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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쑥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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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 : 알렉산드로 산나 글과 그림을 그린 알렉산드로 산나는 1975년 이탈리아의 베로나 인근에서 태어나 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고 파리의 폼피두센터에서 여러 저자와 함께 미술책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미술을 가르치며 어린이와 어른을 위한 미술연구소를 운영했습니다. 지금도 유럽 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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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 : 알렉산드로 산나
글과 그림을 그린 알렉산드로 산나는 1975년 이탈리아의 베로나 인근에서 태어나 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고 파리의 폼피두센터에서 여러 저자와 함께 미술책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미술을 가르치며 어린이와 어른을 위한 미술연구소를 운영했습니다. 지금도 유럽 전역에서 열리는 개인전과 공동 전시회에 참여하면서 미술작업을 하고 있답니다.
 
옮김 : 여우별
궂은 날씨에 잠깐 나왔다 숨는 별을 뜻하는 순우리말입니다.
별을 찾듯 어린이들 마음 속의 보물을 캐내는 정성으로 어린이 책을 번역하고 있습니다.
 
마음이 있습니다.
마음은 자꾸자꾸 변합니다.
아이스크림이 되고
고슴도치가 되고
코끼리가 됩니다.
한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어린이들의 상상력이 쑥쑥 자라날 거예요.
기쁘고 슬퍼지는 마음을
함께 이야기 해보세요. (표지 에서)
 
우리딸이 가장 좋아하는 도형은 반짝반짝 별과 하트이다. 하트를 변형하여 달걀을 품고 있는 엄마닭으로 표현한 것이 기발하다. 사랑하는 마음은 아마도 알을 품고 있는 엄마의 마음과 같을 것이다. 마음을 그려준다더니 빨간 하트를 보여준다. 그 하트는 화산같기도 하고, 푸른 나무 같기도 하고, 사과 같기도 하고, 예쁜 꽃 같기도 하고, 부드러운 아이스크림 같기도 하고, 가위 같기도 하고 하다.
 
마음은 늘 변한다. 따뜻할 때도 있고 부글부글 끓을 때도 있고 상처 받을 때도 있고, 하지만 그런 마음이 풀리면 다시 포근해진다는 걸 아이들에게 어떻게 설명해 줘야하나 싶을 때 이 책을 읽으면 고민 끝이다. 예전에 선물 받았던 'the blue day book' 같다. 동물들의 기발한 표정을 표착하여 누구나 우울할때가 있다고 말하는 책의 어린이 버젼 같다. 사진 대신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따뜻한 감성이 느껴지는 그림책이다. 고양이 표정이 어찌나 포근한지 내마음도 사르르 녹는 것같다.
 
마지막 페이지의 '내 마음을 그려 보세요 어떤 모습인가요?' 내 딸은 빈 하트를 어떤 모양으로 채울지 무척 궁금하다. 언제봐도 좋은 엄마처럼 늘 따뜻한 사랑으로 우리 딸을 키워야 겠다는 다짐을 되새겨본다. 빈 하트가 어두운 색의 낙서로 가득차지 않기를 바라면서.
 
비교적 어려운 주제라고 생각했는데 이쁘고 따뜻하게 잘 표현해 주었다. 인성 교육이 중요시 되는 요즘 반드시 읽어 보면 좋은 그림책이라 생각한다.
 

n****3 2009.01.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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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쑥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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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쑥쑥     닭이 알을 품고 있는 그림이 이책의 표지랍니다. 표지부터 훈훈하고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네요.   아이에게 마음을 그림으로 표현하여 아이들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주는 책이네요.   기쁠땐 가슴이 콩콩 뛰지요?  와우~! 마음에 화산폭발이 일어납니다. 푸른 나무처럼 신나고 사과처럼 달콤한 기분~! 세상이 모든 예쁜꽃처럼 보이고 아이스크림처럼 부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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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쑥쑥

 

 

닭이 알을 품고 있는 그림이 이책의 표지랍니다.

표지부터 훈훈하고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네요.

 

아이에게 마음을 그림으로 표현하여

아이들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주는 책이네요.

 

기쁠땐 가슴이 콩콩 뛰지요?  와우~! 마음에 화산폭발이 일어납니다.

푸른 나무처럼 신나고 사과처럼 달콤한 기분~!

세상이 모든 예쁜꽃처럼 보이고 아이스크림처럼 부드러워서

마음이 살살 녹는대요.

 

화가날땐 가위처럼 삐죽삐죽 마음에 상처가 나고

말도하고싶지않고 소리를 지르거나 엉엉 울고싶기도 하지요.(마음에 고슴도치처럼 가시가 돋았네요)

 

하지만 화가 풀리면 마음은 다시 고양이처럼 포근하죠.

 

어쩌다 실수를 하면 마음은 조마조마해지고 그 걱정을 사라지게 할수잇는건

정직이래요.

그럼 다시 행복한 마음으로 변한답니다.

아빠처럼 씩씩하게 힘도나고(아빠의 근육과 운동기구는 마치 큐피트와 화살처럼 보이네요)

언제봐도 좋은 엄마처럼 포근하지요.

 

이책을 읽고 우리딸의 마음도 쑥쑥자라나겠어요.

한살 더 먹은 아이가 이책을 읽고

좀 더 마음적으로도 성숙하길 바래봅니다.

 

단순하고 함축적이며 예쁜그림책한권으로

마음까지 정화되는것 같아요.

 

아이의 마음이 자라고 저희 모자란 마음도 자라는 마술같은 책이라고 말하고싶네요.

마음아.. 우리 쑥쑥자라서 모자란부분 채울께^^

g********2 2009.01.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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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상상력도 쑥쑥!!
"내 아이의 상상력도 쑥쑥!!" 내용보기
유아들이 가장 좋아하고 즐겨 쓰는 말이나 부호 중 하나가 사랑, 마음이란 뜻의 하트라고 하네요.  ‘마음이 쑥쑥’은 바로 유아들이 가장 좋아하는 하트를 여러 모양으로 표현한 책이에요   표지는 보시는 것처럼 닭이 알을 품고 있는 그림인데요. 닭모양이 하트로 돼 있죠.   책 안의 모든 그림들이 하트로 돼 있답니다…. 푸른 나무, 사과, 장미, 아이스크림, 가위(상처받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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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들이 가장 좋아하고 즐겨 쓰는 말이나 부호 하나가 사랑, 마음이란 뜻의 하트라고 하네요.

 ‘마음이 쑥쑥’은 바로 유아들이 가장 좋아하는 하트를 여러 모양으로 표현한 책이에요

 

표지는 보시는 것처럼 닭이 알을 품고 있는 그림인데요. 닭모양이 하트로 있죠.

 

안의 모든 그림들이 하트로 있답니다….

푸른 나무, 사과, 장미, 아이스크림, 가위(상처받은 마음), 올빼미, 고슴도치, 고양이, 생쥐, 코끼리, 아령을 들고 운동하는 아빠, 아기를품에 안은 엄마...의 모습을 하트로 표현했어요....

 

하트가 이렇게 다양한 형상을 나타내는 보고 아이들의 상상력이 쑥쑥 키워질 같아요. 그리고 책을 반복해서 읽으면 아이들의 마음도 쑥쑥 자랄 같네요..^^

 

교육학자에 의하면 유아들도 감정과 느낌을 갖고 판단하니까 자기 감정을 이해하고 조절하는 능력을 키워주는 게 중요하다고 하네요. 마음이 쑥쑥은 바로 하트 모양이 여러가지로 변하는 걸 유아들에게 보여주면서 감정의 변화와 조절 능력에 대해 조금이나마 방법을 제시해 주는 책이에요…

이 책을 읽고 우리 아이들의 인성이 좀더 올바르게 형성됐으면 하고 바랍니다^^

t***i 2009.01.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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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쑥쑥]나의 마음은 이럴 때 이렇게 표현해요
"[마음이 쑥쑥]나의 마음은 이럴 때 이렇게 표현해요" 내용보기
지난 번 동화책 속 셰계 여행에 갔다가 알게 된 책. 그림을 보자 마자 매료되었다.   사람의 마음을 표현하는 ♡ . 사람의 감정에 따라 여러가지 모양으로 변하는 ♡ 를 만날 수 있다. 사람의 감정 중에서도 사랑을 뜻하는 기호.  그렇다면 과연 사랑하지 않는 마음은 어떻게 표현되었을지 무척 궁금했던 책이다.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한다.   마음을 그려 줄게. 누구나 기쁘
"[마음이 쑥쑥]나의 마음은 이럴 때 이렇게 표현해요" 내용보기

지난 번 동화책 속 셰계 여행에 갔다가 알게 된 책. 그림을 보자 마자 매료되었다.

  사람의 마음을 표현하는 ♡ . 사람의 감정에 따라 여러가지 모양으로 변하는 ♡ 를 만날 수 있다. 사람의 감정 중에서도 사랑을 뜻하는 기호.  그렇다면 과연 사랑하지 않는 마음은 어떻게 표현되었을지 무척 궁금했던 책이다.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한다.

 

마음을 그려 줄게.

누구나 기쁘거나

화 날 때가 있단다.

기쁠 땐 가슴이 콩콩 뛰지?

푸른 나무처럼 신나고

사과처럼 달콤한 기분이 들 거야.

 

우리의 여러가지 감정을 하트모양을 기본으로 형상을 그려냈다. 내가 이 책을 좋아하는 이유는 한 가지 감정 조차도 여러가지 모습으로 표현하고 있기 때문이다. 생각해보면 좋은 느낌도 그때그때 조금씩 다른 기분의 미묘한 차이가 있다. 작가는 이런 미묘한 차이까지 세심하게 그려냈다. 콩콩 뛰는 가슴을 화산이 폭발하는 모습으로, 기분 좋은 느낌을 사과처럼, 푸른 나무 처럼, 예쁜 꽃 처럼, 부드러운 아이스크림으로 표현하고 있다. 화가 날 때는 뾰족한 가위로 표현하기도 하고, 고슴도치로 표현하기도 했다. 실수를 할 때면 가슴이 조마조마하고 소심해지는 모양새를 작은 새앙쥐로도 표현했다. 정말 기발한 작가의 상상력이다.

  우리는 어릴 적 부터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훈련을 한다. 그런데 가만 생각해보면 대부분 자신의 좋은 감정을 표현하는 법이다. 기분 나쁘고 화나는 마음 등은 대부분 참으라고 가르친다. 그래서 화나는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서툴 때가 많다. 똑같은 감정이고 자연스러운 감정인데 매번 화나는 감정은 눌러야 하다니 공평하지 않다. 난 인류보다 나의 평화를 더 누리고 싶은 사람이다.

  특히 어른들과 대화할 때는 이런 감정을 많이 다스려야 한다. 무조건 순종해야 하고 무조건 참아야 하고. 어르신 세대는 그렇게 살아왔기 때문에 수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우리 아이 세대는 달라야 하지 않을까? 어차피 새로운 세대에게는 늘 새로운 수식어구로 도전적인 모습과 도발적인 모습을 표현하기 마련. 이왕이면 자신의 감정을 잘 표현하는 은지가 되었으면 한다. 

 

 

<독후활동>

  아이의 가슴에 여러가지 색의 하트를 붙여 주었다. 우리 마음엔 한 가지 마음만은 있을 수 없다. 우리 마음 속에 드는 여러가지 마음에 대해 그것이 비록 나쁜 마음일지라도 내 감정임을 순순히 인정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한다. 그리고 그런 감정이 들 때 옳바른 감정을 잘 선택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한다.

  여러가지 마음 중에 은지의 기쁜 마음, 슬픈 마음, 신나는 마음 등 기분에 따라 느껴지는 하트를 고르게 했다. 그런 다음 아이의 마음을 표현할 사물을 선택하게 했다. 처음엔 좀 어려운 듯 했으나 대화를 하면서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니 생각보다 술술 풀렸다. 우리 아들은 처음엔 신나서 하트를 마구마구 가슴에 달더니 나중엔 스케치북에 낙서를, 아니 그림을 그리고.... 그러더니 누나를 따라 하트 밑에 나무기둘을 그리고 스팽글을 단다. 누나가 하는 건 뭐든지 따라하는 덕에 책도 열심히 같이 읽고 있다.

 


 

 

은지의 마음이 쑥쑥

왼쪽부터 설명.

 

꽃과 나비-동생이 태어나서 너무 기뻐서 꽃이 되었어요. 나비가 꽃 냄새가 좋아서 날와왔어요. (설마 기뻤을라고.... 무척 잘 보살펴주긴 했는데... 이건 칭찬받기 위한 멘트가 아니었을까?>

나무-엄마가 편지 답장주면 너무 좋아서 내 마음에 나무가 자라고 열매가 주렁주렁 열려요. 은지는 나무에 매달려 춤을 춰요.(노란책 동그라미는 나무의 나이테다. 10살이란다.)

고슴도치- 엄마가 나한테 화냈을 때 은지마음은 고슴도치처럼 가시가 나서 엄마를 찌를 것 같아요.

아이스크림- 엄마가 나한테 사랑한다고 편지쓰면 은지 마음이 으슬으슬 하고 살살 사르르 아이스크림처럼 녹아요.(은지야, 으슬으슬은 추울 때 쓰는 표현이댜^^)

박쥐(오른쪽 하단)-삼촌한테 거짓말 했을 때 두려운 마음. 마음에서 사랑하는 마음이 쏙 빠져나가서 은지 마음이 어두워서 아무것도 볼 수 없어요. 그래서 박쥐가 되어어요. 엄마도 보이지? 여기 사랑하는 하트가 빠져나가고 있지? (박쥐 같지는 않지만 이 표현이 맘에 든다. 왜 하트를 두개 붙히나 했는데 마음에서 좋은 마음이 빠져나가는 걸 표현하고 그래서 어두워졌다니... 그래서 박쥐가 되었다는 그럴싸한 이야기다. 얼마 전 삼촌의 안경을 밟았는데 은수가 그랬다고 거짓말 해서 혼난 적이 있다.)

 

 


 

은수 마음이 쑥쑥 자라요. 파란색으로 나무 기둥 그리고 스팽글 붙힌 것이 웃긴다. 빨간 하트에는 나름 줄기도 그리고 잎사귀도 따라 그렸다.

 

은지가 나한테 사랑한다는 러브레터를 많이 보내는데 그 중에서도 기분이 좋을 땐 이렇게 여러가지 색깔을 이용해서 글을 써서 준다. 기분이 아주 좋다는 뜻이다.

e*****5 2009.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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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따뜻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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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인터넷에서 선명한 빨간색의 표지를 보면서부터 이 책에 대한 기대가 컸네요. 알을 품고 있는 하트 모양의 닭의 모습이 따뜻하게 느껴졌거든요. 그러면서 대체 무슨 내용일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답니다. 책을 받아보고 책표지를 넘기니 하트 하나가 그려져 있네요. 그리고 그것이 마음이라고 하네요. 보고만 있어도 가슴이 벅찼답니다. 이 책은 정말 특이해요. 하트 그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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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인터넷에서 선명한 빨간색의 표지를 보면서부터 이 책에 대한 기대가 컸네요. 알을 품고 있는 하트 모양의 닭의 모습이 따뜻하게 느껴졌거든요. 그러면서 대체 무슨 내용일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답니다.

책을 받아보고 책표지를 넘기니 하트 하나가 그려져 있네요. 그리고 그것이 마음이라고 하네요. 보고만 있어도 가슴이 벅찼답니다.

이 책은 정말 특이해요. 하트 그림 하나로 여러가지 감정을 표현한 것이 정말 독특하고, 다양한 사물들이 하트 모양으로 표현 가능한 것도 참 신기하게 느겨져요.

그런데 내용에 맞추느라 그런 걸까요. 가끔 하트 그림이 좀 억지스럽게 느껴지기도 하네요. 생쥐나 코끼리 그림은 내용과 연결이 잘 안되더라구요.

책을 읽으며 가장 마음에 든 그림은 엄마가 아이를 안고 있는 모습이에요. 보고 있으니 정말 따뜻하고 포근한 기분이 들었거든요. 그 그림을 보며 저도 우리 아들을 가슴에 꼬옥 안아 주었답니다. "용인아, 엄마의 마음이 느껴지니?"라고 하면서요.

마지막에 처음과 같이 아무것도 그려지지 않은 하트 그림이 있네요. 하트를 보며 아이에게 말을 건넬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아이의 이름을 부르며 엄마의 마음을 건넨다면 아이도 느낄 수 있겠지요.

그리고 내 마음을 그려 볼 수 있는 기회도 있네요. 과연 지금 우리의 마음은 어떤 모습일까요. 어떤 그림으로 하트를 채울 수 있을까요.

이 책은 자신의 감정이나 마음에 대해 생각해보고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네요. 그리고 기쁨이나 슬픔처럼 아이들에게 설명하기 힘든 감정들을 그림을 통해 쉽게 전달해주어 좋아요.

 

디카가 고장나 사진은 올리지 못했어요. 하지만 그림을 보여 드리지 못해 많이 아쉽네요. 문장이 그리 길지 않고 어려운 단어도 없어 아이들이 읽기에 어려움은 없을 거예요. 짧은 글만으로도 많은 것을 느낄 수 있는 책이었네요.^^

b****s 2009.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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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마음을 자라게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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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하나로 여러가지 마음을 표현한책 마음이 쑥쑥~ 언뜻보면 쉬워 보이지만 표현하기 어려운 마음을 동물이나 사물 사람을 통해서 표현햇답니다~정말 하트 하나로 이런 생각까지 표현한 작가가 대단하단 생각이 드네요~~     빨간하트로 등장하는 예쁜책~하트는 우리의 마음을 상징하듯이...마음은 어떤 모습일까라는 상상에서 시작되는 책이네요~   누구나 기쁘거나 화날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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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하나로 여러가지 마음을 표현한책 마음이 쑥쑥~

언뜻보면 쉬워 보이지만 표현하기 어려운 마음을 동물이나 사물 사람을 통해서 표현햇답니다~정말 하트 하나로 이런 생각까지 표현한 작가가 대단하단 생각이 드네요~~

 


 


빨간하트로 등장하는 예쁜책~하트는 우리의 마음을 상징하듯이...마음은 어떤 모습일까라는 상상에서 시작되는 책이네요~

 

누구나 기쁘거나 화날때가 있단다..기쁠땐 가슴이 콩콩 뛰지?

처럼 엄마가 아이에게 예기하는것 같은 서체가 편안함을 느끼게 하네요~~~

 

마음으로 표현되는 것들은 참 많답니다~붉은 화산같고 푸른 나무같은 그리고 꽃이나 아이스크림으로 표현되기도 했어요~

아이들의 상상처럼 마음, 하트하나로 여러감정을 표현했다는 점에서 신기하면서도 새로운 느낌의 책이네요..아이들은 감정의 기복이 심하고 자기의 감정을 이해하고 조절하는 능력이 부족하죠~

 "  말도 하고 싶지 않고 소리지르거나 엉엉 울고 싶기도 해. 하지만 화가 풀리면 다시 마음이 포근해 진단다"라는 이책의 내용처럼 아이들에게 스스로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을 조금이나마 알려주는 책이 아닌가 싶어요~~


 

마지막장처럼 자기마음을 표현할수있는 부분이 있어서 참 좋네요...우리딸에게는 책대신 스케치북에 마음을 표현하게 했지만 책에 직접 이름을 쓰고 마음을 표현하는 그림을 그려도 참 좋을것 같아요~

우리딸의 생각이 더 깊어지는 나이때에 우리딸도 책에다 멋진 예술 작품을 그려보게 해야되겠네요~

j****o 2009.02.18.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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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마음을 읽어주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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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마음을 표현하는데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하트모양이다. 이 하트를 누군가 보여준다면, 표현해 준다면 정말 그 순간 행복하고 따뜻해진다.이 책의 제목과 더불어 표지를 보면 왠지 따뜻해지는 느낌부터 먼저 가지게 된다.그것도 빨간색의 강렬한 바탕이 눈길부터 끈다. 책장을 넘기면 아주 단순한 글이지만 정말 마음에 쏙 와 닿는다.쉬운 말로 이루어진 문장이 읽는 사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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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마음을 표현하는데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하트모양이다. 이 하트를 누군가 보여준다면, 표현해 준다면 정말 그 순간 행복하고 따뜻해진다.
이 책의 제목과 더불어 표지를 보면 왠지 따뜻해지는 느낌부터 먼저 가지게 된다.
그것도 빨간색의 강렬한 바탕이 눈길부터 끈다.

책장을 넘기면 아주 단순한 글이지만 정말 마음에 쏙 와 닿는다.
쉬운 말로 이루어진 문장이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더 빨리 공감하게 한다.

우리의 마음이 어떤 모양인지 아이들에게 물으면 어떤 대답을 할까?
저마다 다른 대답이 나오겠지만 그래도 공통적으로 나올 것은 하트모양이 아닐지 짐작도 해 본다.


이 책에서는 사람들의 마음이 때로는 여러 가지 상황들로 인해 변하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기쁠 때도 있고, 슬플 때도 있고, 화가 날 때도 있다. 누구나 그럴 때가 있다고 말한다. 초록 색 나무일 때도 있고, 삐죽삐죽 성질이 날 때도 있다고 한다. 그런 과정을 지나고 나면 우리의 마음도 쑥쑥 자라게 된다고 말해주고 있다.
참 예쁘게도 설명해주고 있다.

 

-누구나 그럴 때가 있단다-
이 문장이 특별히 기억에 남는다.
아이들이 때로는 실수도 하여 마음이 콩닥거릴 때도 있을 때도 있고, 화가 나서 어떻게 풀어내야 할지 몰라 더 많은 화를 낼 때도 있다. 그럴 경우 부모나 주변사람들이 이렇게 다정스럽게 말을 해 준다면 아이는 정말 마음이 쑥쑥 자랄 것 같다.
그것도 아주 긍정적으로.

좋은 습관을 익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렇게 좋은 인성을 가질 수 있도록 배려한 책이라 특별히 반가운 마음이 드는 그림책이었다.

b*******6 2009.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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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쑥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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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배경의 표지에 알을 품는듯한 닭의 모습이 하트모양으로 되어있어서 표지부터 넘넘 사랑스런 책이랍니다. 빨강, 노랑, 흰색, 검정 등의 색이 심플하지만 눈에 쏙 들어오거든요,,뒷 표지에는 마음이 여러가지로 변하는 모습,, 그것들을 통하여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울수 있고 이야기해볼수 있다는 내용이 흰 바탕에 이쁜 글씨로 쓰여져 있답니다.   마음이 등장하고 기쁘거나 슬플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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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배경의 표지에 알을 품는듯한 닭의 모습이 하트모양으로 되어있어서 표지부터 넘넘 사랑스런 책이랍니다. 빨강, 노랑, 흰색, 검정 등의 색이 심플하지만 눈에 쏙 들어오거든요,,
뒷 표지에는 마음이 여러가지로 변하는 모습,, 그것들을 통하여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울수 있고 이야기해볼수 있다는 내용이 흰 바탕에 이쁜 글씨로 쓰여져 있답니다.


 
  

마음이 등장하고 기쁘거나 슬플때는 가슴이 콩콩 뛰고 푸른나무처럼 신날때도 사과처럼 달콤한 기분이 들때도,,, 이런식으로 우리 마음의 여러가지 모습들에 대한 이야기가 쭉 나와요.
왼쪽 페이지에 그렇게 내용들이 나오고 하트모양으로 부터 여러가지 마음의 변화된 모습을 특정한 사물로 변형시켜서 오른쪽 페이지에 일관성 있게 나온답니다. 그린 그림들도 마치 손으로 그린듯한 친근감있게 그려져 있고 색감도 최대한 심플하게 그 특징을 잘 살려서 그려져 있구요.하트모양을 기본으로 하여 그것으로 부터 형태를 조금씩 변형시켜서 그린그림들이 
참 상상력을 자극한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가 생각하는 하트 모양에서 변형된 모양을 그려봐라고 하면 몇가지 안나올거 같은데 이렇게 다양한 모습으로 변화가 가능하구나 하는데서
조금은 놀랐구요.

처음에 봤을때는 내용이 넘 심플하고 간단한것 같은 생각이 들었는데
한페이지 한페이지 넘겨보면서 그 의미를 생각해보니 우리 아이들의 마음이나 어른들의 마음이나 모두다 공감할수 있는 내용들로 되어있더라구요,,하나하나의 마음을 적절한 비유로 잘 풀어내고 있어서 처음 유아책으로도 참 좋답니다. 
깔끔한 흰 바탕에 잘 드러나는 색상으로 이쁘게 그려진 책~ 읽으면서 마음이 쑥쑥 자라나는것을 느껴볼수 있어요~

9****a 2009.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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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며 내 마음도 쑥쑥 자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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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마음을 잘 읽어주는 엄마가 되고 싶었어요. 지금도 물론 그렇구요. 그래서 아이가 화가 났을 때, 우리 아가 화가 났구나.. 아이가 슬플 때, 우리 아가 슬프구나 이런 표현을 참 많이 썼습니다. 그럼 아이가 화를 내는 횟수도 짜증을 내는 횟수도 줄어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 때문이었어요. 하지만 만 세돌이 지난 울아이는 아직두 화도 잘내고, 소리도 잘 지른답니다.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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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마음을 잘 읽어주는 엄마가 되고 싶었어요. 지금도 물론 그렇구요.

그래서 아이가 화가 났을 때, 우리 아가 화가 났구나..

아이가 슬플 때, 우리 아가 슬프구나 이런 표현을 참 많이 썼습니다.

그럼 아이가 화를 내는 횟수도 짜증을 내는 횟수도 줄어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 때문이었어요.

하지만 만 세돌이 지난 울아이는 아직두 화도 잘내고, 소리도 잘 지른답니다.

그렇지만 자기 감정 하나는 잘 표현 하네요.

"나 화났어" "난 슬퍼" "엄마는 왜 화난 마음으로 말해요? ^^;;

 

그런 아이에게 이 책을 선물하고 싶었습니다.

자신의 마음을 감정에 따라 그림으로 표현한 책 "마음이 쑥쑥"

책 표지에 알을 품고 있는 듯한 닭의 모습이 하트 모양으로 그려져 있는데 너무나 따뜻하게 느껴지더군요.

엄마의 마음처럼 말이예요.

이 책은 모든 감정을 하트 모양 속에 다양한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림도 아주 독특하고 색감도 너무 예뻐서 아이들이 좋아해요.

 

마음을 그려 줄게. 로 시작하는 이책은 누구나 기쁘거나 화날 때가 있단다 라는 말을 합니다.

그러면서 기쁜 마음을 푸른 나무, 사과, 예쁜 꽃, 부드러운 아이스크림으로 표현합니다.

화가 날땐 가위 모양으로 표현하면서 또다시 누구나 그럴 때가 있다고 합니다. 

소리지르거나 울고 싶을 땐 고슴도치로, 그리고 화가 풀리면 마음이 포근해 진다고 합니다.

실수해서 맘이 조마조마할땐 찍찍 쥐로, 그러나 엄마에게 정직하게 말하면 다시 행복한 마음이 된다네요.

행복한 마음은 닭이 알을 품은 모습으로,씩씩한 아빠로, 아기를 안고 있는 엄마의 모습으로 그려져 있네요.

 

사람에겐 여러 감정이 모두 들어있죠.

근데 전 아이가 화났을 때 무조건 화내지마 라고 하면서 같이 소리를 지르곤 했었답니다.

누구나 그럴때가 있는 건데요.

이 책은 아이의 감정을 그 감정에 꼭 맞는 그림으로 표현하면서 또 누구나 그럴 때가 있다는 말로 공감해 줍니다.

저보다 낫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이가 화를 내거나 소리 지를 때 저도 이 책 처럼 누구나 그럴때가 있단다 라고 하면서 잘 다독여 주고 싶네요.

그럼 울 아이의 마음도 쑥쑥 자라겠죠?

b******m 2009.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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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마음을 사랑을 그림으로 형상화 할때면 하트를 많이 그리죠 이 책속 가득 마음을 상징하는 하트를 여러가지 모양으로 형상화해서 보여주며 그 모습에 맞는 이야기들을 들려준답니다. 이렇게 다양한 하트가 있다니 신기하고 재미 있네요 아이와 함께 다양한 마음을 보면서 상상력을 가득 키우고 많은 이야기를 해볼수 있는 함께 하는 시간이 될수 있겠어요 달걀을 돌보는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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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마음을 사랑을 그림으로 형상화 할때면 하트를 많이 그리죠


이 책속 가득 마음을 상징하는 하트를 여러가지 모양으로 형상화해서


보여주며 그 모습에 맞는 이야기들을 들려준답니다.


이렇게 다양한 하트가 있다니 신기하고 재미 있네요


아이와 함께 다양한 마음을 보면서 상상력을 가득 키우고


많은 이야기를 해볼수 있는 함께 하는 시간이 될수 있겠어요


달걀을 돌보는 엄마닭은 모든 온정을 따뜻한 하트모양으로 표현하고


책을 살펴보면 왼쪽에는 마음을 나타내는 글귀가 있고 오른쪽에는


그 글귀에 맞는 하트모양으로 표현된 여러가지가 있답니다.


때론 나무가 때론 아이스크림이 또는 고양이가

모두 어쩜 이렇게 하트로 잘 표현을 했는지 저절로 감탄하고


그 상상력에 놀라며 책을 보게 되네요


사실 아이가 하는 행동이나 말을 듣다보면 어른도 깜짝놀라게 하는


새로운 상상을 하여 말을 할때가 있어요


어른들이 보기엔 말도안된다고 생각하며 일축해버릴수도 있지만


아이의 마음이 그대로 담겨진 상상속의 내용들은 참으로 놀랍고 순수하죠


아직 말을 잘 못하는 우리 딸아이에게 얼마나 많은 상상의 즐거움이


있는지 나와 교류하지는 못하지만 점점 커가면서 무한한 상상의 즐거움을


아이가 맛보았으면 좋겠어요 또한 저도 우리 아이의 즐거운 상상이야기를


빨리 들어보고 싶네요. 그때 아이에게 말도 안된다고 꾸짖지 않고


아이의 순수한 상상력을 같이 이해하고 받아들일수 있도록


내 자신의 상상력도 키워봐야게써요


책을 보는 내내 아이는 신기한듯 즐거운듯 소리를 지르네요


즐거우면서 고정관념을 깨고 새로운 느낌을 알려주어 참으로 좋았답니다


우리아이가 좋아하는 책으로 책장에서 자주자주 바깥외출을 하게 될 책이 될꺼 같아요

 

p****6 2009.01.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