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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아기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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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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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y****2 2011.12.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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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기까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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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에서 나온 알록달록아기그림책19 아기자기한 책이에요...... 우리둘째 아이에게 보여주고싶어서 신청한 책인데 생각보다 많이 쉬워서 돌전후 아기들은 너무 좋아할듯하더라고요.. 울아들이 3세..조금 빠른 월령이라 ..^^  하지만 무척 궁금했던 책이어서 받아보니 새로운 재미가있는 책이더라고요.   책이오자마자 자기껀지 누나껀지 물어보고는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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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에서 나온 알록달록아기그림책19

아기자기한 책이에요......

우리둘째 아이에게 보여주고싶어서 신청한 책인데

생각보다 많이 쉬워서 돌전후 아기들은 너무 좋아할듯하더라고요..

울아들이 3세..조금 빠른 월령이라 ..^^ 

하지만 무척 궁금했던 책이어서 받아보니 새로운 재미가있는 책이더라고요.

 




책이오자마자 자기껀지 누나껀지 물어보고는 자기꺼라고하니

더 애착을갖고 오자마자 여러번 보았어요.

그냥 글밥으로만 구성되었따면 아이가 여러번 보지 않았을텐지만 

들춰보기책이라 재미를 느꼈답니다.

유아들책에게는 약간의 호기심을 유발할수있는

플랩이나 팝업,사운드등 다양한 방법으로 놀잇감을 대신해줄수있으니까요

토끼,모자,블록,책,턱받이,수건,이불등 다양한 사물들 뒤에 숨어있는 아기..

플랩을 펼치면 <까꿍>이란 두글자는 울아들이 읽어주네요..

마지막 이불밑에 숨은아기..새근새근 잠이 들었어요.

우리아이 잠든모습처럼 무지 사랑스럽네요^^

 

사실 이책은 글은 조금 알아가고있는 상태여서

아마도 읽기독립용으로 좋게 쓰일거란 생각들어요^^

단순한 그림들과 호기심을 자극하게 하는 부분들로 3세이전 아이들에게 이쁜책이에요.

그림도 너무 원색적이지 않은 파스텔톤의 색감이라

눈피로도 적고 색이 이뻐요.
시공주니어책은 늘 저역시 믿음이 있었고

아기때 이런책들 많이 못보여줘서 아쉬웠는데 이렇게 보고나니

이쁜책이라 왜다들 관심있어하는지 알겠더라고요.

두꺼운 보드북이고 모서리 둥글림처리도 깔끔합니다.유럽연합 안전인증마크도 있군요..

호기심이 왕성한 돌전후 아기들에게 강추하는책 알록달록그림책이에요^^

 

j*****0 2011.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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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들고 다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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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6살인 아이가 너무나 좋아했던 책입니다.우리 아이가 봤을 땐 전14권이었는데 2권 증권 되었네요.친구가 아이를 낳아 첫 선물로 이 전집을 선물했습니다.워낙 유명한 책이라 여러 설명이 필요없지만우리 아이는 앞 번호 보다 뒷 번호 책들을 더 선호했었습니다.가볍고 알록달록한 책이라 아이가 늘 손에서 놓지 않고 가지고 다녔었답니다.반복이 많은 아이인데 이 책도 엄청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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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6살인 아이가 너무나 좋아했던 책입니다.
우리 아이가 봤을 땐 전14권이었는데 2권 증권 되었네요.
친구가 아이를 낳아 첫 선물로 이 전집을 선물했습니다.
워낙 유명한 책이라 여러 설명이 필요없지만
우리 아이는 앞 번호 보다 뒷 번호 책들을 더 선호했었습니다.
가볍고 알록달록한 책이라 아이가 늘 손에서 놓지 않고 가지고 다녔었답니다.
반복이 많은 아이인데 이 책도 엄청 반복을 했었지요.
우리 아이가 전권을 모두 잘 봤었기에 친구에게도 전권을 선물했답니다.
믿을 만한 출판사의 책이라 더더욱 선물하기에 좋았습니다.

k*****3 2011.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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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알록달록 아기그림책] 알록달록~ 구멍송송! 시각과 촉각을 발달시키는 울아가의 그림책
"[시공주니어 알록달록 아기그림책] 알록달록~ 구멍송송! 시각과 촉각을 발달시키는 울아가의 그림책" 내용보기


 울아가가 정말 잘봐요

화려한 알록달록한 색감에 입체감까지 좋아요

r****9 2011.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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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구성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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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가 아침에 엄마인 저보다도 먼저 일어나 잠에 취해 미쳐 일어나지 못하는 엄마를 기다리면서 하는일은 1)책장으로 간다. 2)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책들이 꽂혀있는 코너로 간다. (플랩북을 좋아해서 플랩북만 따로 모아서 꽂아 두었어요.) 3)플랩북들을 차례차례 바닥으로 내려놓는다. 4)그리고는 손가락으로 파내기 시작한다. 무엇을? 플랩을~~^^ 친절하게도 홈이 파여져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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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가 아침에 엄마인 저보다도 먼저 일어나 잠에 취해 미쳐 일어나지 못하는 엄마를 기다리면서 하는일은 1)책장으로 간다. 2)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책들이 꽂혀있는 코너로 간다. (플랩북을 좋아해서 플랩북만 따로 모아서 꽂아 두었어요.) 3)플랩북들을 차례차례 바닥으로 내려놓는다. 4)그리고는 손가락으로 파내기 시작한다. 무엇을? 플랩을~~^^ 친절하게도 홈이 파여져 있는 플랩북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플랩북도 많거든요. 거의 파내는 수준이예요^^ 그 재미있는 플랩북 시리즈 중에 이 '크고 작고'는 반대말의 개념을 터치해준 책입니다. 처음 제목을 봤을 때는 비교의 개념이 생각이 나서 썩히 명쾌하지 않았었는데 이 '크고 작고'를 보면서 보는 시각의 차이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 우리 아기는 어려서 반대의 개념을 이야기해 주기에는 좀 이르지 않나 싶어서 처음에는 그냥 같이 플랩을 열어보고, 그림보면서 이야기해 준다는 마음으로 보여줬었지요. 그.....런.....데..................... 그런데 말입니다. 언제나 그렇듯 이 어미의 선입견이 문제인 듯 합니다. 어느날 문득 깨달은 것이 있는데요, 이제 18개월인 우리 아기가 가장 좋아하는 과일은 사과입니다. 그런데 과일을 깍아 먹으려고 쟁반에 사과와 별님 머리크기만 한 배를 담아서 거실로 내갔더니, 쪼르르 달려와 빨갛고 먹음직 스럽게 생긴 사과가 아니라 정말 큼지막한 배를 잡더라구요. 또 왠만해서는 과자를 주지 않다가 건강에 해가 없는 잡곡과자를 알게 되어서 주기 시작했는데, 접시에 먹을 만큼만 담아주었더니 거의 다 먹고 2개만 남았습니다. 그런데 먹는거 지켜 보느라고 과자봉지를 제 뒤에 숨겨 놓았었는데(보이면 더 달래서요^^) 어쩌다 그 과자봉지를 보았는지, 접시에 있던 과자 2개를 아주, 아주 빠른속도로 먹어 치우고는 더 달라고 조르더라구요. 또 손에 든게 많을 때는 "엄마도 아~!"하면 얼른 하나 입에 넣어주는데 손에 2개만 남았을 때는 "으응~~~!"하면서 감추고는 얼른 자기 입에다 털어 넣습니다. 문득 놀랬습니다. 요녀석, /많다 적다/를 /크다 작다/를 가르쳐 주지 않아도 이미 생활 속에서 [본능]적으로 터득하고 있었던 거드라구요. 단지 아직은 그것이 언어로 표현이 되지 않을 뿐이지요. 그래서 그다음 부터는 알아듣든 못 알아듣든 열심히 반대말을 얘기해 줍니다. 요즘 열심히 하고 있는것은 식사할 때 자꾸 국그릇이든 밥그릇이든 만져 보려고 해서 "앗~뜨거워요!" "그렇지만 이 물은 차가워요!"합니다. 그럼 우리별님 똑같이 따라합니다. "앗뜨오." 그런데........이상하네요. 차가워도 "앗뜨오"하네요. 물론 본인은 다른 의미의 문장을 서술하는 거지만요^^
k******3 2008.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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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완성은 곧 앞으로 다가올 미래의 청사진입니다.
"미완성은 곧 앞으로 다가올 미래의 청사진입니다." 내용보기
이제 세상에 태어나 책이란 것을 처음 접하는 아기들에게 또 세상에서 까꿍 놀이가 가장 재미있는 줄 알고있는 아기들에게 볼것 많고 알것 많은 아기들에게 자연스레 책이라는 매체를 친구로 만들어 주기에 플랩북 만큼 적당한 책이 또 있을까 싶습니다. 그중에서도 알록달록 아기그림책 시리즈중에서 '무엇이 될까요?'는 미완성에서 완성의 기쁨까지 알게 해주는 참으로 다양한 감동을
"미완성은 곧 앞으로 다가올 미래의 청사진입니다." 내용보기
이제 세상에 태어나 책이란 것을 처음 접하는 아기들에게 또 세상에서 까꿍 놀이가 가장 재미있는 줄 알고있는 아기들에게 볼것 많고 알것 많은 아기들에게 자연스레 책이라는 매체를 친구로 만들어 주기에 플랩북 만큼 적당한 책이 또 있을까 싶습니다. 그중에서도 알록달록 아기그림책 시리즈중에서 '무엇이 될까요?'는 미완성에서 완성의 기쁨까지 알게 해주는 참으로 다양한 감동을 안고있는 그림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무엇이 될까요?라는 책 제목처럼, 이 그림책에는 또다른 완성이라는 이름을 가진 모습으로 변하기 전의 모습들이 플랩위에 제시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듯, 제시된 그림들이 어떤 모습으로든 또다른 이름을 갖게 되는 장면들이 플랩뒤에서 '까꿍'하며 아이들에게 모습을 드러낼 준비를 단단히 하고 있지요. 일단 이 그림책은 아담하게 작은 사이즈에 보드북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제목에서 처럼 알록달록 너무나 예쁜 그림들이 아이들의 쉬~ 흩트러지기 쉬운 집중력을 꽉 붙들어 매주기에 충분하지요. 엄마가 오버해 가면서 재미나게 읽어주세요. 벽돌을 하나하나 예쁘게 쌓아가다 보면, 우와~~멋진 집이 완성이 되었어요. 꼬물꼬물 올챙이가 자라면요? 멋지게 점핑하는 개구리가 되어 있습니다. 비록 보잘것 없고 보기흉한 애벌레도 멋지게 비상하는 나비가 된답니다. 때마침 겨울이니 송이송이 눈꽃송이를 뭉쳐 굴리면...하하호호 눈사람이 되구요, 힘겹게 깨고나온 달걀에선 노랗고 예쁜 병아리를 만날 수 있답니다. 그밖에도 다양한 이야기가 소개 되면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있으며, 누워있는 아기들에게는 알록달록 예쁜 그림과 깜짝깜짝 변화의 세계를 이제는 무조건 자기가 해보겠다고 고집을 부리는 유아에게는 신이나서 열어보는 플랩의 재미와 자연스럽게 책과 친해지는 기회를 좀더 인지력이 발달한 아이들에게는 플랩을 열어보기전 자신의 상상력으로 여행을 하게될 충분한 사고력을 쌓아가기에 너무나 적당한 그림책이 아닐 수 없습니다. 특히나, 우리 윤진이가 가장 좋아하는 부분은 바로 아기가 자라서 짜잔하고 어린이가 등장하는 부분입니다. 우리 아이들, 자신과 비슷한 또래를 보면 열광하는 특징을 잘 이용한 부분이 아닐까 생각해요. 이제 책을 처음 접하는 아기들에게 보여줄 책이기에 인체에 무해한 UV코팅이 되어있어 더욱 감사하고, 아기들이 다칠새라 모서리도 둥글게 제작한 출판사의 배려가 더욱 돋보이는 그림책입니다.
s******4 2008.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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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기 까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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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6개월이후부터 부쩍 까꿍 놀이를 좋아한답니다. 역시나 그래서 그런지 책도 직접 손으로 만지고 무언가 등장했다 사라지는 그런 책들을 참 좋아해요^^ 아이의 책을 고르면서 보니 대부분의 까꿍 놀이 책은 이렇게 구성된 듯 합니다. 책의 내용도 대부분 비슷 한 것 같구요. 무언가 사물이 어딘가에 숨어 있고 이것을 까꿍 책에 덮혀진 부분을 들추면 그 부분 속에서 숨겨져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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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6개월이후부터 부쩍 까꿍 놀이를 좋아한답니다.

역시나 그래서 그런지 책도 직접 손으로 만지고 무언가 등장했다 사라지는 그런 책들을 참 좋아해요^^

아이의 책을 고르면서 보니 대부분의 까꿍 놀이 책은 이렇게 구성된 듯 합니다.

책의 내용도 대부분 비슷 한 것 같구요.

무언가 사물이 어딘가에 숨어 있고 이것을 까꿍 책에 덮혀진 부분을 들추면 그 부분 속에서 숨겨져있던 사물이 짜잔 하고 등장하는 모습이지요.

 

이런 책은 꼬옥 아이에게 한권 정도는 필요한 것 같아요.

그냥 눈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직접 숨겨진 부분을 넘겨 보면서 책을 볼 수 있기에 더 많은 관심도 갖고 그리고 실제로 엄마가 옆에서 까꿍이라고 해주면 더 좋아한답니다.

 

이 책은 여러가지 알록달록 그림들을 사용해서 아이가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큼직큼직한 글씨에 선명한 색들이 사용되어 있어서 어린 아이들에게 딱 좋은 책이랍니다.

그림이 산만하거나 하지 않고 그리고 아이가 직접 넘겨 보아도 안전하게 모서리가 라운딩 처리 되어 있어서 아이가 놀면서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하지만 아쉬운 점은 책에 코팅이 되어 있지 않아서 입에 많이 무는 아이들에게는 조금 안전하지 못하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코팅이 안되어 있어서 아이가 책을 볼 때 책이 반사되거나 하는 면은 없어서 그 것이 장점이면서 한 편으로는 물을 쏟거나 침을 흘리거나 하면 책이 조금 상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되었답니다.

 

큼직큼직한 글씨와 그림으로 아이가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까꿍 놀이 책입니다.

 

l*****y 2011.12.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