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5권 묘운과 류샹의 과거가 나옵니다. 아.. 왜 이렇게 슬픈지.. 그리고 현재에서는 쫓기는 묘운과 묘운을 구하러 간 류상의 이야기.. 언젠가는 나랑 헤어질거잖아라는 류샹의 말의 또 왜 이렇게 슬픈지.. 김연주님의 작품이 좋은 이유는 등장인물들의 독백.. 다른 만화에도 독백은 많지만. 마음을 울린다고 해야하나.. 그리고 표지.. 여백의 미를 한껏살린 듯한.
나비 5권 묘운과 류샹의 과거가 나옵니다. 아.. 왜 이렇게 슬픈지.. 그리고 현재에서는 쫓기는 묘운과 묘운을 구하러 간 류상의 이야기.. 언젠가는 나랑 헤어질거잖아라는 류샹의 말의 또 왜 이렇게 슬픈지.. 김연주님의 작품이 좋은 이유는 등장인물들의 독백.. 다른 만화에도 독백은 많지만. 마음을 울린다고 해야하나.. 그리고 표지.. 여백의 미를 한껏살린 듯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