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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잡힌 목회로 돌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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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는 워렌이 새들백 교회의 개척부터 시작하여 교회를 건강하게 이끌기 원했던 모든 내용이 정리되어 있다. 이것은 실로 탁상공론에 의한 것이 아니라 그의 목회의 전 경험의 소산이며, 철저한 성경 중심주의 원칙의 결과이다. 본서는 5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새들백 교회의 개척에 대한 내용이 소개되고 있다. 그리고 개척에서부터 철저하게 분명한 비전과 목적을 소유하려고 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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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는 워렌이 새들백 교회의 개척부터 시작하여 교회를 건강하게 이끌기 원했던 모든 내용이 정리되어 있다. 이것은 실로 탁상공론에 의한 것이 아니라 그의 목회의 전 경험의 소산이며, 철저한 성경 중심주의 원칙의 결과이다. 본서는 5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새들백 교회의 개척에 대한 내용이 소개되고 있다. 그리고 개척에서부터 철저하게 분명한 비전과 목적을 소유하려고 했던 모습이 인상적으로 그려지고 있다. 또한 대형교회에 대한 잘못된 오해를 지적하고, 그에 따른 진실을 말하고 있는데, 모든 교회는 철저하게 지상명령을 이루어 갈 때 성장할 수 있는 것임을 주장한다. 2부는 목적이 이끌어 가는 교회를 위한 기초에서 적용까지 새들백 교회를 예로 들어서 설명한다. 교회를 움직이는 힘은 전통, 인물, 재정, 프로그램, 건물, 행사, 구도자에 의한 것이 아니라 목적임을 말한다. 그리고 그 목적은 반드시 성경에서 취득되어져야 함을 말한다. 3부에서는 교회가 속한 지역의 영혼을 교회로 인도하기 위한 전략을 소개한다. 교회는 지역사회를 섬기기 위한 것이며, 그러기 위해서는 교회가 속한 지역에 대한 기초조사가 선행되어야 한다. 그리고 그 조사의 결과에 따라 사람들에게 접근하는 방식이 틀려져야 함을 말한다. 4부는 불신자를 교회로 인도하기 위한 내용을 소개하는데, 여기에는 철저한 불신자 중심의 사고를 필요로 한다. 이것에 대한 증거로 예수님이 군중을 모으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는데, 예수님께서는 철저하게 청중의 입장에서 청중에게 접근하심을 알 수 있다. 따라서 교회가 불신자들을 교회로 인도하기 위해서는 그들의 입장에서 모든 준비를 해 두어야 한다. 5부에서는 이렇게 해서 교회로 유입된 사람들을 등록교인으로, 헌신한 자로, 핵심 멤버로 만들기 위한 각 단계의 설명을 제시한다. 교회로 들어온 자들은 철저하게 성경의 가르침으로 교육하여 그리스도의 제자로 만드는 일을 해야 함을 강조한다. 그의 책은 크게 두 가지 내용으로 정리할 수 있다. 우선, 철저한 성경중심의 목회 철학이다. 그는 교회의 목표는 성장이 아니라 건강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건강한 교회를 이루기 위해서는 목적이 이끌어 가는 교회가 되어야 함을 말한다. 그리고 그 목적은 철저하게 성경에서 찾아야 한다. 이렇게 말한 그가 찾은 성경의 건강한 교회는 사도행전 2장의 예루살렘 교회이다. 저자는 예루살렘 교회를 중심으로 하여 새들백 교회의 목적을 찬미, 선교, 소속, 성숙, 사역의 과정으로 이해했다. 그리고 이것은 예배, 전도, 교제, 제자훈련, 봉사의 개념으로 확장된다. 필자는 이와같은 저자의 생각을 통해서 두 가지 점에서 큰 도전을 받았다. 우선, 목회 철학에 대한 분명한 성경적 비전이다. 이것은 영원히 변함 없는 성경에 대한 권위를 더욱 증대시키는 것이 된다. 그리고 철저하게 목회자 자신의 생각에 의한 목회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한 목회라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 다음으로, 균형 잡힌 목회에 대한 생각이다. 사실 많은 목회자들이 목회의 비전에 대해서 설명하면서, 목회의 한 분야에(예를 들어서, 제자훈련, 청년 사역, 어린이 사역, 전도사역...) 국한되는 설명을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교회가 주님의 지상명령을 이루기 위해서는 균형 잡힌 사역을 감당해야 한다. 어느 한가지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필자의 경우 사역하는 교회의 형편에 따라 사역의 강조점이 다른 것을 경험한다. 그리고 그에 따라 단기적인 목회 관심 분야가 정해진다. 그러나 목회는 균형 잡힌 것임을 확실히 알게 되었다. 두 번째는 불신자들의 대한 관심이다. 책을 읽는 동안 필자의 뇌리를 떠나지 않았던 생각은 고신의 많은 교회가 목적이 이끌어 가는 교회와는 다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것이다. 릭 워렌의 진단에 의하면, 고신은 전통에 이끌려 가는 교회이다. 특별히 불신자에 대한 생각은 더욱 그리하다. 아래와 같은 저자의 생각은 고신의 상황을 정확하게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슬프게도 오늘날 교리에 있어서 정통적인 너무나 많은 교회들이 잃어버린 세계를 그리스도께 인도하기 위해 프로그램, 방법, 예배형식, 건물 또는 위치 등을 바뀌기를 거부함으로써 그리스도께 충성스럽지 못한 교회가 되고 있다(81)” 아직까지 고신은 방법이 바뀌면 신학마저 바뀌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래서 아예 교회의 문을 잠그고 있다. 물론 요즈음은 이러한 현상이 많이 사라지고 있지만, 만족스럽지는 못하다. 이러한 점에서 새들백 교회는 한국교회에 특별히 고신 교회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한국 교회는 일차적으로 불신자들에게 눈을 돌려야 한다. 그렇게 성장하던 한국 교회의 성장이 멈추어 버린 지 오래다. 이제는 교회들끼리 교인 이동시키기 경쟁을 벌리고 있다. 이러한 방법으로 교회가 성장한 것이 진정한 성장이라고 말할 수 있는가? 하루빨리 불신자들의 눈에 맞추어서 모든 것을 생각하는 교회로 체질이 바뀌어야 한다. 심지어 거기에는 예배실의 실내 온도도 적용된다. 이러한 불신자에 대한 생각은 필자의 목회 사역에 또 하나의 가이드 역할을 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적할 문제점이 있다. 글의 논지상 건강한 교회는 반드시 교인 수의 부흥이라는 것에 대하여 비판할 수밖에 없다. 저자가 아니라고 할지라도 필자의 느낌으로는 교회의 성장은 수적 성장이라는 유일한 결론으로 비치는 듯한 느낌을 지을 수 없다. 그리고 설교의 시작을 청중의 상황으로 시작하는 것은 여전히 동의할 수 없는 것이다. 릭 워렌은 21세기 목회에 대한 귀중한 책을 제공하고 있다. 어쩌면 이것은 필자의 전 목회사역에 큰 빚이 아닐 수 없다. 교회는 성경적 목적에 이끌려 가야 한다. 그리고 그것은 반드시 균형 잡힌 사역을 하게 하며, 불신자들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킨다. 지금 까지 한국 교회는 열심히 앞을 바라보며 달려왔다. 그러나 이제는 시대가 변하고 있으며, 그에 따라 교회도 변해야 한다. 그러나 그 본질은 변할 수 없는 것이기에 성경의 분명한 목적으로 돌아가 시대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때 한국 교회의 제 2의 부흥의 시기가 도래할 것이다. 그날을 소망해 본다.
YES마니아 : 로얄 s******w 2003.07.02.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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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교회에 대한 릭 워렌의 도전.
"위대한 교회에 대한 릭 워렌의 도전." 내용보기
릭 워렌 목사가 쓴 이 탁월한 책을 읽으면 “나도 주님의 교회를 멋지게 개척해 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불끈불끈 일어나게 된다. 필자도 이 책을 읽고 나서 정말로 마음에 맞는 사람들과 함께 멋진(!) 교회를 개척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이 말을 어느 선배에게 했을 때 그 선배는 “그 책을 읽고 누구나 다 그런 생각을 한다. 하지만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현실이다”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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릭 워렌 목사가 쓴 이 탁월한 책을 읽으면 “나도 주님의 교회를 멋지게 개척해 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불끈불끈 일어나게 된다. 필자도 이 책을 읽고 나서 정말로 마음에 맞는 사람들과 함께 멋진(!) 교회를 개척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이 말을 어느 선배에게 했을 때 그 선배는 “그 책을 읽고 누구나 다 그런 생각을 한다. 하지만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현실이다”라는 말을 들려 주었다. 무척이나 냉혹하면서도 현실을 잘 반영하고 있는 말이었다. 그렇다면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은 헛수고를 한 것일까? 이루지도 못할 꿈에 대해서 3시간 가량의 시간을 소비하면서 상상이나 한 번 해본 것으로 만족해야 하는 것일까? 필자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모든 독자가 릭 워렌 목사처럼 교회를 개척할 수는 없다. 그러나 자신이 섬기고 있는 교회를 릭 워렌 목사의 마인드를 가지고 더욱 효율적으로 섬길 수는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은 사람이 교역자이든 평신도이든지 간에 자신이 섬기고 있는 교회의 현장에서 이 책의 교훈을 적용함으로써 자신으로부터 새로운 교회의 모습을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이다. 교회를 세운다는 것은 개척 교회를 세우는 것 뿐만 아니라, 이렇게 자신이 속한 교회를 새롭게 하는 것 또한 교회를 세우는 일이기 때문이다. 릭 워렌 목사가 지향하는 교회는 5가지 교회의 목적을 책임있게, 효율적으로, 그러나 아름답게 감당하는 교회이다. 그리고 평신도들이 함께 교회의 사역에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공동의 목표를 위해 함께 노력하는 교회이다. 동심원의 외부에 있는 사람들을 최선을 다해서 동심원의 핵심에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즉 그리스도에게 헌신할 수 있도록 도우며 훈련하는 교회이다. 특별히 불신자들이 편하게 방문해서 편하게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교회이다. 우리(교회를 섬기는 우리들, 이 책의 독자들)가 세워야 할 교회의 모습은 어떤 것일까? 우리는 어떻게 사람들을 교회 안으로 끌어들이고, 그들을 그리스도의 제자로 만들어낼 수 있을까? 릭 워렌이 이 책에서 모든 대답을 하고 있지는 않다. 이것에 대한 구체적인 청사진은 각자가 말씀과 기도를 통해서 더욱 선명한 대답을 얻어야 할 것이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교회를 섬기는 이 작아보이는 일을 통해서 우리가 세상을 변화시킬 것이라는 사실이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이 세상은 아담의 타락 이후에 많은 부분이 변질되고 파괴되었다. 너무나 많은 변화가 필요하고, 회복이 필요하고, 치료가 필요한 세상이다. 그리고 그 변화는 교회를 통해서 가장 확실하게 이루어질 수 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변화시키실 때 교회를 그 핵심 기지로 사용하기 원하셨기 때문이다. 즉, 교회는 이 세상에 이루실 하나님 나라의 전초 기지이기 때문이다. “내가 만일 이 세상에서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를 가진 사람이 목사라는 것을 믿지 않았다면 나는 지금쯤 다른 일을 하고 있었을 것이다. 나는 추호도 나의 삶을 낭비하고 싶은 생각이 없다.” 릭 워렌 은 이렇게 말하고 있다. 그는 확신을 가진 지도자이다. 그는 복음의 능력에 대해, 교회의 존재 이유에 대해 확신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확신을 가진 지도자(목사, 평신도 사역자)로부터 하나님의 교회는 세워졌으며, 세워지고 있고, 또 앞으로도 계속 세워질 것이다.
k******0 2003.07.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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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경영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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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분명 사람들의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존재하는 영적이며 신적인 공간이다. 산사나 이슬람성지와 같은 신성한 영역이란 말이다. 하지만 개신교회는 처음부터 사람들 속에서 시작했고, 카톨릭교회와는 분명 다른 이미지를 갖고 있다. 좀더 가까이에 있는 것이 가장 큰 이유중 하나일 것이다. (너무 많다는 지적도 있지만...) 교회에서 나고 몇몇 교회를 지나오며, 특히 개척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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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분명 사람들의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존재하는 영적이며 신적인 공간이다. 산사나 이슬람성지와 같은 신성한 영역이란 말이다. 하지만 개신교회는 처음부터 사람들 속에서 시작했고, 카톨릭교회와는 분명 다른 이미지를 갖고 있다. 좀더 가까이에 있는 것이 가장 큰 이유중 하나일 것이다. (너무 많다는 지적도 있지만...) 교회에서 나고 몇몇 교회를 지나오며, 특히 개척 9년동안에 출석교인 11000명 이상으로 급성장한 분당 지구촌교회의 개척멤버로 교회의 일들을 주의깊게 배워오면서 이런 신성한 모임도 분명 사람들이 모이는 "회會"임을 자각하게 되었다. 그곳에는 믿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보다 많은 믿지 않는 사람도 있었고, 음악을 즐기러 오는 사람도 있었으며 도둑질하러 오는 사람, 사기칠 대상을 찾아 오는 사람도 있었다. 젊은 전도사님과 부서 담당 목사님, 그리고 담임 목사님의 관계는 마치 기업의 사원과 중간 관리자 그리고 CEO사이의 관계와 비슷한 부분도 있었다. 릭 워렌 목사님이 이 책에서 언급하신 것 같이 교회도 하나의 기업처럼 운영될 필요가 있다고 동의한다. 물론 교회는 절대로 금전적 이익을 얻고자 하는 단체는 아니다. 헌금을 수입으로 하지만 그 목표는 이익의 창출이 아니라 더 많은 믿는 사람들과 삶이 변화된 사람들을 만들어 내는 일이다. 그리고 그를 위해서는 전통의 고수 보다는 시장(세상)의 수요에 맞게 전략을 세우고 적절한 마케팅과 끊임없는 평가를 통한 전략의 수정이 필요하다. 이 책은 매우 실제적인 내용들을 다루고 있다. 실제로 우리 교회에서도 몇년전 이 책을 가지고 재직 세미나를 했었고, 예배 디자인의 많은 부분에서 도움을 받고 있다. 그 효과는 새들백 교회와 또한 우리교회가 증명한다. 한가지 남는 의문은 릭 워렌 목사와 우리교회 목사님과 같은 경우, 단지 교회의 효율성과 바른 목적성 그리고 헌신된 성도들의 역할 만으로 교회가 커온 것은 아닐것 같다. 교회 성장의 가장 큰 역할은 두 교회 모두 탁월한 설교자가 아니었을까? 릭 워렌 자신은 그 부분을 누구나 자신과 맞는 사람들과 지역에서 사역한다면 자신이 아니어도 성장은 가능하다고 이야기 하지만, 글쎄. 분명한 달란트의 차이도 있는 것 아니었을까. 큰교회를 허락하신 하나님의 뜻이 더 큰 이유였겠지만. 사족을 붙이자면, 현재 미국의 40대에게 가장 편안한 "전통적"인 음악이 경쾌한 리듬의 엘비스의 록큰롤이라는 사실이 흥미로웠다. 우리에게는 아직 현대 미국의 워십들이 40대에게는 어필하기 힘든데 말이다. 만약 내가 40대가 되었을 때, 나도 전통적인 음악을 찾아 락으로 찬양하는 예배를 찾게 될까?
r******t 2003.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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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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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백 교회는 윌로우크릭 교회와 함께 미국에서 가장 부흥하는 교회이다. 이 두 교회는 한국의 기독교인들에게도 아주 잘 알려져 있고 매우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교회이다. 특히 교회의 성장이 멈춘 이 시점에서 성장하는 두 교회는 관심의 대상이 아닐 수 가 없다. 본인은 본인의 교회에서 '목적이 이끄는 삶 40일 캠페인'을 하였다. 책을 읽고 비디오를 보며 소그룹 모임을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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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백 교회는 윌로우크릭 교회와 함께 미국에서 가장 부흥하는 교회이다. 이 두 교회는 한국의 기독교인들에게도 아주 잘 알려져 있고 매우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교회이다. 특히 교회의 성장이 멈춘 이 시점에서 성장하는 두 교회는 관심의 대상이 아닐 수 가 없다. 본인은 본인의 교회에서 '목적이 이끄는 삶 40일 캠페인'을 하였다. 책을 읽고 비디오를 보며 소그룹 모임을 하며 새들백교회의 릭 워렌 목사님을 접하게 되었다. 물론, 이전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그렇게 관심이 크지는 않았다. 목적이 이끄는 삶 40일 캠페인을 통해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이 책을 구입해서 읽게 되었다. 새들백 교회의 이야기들을 통해서 느낀점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새들백교회는 현대인들의 취향에 딱 맞는 교회인 것 같다. 교회를 현대인의 취향에 맞춘 것 같다. 물론, 나 역시 새들백교회의 방법론에는 적극 찬성하는 바이다. 그러나, 갈등이 되는 것은 이렇듯 현대인의 취향에 맞춘다면 아무래도 본질적인 것들이 퇴색될 가능성이 없지않다. 그렇다고 본질적인 것들을 붙잡으면 핸대인들과는 너무나 동떨어지게 된다. 이러한 딜레마는 사역자라면 누구나 가지게 되는 것이다. 교회내에서 이러한 딜레마는 너무나 많이 있다. 그것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이 책은 아주 좋은 책이지만 아쉬운 것은 한국교회에서 이 책을 읽고 새들백교회의 성장에만 몰두하여 이 책이 무슨 교회성장학 교과서인 것 처럼 받아들여지는 것은 아쉬운 일이다. 이 책을 통해서 원리를 터득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지 이 방법이 어느곳에나 통하는 것이 아니다. 또한 교회의 양적 증가만이 교회의 목표가 아닌데 우리들은 본질적인 것이 아닌 것에 너무 매달리는 것 같다.
b*******r 2003.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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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이 이론으로 정립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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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을 이야기 할때 영향력이라는 단어를 빼놓을수 없다.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새들백교회의 릭워렌목사는 이런점에서 리더십을 지닌 영적 지도자라 할것이다. 그리고 그의 성공은 단순히 숫적 팽창이나 교회의 부흥이라는 외적 결실에 멈춰있는것이 아니라 이론적 체계를 갖추므로 완성급에 이른 느낌이다. 자신의 교회의 사명선언과 이책의 주제와도 같이 거룩한 사명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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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을 이야기 할때 영향력이라는 단어를 빼놓을수 없다.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새들백교회의 릭워렌목사는 이런점에서 리더십을 지닌 영적 지도자라 할것이다. 그리고 그의 성공은 단순히 숫적 팽창이나 교회의 부흥이라는 외적 결실에 멈춰있는것이 아니라 이론적 체계를 갖추므로 완성급에 이른 느낌이다. 자신의 교회의 사명선언과 이책의 주제와도 같이 거룩한 사명을 이루기 위한 그의 목적은 교회를 명확한 목적과 방향에 귀결시키며 여러유혹과 갈등속에서도 흔들리지않으며 교회를 이끌어간 그만의 노하우가 담겨져있다. 그럼에도 이책은 다른책과 같이 자신의 성공담을 경험적으로 서술하는 오류를 통해 이론적 전수의 책임이라는 책의 주된목적을 놓치지도 않고있다. 체계적 이론과 경험 그리고 결과를 균형있게 서술함으로 이책은 더욱 진가를 발휘한다. 몇년전 저자 릭워렌의 세미나의 참가했던 적이 있다. 몇일에 걸친 세미나에서 그는 그가 걸어왔으며 그속에서 쌓아온 깨달음을 세상의 모든복음의 전도자들 그리고 교회에서 이루어주길 바라는 열정을 전했다. 그리고 그것에 모자람을 느꼈음인지 이책을 선물하고있다. 기독교의 정신을 전파하고자 하는 이들뿐 아니라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을 거두고자 하는이들 경영과 리더로서의 마인드에 대한 신선한 충격을 전해줄 명저. 새들백 교회 이야기 당신은 지금 세계에서 가장 성공하면서도 영향력을 잃지않는 교회를 만나게 될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d******i 2004.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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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채와 환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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릭 워렌 목사님이 약 15년전 작고 미비한 가운데서 시작한 사역이 어떻게 오늘날 메가처치로 성장할 수 있었는지에 대한 비법(?)을 전수하는 새들백교회 이야기는 교회를 섬기는 목회자들이나 사업을 경영하는 오너라면 누구나 한 번 귀기울여 들어봐야할 잠언이다. 이 책은 말 그대로 잠언으로 흘러넘친다. 교회의 원리에 대한 분명한 통찰과 조직을 구성하고 운영해가는 철학이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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릭 워렌 목사님이 약 15년전 작고 미비한 가운데서 시작한 사역이 어떻게 오늘날 메가처치로 성장할 수 있었는지에 대한 비법(?)을 전수하는 새들백교회 이야기는 교회를 섬기는 목회자들이나 사업을 경영하는 오너라면 누구나 한 번 귀기울여 들어봐야할 잠언이다. 이 책은 말 그대로 잠언으로 흘러넘친다. 교회의 원리에 대한 분명한 통찰과 조직을 구성하고 운영해가는 철학이 확고하게 드러난다. 그러나 놓치지 말아야하는 점은 이것이 단순한 교회 운영을 이야기 하고 있지 않다는 것이다. 저자는 물론 일차적으로 교회의 운영에 대해서 말한다. 하지만 이 안에는 탁월한 조직관리의 철학이 녹아 있고 단순명료한 경영의 원칙이 녹아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새들백교회를 이야기 하는 가운데 성공으로 달려가는 조직의 모습이 어떻게 다른 조직들과 차별화된 모습을 갖는지를 분명하게 드러내 준다. 먼저 새들백교회의 초창기에서 대교회로 성장한 현실에 대한 설명에서 글은 시작한다. 그후 저자는 성장을 가로막는 신화에 대한 분석과 파괴작업에 들어간다. 성장의 그릇된 신화를 제거한 그는 바로 진정한 교회의 원형을 보여주는데 그가 주장하는 성장하는 교회의 모델은 전통이나, 특정한 인물, 또는 행사, 건물, 재정적인 조건등에 의해서 움직이는 것들이 아니라 성경적 패러다임인 목적에 의해서 움직여야 한다고 규정하며 새들백 교회가 어떻게 지속적으로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그 목적으로 운영해 왔는지를 보여준다. 이 책 안에는 성공한(?) 교회의 성공철학과 방법이 고스란히 녹아들어 있다. 뿐만아니라 그의 방법과 열정에 마음이 흥분되게 하는 요소도 포함되어있다. 명쾌한 논리와 정제된 언어들은 단순한 방법만 알려주는 참고서가 아니라 자체로서 분명한 가치를 드러내는 잠언들로 가득챠있다. 물론 미국의 교회 현실과 한국의 교회 현실은 다르다. 그리고 교회를 운영해 가는 것과 사업을 경영하는 것은 다르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엇인가 보다 활기찬 효율적인 조직을 구성하고 성공적으로 조직을 성장시켜 가기를 원한다면 누구나 읽어볼 필요가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오늘날 성공을 갈망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분명히 한 줄기의 밝은 빛을 비춰주는 선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효율적인' 것과 '효과적인' 것은 다르다. 피터 드러커는 "효율적인 것은 '일을 옳게 하는 것'이고 효과적인 것인 '옳은 일을 하는 것'이다"라고 말한다. 많은 교회들은 잘 조직되어 있고 꽉 찬 프로그램을 유지해 가는 일에 있어서 매우 효율적이다. 그러나 그들은 많은 활동을 벙이지만 생산성은 낮다. 에너지가 하찮은 일에 낭비되는 것이다. 이것은 마치 타이태닉 호의 갑판 의자를 잘 정리하는 것과 같다. 모든 것이 멋있게 보이고 잘 정리됐지만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은, 배가 가라앉고 있기 때문이다. 교회가 잘 조직되어 있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교회는 옳은 것을 하기 위해 잘 조직되어야 하는 것이다.
m*****h 2001.10.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