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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 대해서는 더 이상 설명이 필요없고.
다른 영화 정보 사이트에 외국판 스크린 샷 올라 온 것 보면 정말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인물 하나하나의 디테일들이 살아있고.
극장에서의 아이맥스 포맷을 블루레이에 어떻게 표현될 지 궁금하다.
그저 질러야 할 뿐 다른 무슨 말이 필요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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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나이트, 영화로도 보고 블루레이 로도 보고 영화가 주는 그 느낌 최고 입니다! 지금껏 보아 왔던 슈퍼 히어로 쟝르의 영화와는 차별화된 코믹하고 황당하고 어이없는 스토리가 아닌 있을법한 스토리와 무겁지만 의미 있는 철학적인 어두운 느낌의 슈퍼히어로, 그래서 더욱더 오래도록 기억에 남아있답니다,
왜 놀란 감독이 최고인지를 보여준 작품으로 입증한 영화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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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시리즈들을 평가(?)함에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전체적인 분위기가 얼마나 원작(만화)와 닮아 있고 배우들의 배역 소화에 의해 이야기가 얼마나 부드럽게 진행되는가를 중심으로 보게 됩니다. 그런 이유에서인지 아직까지도 팀 버튼 감독의 "배트맨"을 가장 수작으로 꼽는 사람 중 하나인데요, 음산하지만 장난기 넘치는 극 전개와 배트맨과 조커 및 기타 인물들이 주는 독특한 분위기, 그리고 알게 모르게 깔려있는 음악과 음향 효과는 이후의 많은 속편들이 넘지 못하는 벽으로 동작하고 있었다고 봅니다. 펭귄맨이 나오는 "배트맨 리턴즈"(우리나라에서는 원래 제목을 무시하고 배트맨 2로 알려졌던...)는 원작을 넘지 못하는 속편의 느낌이 강했고, 배트맨 포레버와 배트맨 앤드 로빈은 거의 모든 면에서 실망만 안겨준 영화들이었습니다. (배트맨 포레버의 삽입곡인 U2가 부른 "Hold me, thrill me, kiss me"는 열외로 합니다. ^^) 결론으로, 영화에 대해서는 흠을 잡기 어렵습니다. 배트맨의 팬이든, 아님 단순한 액션 영화를 원했던 사람이든 즐겁게(?) 감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단, 굳이 블루레이여야만 하느냐에 대한 고민은 있을 수 있습니다. 현재의 감상 환경이 잘 받쳐준다면, 아니면 조만간 업그레이드 계획이 있다면 미리 블루레이를 구입해두고 비교 감상해 보는 것이 확실히 나은 선택이겠지만, 영화 자체에만 중심을 두는 분이라면 조금은 저렴한 DVD쪽이 더 나을 수도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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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의 철수로 인해 아마 블루레이 작품중 제일 많이 팔리지 않았나 싶은 작품의 다크나이트. 한정판은 없어서 못구하고 일반판 마저 초반에 물량이 없어서 못구했지만 다행히 일반판은 추가로 물건이 입고가 되었다. 위너출시전까지는 넉넉히 구입하실수 있을꺼 같지만 1월 위너 출시하면 다시 물량을 수거해간다고하니 당분간 품절상태일것이다. 구입을 안하신분들은 조금 서두르는게 좋을것이고 작품또한 아주 훌륭하니 만족할것이다. 화질또한 좋은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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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레이 타이틀의 역사에 새롭게 기록될 다크나이트~ 배트맨 비긴즈에 수록되었던 다크나이트의 예고편만으로도 잊을 수 없는 짜릿한 전율을 받았었습니다. 영화의 내용도 내용이려니와 아이맥스 화면으로 촬영된 화면을 집안에서 HD로 감상할 수 있다는 환상적인 체험을 꼭 해 보시기 바랍니다. 빨리 일시 품절 풀려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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