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븐을 사고 여러 블로그와 카페를 기웃거리며 레시피를 찾아
베이킹을 한 지 얼마 안 된 초보랍니다.
같은 빵이라도 레시피가 약간씩 다를 때면
어느 레시피를 따라야 할지 고민스러울 때가 많았어요.
그러다 오븐앤조이 카페를 알게 되고(이런 행운이~ ^^),
쿠킹클래스에 참가하는 기회를 얻게 되면서
베이킹 고수님들의 노하우를 조금씩 배울 수 있었답니다.
그 분들이 내신 책이라고 해서
울랑한테 얼른 주문하라고 재촉해서 받았어요. ㅋ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느껴지는 표지가 꼭 예쁜 선물 같아요.
책은 크게 5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발효빵
-쿠키
-케이크
-브런치
-초콜릿
그리고 너무나 마음에 드는 부록까지. ^^
-발효빵 페이지 맛보기
발효빵은 가장 중요한 반죽과 발효 방법이 사진과 함께 앞부분에
따로 설명이 되어 있어서 그걸 보고 하면 돼요.
대체로 한 쪽에는 완성 사진, 한 쪽은 레시피로 구성되어 있어요.
보기 편하고 사진들이 깔끔해서 과정을 알아보기가 무척 편리했어요.
-쿠키 페이지 맛보기
쿠키파트에는 쿠키만 있는 게 아니라 파이류도 함께 있어요. ^^
예쁜 아이싱쿠키와 각종 쿠키를 보는 즐거움이 얼마나 큰지 몰라요.
만들 때 유의해야 하는 작은 팁들도 유용하지요.
참, 바닐라님의 포장법도 함께 있어요.
예쁘게 포장한 쿠키는 선물할 때 더 빛이 나는 것 같아요. ^^
-케이크 페이지 맛보기
케이크 파트에는 파운드케이크를 비롯해서 호화스러운^^ 장식이 돋보이는
멋진 케이크까지 고루 준비되어 있어요.
간단하게 해먹을 수 있는 것부터 선물하면 좋을 예쁜 케이크까지.
보고 있으면 다 먹고 싶어서 큰 일이에요. ㅋㅋ
-브런치 페이지 맛보기
브런치 파트에는 말 그대로 간단히 아침 겸 점심으로 먹을 수 있는
샌드위치 류가 많아요. 어찌나 먹음직스러워 보이는지...
놀러갈 때 참고해서 만들어가면 좋을 것 같아요.
-부록 페이지 맛보기
그리고 마음에 드는 건 부록. ㅎㅎ
포장할 때 쓸 수 있는 스티커와 태그 등등
아껴뒀다가 선물할 때 쓰려고 해요. ^^
그리고.. 책 보고 따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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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색마블파운드
파운드틀 대신에 집에 있는
구겔호프틀에 구웠어요.
녹인 초콜릿 얹고
견과류 장식 조금 했더니
먹음직스러워 보이던데요. ㅋ ![]()
- 마들렌
레시피대로 하면
쉽게 완성되는
상큼한 마들렌~ ^^ ![]()
-초코필링피칸타르트
진한 다크초콜릿이 달지 않고
깊은 맛을 내던데요.
고소한 피칸도 듬뿍~
이게 바로 홈베이킹만의
매력이겠죠. ^^
따끈따끈 오늘 구운 밤 타르트
레시피 보고 따라하면 정말 쉽게 쉽게 완성이 돼요.
여기 실린 레시피대로 해서 몇 개 만들어봤는데
신기하게도 실패한 게 하나도 없어요. @_@
그만큼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레시피가 아닌가 싶어요.
아직 베이킹책을 구입하지 않으신 분이라면
(전 이 책이 처음 사는 베이킹책이었거든요)
쉽게 베이킹에 입문할 수 있는 이 책을 권하고 싶어요.
책 보고 있으면 얼른 오븐으로 달려가고 싶어질 거예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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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벡스 오븐을 질러놓고, 군고구마와 그라탕 정도를 해 먹는 초보인 나에게는 아직 어려운 책이다. 네이버 카페 등에서 유명한 저자의 친절한 책에 메뉴가 많다는 것은 큰 장점이다. 그러나 역시 홈베이킹이라는 것은 인내와 노련미가 있어야 하나 보다. 중간중간 발효 과정 등이 되풀이되는 것도 꽤 지루하겠지만, 생초보인 나에게는 책을 이쪽저쪽 넘겨가며 봐야 한다는 것이 살짝 힘들었다.
그러나 어느 정도 베이킹 경험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꽤 친절한 책이 아닐까 싶다. 나도 얼른얼른 프로가 되었으면!^-^ |
![]() 파워 블로거 네 여자의 따끈따끈 비밀레시피! 인터넷 상에서 베이킹으로 굉장히 유명한 미애, 바닐라, 밍깅, 아키라 4명이 모여 쓴 책, 쉽게 따라하는 오븐 엔조이 홈베이킹이다. 다른 요리책보다 굉장히 묵직하면서 표지도 내 마음에 쏙드는 책이다. 사실, 개인적으로 아키라님은 몇년전 아키라닷컴에서 처음으로 봤었고, 홈페이지가 참 예쁘다고, 요리도 잘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익스플로러 즐겨찾기에도 추가되어있으니, 개인적으로 알지는 못하지만 자주 봐오던 레시피가 책으로 나온다니 관심을 가질수 밖에~
4명이 함께 모여 쓴책인 만큼 각자가 잘하는 전문(?)분야를 다루고 있고, 각자의 특성이 들어나는 것이 이책의 장점이라면 장점이 아닐까~ 자, 그럼 이제 4인 4색의 베이킹속으로 한번 빠져볼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요리목록과 데이터 보는 법이다. 직접적인 레시피 설명에 들어가기 전에 홈베이킹 기본 도구, 기본재료, 기본용어까지 설명하고 있다. 홈베이킹에 처음 도전하는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할수 있도록 기본적인것부터 시작하고 있어 참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홈베이킹의 기본테크닉이라해 빵반죽과 1차발효의 과정을 굉장히 상세히 다루고 있다.(오븐발효와 중탕발효까지 설명한다) 그뿐만 아니라, 기본적으로 자주사용하는 타르트 반죽, 머랭, 생크림휘핑법까지 설명하고 있는데 중간 중간에 꼭 잊을 만한것들을 tip이라는 것과 말주머니로 설명하고 있어 이해를 돕고 있다. 무화과잼이나 캐러멜초코크림, 커스타드크림만드는 법과 함께 건강한 홈베이킹의 노하우를 끝으로 베이킹에 들어가기 전 사전에 필요한 설명을 끝마치고 있다. 기본적인 반죽과 발효만 제대로 하면 베이킹의 절반은 끝났다고 하던데, 앞에 짧게 설명된 이부분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베이킹을 잘하는 노하우가 아닐까 싶다.
본격적으로 책을 한번 살펴볼까? 건강빵, 쿠키, 케이크, 브런치, 초콜릿 총 다섯가지의 카테고리 별로 친절하며서도 자세한 레시피와 함께 홈베이킹 선물포장법, 에스프레소 이야기, 스타일리시 케이크 까지 모두 담고 있다. 무엇보다 다른 책과의 차이점은 베이킹 시작전에 그 베이킹의 난이도, 오븐온도와 사용시간, 재료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제시하고 있어 초보자들을 배려하고 있다는 것이다.
part1. 멜라민 걱정없는 미애표 건강빵! 요즘들어 먹거리에 관심이 많이 생기면서 우리들이 자주 먹는 빵도 신경쓰지 않을수 없는데,빵집에서 만든 것보다 훨씬 맛있으면서 안전한 홈베이킹표 빵~! 역시나 빵은 무엇보다도 기본 반죽과 1차발효가 중요하다고 한다. 우리들이 쉽게 접할수 있는 토스트용 식빵부터 시작해 베이글, 아이들이 좋아할 영양야채빵, 씹을 수록 고소한 호밀빵,호두파이,초코칩스콘까지 우리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빵부터 처음보는 빵들까지 상당히 많은 양의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다. 왼편에는 완성된 전체적인 빵의 사진과 오른편에는 상세한 레시피를 다루고 있다. 미애의 친절한 한마디를 레시피를 벗어난 추가적인 조언까지 얻을 수 있다.
part2. 소중한 사람을 위해 준비하는 바닐라표 쿠키 아이들을 위해서 요즘 집에서 쿠키를 굽는 엄마들이 많은데 그분들에게 꼭 필요한 레시피를 담고 있다. 물론 어른들 입맛에 맞는 쿠키까지 정말 다양한 쿠키레시피를 제공하고 있다. 초콜릿 반죽에 샤워크림까지 들어간 멋스러운 크랙쿠키, 땅콩쿠키를 넣어 만든 키세스 쿠키, 할머니 할아버지들도 좋아할 고구마를 넣은 노란 병아리만주,단백하고 부드러운 버터쿠키, 메세지를 전달할수 있는 포춘쿠키, 바삭한 비스코티에 예쁜샌드모양의 린저쿠키, 아이들이 너무나도 좋아할 아이싱쿠키까지 정말 맛만 좋은 것이 아니라 보기도 예쁜 쿠키들이 등장한다. 거기다 바닐라의 맛있는 제안을 통해 배우는 소소한 것들까지, 아이들에게 맛있는 쿠키를 먹이고 싶은 엄마라면! 당장 따라해보는 것이 어떨까~
part3. 직접만들어 더 폼나는 밍깅표 케이크 생일이면, 기념일이면 꼭 빠지지 않는 것중 하나가 바로 케이크! 하지만 만들어 파는 것에 질렸다면, 직접 한번 구워보는 것은 어떨까? 아이들 간식으로 , 특별한 사람에게 선물용으로도 좋은 케이크! 친절한 레시피로 굉장히 어려워 보이는 케이크도 쉽게 만들수 있을 것만 같다. 촉촉하고 부드러운 샤워크림머핀부터 삼색마블파운드, 오렌지와 아몬드의 환상적인 조화 오렌지 케이크, 초코브라우니, 뉴욕치즈케익, 오븐도 필요없는 레어치즈케익, 부드러운 그린시폰케이크, 모카롤케이크, 마들렌, 슈크림까지 작은 미니케익부터 여럿이 먹을수 있는 큰 사이즈의 케익까지 다양한 범위의 케익을 다루고 있어서 상황에 맞게 적절하게 사용할수 있을 것같다. 특히나! 밍깅의 베이킹 시크릿은 정말 많은 도움이 될것같다. 머핀 데코레이션법부터 스틱치즈케익 포장법에, 초보자라면 실수할수 있는 것들까지 콕 집어 말하고 있어 케이크 만들기의 실패를 최소화로 하고 있다고나 할까
part4. 꼭 한번 만들고 싶었던 아키라표 브런치 느즈막한 주말 아침에 일어나면 뭔가 간단하면서 특별한 메뉴를 찾게되는데, 그때~ 유용하게 쓰일 아키라표 브런치, 재료만 준비되어 있다면 번거롭지 않으면서 근사한 한끼 식사~ 유명 레스토랑이 부럽지 않을 브런치! 연어베이글샌드위치, 바삭하고 고소한 햄크루아상샌드위치, 치킨트위스터, 패밀리레스토랑이 부럽지않은 몬테크리스토, 주먹밥, 웨지감자, 미니피자, 크레페, 상투과자까지 누구나 좋아할 메뉴를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브런치와 함께 즐길 근사한 에스프레소까지 소개하고 있다.
part5. 특별한 날을 더 특별하게 하는 아키라표 초콜릿 다가오는 발렌타인 데이에 남편이나 남자친구에게 만들어주면 사랑받을 핸드메이드 초콜릿! 정말 받는 것만으로도 즐겁고 행복할 것같은 직접 만드는 초콜릿의 비밀레시피가 여기 담겨져 있다. 초콜릿만들기에서 가장중요한 초콜릿템퍼링부터 상세히 다루고 있고, 누구나 좋아할 입안에 넣는 순간 살살 녹는 프레시초콜릿, 마치판초콜릿, 초콜릿미니타르트, 가냐슈초콜릿까지 모양도 이쁘고 맛도 좋은 초콜릿을 만날수 있다.
그녀들의 레시피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화려한 스타일리시케이크부터 시작해 베이킹을 하고나서 누군가에게 선물할때 포장하는 포장법은 물론, 포장에 사용할수 있도록 스티커와 태그, 포장지까지 부록으로 담겨있고, 오븐 청소노하우와 블로그에서 자주 물어오는 질문들도 따로 담고 있다. 기본적인 베이킹 준비에서 부터 시작해 포장까지 이 한권으로 모든 것을 끝낼수 있을 것같다. 4인 4색! 파워블로거 네명의 홈베이킹 레시피는 앞으로도 유용히 쓰일것만 같다. 베이킹 초보자들에게 적극추천하는 책이다. 쉬우면서도 제대로 된 베이킹을 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오븐엔조이 홈베이킹>이다.
덧붙여 소중한 사람을 위해 준비하는 바닐라표 쿠키중에 직접 따라해본 병아리 만주다. 물론 오븐에 들어가기 전까지는 병아리 모양을 만든다고 만들었는데; 오븐에서 익고 나서는 보노보노 만주로 변신까지 해주는 센스를 지녔긴 하지만, 맛만큼은 바닐라님이 만든 병아리만주에 뒤지지 않는다고 자신할수 있다! ![]() 책에 나오는 병아리 만주~ 집에 호두가 없긴 하지만 고구마도 있고해서 만들기 쉬울거라는 생각에 도전해본 병아리 만주다~ ![]() 먼저 분량의 연유와 달걀을 섞어준다. ![]() 거기에 박력분과 베이킹 파우더를 넣고 섞어준다 ![]() 반죽한 것에 랩을 씌워 하룻밤을 냉장고에 숙성시켰다.
![]() 삶은 고구마에 설탕과 버터, 아몬드,소금 이밖에도 충전물을 넣어서 섞는다
![]() 섞어 충전물이 완성되면 냄비에서 살짝 볶아 수분을 날린다 ![]() 하룻밤 숙성된 만주피 반죽이다. ![]() 충전물을 동그랗게 만들어서 모양을 빚어둔다
![]() 만주피 역시 동량으로 나누어 동그랗게 빚어둔다 ![]() 만주피를 손으로 덧밀가루를 묻혀가며 최대한 얇게 펴고 그위에 고구마 충전물을 얹어 만주피가 찢어지지 않도록 감싼다. ![]() 그리고 손으로 병아리 모양을 만들어준다. (병아리 모양이라고 꼭!! 말하고 싶다는;;;)
일렬로 서있는 예쁜 병아리들~~ 오븐에 들어가기 전엔 그래도 병아리 모양이다. ![]() 오븐에 넣었다 나온 병아리씨들~ 너무 익었는지 색깔도 진하고, 결정적으로 만주 간격을 넓게 하지 않았더니 만주가 붙어 나왔다. 그리고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병아리 모양 ㅠㅜ ![]() 젓가락을 불에 달군후에 눈과 수염(?)을 그려준다;;(병아리에겐 날개이겠지만 ㅠㅠ 어느순간 병아리 모양을 잃어버리고 보노보노로 탈바꿈한 -_-;; 만주씨~) ![]() 이 모양은!! 정말 보노보노의 모양 ㅠㅜ 하지만 귀엽다는거 ㅎㅎ;; ![]() 얇은 만주피와 안에 꽉찬 고구마 충전물은 상당히 맛있었다! 물론, 다음번엔 정말 병아리 모양의 만주가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그리고 오븐의 온도가 상당히 강한만큼 쿠킹랩을 씌우던가 해서 좀 색이 연하게 나오도록하고 반죽을 오븐팬에 놓을때도 좀 띄엄띄엄 놓아야겠다~ 병아리 만주! 아니 보노보노 만주! 만드는덴 상당히 힘이들었으나 그래도 맛은 있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다음에는 밍깅표 뉴욕치즈케이크에 도전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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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엔조이 홈베이킹>을 받고나서 무슨 빵을 만들까 고민하게 만드는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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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9월 미니오븐을 구입하면서 베이킹에 도전했답니다.
베이킹책 2권을 구입해 빵을 만들었어요.
한권은초보인 저에게 쉽게 설명되어 있어 간단하게머핀과 쿠키들을 만들수 있어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하지만 조금더 다양한 레시피를 원하는 저에게 조금은 부족한 책이였어요.
그래서 구입한 책은 전문가가 만든책인데 이것은 너무 어려워 따라 만들수 있는 레시피가 몇개 없었어요.
그런데 예스24를 통해 만난 오븐엔조이책은 저에게 단비와 같은 책이네요.
파워블로그4명의 저자 덕분에 다양한 레시피들이 가득한 책을 만났으니깐요.
이 책의 처음엔 초보들이 알아야 할
기본 도구, 재료, 용어, 테크닉. 홈베이킹 노하우등이 잘 나와 있고요.
part1의 미애표 건강빵은 25개의 빵이 나오는데 새로운재료의 빵도 있고 빵가게에서 많이 봐 왔든 빵들도 많이 나와 있어요. 빵레시피 사이사이에 빵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는 상식도 적혀 있답니다.
part2의 바닐라표 쿠키는 너무나 이뻐 책을 옆에서 보고 있든 아이들이 이것도 만들어 달라 저것도 만들어 달라 이야기 하네요.
이 책의 큰 장점중 하나인 바닐라의 선물 포장법이 나와 있답니다.
베이킹을 해서 이쁘게 포장을 한다는게 쉬운것은 아닌데 쉽게 포장하는법이 사진으로 잘 나와 있어요. 책 뒤부분에 태그랑 스티커가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는것이 다른 베이킹책과 구별되는것 같네요.
part3의 밍깅표 케이크를 보면 요즘인기를 끄는 머핀 데코레이션부터 치즈케이크 등 스타일리시한 케이크들로 가득차 있네요.
part4의 아키라표 브런치는 번거롭지 않으면서 근사한 브런치들을 가득하네요.샌드위치도 여러가지 방법으로 나와 있어요.
part5의 아키라표 초코릿만 있으면 호텔이나 유명한 제과점의 비싼초코렛을 집에서 직접 만날수 있을것만 같네요.
이 책은 단점을 꼭 하나만 적어라 한다면
대부분 재료의 용량표시가 g으로 나와 있는데
간혹 1큰술, 1작은술로 표시되는 부분이 나온다는거에요.
1큰술이 몇g 이라는 표시가 빠져 있다는거죠..^^
제가 도전한 빵은 소라빵이랍니다.
소라빵속에 들어 있는 초코크림이 너무 맛있어서 꼭 사 왔었는데... 언제나 아쉬운 점이 소라빵속에 초코크림이 적게 들어 있다는거였어요. 하지만 홈베이킹의 장점은 내가 넣고 싶은 만큼 넣을수 있다는거죠..헤~!! 강력분<160g>과 박력분<40g>에 설탕<35g>,소금<4g>,드라이이스트<4g>를 각각코팅한후 우유 110g과 달걀노른자 1개를 넣고 반죽한후 버터25g을 넣어 1차 발효를 한답니다.
공기를 뺀후 6등분으로 나눠 비닐을 덮어 15분 중간발효한후 반죽을 40cm길이로 만듭니다. 소라틀에 반죽을 돌돌 말아 오븐팬에서 40분 정도 2차 발효한후 달걀물을 발라 220도에서 10분 구워요. 초코크림이랍니다. 설탕 75g,옥수수전분 2큰술,코코아가루11/2큰술에 뜨거운우유 370g을 넣고 거품기로 섞어 전자레인지에 2분씩 돌려준후 달걀노른자3개를 섞은후 전자레인지에 2분돌린후 초콜릿60g을 넣어 섞어주면 완성~!
이젠 소라빵에 초코크림을 넣어주면 완성이랍니다... 정말 간단한 치킨트위스터 랍니다.
kef에서 제가 재일 좋아 하는 메뉴랍니다..
많이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야채가 들어가 담백한...
닭가슴살을 이용해 만드는데요....
닭가슴살을 잘 씻고 물기를 제거한후 후추,소금,청주에 넣어 재어둔후
220도에서 15분 구워 줍니다.
다진피클2큰술,다진 양파 2큰술,마요네즈2큰술,머스터드1큰술,케첩1큰술
잘 섞어줍니다.
또띠야 위에 집에 있는 여러가지 야채<양상추,파프리카,양배추,양파,배>를 깔고 오븐에 구운 닭가슴살을 올리고 소스를 뿌려 랩으로 돌돌 말아 마무리 하면 된답니다.
커피랑 먹어도 맛있고 우유랑 먹어도 맛있는 초코칩스콘도 만들어 봤답니다.
오븐엔조이 홈베이킹책은
여러가지 많은 레시피들을 원하는 상급자분이나
베이킹에 처음 도전하는 분들에게
꼭 하나쯤 집에 마련해 두고 오래오래 볼수있는 책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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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몇년 전부터 파워 블로거들이 생겨난 걸까? 지금은 인테리어, 펠트 등 다양한 분야의 수많은 파워블로거들이 하루에도 몇 분씩 탄생하고 있다. 그리고 난 바로 이런 블로그 중에서도 요리를 가장 사랑하고 관심도 가장 높아서 언제부터인가 최고의 요리 카페들과 블로그를 찾아 헤매였는데 바로 그 종착지에 해당하는 곳이 '오븐엔조이' 카페였으며 빵, 베이킹, 쿠키 등에 있어서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네 분의 파워블로거 미애님, 바닐라님, 밍깅님, 아키라님 이였다. 그리고 바로 이 네 분들이 블로거와 카페 활동을 하시면서 축적되어온 모든 기술(?)들을 총망라한 책이 <오븐엔조이 홈베이킹>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 책 <오븐엔조이 홈베이킹> 속에는 네 분의 저자들의 가족들의 건강을 생각하는 마음과 정성들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어서 시중에 나와있는 수많은 요리 서적들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책이라고 감히 말 할 수 있다.
요리 블로그를 좋아하는 사람답게 지금 나의 집에는 인기 블로거들의 요리책이 몇 권 구비되어 있다. 그 중에서는 누구라고 딱 꼬집어 말 할 수는 없지만 독자들에게 실망만을 안겨준 책도 더러 있었다. 블로그의 인기만을 앞세워 우후죽순으로 출간된 요리책들 때문에 요리를 사랑하고 좋아하는 독자들이 피해를 입는 일이 발생한 것이다. 그리고 이런 현상 때문에 오히려 질 좋고 훌륭한 다른 요리책들이 질 낮은 요리책들과 더불어 비난의 화살을 맞기도 하였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 <오븐엔조이 홈베이킹>은 최근 출간된 홈베이킹 책 중에서도 개인적으로 봤을때는 최고의 퀄리티를 자랑하는 책이라고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다. 정말 깔끔하고 세련된 베이킹 사진들은 그야말로 나의 미각을 자극시켜서 한 일톤 정도나 될 침을 과다 분비 시키기도 하였다^^ 그리고 최고의 사진 뿐만 아니라 이 책에는 독자들이 집에서 쉽고 간단히 따라 할 수 있는 최고의 레시피들을 제공하고 있다. 게다가 초반에서도 언급했다시피 가족들의 건강을 생각하는 건강한 홈베이킹 노하우까지 세심하고 꼼꼼하게 소개해주고 있으며 '베이킹 팁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야무진 홈베이킹' 이라는 책 소개글에서도 알 수 있듯이 빵 만드는 법을 알려주는데서 끝내지 않고 다음 파트에 가서는 그 빵으로 만들 수 있는 멋진 샌드위치 등을 소개해주면서 레시피들을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까지도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여기서 더 나아가 자신이 만든 빵과 쿠키 등을 가족이나 지인들에게 선물하기 좋게 이쁘게 선물할 수 있는 선물 포장법과 케이크를 멋지게 장식할 수 있는 테코레이션 과정을 꼼꼼히 설명해 주기도 하고 에스프레소 레시피를 제공해 주기도 한다. 워낙 각 분야에 뛰어난 실력을 가진 파워블로거 네 분이 모여있어서인지 홈베이킹 이외의 스페셜 레슨 파트도 이 책의 뛰어난 매력 중에 하나인 것이다.
수많은 요리책을 봤으면서도 정작 따라해본 요리는 몇 안되는 나에게도 이 책 <오븐엔조이 홈베이킹>은 특별하게 다가온 책이다. 책을 받자마자 '미애표 건강빵'을 한번 만들어 봤으니 충분히 특별한 책이라고 할 수 있겠지^^ 실패를 거듭한 쿠키는 제쳐두고 나의 다음 목표는 밍깅님보다 더 멋지게 케이크를 만드는 것이다. 누군가 꿈은 꿈으로 있을때가 아름답다고 했던것 같은데, 난 오늘도 홈베이킹 달인이라는 꿈을 향해 실험에 실험을 거듭하고 있다. 물론 그 실험의 대상이 되어주고 있는 가족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0^ 쉽게 따라할 수 있어서 재미있고 즐거운 책 <오븐엔조이 홈베이킹>. 많은 분들이 '오븐엔조이'의 매력속으로 빠져들게 될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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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도 별로 어렵지 않고 잘 만들어 진다. 내가 만든 쿠키와 케잌, 빵 뿌듯하고 성취감에 희열이 온다. 한 가지 더! 솜씨좋은 아내로 남편의 사랑은 그냥 딸려온다는거... 하나씩 하나씩 도전해 나가는 재미가 쏠~쏠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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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이 생긴후 제일 해보고 싶었던것 중 하나가 빵과 쿠키이다... 아이들을 위해 간식을 준비한다는거 참 행복한 일이다... 특히나 아이들이 좋아하는 빵과 쿠키를 집에서 직접 한다는거 생각만으로 좋았는데 내가 집에서 직접 할 수 있다니 ... 이책에 나와 있는 분들은 최강 블로거 4인방이다... 책 첫 부분엔 나처럼 초보들에게 너무도 유용한 정보가 나와 있다... 홈베이킹에 기본 도구 정보와 기본 재료.. 이제 초보인 나이기에 그곳에 나와 있는 도구들을 다 구입할 수는 없다... 하지만 그곳을 읽어보면 지금 꼭 필요한 것을 골라 구입할 목록을 작성해 볼수 있다... 거기다 홈베이킹 기본 용어의 설명이 나와 있어 책을 읽을때 도움이 된다... 책속에 나와 있는 빵을 어떤걸 만들어 볼까 하다가 고른 빵은 모카쿠키브레드이다... 재료 : 빵반죽 강력분 350g, 인스턴트 드라이이스트 8g, 설탕 50g, 소금 7g, 버터 30g, 달걀 1개, 우유 160g 쿠키 반죽 박력분 100g, 아몬드 가루 100g, 베이킹파우더 1g, 설탕 100g, 버터 120g, 달걀 1/2개, 우유 10g, 인스턴트 커피가루 4g ![]() 먼저 쿠키 반죽을 한다... 사진을 찍어야 한다는걸 깜빡하고 중간에 사진을 찍었다... 말랑하게 녹인 버터에 설탕을 나누어 넣어 섞어주고 달걀을 섞어준다. 미지근한 우유에 녹인 커피를 넣는다. ![]() 박력분,아몬드 가루, 베이킹파우더를 체에 내려 넣고 주걱으로 자르듯이 섞는다. 반죽을 한덩어리로 만들어 냉장실에 넣어둔다... ![]() 빵반죽하기... 책에 나와 있는 대로 반죽을 해서 45분 1차 발효를 시킨다... ![]() 1차 발효후 가볍게 눌러 공기를 뺀후 2개로 나누어 비닐을 덮어 15분간 2차 발효를 한다. ![]() 빵반죽과 쿠키 반죽을 밀대로 25 x 30cm 크기로 각각 두개씩 밀어둔다. ![]() 빵반죽에 쿠키 반죽을 한개씩 놓고 둘둘 말아준다... ![]() 둘둘 말은 반죽을 칼로 끝부분을 남기고 반을 자른다.. ![]() 두개를 꼬아서 빵틀에 넣어서 30분간 발효시킨다... 발효가 끝난후 오븐에 30분 구웠다... ![]() 짜잔~ 나의 첫번째 작품........ 성공이다... 맛도 성공......... ![]() 다른 한개는 이런 모양으로 구웠다... 식빵틀이 하나밖에 없어 둥근모양 빵틀에 구웠다... 이제 빵집에서 빵사는게 줄어들것 같다... 아이들이 맛있다고 하니 아마도 자주 하게 되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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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만이 다녀간 요리&베이킹 카페 새해가 되면서 올해의 목표는 요리를 잘하는 것이었다. 나는 정말 손재주도 없는데다가 요리는 할줄 아는 거라고 라면 끓이기가 전부인데 새해에는 오븐엔조이 홈베이킹을 통해서 요리에 대한 흥미도 가져보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맛있는것도 만들어 주고 싶다. 특히 올해에는 집에 있는 오븐에 먼지가 쌓이지 않도록 하는 것도 내 새해 목표이다..
인터넷 까페에서 내로라는 홈베이킹의 대표하는 분들이 만든 책이라서 그런지 누구나다 쉽게 만들수 있도록 처음부터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다. 특히 홈베이킹의 기본은 전혀 홈베이킹에 대해서 모르는 나에게는 꼭 필요한 것이었다. 처음에 이책을 접하기 전에는 뚝딱하면 만들어지는 줄 알았던 것들이 정확한 양이며 온도등 너무 세심하게 관심을 가져야 할것 투성이었다.
책은 Part1 멜라민 걱정 없는 미애표 건강빵, Part2 소중한 사람을 위해 준비하는 바닐라표 쿠키, Part3 직접만들어 더 폼 나는 밍깅표 케이크,Part4 꼭 한번 만들고 싶은 아키라표 브런치, Part5 특별한 날을 더 특별하게 하는 아키라표 초콜릿의 5part로 구성되어 있었다. 이렇게 홈베이킹의 종류가 다양할지 몰랐다. 나는 정말로 요리하고 너무 멀리 떨어져서 산건 아닌가 하는 후회가 밀려왔다. 올해에는 전부다 해봐야겠다...
그중에서 나는 올리브포카치아를 만들어보았다. 우선 가까운 수퍼에 가서 재료들을 다사서 처음 부터 차근 차근 혼자 완전 열심히 땀까지 삐질 삐질 흘리면서 했다. 하지만 열심히 책대로 한다고 했으나 초보자인 나는 올리브포카치아 만드는데 자그마치 3시간 이상을 보냈다. 다시한번 느꼈다. 요리는 너무 힘들다 완전 힘들다는 것을 말이다.. 하지만 3시간이 지나고 나서 완성된 나의 첫작품을 보는 순간에 3시간 동안의 노력과 땀과 성질내느라 쓴내 에너지가 아깝지 않았다.. 내가 만들어서 인지 이세상에서 한번도 먹어본적 없는 꿀맛같은 올리브포카치아였다..
홈베이킹 책을 보면서 특히나 프레시초콜릿은 다음 내2번째 홈베이킹으로 결정했다. 너무 맛있어보였다. 내가 해도 이대로 나올지는 의문이지만 말이다. 홈베이킹 책을 읽으면서 내 눈이 즐거웠고 내 입이 즐거웠던 것 같다.
한권의 홈베이킹책을 통해서 4명의 뛰어난 선생님으로 부터 강의를 들은 것만 같아서 먼가 모르는 뿌뜻함이 밀려오고 올한해 홈베이킹의 매력에서 빠져나오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또, 맛있는 것을 이쁘게 만들어서 줄수 있어서 큰 행복을 느낄수 있게 해주는 것 같다..
<따라해본 올리브포카치아>
![]() 간단한 조리법과 담백한 맛이 일품이라고 해서 도전해보기로 마음먹은 올리브포카치아!
![]() 레시피대로 주방용저울로 계량을해 반죽을 했다.
![]() 반죽을 오븐에서 1차발효시키는 중~ 생각보다 오븐의 온도가 낮아서 레시피에 나온 온도보다 좀더 높게 설정해서 했다. ![]()
레시피에 따르면 둥근 포카치아가 두장 나온다는데, 둥글게 만들수가 없어서 사각형으로 만들었다.
레시피에는 블랙올리브가 들어갔으나, 집에 사다놓은 것이 그린올리브밖에 없어서 슬라이스해서 위에 올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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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베이킹 도전! p.187 그윽한 크림치즈의 풍미 뉴욕치즈케이크
책에는 원래 원판으로 만들어져 있었는데, 여러 친구들에게 선물할려고 머핀틀에 나눠 구워봤습니다. 상세컷 하나하나 자세하게 나와서 따라하기 편하고, 베이킹 초보들의 궁금증들이 Q&A 형식으로 나와있어 도움이 많이 되요^^
각 레시피마다 저자의 베이킹 시크릿이 살짜꿍 공개되어 있어서 친언니가 알려주는 비법처럼 여겨지네요. 저희 초보들이야 감사할 따름이죠~ 여기엔 만드는 방법의 변형이나 어울리는 메뉴, 음료들도 공개됩니다.
무엇보다 제가 좋았던 레시피 메뉴는 바로 요거! 아키라님의 맛있는 에스프레소 이야기 제가 차와 커피를 무지 사랑하거든요. 다양한 커피 음용법을 소개해 주셔서 더운 알찬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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