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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시리즈를 사면서 얘만 빼놓기 그래서 샀다, 우리집에는 둘째도 없고, 계획도 없지만 그래도 아이가 한번쯤 알면 좋지않을까 하는 마음에.
그런데 걱정과는 달리, 사람의 임신과정 뿐 아니라 다양한 동물의 임신과 수정에 대해 이야기했다. 펭귄이 아기펭귄을 낳는 줄 알았던 아기곰은 새로운 지식을 하나 얻었다.
생명의 탄생 뿐 아니라 성장과장도 알 수 있고 자라면서 변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아이들은 정말 끝없는 질문을 하는데, 어른들이 대답할 수 있는게 있고 그렇지않은게 있다. 어스본의 호기심시리즈덕분에 아이와 미리 많은 것을 대답할 수 있고 미리 무엇이 있을지, 무슨 이야기가 나올지 대화할 수 있어 더없이 좋은 대화거리를 가질 수 있다. 비룡소에서 배운대로 하브루타 대화법을 하려 노력하는데 다행이도 아이도 적극적으로 따라와주어 이 책을 보며 엄마와 아이의 모습을 익히기도 하고 소리도 익혀보았다. 책의 단점 : 다소 방대한 이야기... 책의 장점 : 사람, 동물 등에 걸쳐 아기의 모습을 알 수 있고 성장과정 등을 이야기할 수 있다. 자라면서 모습이 달라지는 동물들에 대해 이야기날 수 있다. 책의 활용 : 아이와 엄마와 아기모습 연결하기, 엄마모습보고 아기 소리 흉내내기 등의 활동이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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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도 빠르고 아주 좋아요 아이들이 아주 흥미롭게 책 보는 모습을 보니 기쁘고 흐믓하네요 날도 더운데 집에서 에어컨 키고 시원하게 독서하기에 최고네요 다 읽고 다른거 또 시켜서 볼게요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더운데 더위 조심하세요!!!!! |
![]() 플랩북이라서 어린 아이들한테 설명해주기도 편하고 바로 질문하고 대답하면서 그림을 통해서 알기 쉽게 설명해줄 수 있어 정말 편하네요. 그리고 그림이 참 이뻐요~~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플랩북으로는 어떤 내용을 아이에게 알려줘도 재미나고 실감나게 바로바로 설명하면서 재미나게 해줄 수 있을꺼 같아요. ㅋㅋㅋ 정말 너무 마음에 드는 책이에요~~!! 아이 셋을 키우면서 성교육때문에 항상 난해하고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해주나 고민도 많이 했었는데. 이 책만 있으면 걱정 없을꺼 같네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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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이제 네 살이 되었네요 이때 쯤이면 필요한 책이려니 해서 아이의 호기심을 풀어주고자 구입했어요 제가 아는 선에서 아이 눈높이로 설명하는 건 한계가 있을 것 같더라고요 플랩북이라 호기심도 갖게 되고 구금한 내용도 제가 임신했던 때 상황과 함께 설명해 줄 ㅜㅅ 있어 좋아요 어려운 주제라고 생각하지 않고 차근차근 솔직한 엄마의 이야기를 들려주니 아이도 함께 공감하고 즐거워하네요 귀여워요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