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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12년! 정말 많은 우여곡절이 함께했습니다. 주식의 일방향성의 한계에 선물거래도 병행했었습니다..이과정에 개인투자자로서 소위 빅플레이어(기관/외국인)의 놀음에 놀아나는 머니게임에 휘둘리기도하고 이를 이용해 수익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별로 특별히 뛰어나지도 않은 기관/외국인의 역겨운 머니게임에 한국의 작은시장이 후달릴고 그속의 개인들은 등꼴휘고....싫습니다. 이젠 더 큰 거래규모로 그 역겨운 조무래기들이 날뛰지 못하는 외환시장에 나의 트레이딩 경력 종지부를 찍고싶을 뿐입니다.
FX마진트레이딩에 관심을 갖기시작한지 6개월이 되었습니다. FX트레이드와
관련한 책10권 이상 탐독했습니다. 거의 글자로 된 쓰레기들 이라 보시면
무리없습니다. 이제 새로 관심을 갖기 시작하시는 분들을 위해 좀 과격하
지만 시행착오를 줄이시라는 취지로 몇 말씀드립니다. 몇 권만 골라보신다면
1-2권이면 족합니다. 글쓴 작자들도 내용도 알지도 못하고 쓴 책이 대부분입니다.
이런 책에 만원돈 보태주는게 안타까워서 이레 제가 글을 쓰고 앉아 있습니다.
-00투자의 기술 : 인터넷에 떠도는 내용을 짜깁기한 완전 허접[돈아까운책]
-나는~00시장으로 간다 : FX포커싱이 덜된 외환관련 잡다하게 기술되었음 결정적인 결점은 쉬운말도 어렵게 하고 있음 어떤 부분은 오히려 혼란을 주기도함 [환율관련있는 학생이 읽으면 다소 도움될듯]
-왕초보~ : 인터넷에 떠도는 내용을 짜깁기한 '00투자의 기술'과 같은 허접 레벨임 다만 비쥬얼하게 화면예시를 보여준다는 점이 유일한 장점 주식투자 경험도 거의 없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듯하며 한마디로 너무 일반적이고 인터넷에 둥둥 떠다니는 내용으로 꽉참 [돈이 다소 아까운책]
-외환투자실전입문서:내가 볼때 지금까지 나온 책 중 가장 핵심정리 잘되고 실전트 레이딩에 도움이 되는 책. 잡다한 자기 잘 난 책보다 백배는 나은 책임... 단점은 지나치게 간결한 감이 있으나 쓸데 없는 말 싫어하는 내 스타일에 딱맞음.
- 나머지 책들 : 완전 올드패션으로 현시점에 전혀 도움 안 됨.
두서 없이 몇자 적었습니다... 작은 참고라도 되주시길.. 허접 책 써놓고 눈먼돈 빨아먹으려는 자들은 우리가 좀 피곤하더라도 이렇게 글로 응징해줍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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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한지 벌써 10년이 넘어가고 있다. 그런데 돈을 잃기만하고 있으니...주식에 매력을 잃고 다른데 눈을 돌리기 시작하다 보니....외환 FX가 있어서...여기 저기 둘러봐도 어디 배울만한 곳이 별로 없었는데 이제야 외환 FX거래에 대한 끈을 잡을 수 있는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외환 FX 거래가 무엇인지 어떻게 하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 제대로 알아서 최소한 마이너스 수익률은 나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 내가 여러 책을 읽어 봤으나 제대로 된 책은 없었구 외국책도 읽어 봤는데 국내의 어떤 책은 외국책을 그대로 카피했으면서 본인 쓴것처럼...한 책도 있구 여러가지 외국책을 그대로 짜깁기를 한것들이 대다수였는데...
이 책은 그나마...실전에 가깝게 예시도 들어서...잘 쓰여있어서...잘 보았습니다..
외환 FX에 관심있는 사람은 이책을 함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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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식시장이 큰폭으로 하락하고 펀드 수익율도 마이너스여서 다른 재테크수단을 찾아 이리 기웃 저리기웃하다 외환마진거래에 대해 듣게 되었다.
첫번째 - 24시간 풀타임 거래가된다. 직장인도 직접투자를 할수있다.
환율상 300만원정도로 1억원이란 큰 금액을 가지고거래 할수있다. (시스템적으로 내가 300만원을 다 까먹으면 로스컷이란 자동화 프로그램 으로 더이상의 손실을 방지한다. 깡통을 차더라도 순수 원금만을 잃을뿐 주식처럼 마이너스 나서 토해내지 않는다.) 세번째 - 양방향 투자! 주식투자처럼 사두고 오르기만 기도 할 필요가 없다. 개입 운영할수있다.
동호회쪽도 가입하고 기초부터 공부하려해도 너무 많은 정보가 초보용으로 제공되지 못하고 용어들이 생소하다보니 어렵게 느껴지고 접근하기 쉽지 않아 기본서를 찾던중 발견한 "외환투자 실전입문서"가 나같은 외환FX 초보입문자에게는 딱 적당한것 같다.
아쉬운점은 초보 주식투자자용 책들처럼 차트나 그림등 사례중심의 설명이 좀 부족한것이 아쉽다. 입문서이니 이정도는 이해하고 외환 모의투자가 실전HTS를 가지고 똑같이 운영할 수 있다하니 모의투자부터 해보라고 책에도 써있다.
외환투자란 것이 24시간 거래를 하는 거라 나 같은 직장인들도 퇴근후 집에서 HTS를 켜고 직접투자 할수있다는 것이 참 매력적인것 같다.
쉽지는 않겠지만 주식처럼 올라가기만을 바라고 수익을 기대하는 단방향성 해바라기식 투자법이 아니라, 투자자의 적극적인 개입으로 오를것인가 내릴것인가의 양방향에 선택적 판단으로 개입할수있다는 것이 참 해볼만 할것같다.
일단 초보자용 입문서가 기본을 익히는 데 많은 도움이 될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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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에 대해서 왜 알아야 하는지 나를 포함해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잘 모를 것이다.
이 책의 첫 단락에 나오는 사례를 읽어본다면.
외환이 얼마나 우리 생활속에 밀집해 있는지를 알수가 있다.
특히 쉽게 사례를 써 주어서 이해하기가 쉬웠다..
요즘처럼 어려워진 시기에, 우리는 왜 어려워 졌는지를 모른다면
아마도 매번 위기가 다가올때 항상 퍠자의 위치에서 눈물을 흘리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아픈 경험을 계속 갖지 않기 위해서는 외환에 대한 지식이
중요하다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한번 다짐하게 된다..
다들 좋은 지식으로 다가갔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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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국내에 외환투자..즉 FX트래이드를 모르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FX에 대해 초보인 나도 이 책 한권으로 인하여 조금더 쉽게 접근하게 도와준거 같다.
다양한 비교들과 FX트래이드에 관한 모~~~~~~~~~~~~든 궁굼했던 사항들을 꼼꼼히 설
명이 되어 있고 다른 비슷한 서적들과는 내용의 질부터가 틀린것 같다.
책 제목처럼 앞으론 주식과 선물을 능가하는 외환투자가 될것이 분명하기 떄문에
지금부터라도 꾸준이 공부하고 모의투자도 하면서 준비 한다면 평생 따듯하게
보내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역시 책은 큰 서점을 가서 비교 후 사는것이 후회없는 선택인것 같다.
이 책을 강추!!!!!!!!!!!!!!!!!!! 하고 싶습니다.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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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마진거래의 레버리지(leverage:지렛대 효과)는 해외 중개사의 경우 50~500배(미니계좌 포함)까지, 국내 선물회사의 경우 일반적으로 50배까지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국표준시간을 기준으로 월요일 오전 7시부터 뉴욕시장이 끝나는 토요일 오전 6시 (일광절약시간 기준 월요일 오전 6시 ~ 토요일 오전 5시)까지 인터넷이 연결된 곳이라면 어디서나 24시간 거래가 가능합니다.
-FX마진거래는 신규 매수, 매도 포지션이 가능한 양방향 수익구조 를 가지고 있습니다
관심있는 분에게 쉽게 접근할수 있는 초보입문서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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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혹시라도 스쳐지나가는 아줌마, 아저씨들께 꼭 소개드리고싶어서요. 저 이책보고 정말 너무 고마웠거든요.
전 수지에 사는 30대 초반 아줌마입니다. 아직은 직장생활을 하고 있구요. 소망아닌 소망과 꿈이..웃기게도 돈 많이 버는거에요. 목돈을 너무 만지고 싶고, 나도 내집을 빨리 가지고 싶고,, 뭐 그렇죠. 그래서 가끔은 "나도 장바구니 들고 여의도 증권객장을 가야하나.. 지금 주식시장이 좋다던데 넣어야하나..미래에셋에 펀드들면 좋다는데.." 정말 얼마나 많이 이런 생각들을 했는지 몰라요. 월급말고는 돈을 벌수가 없는게 현실이니까요. 그래서 그래서.. 남들따라 하다가 그나마 남편몰래 가지고 있던 비상금.. 거의 다 날렸죠. 그래도 지금은 그게 다행인게 "외환투자" (FX traiding)을 알게되었다는거죠. 돈을 다시 모아야했으니까요.
"외환투자" - 말 그대로 외화에 투자하는거죠. 근데 그냥 투자는 아니고 외화로 외화를 사고파는 매매를 하는거에요. 이게 정말로 정말로 좋은 시장이에요. 강추입니다. 전 모의투자를 끝내고 요즘 실전투자를 하고 있어요. 뭐 이렇게 말씀드려도 잘 모르시겠지만.. 크게 말씀드리면.
● 1,800개가 넘는 종목이 있는 주식시장과 달리 외환선물은 선택하는 상품의 조합이 21개뿐이에요. ; USD/JPY, EUR/USD.. 이런식으로 21개 조합이 있어요. 이중에서 선택만 하면 되는거죠. 주식처럼 골랐는데.. 재수없게 하루만에 바닥쳐서 울고불고 하는것보다는 훨씬 안정적이죠.. ㅎ
● 오를것같으면 지금 싼값에 사두고, 내릴것같으면 지금 비쌀때 사세요. ; 정말 기가막힌 시스템이에요. 오를것같으면 쌀때 사서 비싼값에 결제하면 되거든요.. 예를 들면.. 지금100원인데.. 오를것같아서 기다렸다가 200원일때 결제를 하면 100원이 내 수익이 되는거죠. 매도는 반대 개념이구요.
● 오를것같아서 매수했는데 계속 떨어져도 걱정없어요. ; 하루종일 그래프를 볼수 없는데, 또 그렇다쳐도 타이밍을 놓치면 허사죠. 근데 외환투자는. 떨어지더라도 얼마 이하가 되면 팔아줘~~라고 걸어주는 주문이 있어요. 트레일링스탑이라고 하는건데.. 너무 맘이 편해지는거죠. 게다가!! 어느 한도이상 빠지면.. 저절로 모든 매매가 끝나요. 일종의 보증금을 지켜주는 제도라고 해야하나..
● 상품을 가지고만 있어도 보너스가 생깁니다. ; 주식도 그렇지만.. 조금 움직인다고 팔고 다시사고 그러면 오히려 손해날때 있잖아요. 이래저래 수수료 빠지고 그러면.. 근데 또 그렇다고 마냥 들고 있으면.. 손해는 아니지만. 수익은 크게 안나고. 외환투자에서는 각기다른 외화들이 이자가 있거든요. 이걸 이용하면 굳이 거래 안해도 수익이 발생해요. 음.. 쉽게 말하자면.. 내가 대출이자 1%짜리 엔화를 빌려서, 예금이자 7%짜리 호주달러는 사두면 하루에 6%가 이익으로 남는게 되는거죠.. 그냥 두면 되요. 그러다가 혹시 크게 낙폭이 생긴다고 하더라도 위에서 말한 트레일링스탑으로 방지턱을 마련해두면 손해는 안봐요. 이걸 스왑거래라고 하고요.
● 시장이 커서 큰손들이 절대로 힘을 쓸수가 없습니다. ; 아~~ 나 진짜 개미시절에 이 사람들 때문에 수없이 피봤습니다. 외환투자는 주식시장에 400배정도 크다고 하니까 큰손이 있을수가 없어요. 이름 그대로 "외환"이다보니까 전세계에서 똑같이 흘러가요. 뉴스만 열심히 봐도 정보는 나오는 셈이죠. 게다가 나 혼자서도 내 돈의 50배를 운용하는데 얼마나 큰 시장이겠어요. 그래서 재미납니다.
● 200만원이 있으면 1억원을 운용할수 있어요. ; 50배를 운용하도록 되어있어요. 실전으로 매매를 하더라도 현금은 200만원만 있으면 되고 수익이 나면 수익난 부분은 수익으로 챙기고, 손해가 나더라도 증거금 제도가 있어서 매매가 자동으로 종료됩니다.(반토막은 무슨일이 있어도 남더라고요ㅋ )
● 이제 해볼까? 그런데 배워서 하자.. ; 주식으로 펀드로 잃을만큼 잃어보고, 그래도 다시 돈생기면 또 넣어보고. 그렇게 몇년을 반복했어요. 생각처럼 큰돈 안모입니다. 작년 연말에 잠깐 재미본거 이번가을에 누구 호주머니로 갔는지 저한텐없네요. 아는 선배언니가 자기도 하고 있다고, 자기도 어디서 들어서 지금 해보고 있다고 대강 말로 해주더니 돈 없어도 체험해보는 모의투자도 있다고. 그걸로 시작했어요. 아는 사람한테 들어서 모의투자로. 4개월 해보고 이책 잃고 요즘 실전투자하고있습니다. 남한테 들어서 혼자 할때는 전 제가 하는게 다인지 알았는데 (스왑거래처럼 이자수익 내는건 책보고 배웠어요) 책 보고 나니까 정말 알짜 정보가 많더라고요. 모의투자 하는 방법도 책에 있으니 연습한다 생각하고 보시면 정말정말 도움이 될 겁니다. 정말 강추에요.!
외환투자는 시장도 크고 그런데 관련서적이 거의 전무합니다. 전에 산 2권의 책은 정말 봐도 모르겠고 자기만 잘났다고 쓴 책 같았는데 이 책은 두어번 본 저도 이렇게 리뷰를 쓸 정도로 간략하지만 확실해요. 꼭 한번들 보세요!! 정말정말 강추입니다. (업무중이라 글이 두서가 없어도 이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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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에 관심이 있다가 주식시장이 너무 출렁거려서 외환투자로 관심을 가지고 있던 중 이책을 보게 되었는데, 워낙 외환투자쪽에 아는 것이 없어서 투자를 시작하기전에 읽어보려고 샀는데 내용이 좋아서 이 책을 통해서 배운 내용으로 투자를 한 번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외환투자를 시작해보려고 하시는 분들 이 책 한 번 읽어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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