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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nswer 해답".
이 한 권의 책에는 참으로 다양한 영역의 성공 가이드가 주렁주렁 담겨있다. 이 책에 아쉬움이 있다면 출간 기간이 너무 늦었다는 것이다. 시크릿을 읽고 "끌어당김의 법칙"으로 대변되는 우주 원리에 대해 개인적으로 상세히 알고 싶어 나름 많은 책을 읽었다.
'부의 비밀', '끌어당김의 법칙', '성공의 문을 여는 마스터키', '행복한 멈춤', '조셉머피의 잠재의식 시리즈', '호오포노포노의 비밀', '뉴비기닝', '신.나.이', '행복창조의비밀','보물지도','가슴뛰는 상상을 즐겨라', '부의 시크릿', '우주의 소원배달 서비스','홀로그램 우주', '필드', '의식혁명','꿈꾸는 다락방', '종이위의 기적 쓰면 이루어진다', '평행우주','활쏘기의 선', '생활독본', 'EFT', '성공의 법칙', '미라클', 신념의 마력', '초의식', 자기 암시', '리치웨이', '바라는대로 이루어진다','나는 날마다 좋아지고 있다', '아티스트웨이' 등등 이외의 많은 책들을 보고난 후 이 책을 읽게되었다는건 조금 과장되게 이야기하면 재앙 수준이라고 해도 좋을까?
다행히 시크릿을 막 접하고 실증적인 자료가 이제 막 필요한 사람들이 있다면 머뭇거릴 필요없이 이 책을 주문하라고 권하고 싶다. 많은 분량의 TEXT를 정말 깔끔하게 정리해놓았다. 많은 시간을 절약하게 될거다.
하지만 책 읽기가 취미 수준이거나 시간이 남아 돌아가는 사람들에게는 "해답"대신 위에 열거한 책들을 다 읽어도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또 하나 개인적으로 "The Answer 해답" 이 책이 마음에 드는 이유는 끌어당김의 법칙으로 유발된 인간의 무의식의 힘에 대해 '시크릿'이 다소 생각만하면 다 이뤄진다는 식의 오해를 동반할 수 있게 언급되어 있어 최근 '시크릿'의 이론을 팔아 행세하는 사이비 종교인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듯 하다.
꿈.다.방의 작가 이지성씨가 '노 시크릿'을 쓴 이유도 아마 그러한 우려로 인한 결과물이 아닐까 싶다. 허긴 과거 인터넷이 막 일반화되기 시작한 시절 많은 다단계업체들이 (사기에 가까운 업체일수록) 인터넷이 자기들 네트워크 마케팅을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진양 선전에 여념이 없었던 때도 있었으니...
아무튼 'The Answer 해답'에서는 이지성씨의 '노 시크릿'처럼 과격하지 않은 표현으로 행동이 수반되지 않는 생각의 힘만으로는 물질화에 성공할 수 없다는 세세한 설명과 그에 따른 실천 방안들을 제시함으로써 사이비들의 어설픈 주장에 대처할 수 있는 이론적 기반을 제시하고 있는 것이 장점이다.
많은 분들이 시크릿 이후 나와 같이 많은 책들을 섭렵했겠지만 '시크릿' 그 다음에 읽을 두 번째 책으로 어떤 책이 가장 적합하냐고 묻는다면 나는 단연 'The Answer' 를 추천한다.
시크릿의 원리가 궁금하다면 지금 당장 책을 펼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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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 부와 성공을 만드는 내 인생의 매뉴얼
자기계발서는 아무리 많이 읽어도 그 때마다 얻는 것이 많다 아는 부분은 다시 한번 내게 자극과 동기부여를 제공하고, 모르는 부분은 청량제로 다가와 나의 의지를 새롭게 하고 행동을 유발시키기 때문이다
비교적 최근에 읽었던 자기계발서는.. 시크릿[론다 번], 이기는습관[전옥표], 인생의기술[공병호], 동사형인간[전옥표], Ping[Stuart Avery Gold].... 등이다
동사형인간을 정말 감명깊게 읽었는데, 행동[액티비티]에 비중을 둔 책으로서 많은 공감과 실천이 가능하게 되었던 좋은 책이었다
이 책은 전작인 시크릿이 자칫 생각만으로.. 끌어당김의 법칙에 의해 무엇이든지 이룰 수 있다는 믿음을 심어줄 수 있는 리스크..를 상쇄시켜주는 위대한 책이다
누구든 꿈이 있다 그 꿈은 마음에 막연하게 품고 있는 사람, 구체화시켜서 가지고 있는 사람, 측정가능하게..피드백이 가능하게 계량화시켜놓은 사람, 종이나 컴퓨터, 수첩 등에 적어 놓은 사람, 그것을 항상 휴대하는 사람.... 등 대부분의 사람들은 꿈을 지닌 채 살아간다
특히 새해에는 누구나 한 해의 꿈을 리스트 업 하려고 한다 하지만 간절히 원하는 꿈과 현실사이에는 항상 갭[Gap]이 존재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간격을 좁히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여겨서 그냥 포기하고 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어느 분야에서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여겼던 성공을 일구어내는 사람들이 있다 예컨데, 랜스 암스트롱 같은 경우 고환암을 극복하고 세계제일의 자전거 투어 경주인 투르 드 프랑스에서 7연패라는 위업을 달성했다 암과 싸워 이겼고, 세계 최초로 투르 드 프랑스 7연패의 위업도 동시에 거머쥔 것이다
이 책은 꿈과 현실이 하나가 되기 쉽지 않다고 생각하는 평범한 사람들을 위해 씌여졌다 다만, 생각만으로 그치는 것을 막고, 끌어당김의 법칙, 외에도 잉태의법칙 / 행동의법칙 / 보상의법칙 으로 나누어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다
역시 행동이 빠져서는 안되는 것이다
이 책의 매력은 탁상공론이 아니라는 점이다 성공학서적, 자기계발서적에서 보기 드물게 저자들의 생생한 성공경험이 녹아들어가 우리에게 설득력있게 저자들의 주장을 뒷받침해 주고 있다
16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책으로서, 특히 1장과 9장은 저자들의 체험담을 중점적으로 들려주고 있어 이부분을 읽어본다면, 일반인들이 많은 자극을 받을 수 있다
우리가 주목해야 할 부분은 생각...즉, 끌어당김의 법칙이 효과적으로 작동하려면 행동의 법칙을 잘 따라야 한다는 것이다
실천하지 않으면, 좋은 일은 그다지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 점에서 최근에 읽었던 전옥표박사의 동사형인간이 주는 교훈과 일맥상통한다고 할 수 있다
래리 보시디, 램 차란의 [실행에 집중하라, Execution]이라는 책에서도 이런 말이 나온다.
"아인슈타인이 상대성이론을 완벽하게 증명하기까지는 10년 이상의 연구가 필요했다. 그의 위대함은 천재적 직관보다는 집요하게 매달린 그의 실행력에 있다."
"텔레비전과 함께 성장한 현대인들은 새로운 아이디어가 곧 찬란한 결실로 이어진다는 환상을 가지고 있다. 아이디어를 개발하고 입증하기 위해 엄격하고 끈질긴 작업과정을 거친 후에야 지적 도전이 이뤄진다는 사실을 미처 알지 못한다"
실행에 집중하라는 책에서 저자는 GE[제너럴 일렉트릭]와 제록스의 사례를 들고 있는데 똑같이 두 회사의 CEO가 통찰력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GE는 승승장구하고 제록스는 어려움을 겪는가를 실행력이 있고 없고에서 비롯된다고 역설한다
이 책, Answer에서도 마찬가지로 성공에서 중요한 것은 생각 못지않게 실행과 실행력에 있다는 것을 확실하게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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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책을 타인에게 권한다면... 지금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려고 한다거나, 계획중인 분들께 추천해주고 싶다. 그런 분들에게는 정말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인간관계나 건강 등 이와 관련없는 것으로 고민을 하는 분들은 우선 다른 책을 먼저 권하고 싶다. 그러나 증명된 것에 대한 것만 확신을 갖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이런 증명하는 부분들이 처음 이해되지 않아서, 그리고 전에 읽은 책들로 내가 정리한 생각과 다른 견해인 것 같아 거부감이 들었다. 그러나 지금은 너무 좋아하는 어떤 책을 처음 읽었을 때도 이런 느낌이 들었고, 다시 읽었을 때의 느낌이 달라졌기 때문에.. 이책도 마찬가지일 거란 느낌은 든다.
이 책에서는 구체적으로 사업을 성공하기위해 secret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방법을 제시해준다. 믿고 안믿고는 개인이 결정할 문제겠지만.. 무의식이 바뀔 수 있는 30일간 믿고 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30일을 해서 내가 시작하는, 계획하는 일을 성공한다면 이보다 중요한 일은 없을 것이다. 하루 몇시간을 투자하는 것도 아니고, 30분을 투자해서 인생을 바꿀 수 있다면 해봐도 좋지 않을까?...
새롭게 시작하는 일에 대한 열정을 가진분이라면.. 이 책을 읽고 확실한 믿을을 갖게 될 것이고... 아직 열정은 없지만 일에 대한 계획이 있는 분들이라면.. 열정이 생길 것 같다.
아직 나의 관심사가 이 분야가 아니라 모르겠지만.. 책을 보고.. 나도 어떤 사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뭔가 하고싶은 것을 빨리 찾아서.. 이대로 실행을 해보고자 하는 생각을 갖게 해주는 그런 책이다.
우선 난 '행동의법칙'을 다시 읽고 현재 내가 고민하는 부분에 대해서 해 볼 생각이다.
사업을 시작하시는 분들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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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크릿이 끌어당김의 법칙을 소개한 책이라면 이 책은 행동으로 옮기길 강조하고 설명하고 있다. ‘원한다고 해서 원하는 것을 모두 얻을 수 없다. 어떤 것을 가지고 싶다는 소망을 마음에 품는 것만으로는 아무런 소용이 없다. 잘 상상해야하고 또 그에 맞게 행동하라’고 책에서는 말하고 있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잘 상상하는 것인지 그 방법을 알려준다. “새로운 생각이 여러 차례 반복되면 당신 뇌 속에 있던 새로운 신경과 배선이 서로 연결되고 완전히 새로운 신경망을 형성하게 된다. 긍정적이고 꾸준한 생각으로 뇌 속에 새로운 길을 만들어라” (책 속 문장) 부정적인 생각으로 가득 차있는 머릿속을 바꿔보고 싶은 사람, 시크릿을 실천하면서 의문점이 많았던 사람들이 읽어 보면 얻는 것이 많으리라고 생각된다. 뒷부분에 마케팅이나 자영업 하시는 분들이 실천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시크릿을 잘 모르시는 아버지에게도 추천해주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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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보면 시크릿 실천편, 또 다른 시선으로 보면 시크릿의 변명 정도? 시크릿이 유명세를 타서 맹목적으로 하나의 종교처럼 위상이 높아지는 시기, 이 책의 출간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은 나에게 어떤 의미의 책이 될지 기대가 되는 책이었다. 출간 즈음에 구해 책장에 묵혀 둔지 어언 몇 개월, 꽤나 오랜 시간이 흐른 후, 이제는 읽을 때가 된 것인지, 이 책이 나의 눈에 들어왔다. 시크릿에 이어서 나에게 살아갈 힘을 줬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 책 <해답 The Answer>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시크릿의 실천편으로 생각할 수 있었다. 끌어당김의 법칙, 잉태의 법칙, 행동의 법칙, 보상의 법칙을 차례대로 나열하며 구체적으로 설명해주고, 무궁무진한 뇌의 능력을 끄집어 내어 실천할 수 있는 실행의 용기를 쥐어준다. 가장 흔하고도 위험한 오류 우선 질문을 하나 하겠다. 여섯 마리의 개구리가 연잎 위에 앉아 있다. 이 가운데 한 마리가 뛰어내리기로 마음먹었다. 그렇다면 연잎에 남은 개구리는 몇 마리일까? 다섯 마리라고? 축하한다! 당신의 분석적 추리 능력은 나쁘지 않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정답은 아니다. 정답은 여섯 마리다. 그렇다. 여섯 마리 모두 연잎 위에 앉아있다. 왜냐고? 여섯 마리 가운데 한 마리가 뛰어내리기로 ’마음먹었지’ 실제로 뛰어내리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이 오류가 바로 우리가 가장 흔하게 저지르는 오류다. 92p 흔히 끌어당김의 법칙을 생각하며 온 우주가 나를 도왔으면 하는 바람으로 심상화하고 긍정하면서도 은근히 속으로 ’이거 뭐 되겠어?’하는 부정적인 생각을 하기도 한다. 걱정은 원하지 않는 것이 일어나게 해달라고 비는 기도다. 119p 나를 향한 저주! 걱정! 걱정 없이 살 수는 없어도 너무 걱정에 싸여 있으면 힘이 빠져나가는 것이 느껴진다. 걱정 해서 변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내던져 버리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꿈은 약간은 허무맹랑해도 좋다. 꿈을 꾸며 꿈을 향해 가는 것이 스스로를 걱정하며 저주하면서 움츠러드는 것보다는 낫다는 생각이 든다. 행동하지 않고 망설이기만 하다가 나중에서야 "그때 그렇게 할걸."하고 후회하는 것보다는 지금 내가 생각하고 있는 것을 곧바로 실천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에게 힘을 주는 것은 그 누구도 아닌 바로 나 자신이다. 나를 믿고 나를 긍정하는 지금 이 시간이 나에게는 힘이 될 것이다. 이 책을 또 시간이 흐른 어느 순간 읽게 될 것이다. 아니, 읽을 것이다. 또 다시 이 책을 읽을 때가 되면, 이 책의 내용 중 어떤 부분을 실행하고 있고, 어떤 부분을 잊고 있었는지, 짚어가며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시크릿과 함께, 주기적으로 읽으며 힘을 얻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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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NSWER(해답)>에서 배우는 독서경영
저자 : 존 아사라프, 머레이 스미스 출판사 : 랜덤하우스코리아
“부와 성공을 만드는 내 인생의 매뉴얼”이라는 부제가 붙어 있는 이 책은 위대한 생각의 힘을 이용해 인생과 성공의 해답을 찾을 수 있다. 그리고 자기계발의 보편적 법칙들을 기업 경영에 접목시켰다. 기업 경영의 원리를 합리성 또는 효율성 차원이 아닌 우주적이고 존재론적인 철학 차원으로 확장한 것이다.
이 책에서는 끌어당김의 법칙과 잉태의 법칙, 행동의 법칙, 그리고 보상의 법칙을 모두 16개의 장으로 나눠 소개하고 있다. 8장까지의 앞부분은 신경과학과 양자물리학을 풍부한 사례를 통해서 초보적인 과학 지식만 있어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인간으로서 한 개인이 가지고 있는 무한한 능력을 개발할 수 있도록 안내를 해주고 있다. 그리고 9장 이후로는 경영자들이 경영 일선에서 부닥치는 여러 가지 문제들을 앞부분에서 정리한 여러 가지 원칙에 입각해서 해결하는 사례들을 제시함으로써 실천적인 경영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타인의 경험이 아니라 생각의 힘에 바탕을 두고 기적에 가까운 성공을 거두고 있는 저자들의 경험을 토대로 하였다는 점에서 좀 더 많은 신뢰를 가질 수 있게 한다. 또한 뉴턴과 갈릴레이 등 역사 속 위인들의 흥미로운 일화, 학창시절 배웠던 과학 이론들을 쉽게 설명하고 있어 흥미롭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스스로 모든 것을 깨우칠 수 있게 된다. 우리의 뇌가 가지고 있는 힘의 방향을 재설정 방법이나 삶을 지배하는 우주 법칙을 동원해서 사업을 성공으로 이끄는 방법도 배울 수 있다.
그리고 이 책의 목적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질문에 우리 스스로 해답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이때의 해답은 물론 그냥 해답이 아니라 우리의 삶은 이제 결코 과거와 같지 않을 것이라는 선명하고 강력하며 결코 흔들리지 않는 확실성을 갖춘 해답이다. 또한 우리가 꿈꾸는 사업이 그저 가능하다거나 그럴 법하다는 정도가 아니라 도저히 거부하려해야 할 수 없이 확실하다는 해답이다.
나폴레옹 힐에서 얼 나이팅게일로 그리고 다시 밥 프록터로 이어지는 계보에서 한 가지 주제가 이들의 가르침을 관통했다. 성공의 비밀은 자기 생각을 어떻게 통제하느냐에 달려 있다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이 위대한 스승들은 나에게 성공을 가로막는 유일한 요소는 스스로 생각에 제한을 가하는 것이라고 가르쳤다. 이들의 가르침을 나는 완벽하게 이해했다. 왜 그런지 그리고 어떻게 해서 그렇게 되는지 알지는 못했지만, 내가 보기에 그들의 가르침이 밝히는 진실은 아주 자명했다. - <오래된 소원상자> 중에서
양자물리학이 가르쳐주듯이 눈에 보이지 않는 세상은 눈에 보이는 세상보다 훨씬 어마어마하게 강력하다. 이 세상은 그야말로 우리가 살아가는 시간의 99퍼센트 동안에는 의식하지 못하는, 수면 밖으로 드러나지 않은 빙산 부분이다. 인생도 마찬가지다. 이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이 삶을 성공으로 이끌기도 하고 실패로 이끌기도 한다. - <세상에는 절대법칙이 있다>중에서
사람들은 대부분 자기가 생각하는 목표를 이루지 못하는데, 이 과정에서 가장 큰 장애물로 작용하는 것은 외적인 요소가 아니다. 자기가 그 일을 해낼 수 있다고 믿지 않는 게 문제다. 만일 이렇게 믿는다면, 대부분 실제로 그 일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당신이 달성할 수 있다고 믿지 않는 목표라면 당신은 결코 달성할 수 없다. 왜냐하면 비록 인식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그 부정적인 믿음은 그 목표를 달성하려는 노력을 관장하는 뇌 속에 뿌리를 박고 존재하기 때문이다. - <우주의 힘, 뇌의 능력을 동원하라 - 습관의 힘, 믿음의 힘> 중에서
비전, 집중, 행동. 이것은 ‘조명! 카메라! 액션!’의 기업판 버전이다. 이것은 당신의 사업을 성공의 길로 이끌어주는, 혹은 기업에 속한 직원인 당신을 성공의 길로 이끌어주는 마법의 주문이다. 비전은 큰 그림을 항상 마음속에 담아두는 것을 의미한다. - <목표달성의 3가지 핵심지침> 중에서
기업은 대부분 더욱더 많은 고객을 끌어들이려고 엄청난 사건과 돈과 노력을 들인다. 하지만 단순히 ‘더 많은’ 고객의 요구에 응하는 것은 ‘더 적절한’ 고객의 요구에 응하는 것만큼 기업을 성공의 길로 이끌지 못한다. 당신의 회사를 더욱 적절한 고객들과 연결할 때 이 고객은 당신이 제공하는 상품을 살 뿐만 아니라 당신의 회사와 당신 회사의 홍보 대사 역할을 하면서 ‘새로운 고객을 창출’할 것이다. 시장조사를 하고 이상적인 고객을 가능하면 선명하고도 정확하게 규정하는 일이 중요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 <이상적인 고객을 끌어당기는 법 - 이상적인 고객의 특성> 중에서
크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자기들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언제나 정확하게 인식한다. 설령 그 목표 지점으로 어떻게 가야 할지 모르는 상황이라 하더라도 목표 지점만은 정확하게 인식한다. 이들은 자기의 용어와 자기의 의지로 규정할 수 없는 대상은 성취할 수 없음을 알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성공한다는 게 자기들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정확하게 규정하기 위해서 엄청난 노력을 기울인다. - <크게 생각하라 - 크게 생각하면 큰 그림이 보인다> 중에서
* 전박사의 핵심 메시지
이 책은 세계적 베스트셀러<시크릿>의 핵심멤버 존 아사라프가 자신의 사업 파트너이자 경영 컨설턴트인 머레이 스미스와 함께 <시크릿>에서 미처 다 말하지 못했던, 직접 경험한 4가지 성공의 법칙을 공개했다. ‘끌어당김의 법칙’, ‘잉태의 법칙’, ‘행동의 법칙’, 그리고 ‘보상의 법칙’이 그것이다. <시크릿>을 통해 위대한 생각의 힘을 알게 되었으나, 이 힘을 이용해 원하는 것을 끌어당기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 4가지 성공법칙이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실천 매뉴얼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또한 자기계발서이자 경영서다. 자기계발의 보편적 법칙들을 기업 경영에 접목시켰다. 기업 경영의 원리를 합리성 또는 효율성 차원이 아닌 우주적이고 존재론적인 철학 차원으로 확장했다.
<시크릿>이나 <꿈꾸는 다락방>이나 공통점이 ‘보이지 않는 것을 믿어야 된다’는 것이다. 우리는 대부분 ‘두 눈으로 직접 봐야 믿는다.’라고들 한다. 하지만 이 책에서 제시한 해답이 이 말은 잘못된 것이라는 사실을 증명해 주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믿으면 볼 수도 있다.’로 고쳐져야 된다.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의미로 보자면 믿음은 단순히 실체를 반영하는 게 아니라 실체를 창조하는 것이다. 따라서 이 원리는 인생에서 엄청난 성공을 거두는 데도 적용이 되는 것이다. 보이지 않는 것도 이제는 믿으면 볼 수 있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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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하반기 이후 우리나라의 경제는, 아니 전세계 경제는 꽁꽁 얼어 붙어 버렸다. 더군다나 올해 우리나라의 경기 전망은 암담함의 예상이 지배적이다. 사업가, 셀러리맨 구분없이 모두가 이러한 경기 상황에서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 할지 불안한 마음을 떨치지 못하고 있다. 어쩌면 이미 참담함을 맛본 이들도 많을 것이다.
이 책은 사업을 하는 사업가는 물론이고, 어떤 직업을 가지고 있든 모든 사람들에게 지금 자신의 현실에서 어떤 자세로 임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매우 구체적이고 과학적(?)인 접근을 통해서, 그리고 저자의 경험을 추가하여 적혀있다.
머리속에만 맴돌고 있는 많은 성공에 대한 지식들... 일반적인 성공관련 서적들과 같은 뻔한 이야기를 적어 놓은 책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분명한 것은 자신이 이 책의 내용을 얼만큼 현실적으로 실천하느냐에 의해서 자신의 인생이 달라질 수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두고두고 읽으면서 자신의 하루하루를 임하는 마음자세를 갖는다면 이러한 어려운 환경에서 슬기롭게 헤쳐나가는 지혜를 찾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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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를 읽는 당신은 시크릿을 읽었는가?
이 책은 전반적으로 그 법칙들에 대한 구체적인 요령과 그 예시에 대해 다루고있다.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도 역시 시크릿처럼 믿기 힘든 이야기들이 많다. 내가 이 책을 보면서 주로 느꼈던 생각은 '내 주위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내 생각대로 된다.'는 점이다.
예를들어 입사시험을 준비한다든지 공무원시험을 준비할때에도 그냥 이성교제를 예를 들어도
인디언이 기우제를 지내면 반드시 비가 온다고 한다.
정말 절망적인 상황이 와도 그 게임이 끝나는건 자신이 포기를 한 후라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