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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정말 자산 관리는 이렇게 하는것이다 라고 길을 제시해주는 책이랍니다. 한해를 우울하게 보냈는데. 올해 시작부터도 힘겹게 릴리이를 하듯 경기는 살아나질 않고 말이죠. 절대로 손해 보지 않는 원칙 중심의 재테크를 알고 갈수 있도록 알려주는 책. 지금은 반토막난 펀드나 주식들을 원금회복이나 바라는 상황이 되었으니 말이다. 정말 속상함과 마음속의 속쓸임으로 힘겹게 버티고 있으니 말입니다. 위험함속에서 내 재산을 지키는 방법은 무엇일까 생각하며 책을 읽어 내려 갔답니다. 원칙이라는 것이 '절대로 돈을 잃지 않는 것' 은행이 돈을 보관해주는 시대는 예전의 얘기인데. 지금생각해 보면 이런 힘든 상황들이 계속되면 적은 이율이라도 정말 예금을 드는 것이 났지 주위에 은행예금만 예찬하며 주식이나 펀드하는 것에 위험을 싫어하는 이들을 지금은 내 자신이 부러워하고 있으니 말이다. 위험을 생각하면서 그 미련에 어떻게 보면 남들의 보는 탐욕이 부름에 혹해 자기살 깍는 그런 미련함을 가지고 하지는 않나도 생각하며, 위기도 기회이건만 돈을 잃는 사람이 있으면 얻는 이는 당연 있으니 말이다. 경험도 중요하다라는 생각도 해보며, 재테크에 정말 힘빠지는 한해를 겪은 이들이라면 아닌 이제 재테크을 알고 싶다라고 생각하면 "경제위기, 내 돈을 지켜라!"를 읽어 보는 것도 하나의 다음 미래를 위한 준비라는 생각이 든다. 준비없이 시작한 재테크에 이익이 온다라는 것은 상당한 운이라는 생각도 해보며, 정말 다방면으로 모든 흐름을 알아야겠다라는 생각을 해본답니다. 책 속에는 재테크의 초석이 되는 금융 지식, 주식하락의 주식.펀드투자등 특히나 사면 내리고 팔면 오르는 투자자들의 공통점등..왜 마이너스가 날수 밖에 없는 지에 대해서등. 하락장에서 돈을 벌어다 주는 펀드가 있다. 환매 수수료 무서운 타이밍을 놓치지 마라. 아는 만큼 돈이 되는 부동산 경제를 초월한 부동산 투자의 육하원칙등.... 부동산에 초보로 접하는 사람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하였고, 위기를 헤쳐 나가는 재테크 투자 원칙등...부자가 되는 열 가지 습관. 은퇴 후 자산을 준비해 두어라. 빠르면 빠를 수록 일찍시작하라는 글등. 젊은 시절 별로 나에게는 관심거리가 아니 였던 재테크가 이제는 늦은 시작으로 정말 없는 자에게는 재테크도 멀게만 느껴지는 것은 왜인지 말이다. 돈이 돈을 불러오는 세상. 세삼 경제위기에 더욱 현실적으로 느껴지니 말이다. 젊은시절 빨리 재테크에 눈을 떳으면 정말 좋왔을텐데. 모든 것이 기회와 행운이 자신도 모르게 온다라는것을 지난 다음에 알게 되니 말이다. 지금 같이 어려운 시기에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돈을 잘 지키는것도 하나의 재테크라는 생각이든다. 이 책의 제목 처럼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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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 년은 경제 전문가조차 앞을 내다보기 어려운 혼란스러운 상황이라는데 안타까운 것은 앞으로도 몇 년간 그런 상황은 지속될 것이란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박식한 주변 지인들의 이야기와 인터넷 서핑만으로 정보를 얻어 가정 경제를 꾸려 나가기란 참 어렵다. 우리 가정 역시 지인들의 권유로 펀드에 가입했다가 큰 손실을 봤으며 인터넷 서핑을 하면서 얻은 정보는 여러 사람의 말이 달라 더 큰 혼란만 가져다주었다. 그러던 중에 읽게 된 책이 「머니 클리닉」이었는데 재무 설계의 교과서 같은 큰 틀을 잡아주는 책이었다. 그리고 두 번째로 읽게 된 책이 바로 이 책 「경제 위기, 내 돈을 지켜라」라는 책이다. 「머니 클리닉」이 개괄적인 설명을 담은 책이라면, 이 책은 실제 상담 사례와 함께 구체적인 궁금한 부분들을 재미있게 긁어 주는 참고서 같은 책이다. 우리 주변에 있는 경제 전문가들이란 사람들은 대부분 본인이 담당한 상품과 함께 조언을 해 주기 때문에 우리 가계에 정확한 진단을 해 주기보다는 자신의 판매 상품 안에서 조언을 해 주기 마련이다. 결국 나 자신이 경제 전문가가 되는 방법 밖에 우리 가정 경제를 대신 꾸려줄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것이다. 경제 문제에 대해서는 문외한이었던 나는 다른 사람을 가르칠 정도까지는 아니어도 지인들이 권한 상품의 장점에만 혹해서 빠질 정도 대신 우리 가정에 맞는 상품인지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 정도는 파악하고 결정할 수 있는 정도의 전문가가 되는 것이 목표였다. 그런 측면에서 교과서인 「머니 클리닉」, 참고서인「경제 위기, 내 돈을 지켜라」 두 책은 필독 서적으로 강추할 만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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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자산이 안전지대라고 믿고 있기엔 의심스러운 요즘 같은때... 읽어두면 좋을듯 하다. 모험을 하기에는 경제상황이 너무 복잡하고 침체되어 있는 지금, 투자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는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을 것이다.
투자의 대가, 재테크의 대가들의 늘 교과서적인 말들은 하나같이 맞는 말이지만, 이를 그대로 따라 하거나 실천에 옮기는 사람이 많지 않은건 당장의 이익과 손해에 요동치는 심장소리를 견딜만한 여유가 없기 때문이라고 한다.
나와 같은 상황이라서인지... 정말 그런것 같다. 쫓기는 것보다 여유속에서 시간과 싸우지 않고 재테크를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가계부를 적으면서도 일정기준 초과되어 오는 위험신호를 그저 숫자로만 지나치며 한숨 지었는데... 우리집 가계부에 대해 다시 정리를 하고... 책을 읽으면서 신년계획을 세우는데 조금 도움을 받았다.
'내돈도 내돈이고 네돈도 내돈이다' 뜨끔했다... 신용카드와 마이너스통장... 긴장을 늦추지 말아야겠다. 이 책에서는 크게 나누어 금융지식, 주식.펀드투자, 부동산, 재테크 투자원칙'에 대해 여러가지 설명하고 있는데, 누구나 자신과 관련된 정보는 있을것 같다. 마지막으로 부자가 되는 열가지 습관은 다시한번 더 생각해보면서 나의 틀에 맞춰 새롭게 다듬어 보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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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까지 내가 알고 있었던 경제지식이 껍데기 뿐이라는 것을 알려준 책이다.. 돈을 잃을 수 밖에 없는 투자를 하고 있다는 것을 이제야 알았다 금융상품이 이렇게 많이 있다는 것과 금융상품에 따라서 내용이 무척이나 다양하다는 것 조차 내맘대로 상품내용을 생각해 버린 금융상품들의 다른 모습을 볼수 있은 책이다.. 이 책은 크게 네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첫부분은 우리가 꼭 알아야할 금융상품들의 기본지식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다 재테크의 정말 기본이 되는 중요한 부분이므로 꼭 읽어봐야 하는 부분이다. 두번째부분은 주식과 펀드에 대한 내용이다 왜 이제까지 우리가 주식과 펀드투자를 하면서 돈을 잃어 버릴수 밖에 없는지에 대한 논리적으로 설명하였다. 나 자신도 조금 알면서 주식투자를 한다고 했는데.. 이책 내용으로 보자면 눈 감고 투자한 경우와 비슷하다는 것을 알려준 부분이다. 세번째부분은 바로 부동산이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절대 무시할수 없는 부분이다. 평소에 알고 싶었던 부동산 싸게 사는 방법과 비싸게 파는 방법을 정말 재미있도록 설명한 부분이다. 네번째부분은 이제까지 위 세부분에서 투자를 하면서 지키지지 않았던 투자원칙에 대한 추가 설명이면서 정말 당부하는 말처럼 들리는 중요한 설명이다. 투자를 하면서 우리가 알아야 하는 투자원칙과 경제상황을 예측할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주는 부분이다. 첫번째부분에서 네번째인 마지막 부분까지 중요한 내용으로 꽉 차있는 책이다. 이제까지 나름대로 금융지식과 재테크 실력이 있다고 자신하고 있었는데.. 요즘 펀드와 주식 손실로 고민하고 있던 차에 현재의 투자를 다시 재조정하다록 만든 책이다. 이책의 내용으로 보면 내 자신의 자산을 너무 위험하게 운용하고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닫도록 만들어준 책이다. 생각하는 투자 그리고 잃어버리지 않는 투자가 제일 중요하다는 생각을 일깨워준 책이다. 돈을 버는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이 책의 제목처럼 내 돈을 지키는 것은 더욱 더 중요하다. 자신의 재산을 위기로 부터 지키다 보면 어느새 재산이 늘어나는 것을 느낄수 있게 만드는 책이다 자신의 자신이 현재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꼭 읽어보기를 추천하든 책이다.. 요즘은 내일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경제위기의 상황이다. 투자.. 중요하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자신의 재산을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준 재테크의 기본을 일깨울수 있는 기본서라고 생각하고 보면 많은 도움이 될거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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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과 같은 경제 위기, 내 돈을 지키기 위해서는 원칙 중심의 재테크를 해야 한다. 즉 절대로 돈을 잃지 않는 것이다.
책의 차례를 보면 알겠지만 재테크의 기본이 되는 금융지식부터 시작하여 지금과 같은 주식 하락기에 주식과 펀드에 투자하여 돈을 잃지 않고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방법, 그리고 아는 만큼 돈이 되는 부동산 투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풍부한 실전 경험과 이론으로 독자들에게 쉽고 빠르게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하는 책이었다.
여러 많은 재테크 서적을 읽어봤지만 유독 이 책이 눈에 들어오는 것은 각 주제별로 마지막에 Action Plan을 추가하여 많은 정보를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었다. 또한 실전에서 꼭 알아야 하는 재테크 분야의 핵심만 골라 쉽게 설명을 했으며 학원에서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토익 시험 요령을 가르쳐 주는 것처럼 체계적이고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이 책을 통해 막연하게 알고 있던 여러 재테크 방법에 대해 풍부한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설명이 되어 있어 쉽고 간결하게 나의 재테크 지식을 정리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만약 이 책을 읽고 지금과 같은 경제 위기를 대처한다면 우리들에게는 더 이상 절망이 아닌 희망을 빛을 보게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 책의 머리말에 나오는 내용 중에 마음에 와닿는 글귀가 있어 적는 것으로 서평을 마무리하고자 한다.
대박의 신화는 결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하나하나 기초부터 다져나가야만 비로소 무너지 않는 완벽한 성을 쌓을 수 있다. 곧 겨울이 오면 옷깃을 여며야 하는 매서운 바람이 불겠지만,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이, 나아가 성공적인 재테크를 꿈꾸는 대한민국의 모든 꿈쟁들이 적어도 '돈' 때문에 움츠러들고 옷깃을 여며야 하는 서글픈 일은 없기를 소망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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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시작하며 재테크 투자자로서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하는
비슷한 내용의 책들을 몇권 읽어보았지만 "경제위기!내돈을 지켜라"
재테크 관련책들을 읽으며 항상 느끼는 점이지만 책한권으로
지금현재 주식과 펀드에 투자를 하고 있으며 코스피지수 수익률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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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버는 것도 어렵지만, 돈을 잘 쓰는 것 또한 어렵다는 걸 실감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건 돈을 지켜내는 방법은 더 어려운 것 같다. 경제불황이니 금리인상이니 하면서 서민들의 목을 죄어 오지만 정말 나는 내가 가진 돈을 지켜내고 있는가 되돌아 보게 된다. 가진 돈이 많아서가 아니라 마이너스 대출이자를 내면서도 아이러니하게 적금을 들고 있었다는... 들어도 들어도 또 들어야 하는 금융지식을 또 한번 뼈져리게 느껴본다. 남들이 하는 걸 보면서 하지 않으면 뒤쳐지는 것 같아 따라쟁이가 된 기분이다. 기대 이상의 수익률을 기대하고 넣었던 펀드는 곤두박질 치고, 벌어들이는 수입은 오르지 않는데 새는 돈도 찾지 못했다는 자괴감에 부끄러워진다. 위기는 항상 도사리고 있지만 내게서는 피해갈 것만 같아서 준비를 하지 않는지도 모른다. IMF보다 더한 경제 위기가 시작되었다고 말하는데도 달라지지 않는다면 그건 정말 문제라는 생각을 들게 한다. 무엇보다 많이 알고, 아는 만큼 준비하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걸 느낀다. 경제신문에 떠도는 많은 경제 용어들이 어렵게만 느껴졌었는데 경제서적을 자주 접하다보니 조금은 익숙해진것 같다. 이 책에서는 고맙게도 경제용어에 용어풀이를 달아서 책을 읽는데 좀 더 쉽게 읽을 수 있게 해준다. 은행이나 증권사에 가면 괜히 주눅이 들어 묻고 싶었던 말을 물어보지도 못하고 문을 나서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 가려운 부분을 긁어주는 것 같다. 내가 원하는 가입이 아니라 은행이나 증권사에서 원하는 상품으로 가입햇던 기억은 한번쯤 있으리라. 책을 보면 지금 당장 들어야 하는 저축이 생각나게 되고, 대출이자를 줄이기 위해서, 보장받지 못하는 보험을 재점검하는 기회도 되겠다. 그리고 장기투자가 꼭 성공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것도 명심해야겟다. 돈은 없어도 걱정, 있어도 걱정이다. 돈이 있으면 뭐가 걱정이냐고 하겠지만 돈 가진 사람들에게 물어보아라. 경제위기에 내 돈을 지키기란 결코 쉽지 않다. 치솟는 물가와 환율 때문에 자고 일어나면 돈주머니가 줄어드는 세상이다. p192 아직도 나는 재테크의 초보다. 읽어도 읽어도 100%소화하지 못하는 단점을 달고 있지만, 조금씩의 날개짓이 큰 바람을 몰고 올런지 또 누가 알까. 나처럼 재테크에 궁금해하는 초보들이라면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다. 금융지식에서부터 펀드와 주식, 부동산의 거래, 보험의 리모델링까지 내가 알고자 하는 지식들이라 자칭 초보자들과 재테크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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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재테크의 정보와 책이 우리 주변에서 쉽게 접할수 있다
그만큼 우리는 재테크의 홍수속에서 살고 있는데
그 수많은 정보중에 과연 올바른 정보 앞을 내다볼수 있는
정확한 정보는 얼마나 되는지 생각해본다.
사실 경제위기 내돈을 지켜라는 그렇게 기대를 하고 보지는 않았다
이책도 남들이 다하는 이야기만 있는건 아닐까 했는데..
일반적인 재테크 책은 주식시장이 좋으면 주식에 관련된
부동산이 좋으면 부동산이 환율이 올라서 환율로 돈을 벌수 있으면
환율에 관한 책만 나오는데..
이책 경제위기 내돈을 지켜라는 재테크는 왜하는지
또한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 자세히 그리고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좋다
그러면 책의 내용을 조금만 설명하자면
일단 나의 투자성향과 각각의 금융상품별 장점과 단점을 명확하고
쉽게 나열해서 책을 접하는 독자가 쉽게 따라올수 있게 하였으며
특히 action plan이라는게 있는데 각단락마다 새로 바뀌는 세법이나
금융사별로 상품의 특징에 대해 나와있는데 금융사에서 잘 알려주지
않는 내용이 나와있어서 도움이 많이 됩니다
이책 경제위기 내돈을 지켜라 가 정말 맘에든것은
본문중 채권이야기가 나옵니다 금리가 오르면 채권가격은 떨어지고
금리가 인하하면 채권가격은 올라간다 보통의 책들이라면
이렇게 설명을 하겠지만 이책 경제위기 내돈을 지켜라는
하나의 상품을 소개하기 보다는 요즘처럼 경제상황이 안좋고
환율은 높고 금리는 낮아지는 시기에 주식시장에서는 어떻게 해야하고
채권은 어떠하고 또한 변액보험(일부를 주식에 투자)은 부동산은 등등
여러 조건을 제시하여 개인투자자가 상황에 맞춰서
경제상황과 자신의 상황을 꼼꼼히 파악하여 충분히 리스크 관리를
할수 있게끔 한다
마지막으로 이책을 읽고 느낀점은 한가지의 주제를 가지고 이러저리 빙빙
돌려가며 쓴것이 아니라 주식부터 경매까지 재테크의 모든것을
꼭 필요한 내용만 담고 있고 그 상황별로 서로 공유 할수 있게끔
되어 있어서 깊숙이 공부한다면 부족하겠지만
왠만한 내용은 이책 한권으로 충분하다고 느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