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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더 이용호 3권에서는 열악한 처우와 뛰어난 이를 시기하는 인간들 덕분에 날개를 펴지 못하는 주인공이 프로젝트 OH의 성공으로 미국으로 떠나게 됩니다. 추천프로그램에 대한 경영대회인 NetFlax Prize에서 만난 데이브를 통해 정글사에 취업하게 된 주인공은 정글사의 추천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 시키는 프로젝트에 참가합니다. 정글사에서 자신의 실력향상이 필요함을 깨닫게 된 주인공은 프로그래밍 알고리즘 분야의 권위자인 제프 던을 만나 알고리즘에 대한 실력을 쌓게 된다. 3권에서는 미국이라는 큰 무대에서 주인공이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깨닫고 하나하나 실력향상을 해 나가는 모습이 그려지고 있어 흥미로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