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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명화와 영어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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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을 맞이하여 주변을 돌아보니, 아이들이 정말 많은 학원을 다니고 있었다. 5학년 올라가는  딸 아이는 엄마의 실력이 조금 부족한 영어를 제외하고 다니는 학원이 없다.또한 어학연수를 많이 보내는 이웃들을 보면서 엄마로서 내심 불안한 점이 솔직히 없지는 않다. 하지만 불안한 마음을 접고 또 다시 좋은 책을 만나 아이와 방학 동안 열심히 씨름을 하고 있다.    세계 명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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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학을 맞이하여 주변을 돌아보니, 아이들이 정말 많은 학원을 다니고 있었다. 5학년 올라가는  딸 아이는 엄마의 실력이 조금 부족한 영어를 제외하고 다니는 학원이 없다.또한 어학연수를 많이 보내는 이웃들을 보면서 엄마로서 내심 불안한 점이 솔직히 없지는 않다. 하지만 불안한 마음을 접고 또 다시 좋은 책을 만나 아이와 방학 동안 열심히 씨름을 하고 있다.

 

 세계 명화 100편 영어로 읽기

 우리 주변에서 많이 보았던 유명한 화가들의 그림 100편이 영어와 함께 소개되고 있다. 방학을 맞은 우리 아이들이 더 바쁘다고 하는 요즈음 집에서 쉬는 동안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재미있는 영어 공부를 위하여 고민을 하던 중 이 책을 만나 아이와 활용을 잘하고 있다.  

 모두들 영어교육은 기본이라고 너도 나도 열심히 하는데 방학을 맞이하여 아이와 일단 여러 번 들은 뒤에 본문을 쓰면서 공책에 단어를 받아 적도록 빈 칸을 만들어 주면 내용이 짧고 간결해서 그런지 부담없이 정신집중을 잘하고 있다.
책의 본문에 소개 되어 있는 그림을 찾아 내용도 써 보았다.
반 고흐의 작품을 찾아 보고 간단하게 느낌을 적어 보았다.
모네의 작품을 찾아서 작품이름과 느낌을 적어 보았다.
어린이 신문에 연재 되고 있는
 오르세 미술관의 화보를 찾아서 정리 했답니다.
명화와 함께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매력적이었다.
일부러 화보를 찾아 보거나 전시회를 가야만 볼 수 있는데
집에서 영어를 들으며 멋진 그림을 볼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다.
이번 겨울 방학은 이 책 한 권으로 영어공부와 명화감상까지       할 수 있어서  행복한 방학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http://blog.aladdin.co.kr/767521153/2495063

 

j***3 2008.12.31.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명화 100편 영어로 읽기
"세계명화 100편 영어로 읽기" 내용보기
명화를 늘 가까이 하고싶은마음에 관련책들을 몇권 가지고 있다. 그렇게 어느책은 인물중심으로 어느책은 풍경중심으로 이해하기 쉽게 다양한 시선에서 그림을 해석해놓은 책을 몇번 만나다보니 이제 명화라는 이름의 그림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때로는 경이로움으로 때로는 아름다움으로 만날수 있는 것들이 바로 명화의 장점인듯하다.   그렇게 명화의 매력에 매료되어있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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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를 늘 가까이 하고싶은마음에 관련책들을 몇권 가지고 있다. 그렇게 어느책은 인물중심으로 어느책은 풍경중심으로 이해하기 쉽게 다양한 시선에서 그림을 해석해놓은 책을 몇번 만나다보니 이제 명화라는 이름의 그림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때로는 경이로움으로 때로는 아름다움으로 만날수 있는 것들이 바로 명화의 장점인듯하다.

 

그렇게 명화의 매력에 매료되어있는 나에게 이번책은 아이와 나의 숙명인 영어공부와 더불어 그림을 즐길수 있는 기회였다. 항상 가까이 하고싶은 분야이지만 큰맘먹지 않으면 쉽게 만나지지 않는 분야이기도 한데 영어와 접목된 명화는 생활속에서 자주 쉽게 만날수 있게 만든다.

 

영어로 만나는 세계10대 화가의 최고 걸작 100선으로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화가인 반고흐를 시작으로 인상파의 대표주자인 드가 모네 르누아르 그리고 마티스 클림트 클레 고갱 세잔 루소까지 비교적 아이들에게 많이 알려졌고 쉽고 편안하게 대할수 있는 작품들이 수록되어있었다. 

 

한화가의 대표작품이 10작품씩 수록되어 있어 그 화가의 화풍을 이해하는데도 큰 도움이 되고있었으며 타샤 쌤이 들려주는 명화이야기는 작품을 바라보는 객관적인 지식과 더불어 미술사적 상식을 들려주고 있어 명화이해를 도와준다. 그렇게 작품을 이해하고 감상하며 가지게된 느낌을 안고 읽어나가는 영어 문장들은 한편의 시를 만나는듯 특별해진다.

 

영어로 된 작품 제목에 이어 본문에서는 때로는 그림의 풍경을 노래하고 있기도 하고 때로는 작품속 인물을 대상으로 말을걸어보기도 한다. 쉽고도 간결한 문장으로 구성되어있어 아이들이 만만하게 읽어낼수 있어 좋았다. 버거운 단어들은 word box속에 설명이 되어있기에 사전을 찾아보는 수고로움을 덜어주고도 있었다.

 

그림 하나하나의 세심한 분석과 설명보다도 한편의 시를 만난듯 풀어놓은 영어 문장들을 만나니 작품을 이해하는데 더한 효과가 나타나는듯하다. 아이들은 오늘도 세계명화집속 그림을 마주하고 cd를 듣고있다. 그리곤 어느새 영어문장들을 외워버린다. 그리곤 한단계 발전해 또다른 영어표현을 만들어낸다.

 

명화와 영어가 한꺼번에 가까워지는 기현상  이런것이 바로 그림에 있어서도 영어에 있어서도 살아있는 교육이구나 싶어진다. 

d****0 2009.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명화도 보고, 영어도 읽고 쓰고!
"명화도 보고, 영어도 읽고 쓰고!" 내용보기
이 책은 보통의 책보다 크고 두께도 묵직하니 웬만한 명화집을 방불케한다. 열명의 화가들, 고흐, 드가, 모네, 루소, 고갱, 세잔, 마티스, 르누아르,클레, 클림트의 대표적인 작품들이 생생한 색과 크기로 한쪽면을 꽉 채우고 있으며 재미난 그림들을 살짝 살짝 넣어가며 커다란 글씨체로 짧은 문장의 영어를 곁들여 지루하지도 않고 힘들이지도 않게 영어를 읽을 수 있도록 만들어
"명화도 보고, 영어도 읽고 쓰고!" 내용보기
이 책은 보통의 책보다 크고 두께도 묵직하니 웬만한 명화집을 방불케한다.
열명의 화가들, 고흐, 드가, 모네, 루소, 고갱, 세잔, 마티스, 르누아르,클레, 클림트의
대표적인 작품들이 생생한 색과 크기로 한쪽면을 꽉 채우고 있으며
재미난 그림들을 살짝 살짝 넣어가며 커다란 글씨체로 짧은 문장의 영어를 곁들여
지루하지도 않고 힘들이지도 않게 영어를 읽을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았다.
물론 명화에 대한 해설도 살짝 넣어 그림의 이해를 도와주는 센스도 잊지 않았으며
잘 모르는 단어들을 일일이 사전을 찾는 불편함을 덜어주는 단어박스와
우리말 해석이 함께 실려있다.
 
우선은 부록으로 들어있는 CD로 듣기를 먼저하면 읽기에 부담이 없을거 같아서
일주일 동안 내내 자신이 원하는 명화들을 들어보도록 했다.
그리고는 화가 하나를 선택해서 읽기를 시작했는데 역시 고흐그림이 젤루 좋은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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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곤 전자 사전을 옆에 가져다 두고 잘 모르는 단어를 찾아보기도 하고
또 자신이 써보고 싶은 문장에 들어갈 단어를 찾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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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의 표현을 빌어서 단어만 살짝 살짝 바꾸어 주는 작문이지만
자꾸만 반복되는 표현들을 되새기다 보면
영어로 글쓰기가 좀 더 쉬워지지 않을까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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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이런 저런것들을 만드는것보다 좀 더 명화를 재미나게 볼 수 있도록
포스트잇을 활용해서 바로 바로 그림위에 붙여 영작문을 해보았다.
책속의 영어 문장을 단어만 바꿔 넣으며 작문을 하니 쉽고 재미나단다.
 
이 책은 영어로 명화를 100편 읽는것에만 편중된 그런 책이 아니라
아이들에게 집에서도 유명화가들의 멋진 작품들을 생생하게 보고
느낄 수 있게 해주며 영어 문장들이 꼭 시같은 느낌을 주어서 좋다.
 
이 책 정말 멋지다.
 
 
k*******7 2009.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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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도 영어도 재미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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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안을 보지 못했을땐 어렵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다. 명화를 그냥 보기도 이해하기 힘든데 그걸 영어로 읽는다는 것이 힘들게만 느껴졌다. 그런데 책을 받아 보고는 그런 생각이 싹 사라졌다. 명화를 보는 재미를 영어로 승화시켰다고 해도 괜찮을 만큼 책이 좋다. 이 책은 명화를 한페이지에 올려놓고 큰 글씨체로 간단하게 내용들을 영어로 써 놓았다. 영어로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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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안을 보지 못했을땐 어렵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다.

명화를 그냥 보기도 이해하기 힘든데 그걸 영어로 읽는다는 것이 힘들게만 느껴졌다. 그런데 책을 받아 보고는 그런 생각이 싹 사라졌다.

명화를 보는 재미를 영어로 승화시켰다고 해도 괜찮을 만큼 책이 좋다.

이 책은 명화를 한페이지에 올려놓고
큰 글씨체로 간단하게 내용들을 영어로 써 놓았다.
영어로 써 놓은 글이 명료하면서 느낌이 있다.
조금 어려운 단어는 단어 뜻을 따로 적어 놓았고 글에 대한 해석도 되어있다.
또한 선생님께서 전해주시는 미술에 대한 설명도 쉽고 재미있게 적어 놓았다.
이 책을 보면서 어렵지않게 명화를 보는 눈이 생기는 기분이 들었다.
아이들과 책의 내용을 조금씩 바꾸면서 영어와 접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작품을 복사를 한 다음

큰아들은 영어로 된 글을 똑같이 써보고 색이 다르게 써진 단어들을 바꾸어
쓰게 하였고 작은 아들은 형이 바꾼 글에 맞게 색을 칠했다.

yellow house가 blue house로 변신했다.
ㅎㅎ
두 아들 모두 즐겁게 명화를 감상하고 영어 공부하고..

이렇게 명작들을 골라 아이들이 원하는 단어를 넣어

글을 써 보았다.

큰아들은 언젠가 미술관에 갔다가 기분이 상한 일이 있었다.

그 이후로 미술관은 가지 않으려한다.

그리고 그림 감상이라는 거 자체를 어려워하는데

이렇게 명작을 보면서 쉬운 영어를 접하다보니 아들에 생각이 조금씩

바뀌는 듯 하다.


 

 


y*****0 2009.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명화도 보고 영어 공부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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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명화 100편 영어로 읽기책아책아! 영어 콘텐츠 연구소 글,기획/하민아 그림/타샤 오텐티 감수,녹음애플비  특이한 발상을 가진 책이다. 명화 100편을 감상하면서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다니! 영어도 명화를 들여다 보고 감상할 수 있도록 관련된 이야기를 읽어볼 수 있고 각 화가들의 작품마다 배울 단어들의 색깔을 달리해서 보여준 게 꼼꼼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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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명화 100편 영어로 읽기
책아책아! 영어 콘텐츠 연구소 글,기획/하민아 그림/타샤 오텐티 감수,녹음
애플비

 특이한 발상을 가진 책이다. 명화 100편을 감상하면서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다니!
영어도 명화를 들여다 보고 감상할 수 있도록 관련된 이야기를 읽어볼 수 있고 각 화가들의 작품마다 배울 단어들의 색깔을 달리해서 보여준 게 꼼꼼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보다 내가 더 좋아하게 된 책이다. 미술을 잘 모르지만 반 고흐나 고갱, 드가, 르누아르, 루소, 마티스, 모네, 세잔, 클림트, 클레의 그림을 보니 화가마다 색깔이 많이 다르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감수와 CD녹음을 하신 타샤 선생님의 명화 이야기 설명까지 친절하게 실려 있어서 전시장에 가서 설명을 듣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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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그림을 그려 보라고 했더니 이렇게 멋지게는 못 그리겠다고 하길래 보드 게임을 만들기로 했다. 만들면서 재밌다고 깔깔대는 아이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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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단어들을 책에서 찾아 적어보기도 하고 뜻을 적기도 했다. 단어를 적은 것은 그 단어를 넣어 문장을 만들어야 하고 뜻을 적은 것은 그 단어를 말해야 한다. 쪽수가 적혀져 있는 것은 그 쪽수에 적혀진 영어 문장을 크게 읽어야 하는 것으로 했다. 그림이 그려져 있는 부분은 단어를 연상해서 맞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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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만들어서 보드게임을 하려니 시간이 많이 걸렸지만 아이들이 재미나게 게임을 했다. ^^
 
s******e 2008.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탁상달력 아트스크랩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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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세계동화편도 재미있게 활동할 수 있는 책이었는데, 이 책은 좋아하는 10명의 화가 10편의 그림을 맛볼 수 있어 엄마가 더 즐거운 책이었다.  좀 낯설 수도 있는 미술 회화를 간단한 영어로 만나 볼 수 있는 기회. 정말 가격 대비 만족스런 책이었다.   책만들기에 재미를 쏙하고 붙인 승재. 이번에는 자신이 좋아하는 르느와르의 책 속 그림과 책 속에 나와 있는 않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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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세계동화편도 재미있게 활동할 수 있는 책이었는데, 이 책은 좋아하는 10명의 화가 10편의 그림을 맛볼 수 있어 엄마가 더 즐거운 책이었다.  좀 낯설 수도 있는 미술 회화를 간단한 영어로 만나 볼 수 있는 기회. 정말 가격 대비 만족스런 책이었다.

 

책만들기에 재미를 쏙하고 붙인 승재. 이번에는 자신이 좋아하는 르느와르의 책 속 그림과 책 속에 나와 있는 않은 그림들로 옮겨 쓰기도 해보고 직접 명화에 대해 자신만의 감상을 영어로 써보았다. 해가 지난 탁상 달력을 이용하여 연결 부분을 잘라내고, 여러 색상지를 붙여 아래처럼 재활용한 스크랩 리뷰북을 만들어 보게하였다.

 

앞 표지. 승재는 영어로 처음 리뷰를 써보아서 얼떨떨하고 다소 틀린 문장도 있었으나, 고쳐가면서 즐겁게 첫 작업을 마쳤다. 
책속에 나와있는 영어 옮겨적기
자신이 명화를 보고 책 속 이야기처럼 여러 편을 영어로 써보게 했다.
 
What a beautiful field! (아름다운 들판)
Noble madam beside a tree.(나무 옆의 한 귀부인)
A cute boy on her knee.(그녀의 무릎 위의 한 귀여운 소년) 
A brave rooster protect them. (용감한 수탉이 그들을 지키지)
Ah, It is a nice picture of nature! (아, 이것이야말로 자연을 담은 멋진 그림
What's your problem?                      /Can you see?
No, sir. I just thought about...        /Can you see the pretty girls?
About what?                                 /Can you see the woman?
I thought about my dead sweet heart    /Don't you think they are rich?
Uh, oh!                                     /It is a seene of family.
I'm sorry to hear that.
책속에 없는 그림이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작가의 그림에 대한 감상을 써보고 도움을 받아 영어로 작성해본 것이 승재에게 영어 작문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게 한 계기가 되어 주었다. 북메이킹은 아이들에게 여러분야에 대한 자신감과 함께 귀한 경험을 하게 한다고 느끼는 부분이었다. ^^
역시 책 속에는 없는 작품들.
좌측 책 속그림, 우측 나와 있는 않은 그림 
위와 마찬가지~
( 명화들은 레이저프린터가 있는 승재네집에서 아이가 자신이 좋아하는 명화들을 출력해온 것) 

BOOK REPORT
by stive
I made a book, today
It you read this book, you will love the pictures.
You don't need to worry obout English! you can learn English, too!
It was very difficult to make a book, but it was fun, exciting, a mazing and fantastic! 
my favorite picture was Renoir's 'The Boating Party Lunch' 
영어 cd와 함께 아주 요긴하게 도움 받을 수 있는 영어 명화집이었다. 

 

 

charlie 

미술의 거장이라 한다면, 당연히 반고흐가 그 거장이지 않을까? 보통 예술쪽은 나에게 잘 맞지 않지만, 그래도 세계 거장전에서 보았던 백남준의 비디오 예술을 보며, 과연 틀에 갖혀 있지 않은 사고야말로 예술이라 할 수 있는 것이구나, 하는 생각이 깊이 들었다.

 

책을 읽으면서 얻는 또 다른 장점은, 보통 그림을 소개하는 책에서는 옆에 간단한 설명을 붙여두는데 이 책은 영어로 소개되어 있다는 것이다. 231쪽에 달하는 명화 100점을 즐기면서 또 영어 설명을 읽음과 동시에 영어도 익힐 수 있다는 일석이조의 원리가 숨어있다.

 

My favorite artist is Van Gogh. You know, he had an mentalillness, so he cut his ear himself. He didn't live a happy life. I know, only a few people live in real happiness.

 

If I see the 'Starry Night', I feel awful. The stars are turning, and the moon is shining. His art grab me into his world. I didn't feel such a thing before. Next, my favorite artist became Van Gogh.

 

Well, Klimt is an good artist, too. I can't see his deep world. He lived in flower garden when he was young. I knew art just need announcement and originality.

 

100 of picture was all great. Can I paint a great picture like this? I don't know. But my mind just want to draw.

YES마니아 : 로얄 s****3 2008.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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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너무 좋은 책이다~~~^^명화와 영어의 멋진 만남이다~~~^^
"와우~~너무 좋은 책이다~~~^^명화와 영어의 멋진 만남이다~~~^^" 내용보기
와~~너무 너무 좋다~~   [세계 명화 100편 영어로 읽기]라는 책을 만나게 되어 참으로 반갑다. 명화와 함께 영어공부를 할수 있다니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다. 가격대비 대만족이다. 크기도 크고 질좋은 종이에 명화와 영어 설명이 가득들어있다. 트랙10개 반고흐, 고갱, 드가, 르누아르, 루소등의 10명의 대화가들과 그림이 가득들어있고 그
"와우~~너무 좋은 책이다~~~^^명화와 영어의 멋진 만남이다~~~^^" 내용보기

와~~너무 너무 좋다~~

 

[세계 명화 100편 영어로 읽기]라는 책을 만나게 되어 참으로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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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와 함께 영어공부를 할수 있다니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다. 가격대비 대만족이다.

크기도 크고 질좋은 종이에 명화와 영어 설명이 가득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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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10개 반고흐, 고갱, 드가, 르누아르, 루소등의 10명의 대화가들과 그림이 가득들어있고 그림이 10장씩 10개의 트랙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래서 한 트랙씩 공부하면 딱이겠다. 우리아이들은 학원을 다니지 않는 관계로 인터넷으로 접할수 있는 영어라든지 영어책을 씨디등과 함께 들으며 보고있다. 설명은 거의 해주지 않고 있다. 그래도 아이들이 대충 본다. 정확한 뜻을 알수 없겠지만...처음에는 거부반응을 보이지만 하루이틀이고 열심히 하다보면 으래 영어는 그냥 해석없이 보는 거려니 생각하며 보게된다. 그러다보면 대충의 말들을 알아듣게 된다. 그리고 알아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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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들에 대한 약간의 설명과 함께 커다란 그림이 한장한장 담겨 있고 그 옆에는 해설들이 있다. 영어로 커다랗게 쓰여있고 그 밑에는 단어의 뜻을 알수 잇도록 되어 있고 그 바로 밑에는 Reading in Korean 이라고 해서 한국말로 뜻을 번역해 놓았다. 그리고 한쪽 모퉁이에는 [타샤 쌤의 명화이야기]라고 해서 그림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잘때도 이걸 틀어줄수가 있어서 좋다. 영어로 쭈욱 읽어주니 자면서도 들으면서 장면이 떠오르지 않을까 싶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밤마다 씨디를 틀어주고 있다. 아이들이 잘때 약간 무서워하거나 가끔은 잠이 오지 않아서 무서워할때가 있는데 이걸 틀어주면 들으면서 자니 무섭지도 않고 영어도 들을수 있으니 얼마나 좋은가? 그리고 내용이 아름다움 그림들에 대해서 이야기해주고 있으니 말이다.

 

어릴때는 미술관에도 정말 자주 데리고 다녔는데 아이들이 크다보니 이래저래 다니지를 못하고 있다. 그리고 사람이 어찌나 많은지 한번 가려해도 큰맘 먹지 않으면 가기가 힘들다. 그런데 이렇게 좋은 그림을 영어와 함께 접할수 있으니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다. 아이들이 있는 집에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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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4 2008.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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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명화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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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명화에 관심이 많던 녀석들이라 책을 펼쳐보더니 너무 좋아했답니다. 그림을 보고 각자 자신이 맘에 드는 그림을 몇개 골라서 그려보기로 했어요. 그리고 각자 명화집을 만들기로 했는데...많이 못그려서 이제부터 일주일에 한번 미술시간을 정해서 그려 하나씩 끼워가며 명화집을 채우기로 했답니다. 명화집의 구성은 각자 그린 그림을 오른쪽 페이지에 붙이고, 왼쪽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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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명화에 관심이 많던 녀석들이라 책을 펼쳐보더니 너무 좋아했답니다.
그림을 보고 각자 자신이 맘에 드는 그림을 몇개 골라서 그려보기로 했어요.
그리고 각자 명화집을 만들기로 했는데...많이 못그려서 이제부터 일주일에 한번
미술시간을 정해서 그려 하나씩 끼워가며 명화집을 채우기로 했답니다.
명화집의 구성은 각자 그린 그림을 오른쪽 페이지에 붙이고, 왼쪽 페이지에는 그림에 대한 느낀점을 적고, 그 밑에 엄마가 포스트잍에 적어놓은 영어 제목과 영어 문장을 찾아서 붙이기로 했답니다. 물론 그림이 여러개가 모였을 때 영어 포스트잍을 나열해야 효과가 있답니다. (아이들이 자기가 좋아하는 그림의 영어 문장은 평소에 여러번 읽어두게 시켜야죠. 자기가 좋아하는 그림이라 재미있게 잘 읽더군요.) 
먼저 1학년인 막내 도현이가 그린 그림에 느낀점을 적고 있네요. 제법 진지하죠.

 


 

마티스의 금붕어
(도현이가 이 그림을 보고 느낀점을 적었다.)



 

고흐의 아를의 방

(집에 예전에 명화 색칠공부용으로 뽑아놓은 것에 색칠만 했답니다.)

 
 

클레의 금붕어

(이건 어떻게 그려야 할지 고민스러워서 먼저 크레파스로 색깔을 칠하고 그 위에 검정색 크레파스를 덧칠한 다음 끌칼로 그림을 그리라고 했답니다. 느낀점을 적으라고 하니 그리는 방법이 재미있었다고 적었더군요.)
 
 

 
 
 
 
 
 
 
 
마티스의 이카루스
 
(영어표현이 재미있다네요...Fast! More fast! Run fast like a cheetah.
High! Higher! Jump high like a kangaroo.)

큰 아들인 3학년 언호는 스스로 명화집을 잘 만들고 있네요.



표지는 제가 만들어 주었죠.

어때요, 괜찮나요?

위의 해바라기는 고흐의 해바라기 그림에서, 아래는 클레의 노란새에서 모방했죠.

 

 

 

 

 

 

 

 

 

 


 

 

 

 

 

 

 

 

 

 

 

 

 

고흐의 해바라기

(크레파스와 물감을 섞어서 그렸는데 원작과 비슷한가요?)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예전에 명화 그림색칠용으로 뽑아놓은 것에 색칠만 했답니다.)

 


 


 

 

 

 

 

 

 

 

 

 

 

 

마티스의 이카루스


 

 

두 녀석 다 이 그림과 표현이 재밌다네요...

 

 

 

 

 

 

 

 

 

 

 

 

 

 

 

 


 

 

 

 

 

 

 

 

 

 

 

 

 

고흐의 아를의 방

(이 그림은 그냥 스케치로 표현하고 싶다네요)

 

 

 


이건 영어표현이 아주 색감적이랍니다.

(purple walls / yellow chairs

/ red blanket)

 

 

 

 

 

 

 

 

 

 

 

 

 

 

 

 

그림들도 다양한 스타일의 화가의 그림이 고루 섞여 있고 영어표현도 재미있었고, 종이질도 좋았는데, 한가지 단점이 있다면 그림을 그린 재료나 방법을 간략히 소개해 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우리집은 그림을 그려보고 영어표현과 짝짓기를 했는데 그림을 그릴 때 특히 클레의 작품은 아주 어려움을 겪었거든요.(아이들이 엄마 이건 수채화야 유화야 등을 물을 때 곤란했거든요.)

하지만 책의 기획은 정말 좋았습니다.

 

 

z*****n 2008.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명화냐 영어냐~ 두 마리 토끼 잡기~!!
"명화냐 영어냐~ 두 마리 토끼 잡기~!!" 내용보기
이래서는 안되는데... ㅎㅎ  가끔씩 아이 책이라고 받아 들고는 엄마가 더 좋아서 싱글벙글인 경우가 있다. <세계 명화 100편 영어로 읽기> 이 책도 마찬가지다. ^^ 책에는 우리에게 익숙한 유명 화가 고흐, 고갱, 드가, 르누아르, 루소등의 명화 100편이 수록되어 있는데 큼지막한 사이즈부터 도색과 편집이 잘 되어있어 마음에 든다.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은 각 페이지마다 영어로
"명화냐 영어냐~ 두 마리 토끼 잡기~!!" 내용보기
이래서는 안되는데... ㅎㅎ  가끔씩 아이 책이라고 받아 들고는 엄마가 더 좋아서 싱글벙글인 경우가 있다. <세계 명화 100편 영어로 읽기> 이 책도 마찬가지다. ^^ 책에는 우리에게 익숙한 유명 화가 고흐, 고갱, 드가, 르누아르, 루소등의 명화 100편이 수록되어 있는데 큼지막한 사이즈부터 도색과 편집이 잘 되어있어 마음에 든다.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은 각 페이지마다 영어로 간략한 설명이 되어 있다는 점이다. 물론 해석까지 곁들여져 있다. 영어로 명화를 감상한다는 발상 자체가 참으로 돋보이는 책이다.

 

서점 나들이를 갔다가 유아, 초등학생을 위한 명화집, 명화카드를 보고 무척 놀랬던 적이 있다. 오래간만에 만난 친구는 유치원에서 '명화 수업'을 한다며 어린 나이에 접할 수 있는 교육의 분야가 영어와 한자수업 뿐만 아니라 전반적으로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고 전한다. 그후로는 이전까지 보이지 않았던 명화에 관한 부분이 눈에 쏙쏙 들어왔다. 우리 아이 한테도 명화이야기 한번쯤은 시도해 보아야 할까. 내년에 초등 입학을 앞두고 영어 때문에 심란한 요즘 명화는 잠시 접어두자 싶었는데 명화와 영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명화냐 영어냐 고르지 말자. 고민 끝~!! 

 

Music

Music is my friend.

Music is my home.

Music is my dream.

Come! Relax in my music.

Life is short,

but music is forever. 

 

마티스의 <음악> 이라는 작품을 소개하고 있는 부분이다. 초등학생을 위한 책이기 때문에 영어식 표현이 이해하기 쉬운 문장으로 되어있고, 반복행을 이용하여 리듬감을 살렸다. 천천히 읽어보면 동시처럼 느껴지기도 하는것이 말하기도 쉽고, 귀에도 쏙쏙 들어온다. 어릴때부터 클래식을 듣고 자란 아이들은 감성이 풍부하다고 한다. 명화도 마찬가지다. 물론 기회가 된다면 소규모의 전시회라도 자주 데리고 다니면서 공연, 전시 문화에 익숙해지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겠지만 명화집이나 명화 카드를 활용하는 방법도 좋을 것이다. 

 

 

마티스의 <Music>과 고흐의 <Sunflowers>를 종이 찢어 붙이기로 표현했다. 개인적으로 작품을 이해하고, 기억하는데는 모작만큼 좋은 방법이 없다고 생각한다. 지금도 루브르 박물관의 <모나리자> 앞에서는 수많은 화가 지망생들이 모작을 한다고 들었다. 우리 아이는 아직 어리기도 하고, 명화의 기법에 익숙하지 않아서 라인만 살릴 수 있도록 스케치북 사이즈로 확대하여 복사를 했다. 색이 옅게 나왔더라면 크레파스나 물감을 이용해서 칠을 해볼까도 했는데 전체적으로 어두운 톤이어서 '잡지 찢어 붙이기'로 결정했다.  

 

 

잡지를 뒤적거리면서 색을 맞추는 준민군. 찢고, 찢고... 붙이고, 붙이고.... 

마티즈의 여인들은 더욱 아리따워 지고, 고흐의 해배라기들도 더욱 화려해 졌다. 완성한 후에는 포스트잇으로 이름표를 달아주었다.아이의 손을 한번씩 거쳐간 작품들은 세월이 흘러도 쉽사리 잊혀지지 않을 것이다. ^^

 


 


 

 

m******n 2008.12.30. 신고 공감 0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명화도 보고 영어도 공부하는 일석이조의 효과
"명화도 보고 영어도 공부하는 일석이조의 효과" 내용보기
[명화도 보고 영어도 공부하는 일석이조의 효과]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딸아이에게 명화 보기는 어떤 의미일까? 사실 집에 명화책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기회가 되지 않으면 명화책은 쉽게 손이 가지않는게 사실이다. 유명한 미술전이 있을 때 연관되는 책을 살펴보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림 그리기를 즐거워하는 딸아이..이제는 다니던 미술학원도 그만두고 자신의 시간을 갖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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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도 보고 영어도 공부하는 일석이조의 효과]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딸아이에게 명화 보기는 어떤 의미일까? 사실 집에 명화책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기회가 되지 않으면 명화책은 쉽게 손이 가지않는게 사실이다. 유명한 미술전이 있을 때 연관되는 책을 살펴보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림 그리기를 즐거워하는 딸아이..이제는 다니던 미술학원도 그만두고 자신의 시간을 갖기 위해서 집에서 간혹 그리고 만들기를 즐길 뿐이다.
 
명화 100편이 담긴 책이라고 해서 기대를 많이 하던 책. 사실 영어로 읽기라는 부분에는 큰 기대를 하지 않았다. 유아나 초저를 위해 기획된 책이라면 그림을 설명하는 그림은 단순한 그림에 대한 단문의 조합이 아닐까 생각했기 때문이다. 우선 책을 살피니 총 10명의 화가를 선정해서 이들의 작품 10개씩을 소개하고 있다. 아이들에게 익숙한 화가인 고흐, 고갱, 드가, 르누아르, 루소, 마티스, 모네, 세잔, 클림트, 클레..
각 화가의 작품을 설명하기 전에 화가의 자화상과 더불어 간단한 화가에 대한 설명과 함께 책에서 소개된 10편의 명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페이지가 제시된다. 그런 다음 한 그림씩 전면에 펼쳐지고 영어로 이 그림에 대한 설명문장에 실려있는 구성을 취한다. 영어로 설명된 문장은 5~10문장 정도이고 주요한 단어와 한글해석이 아랫부분에 소개된다. 또한가지 그림의 한구석에는 영어교사로 활동중인 타샤 샘의 명화이야기가 실려있다. 약간 생뚱맞은 느낌도 들지만 이 책과 함께 구성된 시디를 읽어주는 분으로 영어배우기의 즐거움을 강조하면서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구성된 것이 아닌가 싶다.
 
책과 함께 구성된 시디는 책에 실린 그림에 대한 영어문장을 읽어주는 모음이다. 모두 10개의 트랙으로 구성되면 각 트랙별로 한 화가의 작품을 담고 있다. 영어에 욕심을 내지 않고 아이에게 명화를 보여주면서 자연스럽게 영어에 노출하고자 원한다면 아이들이 놀때 그림을 보면서 이 시디를 들려줘도 좋겠다. 아이들은 공부가 아닌 놀이와 반복을 통해서 문장을 쉽게 외우고 습득한다는 것을 경험했기에 잘만 활용하면 영어공부가 아닌 명화를 통한 이야기 한편 외우기로 영어와 명화를 동시에 습득할 수도 있겠다.
 
책판형이 크기 때문에 그림을 보는 맛이 있다는 점이 유아들과 초저학년 아이들에게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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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라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진 딸아이는 이 명화 그림책이 꽤 마음에 드는가 보다. 큰 판형의 책을 보면서 자신이 그렸던 그림은 있는지 혹은 방학동안 흉내내서 그려볼 그림은 있는지 한참 살피고 있다. 아이가 가장 마음에 들어하는 그림 하나를 그려보고 이 그림에 실린 영문장을 함께 따서 동생을 위한 작품 하나를 만들기로 했다.
             <르느와르의 책읽는 여인>

어설프기는 하지만 파스텔로 그림을 흉내내서 그리고 책에 실린 영문장을 실어보았다. 동생을 위해서 만든 그림이기는한테 아무리 봐도 원작과는 많이 다르지만 분명 아이에게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던 것같다. 다음에는 어떤 그림을 그릴지..방학동안 책속에 담긴 세계 명화도 즐겨보고 함께 있는 시디도 들으면서 영어공부도 하고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해 본다.
c******u 2008.12.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