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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강추!! 기획안을 어렵게 생각하는 모든 직장인에게 권해주고 싶은 실용서입니다. 실용서적 중 수작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진작 알았었다면 더 좋았을 것을, 이렇게 명확할 수 있었는데..하는 아쉬움이 드는^^ 추천 도서 중 하나입니다. 도요타의 시스템은 사람들이 문제나 기회를 보았을 때, 더 나은 방법을 찾기 위해 적극적이면서 조직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더 나은 방법이 효과를 나타내는지 엄밀하게 확인하는 과정 속에서 나오게 되었다고합니다. 역시 스킬의 문제가 아니라 문화, 시스템적 사고가 필요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보고서의 목적에 따라 아래의 요소를 빠짐 없이 기술하기는 기초!! 문제해결 보고서 : 추진배경, 현재 상황과 문제점, 목표, 근본 원인 분석, 대책, 효과의 확인/검증, 사후 점검 활동 제안 보고서 : 추진배경, 현재상황, 제안, 대안의 분석/평가, 세부계획, 미해결 문제, 실행계획 상황 보고서 : 추진배경, 현재상황, 결과, 미해결 이슈/사후 활동 거기에 진짜 원인이 5why씽킹으로 증명이 되었는가? 원인과 결과가 설명되고 연결이 되었는가? 모든 관계된 요인들(사람, 기계, 자재, 방법, 환경, 평가 등)이 고려되었는가? 올바른 이슈에 대해서 충분히 자세하게 분석되고 깊숙하게 증명이 되었는가 를 점검해 보고 88,128, 155 체크리스트 내용을 참조하기 위해 책상 앞에 붙여 두고 보고 있습니다. 도요타가 오랜 기간 현장에서 적용해 온 문제해결 도구인 A3 씽킹이란 <어떻게 문제를 발견하고 규정할 것인가, 문제해결의 궁극적인 목적은 무엇인가, 그리고 효율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떤 요소들이 필요한지 등을 A3 용지 한 장에 담아내는 ‘생각의 기술’을 습득하는 것이 이 책이 의도하는 궁극적인 목적이며, 그것이 바로 ‘A3 씽킹’이다.>라고 말하며 Tool의 도입이나 형식의 도입이 아니라 생각의 기술을 습득해야 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
| 최근 이런 저런 책들이 많이 나오지만 A3씽킹은 꼭 한권쯤 사서 보고 소장하고 싶은 요즘 보기 드문 책이다. 무엇보다 다양한 활용사례들이 많아서 실제 업무에도 도움이 된다. 단순히 이론만 설명하는게 아니라 체계적으로 따라할 수 있도록 지도해주고 있다. 특히 도요타에서 오랫동안 사용되던 문제해결 프로세스는 어떤 기업이나 업무에 적용해도 좋을 듯 하다. 오랜만에 꽤 괜찮은 책을 만나 설레는 기분이다.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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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는 정말 배울 게 많은 회사인거 같다. 생산현장의 혁신 뿐만 아니라 제품개발, 사무간접부문 혁신, 그리고 문제해결의 창조적 방식까지...지난번 린 생산방식을 소개하는 세미나에서 A3 싱킹에 대해 들은 적 있다. 그 이후로 관심이 있었는데 이번에 책으로 나왔다. 아직 다 읽지 못했지만 도요타의 또 하나의 경쟁우위 요소를 습득할 수 있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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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유익한 경영정보가 가득담긴 CHIEF EXECUTIVE를 통해 접하게 된 'A3씽킹'. A3에 담긴 문제해결 노하우를 추천합니다... 도요타의 비밀 중 알려지지 않은 '시크릿'이 공개된 듯하다. 긍정적 사고방식 이상의 엄청난 사고의 혁신을 도와주는 A3씽킹.... 힘들고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려는 모든 이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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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회의실에 있던 A3씽킹 책을 내자리로 가져가서 읽었을 뿐이고! 쉽게 읽혀지는 내용에 정신 빠져서 계속 읽었을 뿐이고! 머리싸매고 있었던 문제들이 착착 정리됐을 뿐이고! 이 책 내용 독서토론 때 이야기해서 부장님께 summary 담당자로 낙점됐을 뿐이고! 이 책 저자 대단한 사람이라고 말해주고 싶을 뿐이고! 나는 이 책 활용해서 앞으로 업무상의 문제해결을 하고 싶을 뿐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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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일을 하다보면, 생각지 못했던 갖가지 문제에 부딪히게 된다. 그럴때면 어떻게 하면 가장 효과적이고 쉽게 해결할 수 있을지 고민하게 된다. 바로 이 고민에 대한 해결책이 이 책속에 담겨있다. 문제의 근본은 무엇이며, 해결해서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는 무엇인지, 그리고 이를 어떻게 풀어갈 것인지를 생각하고, 기술할 수 있는 역량을 이 책을 통해 쌓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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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기대했던 책.
A3 씽킹 이란 책을 공부하고 PDCA (plan-do-check-action) 의 한층 더 깊은 의미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리라 생각한다.
PDCA 가 쉽지 않기에 이 책이 더 기다려졌던 건 아닐까 싶다.
PDCA 를 알지만 실천이 어려웠던 직장인에게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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