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에서 본 이후 [이건 꼭 사야한다!] 라는게 지워지지 않던 영화였습니다.
다짜고짜 말하고 싶군요.
[지름신이 없어도 우선 지르고 보세요]
- 품절이라 킁...
처음부터 끝까지 순간 순간을 놓치면 아까운 영화 였습니다.
모든 캐릭터가 살아 있고, 조커는 히스레저가 아닌 조커로 알았습니다.
그만큼 연기자들이 자신의 캐릭터를 너무나도 잘 표현했다고 생각됩니다.
정말이지 Dark Night한 세상. 영화처럼 Dark Knight가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