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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피아드 수학왕 1
"올림피아드 수학왕 1 " 내용보기
만화 보고 개념을 잡아 줘서 이야기를 풀면서 쏙쏙 머릿속에 들어오네요. 축구부 골키퍼 수철이를 시작으로 하는. 날아오는 공은 백발백중 잡아내는 천재지만 큰 결점으로 수학을 빵점에서 벗어나지 않으면 축구를 못하게 하는 특단의 조치가 치루어져요. 그냥 빵점에서 벗어나야한다는 제시가 아니라 방과후 선생님을 붙여줘서 참다운 길을 제시해 주시네요. 수학을 재
"올림피아드 수학왕 1 " 내용보기

만화 보고 개념을 잡아 줘서 이야기를 풀면서 쏙쏙 머릿속에 들어오네요.


축구부 골키퍼 수철이를 시작으로 하는.

날아오는 공은 백발백중 잡아내는 천재지만 큰 결점으로 수학을

빵점에서 벗어나지 않으면 축구를 못하게 하는 특단의 조치가 치루어져요.

그냥 빵점에서 벗어나야한다는 제시가 아니라 방과후 선생님을 붙여줘서

참다운 길을 제시해 주시네요.


수학을 재미도 생기게 해 주고, 꽉 잡아주는 좋은 방법이 생겨서 참 좋네요.

지수도 방과 후 수학반에 이런 선생님을 만나 공부하면 엄청나게 기쁘지 않나

싶어요. 너무나 주인공들이 부럽네요.


같이 이 책을 보면서 지수도 그나마 재미를 겸하여 수학을 풀어 나가려 합니다.

걸리버 여행기 속에 진법의 세계,  초콜릿을 만들며 음수와 양수 원리 익히기,

티라미스 케이크를 먹으려면 넓이에 대해 이해해 보고요.

친구의 도움도 줄 겸 재미있는 도배지 바르기로 면적에 대해 배워도 보고

참 다양한 방법으로 수학에 접근하는 방법이 좋았어요.


마법사처럼 재미있게 학교 선생님들도 배워준다면 아이들도 좋을 텐데요.

준비를 많이 해야 하니 힘들기도 하겠지만.


수학은 공부를 하면 할수록 재미있고 안하면 자꾸 틀리게 되고 흥미도 잃고

올림피아드까지는 않더라도 흥미를 이끌어 주네요.

참 별책부록으로 예비 올림피아드 퀴즈북이 있는데 이것을 받자마자 스톱
워치를 찾더라구요.  열심히 풀어보면서 시간도 재고.  창의력을 키워주는
문제들로 다양하게 있는데 도형, 수와 연산, 규칙성과 문제해결, 측정 등으로
혹 더 모른다면 인터넷으로 봐도 되요. 
함께 풀어도 좋은 문제들이 많아요. 지수와 즐거운 한때를 보냅니다. 
혼자 읽고 또 읽고 문제들도 풀어보고 하네요. 2탄도 봐야겠어요.


s****o 2008.12.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올림피아드 수학왕 1
"올림피아드 수학왕 1 " 내용보기
만화 보고 개념을 잡아 줘서 이야기를 풀면서 쏙쏙 머릿속에 들어오네요. 축구부 골키퍼 수철이를 시작으로 하는. 날아오는 공은 백발백중 잡아내는 천재지만 큰 결점으로 수학을 빵점에서 벗어나지 않으면 축구를 못하게 하는 특단의 조치가 치루어져요. 그냥 빵점에서 벗어나야한다는 제시가 아니라 방과후 선생님을 붙여줘서 참다운 길을 제시해 주시네요. 수학을 재
"올림피아드 수학왕 1 " 내용보기

만화 보고 개념을 잡아 줘서 이야기를 풀면서 쏙쏙 머릿속에 들어오네요.


축구부 골키퍼 수철이를 시작으로 하는.

날아오는 공은 백발백중 잡아내는 천재지만 큰 결점으로 수학을

빵점에서 벗어나지 않으면 축구를 못하게 하는 특단의 조치가 치루어져요.

그냥 빵점에서 벗어나야한다는 제시가 아니라 방과후 선생님을 붙여줘서

참다운 길을 제시해 주시네요.


수학을 재미도 생기게 해 주고, 꽉 잡아주는 좋은 방법이 생겨서 참 좋네요.

지수도 방과 후 수학반에 이런 선생님을 만나 공부하면 엄청나게 기쁘지 않나

싶어요. 너무나 주인공들이 부럽네요.


같이 이 책을 보면서 지수도 그나마 재미를 겸하여 수학을 풀어 나가려 합니다.

걸리버 여행기 속에 진법의 세계,  초콜릿을 만들며 음수와 양수 원리 익히기,

티라미스 케이크를 먹으려면 넓이에 대해 이해해 보고요.

친구의 도움도 줄 겸 재미있는 도배지 바르기로 면적에 대해 배워도 보고

참 다양한 방법으로 수학에 접근하는 방법이 좋았어요.


마법사처럼 재미있게 학교 선생님들도 배워준다면 아이들도 좋을 텐데요.

준비를 많이 해야 하니 힘들기도 하겠지만.


수학은 공부를 하면 할수록 재미있고 안하면 자꾸 틀리게 되고 흥미도 잃고

올림피아드까지는 않더라도 흥미를 이끌어 주네요.

참 별책부록으로 예비 올림피아드 퀴즈북이 있는데 이것을 받자마자 스톱
워치를 찾더라구요.  열심히 풀어보면서 시간도 재고.  창의력을 키워주는
문제들로 다양하게 있는데 도형, 수와 연산, 규칙성과 문제해결, 측정 등으로
혹 더 모른다면 인터넷으로 봐도 되요. 
함께 풀어도 좋은 문제들이 많아요. 지수와 즐거운 한때를 보냅니다. 
혼자 읽고 또 읽고 문제들도 풀어보고 하네요. 2탄도 봐야겠어요.


s****o 2008.12.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와 함께 실력이 쑥~쑥~!
"재미와 함께 실력이 쑥~쑥~!" 내용보기
개념을 이해하고 원리를 안 다음에 심화문제를 풀게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다양한 방법으로 생각해볼 수 있는 문제들을 추가로 푼답니다.   문제집을 여러권 푸는 것보다 그런 저의 방식을 따른 수학책들을 선별해서 함께 읽고 문제를 풀어나가는것이 훨씬 도움이 된다는 것을 고학년이 올라갈수록 피부로 느끼고 있습니다.   <올림피아드 수학왕>도 저의 기대를 충족시킨
"재미와 함께 실력이 쑥~쑥~!" 내용보기

개념을 이해하고 원리를 안 다음에

심화문제를 풀게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다양한 방법으로 생각해볼 수 있는

문제들을 추가로 푼답니다.

 

문제집을 여러권 푸는 것보다

그런 저의 방식을 따른 수학책들을 선별해서 함께 읽고

문제를 풀어나가는것이 훨씬 도움이 된다는 것을

고학년이 올라갈수록 피부로 느끼고 있습니다.

 

<올림피아드 수학왕>도 저의 기대를 충족시킨

책중의 하나가 되었답니다.

 

수학공부를 하는 것 같지 않지만

책을 읽으면서 배우고 공부하는 시간이 된 책~!

더구나 생활속에서 접할 수 있는 일들을

다양한 방식으로 접근하여

수학의 재미를 이끌어 내고 있어 좋았습니다.

 

만화 중간에 조그만 박스처리된 부분에

그내용에 맞는 수학개념을 다시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실전! 수학교실"에서는 심화내용을 설명하고

응용문제를 풀어볼 수 있도록 하였으며

나아가 올림피아드문제에까지 도전해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차근 차근 한단계씩 따라해보다보면

재미와 함께 실력도 쑥쑥키워진다는 확신이 들었답니다.

 

별책부록으로 있는 퀴즈북 또한 또하나의

재미를 느끼게해준답니다.

 

불경기에 책값이 아깝지 않는 소중하고 재미난 책이 되었답니다.

p********4 2008.12.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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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왕이 되는 거야
"수학왕이 되는 거야" 내용보기
요즘 아이는 차를 타고 다닐때도 어디를 갈때도 매번 손에 잡고 다니는 책입니다. 아이는 수학을 학교에 다니면서부터 싫어합니다. 아니 연산을 시작하면서 부터 수학을 싫어 합니다. 아이에게 방학동안 문제집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수학을 다시 시작해보려고 흥미를 가지게 하려고 여러가지 방법을 찾아보았습니다. 그 중 제가 찾은 방법 중 하나가 바로 이 방법입니다. 적어도 아
"수학왕이 되는 거야" 내용보기
요즘 아이는 차를 타고 다닐때도 어디를 갈때도 매번 손에 잡고 다니는 책입니다.
아이는 수학을 학교에 다니면서부터 싫어합니다.
아니 연산을 시작하면서 부터 수학을 싫어 합니다.
아이에게 방학동안 문제집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수학을 다시 시작해보려고 흥미를 가지게 하려고 여러가지 방법을 찾아보았습니다.
그 중 제가 찾은 방법 중 하나가 바로 이 방법입니다.
적어도 아이가 흥미를 가지며 즐기고 있습니다.
 
기초개념을 정확하게 알려줍니다.
기초탄탄 코너에서는 가장 기본인 0부터 9까지의 수에 대해서 알려줍니다.
숫자의 탄생에 대해서 알려줍니다.
물건의 개수를 세고 수 읽는 법을 알려줍니다.
순서를 나타내는 수와 수와 크기를 비교하는 것, 아무것도 남지 않은 상태의 0에 대해서도 알려줍니다.
0부터 무한대 퀴즈를 통해 아이가 정확하게 이해했는지 알수 있습니다
더하기와 빼기에 대해서 수를 가르고 모으고 덧셈 뺄셈에 대해서 알려줍니다.
어렵다고 쉽다고 그냥 넘어갈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개념을 잡을 수 있도록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이 매우 어려워하는 평면도형과 입체도형에 대해서도 개념정리가 잘 되어 있습니다
아이가 이 책의 흐름만 읽어도 수학에 흥미를 가질수 있을것 같습니다.
하나씩 하나씩 천천히 접해가면서 배울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a******7 2011.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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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원리를 재밌고 신나게!!
"수학의 원리를 재밌고 신나게!!" 내용보기
수학에 대한 개념을 완벽히 마스터~~ 고고!!주위에 차고 넘치는 많은 학습만화중에서 어떤책을 골라야 할지 참 고민이 많다..분야도 다양하고, 종류도 다양하고 정말 고민에 빠지게 된다.그러다가 보게 된 올림피아드 수학왕!!수학에 대한 개념을 만화를 통하여 쉽게 이해시켜주는 책이 눈에 들어왔다..또한 축구라는 스토리를 통하여 전개되는 수학이야기는 남자아이인 우리아이에게는
"수학의 원리를 재밌고 신나게!!" 내용보기
수학에 대한 개념을 완벽히 마스터~~ 고고!!

주위에 차고 넘치는 많은 학습만화중에서 어떤책을 골라야 할지 참 고민이 많다..

분야도 다양하고, 종류도 다양하고 정말 고민에 빠지게 된다.

그러다가 보게 된 올림피아드 수학왕!!

수학에 대한 개념을 만화를 통하여 쉽게 이해시켜주는 책이 눈에 들어왔다..

또한 축구라는 스토리를 통하여 전개되는 수학이야기는 남자아이인 우리아이에게는 안성맞춤인 책이다..

거기다가 아울북에서 나온책이라 금상첨화이다..

이미 마법천자문 시리즈를 통하여 아울북책을 접한 우리아이는 이런 종류의 책에 열광하게 되었다..

이러한 연유로 올림피아드 수학왕을 읽게 되었는데,

아이가 무척 좋아한다. 

만화를 통하여 설명을 쉽게 이해하고, 지루해하지 않고 읽을 수 있어 아직 저학년인 우리 아이 또래에게는 좋은 책인것 같다.

물론 주위에 보면 학습만화를 안 좋게 생각하는 엄마들도 있다.

그러다보면 만화에 길들여져서 일반적인 책을 안 읽으려고 한다고...

나도 한때는 그런 고민을 했었다.

물론 1학년때 우리아이는 전혀 책을 읽으려 하지 않고, 오로지 만화책만 보려고 했었다.

하지만 2학년이 된 지금은 말하지 않아도 동화책도 잘 읽고, 일반적인 책들도 읽는다.

아마도 아이들 수준에 맞게 책 종류는 변하나보다.

그래서 아이가 학습만화를 계속 읽고 싶다고 해도 나는 말리거나 못 읽게 하지 않는다.

그런 학습만화를 통해서 쉽게 개념을 익히고, 심화학습은 나중에 해도 될테니..

여하튼 결론은 우리아이 기준으로 봤을 때,

올림피아드 수학왕은 재미와 흥미와 지식을 더해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지 못한다면 아이들 손에서도 멀어지게 될테니..

올림피아드 수학왕 짱이요!!!^^
p*****y 2009.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잼있는 수학의 원리...
"잼있는 수학의 원리..." 내용보기
수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이라도 올림피아드 수학왕을 접한다면 이렇게 쉬웠나하는 생각이 들것같다..   축구부 골키퍼인 수철이는 축구 천재지만 수학은 빵점 ... 낙점이라 담경기 부터는 출전이 어려워 수학반에 편성이 되었다..   생각만도 머리아파 하는 수철이가 수학샘인 오배수 샘을 만나면서 격게 되는 과정이다.   싸움짱인 강석이와 수학 집안에서 태어난 다임이와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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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이라도 올림피아드 수학왕을 접한다면 이렇게 쉬웠나하는

생각이 들것같다..

 

축구부 골키퍼인 수철이는 축구 천재지만 수학은 빵점 ... 낙점이라 담경기 부터는

출전이 어려워 수학반에 편성이 되었다..

 

생각만도 머리아파 하는 수철이가 수학샘인 오배수 샘을 만나면서 격게 되는 과정이다.

 

싸움짱인 강석이와 수학 집안에서 태어난 다임이와 친구들이 모여 수학반에 편성돼

생활 속에서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 수학의 원리를 찾도록 되어 있어  아이들이  어렵게만 생각하는 것을 게임을 통해  알아가니 수학공부가 잼 있을것이다.

 

중간중간  도표와 수학 용어도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몰으고 지난간  것을 한번더 짚어주고 뒷 부분엔 수철이의 풀이 비법과 계산하기 나도 할수있어!는 도전 올림피아드로 문제를 제시해 놓아 풀어볼수 있고 정답과해설이 따로 되어있어 늘상 풀던

수학 문제와는 달라 풀어가며 잼있다고 한다.

 

어려운 수학을 이처럼 게임을 하면서 푼다면 쉽게 잊어버리지도 않고 오래기억이

될듯싶어 올 겨울방학엔 아이와 게임을 하면서 함께 수학의 빠져 볼까하네요..

 

 

 

 

 

 

 

 

 

 

 

 

 

 

 

g*******6 2008.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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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수학세상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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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으면서 오배수 선생님 같은 분 없을까 싶어요. 수학은 어려운게 아니라 재미를 못느껴 못하는 것 뿐이라는 대사가 와닿네요. 수학을 접근하는 방법부터가 이책은 달라요. 수의 원리부터 시작해서 수학적 잠재력을 누구나 발휘할 수 있게끔 용기를 주는 것 같아요. 이책 읽으며 걸리버가 소인국에 잡혀서 걸리버에게 주는 음식의 양을 이야기하는 부분 있잖아요. 왜 그렇게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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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으면서 오배수 선생님 같은 분 없을까 싶어요. 수학은 어려운게 아니라 재미를 못느껴 못하는 것 뿐이라는 대사가 와닿네요.

수학을 접근하는 방법부터가 이책은 달라요.

수의 원리부터 시작해서 수학적 잠재력을 누구나 발휘할 수 있게끔 용기를 주는 것 같아요.

이책 읽으며 걸리버가 소인국에 잡혀서 걸리버에게 주는 음식의 양을 이야기하는 부분 있잖아요. 왜 그렇게 구체적 숫자를 운운하느냐며 텔레비젼 광고에도 나왔었지요? 그 정답을 여기에서 알았네요.

수학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문제를 풀어가는 새로운 접근방식이 너무 기발하고 재미나요. 

주인공 아이들과 선생님의 이끄는 수업방식도 볼거리에요. 공부와는 담 쌓고 사는 싸움짱, 축구짱인 아이들과 예쁜 아이 다임이, 경수가 수학의 재미를 느껴가는 과정이 흥미로워요.  우리가 이끄는 수학공부법과 차별이 확연히 된다고 봐야지요. 우리 아이는 아직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많지만, 재미는 있다네요. 어떤부분이 재미있다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우선은 수학에 대해 거부감은 없어져서 넘 좋더라고요. 수학이 싫다고 입버릇처럼 이야기하던 애였거든요. 이 책은 몇번씩 보네요. 고학년이 되면 이책의 수학적 접근과 풀이과정을 더욱더 쉽게 이해할 수 있으리라 생각되요.

아무튼 수학에 재미를 붙이게 되고, 친근감을 나타낸 우리 아이 다음 권도 사주어야 겠어요.

수학에 많은 관심과 풀이에 도전적인 아이들은 부록의 퀴즈북을 풀어보는 재미도 솔솔할 것 같아요.

수학왕까지는 아니어도 수학 문제에 도전하여 풀고자하는 열정이 이책을 통해 길러지는 것 같아요. 아이들과 함께 이책속으로 빨려들어가 같이 문제를 풀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니까요.

만화지만 재미난 수학여행에 빠져들게 될 거에요.

s*****0 2008.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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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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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하면 마법천자문으로 유명한 출판사인데요. 이번에 아울북에서 수학을 주제로 한 학습만화가 나왔답니다. 우선 출판사의 인지도 때문에 이 책을 보게 되었는데요. 책의 구성을 보자면 각 권마다 수학미션이 있는 것 같아요. 1권만 보면 수의 원리, 진법의 이해, 음수와 양수, 넓이와 부피 이렇게 4가지 미션을 수행하게 된답니다.   그리고 만화의 내용은 축구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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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하면 마법천자문으로 유명한 출판사인데요.

이번에 아울북에서 수학을 주제로 한 학습만화가 나왔답니다.

우선 출판사의 인지도 때문에 이 책을 보게 되었는데요.

책의 구성을 보자면 각 권마다 수학미션이 있는 것 같아요.

1권만 보면 수의 원리, 진법의 이해, 음수와 양수, 넓이와 부피 이렇게 4가지 미션을 수행하게 된답니다.

 

그리고 만화의 내용은 축구부의 초강력 골기퍼인 최수철이 주인공이구요.

주인공 수철이가 수학을 패스해야 축구부로 뛸 수 있다는 방침을 지키기 위해 수학반에 가입하면서 이야기가 전개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수학반에는 오배수 선생님이 계시고, 수학 잘하는 경수가 있습니다.

게다가 예쁜 다임이도 수학반으로 오게 되고, 다임이를 좋아하는 강석이도 더불어 수학반에 합류하게 됩니다.

수학반으로 들어온 아이들과 오배수 선생님이 함께 이끌어 가는 수학반의 이야기인 셈이지요.

 

이 책이 좋은 점은 수학은 재미없는 것이다 라는 고정관념을 깬 것에 있다고 볼 수 있어요.

2학년인 우리 아이는 다행히도 아직까지는 수학은 재미있다라고 생각하긴 하는데, 언젠가는 그런 생각을 하게 될 날이 오겠지요.

재미없다라는 생각을 할 수 없게 이 책은 재미로 가득차 있는 것 같아요.

스토리 중간중간에 나오는 수학원리가 참 재미있거든요.

수의 계산 순서, 최소공배수, 진법, 기수법 등 수학원리들이 만화 중간중간에 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맨 마지막에는 다 함께 정리가 된 부분이 있구요.

 

수학을 만화로 구성하게 한 기획력이 참 괜찮은 것 같아요.

만화의 내용도 참 재미나고, 수학적 원리까지도 함께 알려주니 학습만화로서 그 역할을 잘 하고 있는 것 같아요.

j******d 2008.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학을 재미난 만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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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쉽게 볼수 있는 만화책은 아이들에게 쉽게 뭔가를 전달하는 매개체이다.아이들이 좋아하기에 접근시키기 좋은 장점이 있다는 말이다.이번 책 또한  아이들이 수학을  좋아하게 만들고 관심을 갖게 만드는거 같다.책을 보자마자 읽더니 만족스러운지 다음 책을 찾게 되었다.다음 책이 없으니 한번 더 읽게 되었던 책..그러며 더 수학을 좋아하게 된 책이다.수학을 어렵게 접하면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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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쉽게 볼수 있는 만화책은 아이들에게 쉽게 뭔가를 전달하는 매개체이다.
아이들이 좋아하기에 접근시키기 좋은 장점이 있다는 말이다.
이번 책 또한  아이들이 수학을  좋아하게 만들고 관심을 갖게 만드는거 같다.

책을 보자마자 읽더니 만족스러운지 다음 책을 찾게 되었다.
다음 책이 없으니 한번 더 읽게 되었던 책..그러며 더 수학을 좋아하게 된 책이다.
수학을 어렵게 접하면 흥미를 읽을수 있을것이다.
아이 학교가 수학 시범학교라 수학관련책을 많이 읽히고 있다.
나는 그 수학책이 만화여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쉽게 접근하여 수학에 관심을 갖게 하는건 좋은일이라 보기 때문이다.

이 책 또한 아이들이 너무 좋아한다...정말 재미있다.
어쩌면 아이들을 닮은 엉뚱한 주인공 수철이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나와 다른 주인공이 아니라 축구는 잘하지만 수학은 자신없는..그런 아이가 주인공이라 더 좋았다.

모든게 완벽하면 재미가 없는법이니까...

수철이와 엉뚱한 수학 선생님과 친구들이 이 책을 만들어 가는데 정말 책 읽는 즐거움을 준다.

빠져들게 하고 간간히 나오는 수학공식과 문제를 풀게 한다.

수학을 잘하는 방법은 수학에 재미를 붙이는것이다.

그럴수 있게 만든 책으로 책을 읽으면서 저절로 수학의 흐름을 배우게 된다.

수학의 풀이과정도 읽기만 하는 되는 간편한 책이다.

그뿐아니라 올림피아드 수학 문제 도전할수도 있다 한번쯤 풀어보고 자신감을 갖게 하였다.

책을 읽으며 느끼는건 수학이 멀리 있지 않다는것이다.

가까이에 숨어 있는 수학을 찾으며 놀이하듯 배우면 정말 좋을거란 생각이다.

내용의 수학을 한번 더 짚어주고 나도 할수 있어...문제를 풀면서 이해를 할수 있다.

도전 올림피아드 문제도 풀면서 수학을 더 가까이 할수 있는 계기가 될것이란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쉽게 재미나게...그리고 수학에 관심을 갖게 하는 재미난 수학만화이다.

읽을수록 재미나기에 계속 시리즈로 구입하고 싶어진다.

r******n 2008.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올림피아드 수학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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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학교다닐때 가장 좋아하는 과목은 수학이였다.. 그러나 초등학교때는 수학을 가장 싫어하는 과목이였다. 이런 수학의 반전은 바로 수학 문제풀이의 재미였다.어려운 문제 하나하나를 풀고 난후의 '희열감'때문이였다.   엄마가 되고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자 고민 거리가 생기기 시작했다. 아이가 재미없는 연산에 이리저리 시달리는 모습이 안스럽고 안타까웠다. 초등 3학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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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학교다닐때 가장 좋아하는 과목은 수학이였다..

그러나 초등학교때는 수학을 가장 싫어하는 과목이였다.

이런 수학의 반전은 바로 수학 문제풀이의 재미였다.어려운 문제 하나하나를 풀고 난후의 '희열감'때문이였다.

 

엄마가 되고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자 고민 거리가 생기기 시작했다.

아이가 재미없는 연산에 이리저리 시달리는 모습이 안스럽고 안타까웠다.

초등 3학년동안 기본 과정은 연산이였다.하지만 연산은 재미있는 과목이 아니다

특히나 연산에서 수학풀이의 희열감을 느끼는것은 불가능 할것이다.

아이에게 서술형의 문제를 자연스럽게 풀수있도록 지도 하고있다.

숫자놀음임 연산의 한계를 벗어나기는 역시나 어려웠다.

그래서 선택한 책이 '올림피아드 수학왕'이였다.

 

남자 아이들이 좋아하는 축구선수인 최수철과

학교짱인 강석

수학자 집안의 정다임

수학을 잘하는 안경수

수학을 사랑하는 지수왕

아이들이 오배수선생님과 어려운 수학을 재미나는 수학 놀이로 바꾸는 이야기이다.

그예로

9+99+999+9999=?

풀이과정은

10+100+1000+10000-4=?

그리고 왜 이렇게 되었는지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나가고있다.

우리가 쉽게 지나쳐 가는 일상생활에서의 수학을 재미나는 이야기 전개와 알기 쉽게 풀이를 하였다.

책을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감탄을 한게 된다..'아~~'

이렇게 설명하면 이해하기 쉬운 내용을 왜 난 이리 어렵게 설명을하고 재미없게 가르쳤을까하는 자괴감이 밀려왔다,.

역시 감수를 한 '강문봉'교수의 수학 사랑을 느낄수있었다.

책 마지막 부분에사는 본문에서 나왔던 문제풀이를 다시 한번 정리하고,비슷한 문제와 올림피아드 문제를 접할수있다.

너무 감동적인 수학책이였다.

벌써 2후속편의 내용이 기대가 된다.

v******1 2008.12.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