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보쇼 야나 작가님의 흑집사 2권 리뷰입니다. 칼잡이 잭 얘기는 초반에 나왔던 에피소드인데도 뭔가 기억에 많이 남아있고 마담 레드도 매력 있는 캐릭터라 그런지 정이 많이 가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시엘이 범인을 잡기 위해 여장하는 장면도 나오는데 너무 잘 어울리고 귀엽네요. 오랜만에 초반 부분 다시 본 건데 좋아하는 만화라 역시 재밌네요. 잘 읽었습니다. |
| 1권에 이어 바로 2권 리뷰 합니다! 시엘이 어떤 일을 하는지 좀 나온 거 같은데 음 역시 흑집사는 이런 시리어스한 분위기?로 보는 맛인 거 같네요 ㅎㅎ 우리의 집사 세바스찬 덕분에 다크 판타지 느낌이 물씬나는 중세시대? 물이라니너무 재밌잖아! |
|
흑집사 2권. 시엘과 세바스찬의 이야기. 이제 막 시작한 이야기다. 시엘과 세바스찬의 관계성이 독특한 것이 재미있다. 애니메이션과는 살짝 다른 점을 찾아가며 읽는 재미가 특히 좋다. 그리고 세바스찬과 시엘의 미모가 정말.. 책 살 맛이 난다. |
| 흑집사 2권 리뷰입니다. 꽤 오래전에 정발된 책이라 예전에 모으던게 하자가 심해서 다시 구매했습니다. 요즘 애니가 다시 제작되고 있는데 흑집사는 역시 원작이 최고입니다.. 연재만 빠르게 되면 너무 좋을 듯 한.. 어떻게 완결 될지 궁금한 작품 중 하나입니다. |
|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접한 뒤에 구매하게 되었는데 작화가 기대 이상으로 좋아요 확실히 애니와는 달리 빠진 내용 없이 보여줘서 그런지 더 몰입되는 기분이네요 오래전부터 연재를 시작한 만화 그런지 개인적으론 구작 감성이 조금 느껴졌지만 오히려 더 재미있게 읽었어요 |
|
흑집사 2 흑집사 2권이네용 후후 >.< 여장을 한 시엘 너무 너무 사랑스럽구 세바스찬 가정교사.. 넘넘 잘생겼습니다bbbb 그리구 이번 표지두 세바스찬이네용 세바스찬 넘넘 잘생겼습니다 어흐흐흑.. 날 가져요....ㅠㅠㅠㅠ☆★ 어흐흐흑,, 다음권두 기대가 됩니다...!! 흑집사 항상 응원할게요 ㅇ((^-^))ㅇ 파이팅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