

  이들은 자신들의 자식에게도 아침 7시에 영어 강의를 틀어주며 일어나게 한다. 문제는 소리가 우리 집까지 울려 퍼진 다는 것이다. 거실이 우리 공부방과 바로 마주하고 있어 공부하는 내용이 생생하게 전해진다. 아이가 따라오는지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며 아이를 다그친다. 어느 날은 아저씨가 하도 소리를 지르며 아이를 괴롭혀서 이를 경찰에 신고해야 하지 않을까 고민할 정도였다. 게다가 10시만 되면 치는 피아노 소리까지. 물론 2 샷시를 쓰고 있어 닫으면 소음이 덜하긴 하다.

뒷집인 한식당은 유명한 식당이었다. 문제는 뒷집은 일반 가정집이었는데 거기까지 식당으로 확장하면서 였다. 매일 공사를 하고 드릴로 밀어대고 영업시간이 끝날 때면 망치로 뭔가를 두드린다. 연변 아주머니들은 사투리로 깔깔 떠들어대며 일을 하고 ㄷ자로 오목한 곳에서 떠들면 1층에서의 소음이 바로 옆에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울려 들리는 것이었다. 대형 냉동고의 소리는 우리의 여름 밤을 거의 뜬눈으로 보내게 정도의 소음이었다. 모르는 사이 1,2,3층은 모두 방을 뺐다. 그나마 4층인 우리 집은 둔했던 모양이다. 매일 화를 내진 못했지만 시끄러움이 심해지는 휴일 어느 날이면 남편에게 ' 이런 집을 골랐냐' 투털대야했다. 아주 가끔 있는 일이었지만 나보다 먼저 예민해져서는 창문을 닫아대는 신랑의 행동이 신경질적으로 보일 때도 있었다.

나른하고 식상한 일상을 만날 때면 소음과 더불어 불쾌지수만큼 시끄럽게 다퉈야만 속이 풀어지곤 했었다.

소음 때문에 이웃과 다툰 적은 없지만 만만한 신랑과 다투기도 하고 살면서 별로 없는 성질이 났던 것은 사실이다.

소음에 대한 경고는 동사무소를 빌어서 했고 공부방 창문은 어쩌다 환기를 시킬 빼고는 거의 열지 않기 시작했다. 물론 공부방을 닫아둬도 안방창문을 타고 들리는 건너편 빌라의 목소리 좋은 아저씨의 신경질적인 비명은 참으로 소음이 긴했다.

어린아이에게 무슨 저런 화를 내는 건지...... 아이가 불안한 심리로 성장할 것이 뻔하니 속이 답답한 여전하다.

여튼 일상에서의 스트레스 역시 갈등을 만들기 십상이다.

'다툼 없는 ' 다툼을 없애는 평강을 얻기 위해 우리가 있는 기도와 성경 구절을 제시해 주고 있다.

어쩌면 신앙적인 구구절절 말들이 한숨이 나올 수도 있다. 이성적으로 이렇게 저렇게 하라~라는 방법을 열어주는 것이라기보단 신앙에 빗대어 신앙을 통해 해결하라는 말씀뿐이니 기도가 나오지 않는 날일 때면 말씀이 읽혀지지 않는 날일 때면 답답해질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보다 명쾌한 답이 어디 있을까. 마음에서 뿜어져 나오는 기분 나쁜 생각들을 떨쳐낼 있는 본인 스스로뿐이다. 좋지 못한 생각에우적이며 시간을 낭비하기보다는 마음을 가라앉히고 현실에 장점을 이끌어 내는 현명한 눈이 필요한 것이다. 여기에 기도만큼 명쾌한 해답은 없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것이다.

 

조이스 마이어는 강조하고 있다. '다툼 없는 ' 당신의 영혼에 치유를. 삶에 자유를! 말이다.

 

책의 마무리는 '다툼' 해결을 위해 서로 기도하고 말씀을 나눌 있도록 묵상과 적용을 설명해 놓았다.

마음에 화가 풀리지 않을 이해될 때까지 반복적으로 읽어보며 맘을 다지기에 좋은 책이 것이다.

책만큼 좋은 친구는 세상에 없기 마련이다.

 

g****m 2008.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툼 없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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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강이란 무엇일까? 그저 마음의 평화만 누리면 평화로울 수 있을까? 평강은 평안의 동의어이다. 평안의 영어적인 의미에는 몇가지가 있다 (우리에게 익숙한 단어인 Well-being을 시작으로 Peace, Calmness, Quietness 등이 있음.) 평안을 위해서는 어떤 삶의 습관을 가져야 하며, 어떤 가치를 가지고 살아야 할까? 바로 이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해답을 본 책에서 제시하려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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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강이란 무엇일까? 그저 마음의 평화만 누리면 평화로울 수 있을까?

평강은 평안의 동의어이다. 평안의 영어적인 의미에는 몇가지가 있다

(우리에게 익숙한 단어인 Well-being을 시작으로 Peace, Calmness, Quietness 등이 있음.)

평안을 위해서는 어떤 삶의 습관을 가져야 하며, 어떤 가치를 가지고 살아야 할까?

바로 이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해답을 본 책에서 제시하려고 한다.

그것은 다름 아닌 “하나님의 능력과 평강”이다.

 

교회라는 공동체 생활도 크게 보면, 순수한 사람들이 모인 조직 생활과 같은 것이다.

이 조직 속에는 사람들의 모임과 나눔이 가장 큰 범주를 차지하고 있다.

저자 조이스 마이어는 먼저 남편(가족)과의 사이에서 갖가지 갈등을 겪는 과정에서 신앙생활을 하게 된다.

그 후 점차 교회 공동체 생활에서 발생하는 사람들 사이의 갈등과 접목해서 연구하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마음의 상처 치유상담자로서 사역을 하나님으로부터 기름부음을 받아 그 일에 매진을 하게 되고,

상한 감정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의 치유를 돕는 것을 자신의 사명으로 여기면서

지금도 전 세계에 평안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하나님을 믿는 생활을 하면서도 많은 사람들이 진실로 그 뜻을 제대로 이해하거나 마음에 깊이 새기는 경우가

과연 얼마나 될지 궁금하게 된다.

성령 하나님의 영을 마음과 몸에 일치시키는 삶을 만들어 가고 있다면 본 책은 더 이상 의미가 없을 것이다.

성령님의 전지전능하신 능력과 사랑과 우리들에게 향하신 가장 귀하신 계획의 본질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아주 명쾌한 해설집이 될 것이다.

하나님 말씀을 모든 나의 삶의 영역에 가장 밀접하게 하고, 잊지 말고 쉬지 말고 끊임없이 나눌 수 있을 때

성령님은 우리들에게 한없는 사랑을 베푸신다.

쇼핑을 할 때, 사무실에서 업무를 볼 때, 길을 걸을 때, 사람을 만날 때, 저녁을 준비할 때, 독서와 공부를 할 때,

차를 운전할 때.......등 우리의 생활 중에 어디서고 어느 때고 성령님은 우리들을 보살피시고 함께 하신다.

이 보다 더한 사랑이 또 있겠는가?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은 무한한 것이다. 하지만 성령님께서 살아서 임재하시고, 역사하심을 믿으며,

십자가 못 박히심을 눈물과 함께 진실한 마음으로 그 분을 확신할 때만이 나타나심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이러한 하나님의 전지전능한 능력은 우리들이 평강을 잃지 않고 지낼 때만이 함께 하게 된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이야기 거리이다.

평강을 잃지 않음은 “성령님께서 영원 전부터 항상 함께 하심을 쉬지 않고 기도드리는 것”과 같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 슥 4:6

r*****m 2008.12.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