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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개월 아들 아직 과학동화가 없어서 사봤어요 미리 ^^
재밌어 하면서 잘 보네요~
단어가 좀 어려운게 많긴 하지만
읽으면서 이해할만하게 읽어주니 신기해하면서 잘 봐요.
신랑이랑 저랑 읽으면서 샘 엄마 정말 똑똑하다면서 ㅋㅋㅋㅋ 그랬네요.
더 커서도 읽을만한 거 같아요.
솔직히 지금읽긴 좀 어려운 감이 있지만 그래도 내용은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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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6살인데요.. 전체적인 책 색감이 넘 예뻐요,, 집중도 잘하구요,, 6살아이이니 그림이나 색감도 중요하더라구요 물론 내용도 재밌게 잘 나타나 있어요 자기 신체에서 일어나는 일이니 관심을 가지고 책을 보는거 같아요,,이빨을 왜 닦아야 하는지,, 왜 밥을 잘 먹어야 하는지.. 아이가 잘 받아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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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 39개월)
30개월 지나면서 질문폭주한다 그리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
어떤 질문은 대충 대답할 수 있지만 나의 설명만으로는 부족한 것도 있고 해서 과학동화를 찾던 중 발견한 책
특히 몸에 관련된 궁금증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하다
이 닦으려면 시동이 많이 걸리는 울 아드님을 위한 이, 성장, 감기, 소화 이렇게 몸에 관련된 이야기들이 담겼다
"엄마 똥은 왜 나와?" "엄마 이에 왜 벌레가 있어?" "엄마 이 안닦으면 어떻게 되?" "엄마 나 아빠만큼 커?"
이런 쏟아지는 질문에 조금은 도움이 될른지
어젯밤에 이를 읽었다 젓니가 빠지고 간니가 나는 과정 (이건 실제 이가 빠져야 이해할 듯) 이 닦는 법 또 이의 구성 에나멜질안에 상아질 그리고 치수 아이가 자꾸 잇몸을 만지면서 "엄마 이게 치수야?"한다
아이를 가르치면서 나도 배운다
오늘은 "이만큼 자랐어요?"를 읽어야겠다
과학쪽은 전집을 안 사고 이렇게 단행본으로 사서 모을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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