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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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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과학관에 갔다가 우연히 들른 '다윈'전시실... 좀 설렁해서 실망할뻔~했다가 완전 대박났다...오히려 밀도있게 관람을 한터라 복작거리는 모든 곳을 들르고 막상 집에 온 우리아이 다윈 말고는 생각나는 게 없단다...어쨋든 거기서 구입한 이 책... 평소 하나님이 인간을 만들었다는 것에 상당한 의문을 갖고 있던 우리 아이가 보고 아주 재밌게 읽었더랬다...읽기 싶게 되어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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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과학관에 갔다가 우연히 들른 '다윈'전시실...

좀 설렁해서 실망할뻔~했다가 완전 대박났다...오히려 밀도있게 관람을 한터라 복작거리는 모든 곳을 들르고 막상 집에 온 우리아이 다윈 말고는 생각나는 게 없단다...어쨋든 거기서 구입한 이 책...

평소 하나님이 인간을 만들었다는 것에 상당한 의문을 갖고 있던 우리 아이가 보고 아주 재밌게 읽었더랬다...읽기 싶게 되어있고 우리아이 또래의 평범한 외국아이들이 직접 다윈처럼 갈라파고스를 탐험한 터라 생생하다...

단지 결점이라면 다윈에 대해 심도있게 공부하기엔 부족하다는 거~~~~하지만 생소한 진화론을 쉽게 알려줘 입문서로는 강추!!!

t****e 2008.12.08.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윈원정대 - 7명의 아이들과 함께 떠나는 갈라파고스에서 200년전의 다윈을 만나보자!
"다윈원정대 - 7명의 아이들과 함께 떠나는 갈라파고스에서 200년전의 다윈을 만나보자!" 내용보기
<< 다윈 원정대 >>     위대한 과학자 찰스 다윈 18세기를 대표하는 과학자는 뉴턴, 20세기를 대표하는 과학자가 아인슈타인이라면 19세세기를 대표하는 고학자는 찰스 다윈이라고 한다. 그는 5년동안 비글 호를 타고 남아메리카, 오스트레일리아, 남태평야의 여러 섬을 항해하면서 지질과 동식물을 관찰하고 표본을 수집하고 기록했다. 특히 갈라파고스제도에서의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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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윈 원정대 >>
 
 
위대한 과학자 찰스 다윈
18세기를 대표하는 과학자는 뉴턴, 20세기를 대표하는 과학자가 아인슈타인이라면
19세세기를 대표하는 고학자는 찰스 다윈이라고 한다.
그는 5년동안 비글 호를 타고 남아메리카, 오스트레일리아, 남태평야의 여러 섬을 항해하면서 지질과 동식물을 관찰하고 표본을 수집하고 기록했다.
특히 갈라파고스제도에서의 다양한 핀치의 부리모양과 갈라파고스땅거북의 등껍질 모양은 진화론을 발전시키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
다윈 탄생 200주년. [종의 기원]출간 150주년 기념으로 이 책이 나왔다고 한다.
다윈의 진화론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했던 갈라파고스제도에 어린이 7명이 함께 한다.
덕분에 어려울수 있는 찰스 다윈의 진화론등을 쉽게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볼수 있는 계기가 된듯하다.
 
이탈리아 해양학, 지구물리학 국립연구소, 국제고등연구소와 연계하여 만든 7명의 어린이가 경험한 이야기...
알베르토, 마리, 알비, 폴비아, 마르게리타, 토미, 암릿과 함께 갈라파고스에서 찰스 다윈이 봤던것들을 간접적이지만 아이들의 체험기를 통해서 조금더 가까이 다가가보자.
 

 
다윈 원정대 7인의 여행 안내자는 갈라파고스핀치. 다윈핀치와 갈라파고스땅거북, 이사벨라가 안내자 역할을 해준다.
 

 
핀치가 설명해주는 부분, 그리고 찰스 다윈의 비글호 항해기, 자서전, 다윈 원정대의 일기장을 보조 설명으로 사용하고 있다.
 


 
일기 형식으로 갈라파고스를 탐험하는 아이들이 직접 본것들을 기록하고 있는데...
눈에 띄는것은 아이들의 눈으로 본 그림과 글이 실려있다.
어렵지 않게 아이들의 눈으로 본 갈라파고스의  많은 정보들을 알수 있어서 이 책이 어린이를 위한 책임을 알수 있게 해준다.
사진과 함께 그림, 설명등이 어려울수 있는 진화론의 세계로 그리고 다윈을 알수 있어서 정말 좋은 계기가 된듯 하다.
진화론 탄생의 결정적인 곳.
갈라파고스를 탐험하는 아이들은 직접 체험했던 여행에서 실험과 놀이를 통한 진화이야기
앞으로 많이 접할 과학과목이 쉽게 할수 있는 디딤돌이 되지 않을까 싶다.
YES마니아 : 골드 j******4 2008.12.17.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물학과 나온 나도 잘 몰랐던 다윈
"생물학과 나온 나도 잘 몰랐던 다윈" 내용보기
우연찮게 책을 파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손님들의 반응을 보면 꽤 재미있습니다. 어떤 책을 살지 아예 결정하고 온 사람이 아니라면 표지를 보고 책을 들춰봅니다. 그리고 책을 들춰보는 그 짧은 시간에 그  책은 팔려나갈지 아닐지가 결정되죠.   제가 관찰한 바로 이 책을 들춰본 사람 3명 중 1명이 사더군요. 상당히 높은 수치입니다!   저도 쉬는 시간을 이용해서 책을 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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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찮게 책을 파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손님들의 반응을 보면 꽤 재미있습니다.

어떤 책을 살지 아예 결정하고 온 사람이 아니라면 표지를 보고 책을 들춰봅니다.

그리고 책을 들춰보는 그 짧은 시간에 그  책은 팔려나갈지 아닐지가 결정되죠.

 

제가 관찰한 바로 이 책을 들춰본 사람 3명 중 1명이 사더군요. 상당히 높은 수치입니다!

 

저도 쉬는 시간을 이용해서 책을 봤습니다.

1. 어린이용으로 만들어진 책입니다.

2. 사진과 그림이 시원하게 배치돼 읽기 쉽습니다.

3. 어린이들의 여행을 통해 다윈이 진화론을 생각하기까지의 과정이 잘 그려져 있습니다.

 

생물학을 전공한 저로서 다윈에 대해 좀 안다고 생각했는데

진화론만 알고, 다윈에 대해서는 거의 몰랐더군요.

어린이 책이라고 우습게 생각했는데 상당히 재밌습니다.

 

내년이 다윈 탄생 200주년이라죠?

과학에 관심있는 초등학생이라면 강추입니다.

n*****m 2008.12.05.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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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파고스를 여행한 느낌^^
"갈라파고스를 여행한 느낌^^" 내용보기
과천에  새로 생긴   과학관에서   다윈  탄생  200주년 기념으로 다윈  전시회를  하고 잇지요.. 아직 가보지는 못 햇지만 겨울 방학때 한번  다녀오려고 계획중입니다...   1학년인  아이에게 다윈을  어찌 접해 주어야 할지  좀 난감 했는데   작은  다윈  7인의  갈라 파고스  특별  체험기 다윈 원정대  덕분에   그  고민  해결입니다...   전  아이와 이책을  보면서
"갈라파고스를 여행한 느낌^^" 내용보기

과천에  새로 생긴   과학관에서   다윈  탄생  200주년 기념으로 다윈  전시회를  하고 잇지요..

아직 가보지는 못 햇지만

겨울 방학때 한번  다녀오려고 계획중입니다...

 

1학년인  아이에게 다윈을  어찌 접해 주어야 할지  좀 난감 했는데

 

작은  다윈  7인의  갈라 파고스  특별  체험기

다윈 원정대  덕분에   그  고민  해결입니다...

 

전  아이와 이책을  보면서

갈라파고스 제도의  체험도 체험이지만

7인의  아이들이   더 부러웟습니다..ㅎㅎㅎ

7살에서 12살까지   7명의  친구들이  다윈의 섬 갈라 파고스를 체험 하며

다윈의 업적을  이해 합니다...

종의 기원에서 나온  이사벨라  거북...다윈피치라고 부르는 새...

사진들과 더불어  일기  형식으로  꾸며진 이 책은

읽다보면  갈라파고스에 잇는듯 하게 빠져 들더군요..

1학년 아이가  소화 하기 에는  물론 글밥도 많지만

사진도  많고 중간 중간 용어 정의도 잇고  진화에 대한  설명 까지 어렵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원정대는  20여일 정도 갈라파고스에 머물며

다윈의  흔적을  찾아 가며   진화를  체험  합니다..

책  뒤 페이지는

갈라파고스에 서  만난  동물들이 다시 한번 정리가 되어 있고

여행 일지를  정리 하면서  참고한  사이트도 소개 되어 있습니다...

 

다윈 전시회를 가기전

다윈을  이해 하는데     아주 딱인 책입니다...

 

며칠 잇으면  겨울 방학입니다..

춥다고  집에만 잇을수 잇나요??

 

이  다윈 원정대  책  끼고  다윈 전시회를  다녀오려고 합니다...

 

이 책이  좋은 길잡이가  되겠지요




t****o 2008.12.21.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진이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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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나오는 그림도 예쁘고 동물 사진이 정말 매력적이에요!   아이들이 서로 보겠다고 할 정도로 동물사진에 푹 빠져서 책을 보네요.   내용도 다윈과 진화론을 바탕으로 한 거라 과학적이고 유익한 거 같고, 볼 거리가 많아서 좋습니다. 책 구성이 탄탄해 보여요.
"사진이 정말 좋아요." 내용보기

중간중간 나오는 그림도 예쁘고

동물 사진이 정말 매력적이에요!

 

아이들이 서로 보겠다고 할 정도로

동물사진에 푹 빠져서 책을 보네요.

 

내용도 다윈과 진화론을 바탕으로 한 거라 과학적이고 유익한 거 같고,

볼 거리가 많아서 좋습니다.

책 구성이 탄탄해 보여요.

 

 

 

 

b******g 2008.12.06.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윈 원정대]
"[다윈 원정대]" 내용보기
종의 기원으로 유명한 다윈. 그래서 이 책이 땡기는 걸까... ㅋㅋ 읽어 보니까 재미있고 왠지 현실적이지가 않은 책인듯... ㅎㅎ (동물들이 말하는 게 현실적일까?)다윈 원정대를 소개해 볼까? 첫번째는 '나'로 글이 쓰여져 있는 알베르토![알베르토] : 아홉 살. 프랑스에 거처. 앞으로 화산을 연구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친구.두번째는 알베르토의 친구, 마리![마리] : 알베르토와 같
"[다윈 원정대]" 내용보기
종의 기원으로 유명한 다윈. 그래서 이 책이 땡기는 걸까... ㅋㅋ 읽어 보니까 재미있고 왠지 현실적이지가 않은 책인듯... ㅎㅎ (동물들이 말하는 게 현실적일까?)

다윈 원정대를 소개해 볼까? 첫번째는 '나'로 글이 쓰여져 있는 알베르토!
[알베르토] : 아홉 살. 프랑스에 거처. 앞으로 화산을 연구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친구.

두번째는 알베르토의 친구, 마리!
[마리] : 알베르토와 같은 반. 앞으로 다윈이 진화론을 발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 갈라파고스의 환경을 지키기 위해 노력할 거라고 말하는 친구. 

세번째는 앞의 두 친구보다 나이 많은 알비!
[알비] : 열두 살. 친구들하고 노는 것보다 혼자서 컴퓨터하고 피아노 연주곡을 듣는 것츨 좋아하는 친구.

네번째는 알비보다는 나이가 적은 풀비아.
[풀비아] : 나이는 모름. 갈라파고스가 태평양 한가운데에 있다는 알비의 말을 듣고 무작정 쫓아왔다는 친구.

다섯번째는 토미의 누나, 마르게리타.
[마르게리타] : 알비와 동갑. 엄마와 토미가 가라고 했기 때문에 갈라파고스에 가게 되었다는 친구.

여섯번째는 마르게리타의 동생, 토미.
[토미] : 마르게리타보다 한 살 어림. 동물을 정말 좋아해서 갈라파고스에 사는 동물들을 보겠다고 누나를 졸라서 왔다는 친구.

일곱번째(이야, 드디어 마지막이다!)는  다윈 원정대의 막내, 암릿.
[암릿] : 일곱 살. 배나 비행기를 타고 가는 자연 체험을 좋아한다는 친구.

이 책은 첫번째로 소개한 알베르토의 시점에서 이야기를 시작해 나간다. 가끔씩 동물들의 시점으로 바뀌기는 하지만, 그것은 가끔씩, 그리고 잠깐 뿐이니까 알베르토의 시점이라고 생각하면 되지...

이 책을 들춰 보았을 때, 딱딱함과는 거리가 멀다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다. 왜냐고? 반말로 하거든... ㅎ 그리고 읽을 때는 멋진 갈라파고스의 동물들의 사진이 조금씩 있으니까 두껍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지... ㅋ

나는 '수컷 군함새'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윤기가 좔좔 흐르거든... ㅋ 그리고 빨간색 두 턱이라고 나와 있는 것이 있는데, 그것을 심장이라고 착각했다는... ㅎ (심장같이 생겼거든... ㅋ)

"가끔은 아름다운 외모가 강하거나 지적인 것보다 더 중요할 때가 있지."
알프레드 박사님의 말씀. 그럼, 그럼. 보통 남자애들은 예쁜 여자애들을 좋아하니까. (하지만 그 예쁜 여자애들이 폭력을 쓰면 좋아하다가도 싫어하게 되지...) 나도 동의해. 하지만 외모는 금방 질리는 법. 그러니까 사람들에게는 강하거나 지적인 거이 더 중요하지. 알프레드 박사님은 동물을 말하는 거니까, 나는 사람의 경우를 생각하면 안 되지... ㅋ

찰스 다윈이 아니었으면 나는 지금 기독교나 천주교를 믿고, 하느님이 세상을 창조했다는 창조론을 굳게 믿고 있었겠지? 그리고 지금 이 시간에는 성경을 정독하고 있을 거야... ㅋ
y*****2 2009.11.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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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 원정대와 함께 진화 체험 여행 떠나요
"다윈 원정대와 함께 진화 체험 여행 떠나요" 내용보기
다윈 원정대와 함께 진화 체험 여행 떠나요   진화론을 세상에 내놓기까지 20년이 넘도록 이론을 다듬었고 드디어 1859년 11월 <종의 기원>을 발표하여 세상을 발칵 뒤집어 놓았는데......다윈이 진화론을 완성할 수 있었던 것은 1831년 비글호를 타고 영국의 플리머스 항을 출발한 다윈은 남아메리카 지역을 돌며 탐사여행을 했으며 1835년 남아메리카 마지막 목적지인 에콰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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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 원정대와 함께 진화 체험 여행 떠나요

 


진화론을 세상에 내놓기까지 20년이 넘도록 이론을 다듬었고 드디어 1859년 11월 <종의 기원>을 발표하여 세상을 발칵 뒤집어 놓았는데......다윈이 진화론을 완성할 수 있었던 것은 1831년 비글호를 타고 영국의 플리머스 항을 출발한 다윈은 남아메리카 지역을 돌며 탐사여행을 했으며 1835년 남아메리카 마지막 목적지인 에콰도르의 갈라파고스 제도에 도착을 하게 된다. 그런데 다윈은 그곳에서 같은 종이면서도 다른 진화의 길을 걸어온 생물들이 풍부한 곳이었다. 그러한 생물들이 결국 다윈의 진화론을 뒷받침하는 단서들이 되었기에 진화론이 세상에 태어날 수 있었던 것이다.

 


[다윈 원정대]는 다윈이 갈라파고스에서 직접적인 영향을 받은 생물들을 실제로 탐험하기 위해 떠난 아이들의 탐험한 여행일지를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이 탐험대에 참여한 아이는 모두 7명 이다. 이 아이들은 다윈이 진화론을 생각하는데 직접 적인 역할을 했던 갈라파고스에서 12박13일 동안 그곳에서 생활하며 특별한 동물을 만나 다양한 실험을 하면서 다윈의 항로를 따라 탐험을 하게 된다. 책에는 갈라파고스에 살고 있다는 다윈 핀치라는 새가 안내자 역할을 한다.핀치는 갈라파고스 제도에 대한 설명도 해준다. 겉으로 보기엔 모두 똑같아 보이는 핀치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섬의 환경에 따라 다르다는 것도 알려주었다.

 


아이들의 탐험을 위해 생물학자인 알프레드 박사까지 합류해서 조금 더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화산 분출로 만들어진 갈라파고스 제도에는 그림을 통해 봐도 쉽게 믿어지지 않는 색의 파란발부비, 붉은발부비, 강치, 이구아나, 갈라파고스땅거북...등 부리 아래에 아름다운 붉은색의 이중 턱을 가지고 있는 수컷 군함새를 보며 그렇다면 이젠 아름다운 존재가 진화에 있어 우위에 있다는 것도 색다른 놀이를 아이들과 해보면서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준다.

 


사실 다윈이 누구인지도 모르고 <종의 기원>이 뭔지도 모르는 아이였지만 지난번 신문에 나온 기사를 읽고 이번에 이렇게 자신과 비슷한 또래 아이들의 탐험기를 읽으며 책을 읽는 것도 좋은데 갈라파고스에 직접 가서 자신도 그런 색다른 동물을 만나고 싶단다. <종의 기원>이 출간되면서 세상이 발칵 뒤집어 진 것은 관찰을 토대로 적절한 증거들에 바탕을 두었기에 진화론은 설득력이 있었던 것이다. 책의 내용을 모두 이해한 것은 아니지만 다윈과 진화론에 조금은 배울 수 있는 책이었다.

 

 

 

s********9 2008.12.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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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 원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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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하면 떠오르는 단어는 '종의 기원'이다. 어릴때부터 자연에 관심이 많았던 다윈은 곤충과 새를 관찰하는데 푹 빠져 지냈다고 한다. 다윈은 남아메리카, 오스트레일리아, 남태평양의 여러섬을 5년여간 항해하면서 지질과 동식물들을 관찰하고 자료를 수집하고 기록하면서 동식물의 진화론을 만들어 가는데 가장 큰 도움을 주는 항해가 되었다.   이 책은 7명의 어린이들이 다윈의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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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하면 떠오르는 단어는 '종의 기원'이다. 어릴때부터 자연에 관심이 많았던 다윈은 곤충과 새를 관찰하는데 푹 빠져 지냈다고 한다. 다윈은 남아메리카, 오스트레일리아, 남태평양의 여러섬을 5년여간 항해하면서 지질과 동식물들을 관찰하고 자료를 수집하고 기록하면서 동식물의 진화론을 만들어 가는데 가장 큰 도움을 주는 항해가 되었다.

 

이 책은 7명의 어린이들이 다윈의 진화론 탄생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갈라파고스 항로를 따라 가며 다윈과 같은 체험을 하며 일기형식을 엮어진 체험학습 보고서다. 9살부터 12살까지의 7명의 다윈원정대는 갈라파고스 제도에 도착해 여행 안내자인 갈라파고스 다윈핀치를 만나 함께 다윈의 일생과 업적인 진화론 흔적을 찾아 본다. 7명의 아이들을 보면서 우리 아이도 탐험대에 함께 동승했음하는 아쉬움도 있다.

 

13여일에 걸친 탐험기간동안 아이들은 종의 기원에 등장하는 게으른 이구아나, 발 색깔이 예쁜 파란발부비와 붉은발부비, 나즈카부비, 갈라파고스 땅거북과 펭귄 등 일반적으로 보기 힘든 다양하고 많은 동물들을 만난다. 우리가 흔하게 볼 수 없는 동물들이 많다 보니 아이들을 위해 다양한 사진자료를 함께 실어 놓아 진화론을 이해하는데 큰 보탬이 되고 있다.

 

또한 '핀치와 이사벨라가 알려주는 이야기'에서는 동식물의 생활, 진화론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알기 쉽게 설명하였으며, 7명의 어린이들이 직접 그린 관찰 그림과 기록 또한 이색적이었다. 올해로 다윈 탄생 200주년을 맞이하였다고 하지만 다윈에 대해서 아는 사실은 별로 많지 않았다.

 

그동안 이론상으로만 알고 있었던 다윈의 진화론과 함께 다윈의 일생과 업적을 7명의 탐험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던 점이 가장 좋았다. 지루하게 글밥만 가득 있는 위인전보다는 사진과 그림, 그리고 아이들의 시각으로 바라본 관찰일기가 이 책에 아이들이 빠져드는 또 하나의 원인이라고 본다. 방학하면 아이와 함께 국립과천과학박물관으로 책 속의 갈라파고스 탐험대를 만나러 가기로 했다. 아마도 그곳에서는 더 세밀한 정보가 가득하겠지...

k*****5 2008.12.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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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 원정대가 되어 떠나봐요~
"다윈 원정대가 되어 떠나봐요~" 내용보기
다윈하면 진화론이 떠오른다. 어렸을적 아빠께서 사주신 두꺼운 백과사전에서 수염이 덥수룩해서 무섭게 생겼다는 느낌이 강렬한 다윈..그리고 또 떠오르는 것이 있으니 갈라파고스 제도이다. 우리아이들이 4학년,7살인데 다윈의 진화론을 어렵지 않게 이 책을 통해 알려주게 되어 기쁘다. 과학동아북스의 다윈 원정대에는 작은 다윈 7명의 아이들이 갈라파고스 제도를 직접 체험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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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하면 진화론이 떠오른다.

어렸을적 아빠께서 사주신 두꺼운 백과사전에서 수염이 덥수룩해서 무섭게 생겼다는 느낌이 강렬한 다윈..그리고 또 떠오르는 것이 있으니 갈라파고스 제도이다.

우리아이들이 4학년,7살인데 다윈의 진화론을 어렵지 않게 이 책을 통해 알려주게 되어 기쁘다.

과학동아북스의 다윈 원정대에는 작은 다윈 7명의 아이들이 갈라파고스 제도를 직접 체험하면서 일기형식으로 여행일지를 적어나가고 있다.

일곱명의 아이들 중에 막내인 암릿은 딸아이와 같은 일곱살이다.

그래서 그런지 암릿을 주시하며 딸아이가 재미나게 본다.

책 내용을 굳이 다 읽지 않아도 체험을 시작하면서 펼쳐지는 태평양의 갈라파고스제도의 지도와 사진들만 본다고 해도 유익하다고 생각한다.

갈라파고스가 어느 나라에 속한 곳인지 갈라파고스 제도에 사는 희귀한 동식물들을 많은 사진으로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전문적인 지식을 전하는 책속의 이야기꾼 핀치(다윈 핀치라고도 하며 다윈이 쓴 [종의 기원]에 나오는 진화론을 주장하는데 증거가 된 새)가 나오며 아이들과 늘 함께 한다.

강치들이 한가로이 바닷가에 누워있는 모습,아이가 활짝 웃으며 강치와 함께 있는 모습,파란발,붉은발 부비,빨갛게 부풀어오르는 턱을 가진 군함새,키가 12미터나 크는 거대한 부채선인장,거북들이 흐르는 물에 몸을 맡긴 채 꼭 껴안고 짝짓기를 하는 모습등 이색적인 사진들이 눈길을 끌었다.

실은 나도 막연히 알고 있던 갈라파고스 제도를 이렇게 책으로 만나게 되어 많은것을 알게 되었다.아이들도 어렵지 않게 이야기를 읽어가다보면 다윈에 대해 진화론에 대해 많은것을 알게 될것이다.

갈라파고스의 고유종들이 쭈욱 지켜지기를 바라는 마음이 들면서 언젠가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

 

d******3 2008.12.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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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 원정대와 갈라파고스로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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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다윈 7인의 갈라파고스 특별 체험기가 부제네요 2006년과 2007년에 걸쳐 7살에서 12살까지의 7명의 아이들이 갈라파고스 섬을 탐험한 여행을 바탕으로 쓰여진 책이에요 다윈 진화론 갈라파고스 종의 기원 등등 단편적인 지식만 갖고 있었는데 읽으면서 연결이 되는 지식이 되었네요 갈라파고스섬 진화론을 발표하게 한 위대한 역사가 있는 섬이지요 갈라파고스 제도는 남아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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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다윈 7인의 갈라파고스 특별 체험기가 부제네요

2006년과 2007년에 걸쳐 7살에서 12살까지의 7명의 아이들이 갈라파고스 섬을 탐험한 여행을 바탕으로 쓰여진 책이에요

다윈 진화론 갈라파고스 종의 기원 등등 단편적인 지식만 갖고 있었는데 읽으면서 연결이 되는 지식이 되었네요

갈라파고스섬 진화론을 발표하게 한 위대한 역사가 있는 섬이지요

갈라파고스 제도는 남아메리카의 에콰도르 땅이며 태평양에 있는 19개의 크고 작은 섬과 암초들로 이루어져 있네요

진화론의 섬 다윈 섬이라고도 불리네요

알베르토(원정대 중 한명)가 이야기를 들려주는 방식으로 전개되어요

갈라파고스핀치(다윈핀치)가 여행 안내자가 되어 원정대와 동행하게 되어요

핀치(새)가 의인화되어 있는데 색다른 재미가 있네요

핀치의 친구인 갈라파고스땅거북 이사벨라가 다윈의 이야기 진화론에 대해서도 알려주어요

12박 13일이 걸린 탐사를 통해서 아이들은 진화의 흔적도 발견하고 희귀한 동물도 만나고 자연 보호에 대해서도 배우게 되네요

생생하고 풍부한 사진 삽화 아이들의 그림과 글(물론 무슨 말인지는 모르겠지만)이 가득해서 사실감이 있고 이해를 돕네요

자연백과 사전을 보는 듯한 느낌이네요

핀치가 알려주는 이야기 이사벨라가 알려주는 이야기 찰스 다윈의 자서전 다윈 원정대의 일기장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식을 알려 주고 있어요

지층 만들기 의태 실험 분류 실험

등등 쉽고 재미있게 따라하면서 진화에 대해 알수 있는 놀이와 실험이 있어요

몰랐던 동식물의 생태 짝짓기 번식등도 알게 되었네요

바다거북의 새끼는 기온에 따라 성별이 결정되는데 더우면 암컷이 추우면 수컷이 태어나네요

나즈카부비는 2개의 알을 낳아서 허약한 새끼는 쫓아내고 건강한 새끼만 키우네요

갈라파고스땅거북 등딱지에 있는 주름살로 나이를 알수 있네요

우리나라도 황소개구리  청거북 등으로해서 자연 파괴가 문제되었지요

갈라파고스에서도 외래종으로 고유종이 위험에 빠지자 염소를 죽이는 등 자연보호에 큰 힘을 쏟고 있네요

과학적으로 중요한 곳이니 모두의 노력으로 아름답게 보존되었으면 하네요

70쪽에 보면 관찰 기록장 만들기가 있어요

어린이들이 체험 학습이나 야외에 나갈때 참고하면 좋겠어요

뭔가를 적고 기록하는 것은 좋은 습관이라고 생각해요

굳이 과학자가 꿈이 아니더라도 메모하는 것은 좋은 습관이 되지요

갈라파고스에서 만난 동물들

핀치 갈라파고스땅거북 이구아나 강치 갈라파고스펭귄 부비들

비록 사진으로 만났지만 주위에서 볼수 없는 동물들이기에 소중하고 반갑게 느껴지네요

오래도록 이 동물들을 보려면 많은 노력이 있어야겠지요

책을 읽으면서 다윈 원정대의 일원이라고 생각하면 더 집중해서 읽을수 있을것 같아요

갈라파고스까지 가기는 힘들지만 야외에 가면 좀더 세심하게 관찰하고 호기심을 가지면 좋겠네요

다윈의 진화론도 알게 되고 갈라파고스 제도도 좀더 친숙하게 느껴지네요

아직 풀지못한 과학의 비밀이 많아요

우리 아이들이 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을 갖고 풀어냈으면 하네요

책으로 만나는 갈라파고스 제도

다윈의 진화론을 알게 되고 희귀한 동물들도 만나고 자연보호에 대해 반성하게 하는 책이네요

w*******3 2008.12.20.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